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함락과 환란 (눅21:20-24)
본문
본문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로마인에 의한 예루살렘의 함락입니다. 이 놀라운 예언이 주님의 입술을 통하여 묘사되는 것은 타당한 것입니다. 수세기 동안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었던 그 성이 멸망한다고 하는 말씀은 주목받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지식이 완벽한 것을 본문을 통하여 봅니다. 주님은 장차 예루살렘이 당할 비참한 운명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이것은 디도의 군대가 성을 포위하기 사십년 전의 일입니다. 그 때에 예루살렘이 당하는 무서운 광경들이 자세하게 묘사되고 있습니다. 연약하고 힘이 없는 여인들이 당할 곤경과 수많은 유대인들에 대한 학살,그리고 포로가 되어 열방 가운데 흩어지는 이스라엘 백성과 약 1800년 동안 그 거룩한 성이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 을 마치 보고 계시는 것처럼 상세히 말씀 하십니다. 우리는 하루 후의 일도 알지 못합니다. 5분 후의 일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이 여기에 나타나 있습니다. 이사야서를 통하여 말씀 하시는 것처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내가 종말을 처음 부터 고하며 이르지 아니한 일을 옛적 부터 보이고'(사46:10) 우리 주님은 진정으로 사람이면서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완전한 지식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과거와 현재와 장차 되어질 일들을 다 알고 계시는 그 분 앞에서 우리의 실체는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지은 죄를 생각하면 겸손해 질 것입니다. 현재의 연약함을 생각할 때는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장차 있을 환란이 우리를 낙심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모든것을 아신다고 할 때 큰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일어나는 일과 일어난 일을 주님은 모두 알고 계십니다. 주님은 예루살렘의 포위를 앞둔 날들에 관하여 말씀 하십니다. '그의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 말씀은 매우 교훈적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위험을 피하거나 도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안전을 위하는 것은 높으신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것이 아닙니다. 위험 가운데 무모하게 스스로 뛰어드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는 것이라면 용기와 인내를 가지고 맞이 하는 일이 모든 신자에게 주어진 임무일 것입니다. 주님이 예루살렘 포위에 대하여 말씀 하십니다. '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이 말씀을 보면 유대민족의 죄가 오랫동안 하나님의 책에 기록된 것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회개하지 않았고 수백년 동안 하나님의 진노를 쌓았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막힌 강이 터진 것처럼, 머리 위에 놓였던 칼이 떨아지는 것처럼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감찰 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최후에 반드시 주님은 계산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곧바로 시행되지는 않는다 할지라도 그는 세밀하 시며,악한자들이 오랫동안 푸른 나무 처럼 번성할지라도 그 종말은 죄에 합당하게 치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방인들의 심판시기에 관한 말씀이 본문에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히리라' 예루살렘이 이방인에게 넘겨져 이스라엘백성이 다스릴 수 없는 기간에 대하여 주님이 말씀 하십니다. 그동안 이방인들은 이스라엘이 누렸던 특권적인 지위를 차지합니다. 그러나 그 기간들이 언젠가는 끝나게 될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지난날의 거민들에게 회복될 것이며, 이방인들은 그들의 완악함과 불신 때문에 특권을 빼앗기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그 때가 차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실들을 알며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은 복된 삶입니다. 결코 멸망치 않을 나라는 그리스도의 나라 뿐입니다. 결코 빼앗기지 않을 통치권은 하나님 만이 가지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생각하면서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성실과 인내로 우리 앞에 주어진 책임을 온전히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이여! 오늘도 우리를 부르신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 분변하여, 최선을 다하여 주님을 위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지은 죄를 생각하면 겸손해 질 것입니다. 현재의 연약함을 생각할 때는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장차 있을 환란이 우리를 낙심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모든것을 아신다고 할 때 큰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일어나는 일과 일어난 일을 주님은 모두 알고 계십니다. 주님은 예루살렘의 포위를 앞둔 날들에 관하여 말씀 하십니다. '그의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 말씀은 매우 교훈적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위험을 피하거나 도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안전을 위하는 것은 높으신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것이 아닙니다. 위험 가운데 무모하게 스스로 뛰어드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는 것이라면 용기와 인내를 가지고 맞이 하는 일이 모든 신자에게 주어진 임무일 것입니다. 주님이 예루살렘 포위에 대하여 말씀 하십니다. '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이 말씀을 보면 유대민족의 죄가 오랫동안 하나님의 책에 기록된 것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회개하지 않았고 수백년 동안 하나님의 진노를 쌓았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막힌 강이 터진 것처럼, 머리 위에 놓였던 칼이 떨아지는 것처럼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감찰 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최후에 반드시 주님은 계산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곧바로 시행되지는 않는다 할지라도 그는 세밀하 시며,악한자들이 오랫동안 푸른 나무 처럼 번성할지라도 그 종말은 죄에 합당하게 치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방인들의 심판시기에 관한 말씀이 본문에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히리라' 예루살렘이 이방인에게 넘겨져 이스라엘백성이 다스릴 수 없는 기간에 대하여 주님이 말씀 하십니다. 그동안 이방인들은 이스라엘이 누렸던 특권적인 지위를 차지합니다. 그러나 그 기간들이 언젠가는 끝나게 될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지난날의 거민들에게 회복될 것이며, 이방인들은 그들의 완악함과 불신 때문에 특권을 빼앗기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그 때가 차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실들을 알며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은 복된 삶입니다. 결코 멸망치 않을 나라는 그리스도의 나라 뿐입니다. 결코 빼앗기지 않을 통치권은 하나님 만이 가지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생각하면서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성실과 인내로 우리 앞에 주어진 책임을 온전히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이여! 오늘도 우리를 부르신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 분변하여, 최선을 다하여 주님을 위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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