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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세월에 대한 반성 (시90,10,눅22: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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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금년 마지막 가는 12월이 되었다. 마지막달인 12월을 맞이하고 보니 착잡한 감회가 엇갈리는 중에 세월에 무상함을 다시 느끼게 한다. 솔직하게 말해서 農事가 잘되여 所出豊盛하고 장사를 잘해서 利을 많이 남겼다고 해서 지가가는 세월에 무슨 有益이 되겠습니까-아무런 자랑거리는 되지못한다. 여러분의 가정에는 크고작은 어려움과 患亂을 당하면서도 남모르게 자기와 '여호와 하나님'만이 아시는 고난을 잘견디여 오신 분도 계신다. 大體的으로 큰 어려움 없이 지나게 된 것을 '하나님'께 感謝를 드려야 하며 금년에는 農事에 태풍이나, 장마와, 한재의, 피해가 없이 풍작을 거둘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恩惠에 感謝를 드려야 한다.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年年히 되풀이되는 것이 아니라 언제가는 이 세월이 마감하는 날이 있다는 사실이다. 다가오는 날들은 '새 해'라고 부른다. 새것은 소망이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새 해를 수십년 동안을 지나 오 면서 달러진 것이 무엇인가. 솔찍하게 말해서 아무것도 없다. 어느 財閥이 數없는 계열 會社를 거느리고 수많은 業績을 이루었어도 그 個人에게 아무 소용이 없다.-하루 밥세끼 먹고 살아온 그것 뿐이다.-그래서 人間 실존에 대한 反省 없이는 한 지난온 過去는 아무런 意味가없다. (시90:10)"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이렇게 날아 가는 세월속에 어디까지 가야하나-가야 하는 길에 대한 믿음이 있습니까-아무리 出世의 街道를 달려간다고 해도 사람은 그것이 인생의 目的은 아니다. 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참으로 虛無한 것이 人間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誠實하게 살아야 한다. 어떻게 살어야 誠實하게 사는것인가-하늘을 향하여 부끄럼 없이 없이 살아도 안된다. 靈魂에 대한 자기의 責任이 없이는 그 罰을 면하기 어렵다. . 따라 받으려 함이라"-'하나님'님 恩惠에 대한 報償이다. (고후6:1)"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人間으로서 恩惠를 모르면 개나 돼지만 못하다. ¡ 되어야 한다. 時間은 점점 흘러가고 있는데 恩惠에 대한 報償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人生은 엇차피 時限附 生命을 살고있는 것이다. 가져야 한다. 이런 것이 새로운 마음이다. '하나님'의 恩惠를 모른 것은 절대로 새로운 覺悟가 아니다. '베드로'는 가야바의 집 바깥 뜰에서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否認하고 맙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끝가지 따르는 데 실패한 사람이다. 그러나 누가 '베드로'를 보고 失敗者라고 낙인을 찍을 수 있습니까 분명히 그는 失敗한 사람이었지 만 그는 成功的으로 산 사람이었다. 그 분이 어쩌다 先生님을 세 번씩이나 否認은 했으나…그러나 人生의 마감을 잘 사람이다. 聖經에 重要한 人物은 그 一生의 마감을 모두 잘 한 사람들이다. 우리에게도 다시 주워지는 時間이 있는 사람은 복있는 사람이다. 失敗者 '베드로'가 어떻게 다시 시작할 수 있었을까 했다-.이렇게 壯談하는 사람치고 무너지지 않는 사람이없다. 歌 自身을 依支했다면 그 자체가 그 人生에 失敗의 원인이다. 자기 依支로 뭔가 할 수 있다는 態度는 버리지 않는 한 우리는 언제든지 失敗者들이다. 모든 것이 죄니라"-(히11: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우리의 靈魂은 점점 시들어 가는데 깨여서 주님을 도움을 要請하지 않는다면 靈魂에 대한 실패者이다.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줄 뿐이다. 우리에게 敎訓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라는 경고의 말씀이다.靈魂의 出頭는 때와 場所가 없다. 오라하시면 한시도 拒否할수 없이 가야만 한다. 그래서 이세상에서 靈魂이 잘되어야 凡事가 잘되는것이다.(요삼1:2)"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하셨다. 駭 가지않을 곳을 찾아 가고, 함께 해서는 안될 사람들과 함께 하면 信仰生活을 失敗者가 된다. '베드로'는 다시 始作할수 있는 期會를 놓치지 않었다. '예수'님을 돈을 받고 팔아 넘긴 가룟 '유다'도 '베드로'처럼 실패한 사람이 었으나 가룟 '유다'는 다시 시작하지 못하고 비참한 失敗로 生을 마감하고 말았다. 그러나 '베드로'는 다시 시작하여 成功的으로 生을 마감했다.-다시 시작할 수 있는 時間을 갖은 사람 福 있는 사람이다. '베드로'가 어떻게 다시 시작할 수 있었을까요.말씀에 대하여 敏感한 反應을 가지고 있었다.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기를 시작한 것이다. 말씀이이다. 말씀이 마음에서 음직이기 시작하였다. 너무나 수치스럽고 못난이 같은 自己을 發見하기를 始作하였다. '베드로'는 그 수치스러운 자리에 더 以上 머물러 있을 없어 밖으로 뛰쳐나갔다. 자기가 失敗했다고 생각하는 자리에서 벗어나기를 시작하였다. 勇氣있는 決斷을 내렸다. 失敗의 原因은 누구에게 다 있다. 이제 그곳에서 떠나면 再起할 수 있다. 실패의 자리를 떠나는 것이 중요하다.-실패의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것은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우리가 지난날에 영혼에 대한 실패을 했다면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돌이키고 다시 일어서서 새출발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눅12:54-56)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남풍이 붊을 보면 말하기를 심 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 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벧전4:7-10)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 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히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 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마지막 때가 가까웠다. 세월은 쉬지고 계속달려만 간다. 우리들이 잠을 자면 休息을 할수있고 來日을 위해 '에너지'를 재충전 할수 있지만 靈魂이 잠들면 않된다.-心臟이 멈추면 죽은 사람이다.-肉身이 平安히 休息을 취하고 있는 순간에도 心臟은 쉬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이 없다.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엡5: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 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이러다가 風浪을 만나게 되면 束手無策이다. 제자들은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우면서-"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부르짖은 것처럼 기도해야 한다.
그러므로 영혼의 닺이 언제 날개가 부러지고 침몰을 하게 될는지 전혀 豫測不許한 일이다. (마26:41)"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세상 모든 만사는 때가 있고 시기가 있다. 지금은 우리들이 일어날 때 입이다. 일어나지 않으면 않됩니다. 이 때를 놓치면 마치 신랑을 기다리다가 기름이 없어서 쫏겨난 미련한 다섯처녀와 같이 어두움에 쫏겨 날수도 있다. '마틴 루터'는 祈禱하기를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나를 도와 주소서" 라고 하였다. 세월은 점점흐르고 있다. 우리의 영혼은 깊은 잠에서 깨여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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