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므나의 비유 (눅19:11-27)
본문
역사적으로(BC37년)헤롯은 유대 왕국을 세아들 안디바와 빌립과 아켈라오오게 분할 아켈라오는 왕위를 계승하기 위하여 로마 황제에게 인준을 얻기 위해서 더남 그러나 그가 왕이 되는 것을 반대하여 50명의 사절단을 구성하여 로마로 파송 결국 로마 황제는 왕위 까지는 주지 않았지만 유대와 사마리아의 통치 권한을 인정해 줌 므나 노동자의 3개월 품싹 예수님의 제자들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나는 줄로 생각함 그러나 알아야할 사실은 재림시 예수 앞에서 해야할 걀산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주께서 맡겨주신 자기의 재능을 최대한 활용 하여야 함
1. 은총 받은자
1)주님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종-인권이 유린 당한 슬픈 단어 입니다. (고전7: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그러나 사도 바울은 자랑 스럽게 여겼습니다. 이 세상에서 경험 할수 있는 큰 기쁨입니다.
2)주님께 선물을 받았습니다. 열명의 종을 불러 은 열므나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달란트에 비유하면 적은 것이지만 그러나 주님으로 부터 소중한것을 받았습니다.위임받은 소중한것 재능 어떤 사람은 쓸려고 할때 박대합니다. (삼상25:11) 내가 어찌 내 떡과 물과 내 양털 깎는 자를 위하여 잡은 고기를 가져 어디로서인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에게 주겠느냐 한지라 (삼상25:37) 아침에 나발이 포도주가 깬 후에 그 아내가 그에게 이 일을 고하매 그가 낙담하여 몸이 돌과 같이 되었더니(삼상25:38) 한 열흘 후에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매 그가 죽으니라 감사할수 있어야 합니다. 나같이 부족한 것에게 맡겨 주셨으니
3) 이익을 남겨야 합니다. (눅19:13) 그 종 열을 불러 은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이윤 곧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14절에(눅19:14)
그런데 그 백성이 저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가로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노이다 하였더라 우리는 기다리는 동안 배반과 부룬종의 유혹에 빠져 들어서는 안됩니다. 오직 주인의 뜻 주님의 뜻만을 이루기 위해서 힘써야 합니다.
2. 근면한 종의 축복 (눅19:16) 그 첫째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의 한 므나 이것은 주인의것 돌아 오기까지 장사하여 남김 자랑 스럽게 이야기 할수 있었습니다. 상급 칭찬을 받았습니다. 책임 완수량에 비례하여 상급을 받았습니다.(눅19: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눅19:19)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큰어려움을 견딘자일수록 더 큰은혜와 축복을 주십니다.
3. 불충성한 종의 징계 아무리 보잘것 없는 재능이라도 하나님 앞에 드리지 못할 만큼의 무가치한 재능은 없다. 게을렀습니다.-내가 돌아 오기까지 장사하라 잘못된겸손을 가졌습니다.-자기 게을름을 합리화 시킴 책임을 전가-주인에게 책임이 있다. 주인을 원망-절대 원망의 대상일수 없습니다.
4. 영적 축복의 원리 (눅19:26) 주인이 가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이것이 은혜 받는 원리-적든지 크든지 충성 육체도 많이 쓰는 근육일 수록 더 발달 되어 집니다. 주님의 일을 유능하게 행할수 있는 원리 입니다. 기회가 주어질때 사용 하여야 합니다.-지혜로운 다섯처녀 만일 더 큰 능력이 주어지면 그때 가서 하겠다는 것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자입니다. 100m 선수 어릴때 부터 그렇게 잘 달릴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없는 자는 있는것도 빼앗김니다. 은혜에 있어서 없는 이란 계속 하여소유하지 못한 이란 뜻 없는 자란 계속하여 얻지 못하는 자 입니다. 사명에서도 그러 합니다. (계2: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계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은혜를 상실하면 빼앗겨 버린다는 말씀 입니다.
1. 은총 받은자
1)주님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종-인권이 유린 당한 슬픈 단어 입니다. (고전7: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그러나 사도 바울은 자랑 스럽게 여겼습니다. 이 세상에서 경험 할수 있는 큰 기쁨입니다.
2)주님께 선물을 받았습니다. 열명의 종을 불러 은 열므나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달란트에 비유하면 적은 것이지만 그러나 주님으로 부터 소중한것을 받았습니다.위임받은 소중한것 재능 어떤 사람은 쓸려고 할때 박대합니다. (삼상25:11) 내가 어찌 내 떡과 물과 내 양털 깎는 자를 위하여 잡은 고기를 가져 어디로서인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에게 주겠느냐 한지라 (삼상25:37) 아침에 나발이 포도주가 깬 후에 그 아내가 그에게 이 일을 고하매 그가 낙담하여 몸이 돌과 같이 되었더니(삼상25:38) 한 열흘 후에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매 그가 죽으니라 감사할수 있어야 합니다. 나같이 부족한 것에게 맡겨 주셨으니
3) 이익을 남겨야 합니다. (눅19:13) 그 종 열을 불러 은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이윤 곧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14절에(눅19:14)
그런데 그 백성이 저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가로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노이다 하였더라 우리는 기다리는 동안 배반과 부룬종의 유혹에 빠져 들어서는 안됩니다. 오직 주인의 뜻 주님의 뜻만을 이루기 위해서 힘써야 합니다.
2. 근면한 종의 축복 (눅19:16) 그 첫째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의 한 므나 이것은 주인의것 돌아 오기까지 장사하여 남김 자랑 스럽게 이야기 할수 있었습니다. 상급 칭찬을 받았습니다. 책임 완수량에 비례하여 상급을 받았습니다.(눅19: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눅19:19)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큰어려움을 견딘자일수록 더 큰은혜와 축복을 주십니다.
3. 불충성한 종의 징계 아무리 보잘것 없는 재능이라도 하나님 앞에 드리지 못할 만큼의 무가치한 재능은 없다. 게을렀습니다.-내가 돌아 오기까지 장사하라 잘못된겸손을 가졌습니다.-자기 게을름을 합리화 시킴 책임을 전가-주인에게 책임이 있다. 주인을 원망-절대 원망의 대상일수 없습니다.
4. 영적 축복의 원리 (눅19:26) 주인이 가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이것이 은혜 받는 원리-적든지 크든지 충성 육체도 많이 쓰는 근육일 수록 더 발달 되어 집니다. 주님의 일을 유능하게 행할수 있는 원리 입니다. 기회가 주어질때 사용 하여야 합니다.-지혜로운 다섯처녀 만일 더 큰 능력이 주어지면 그때 가서 하겠다는 것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자입니다. 100m 선수 어릴때 부터 그렇게 잘 달릴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없는 자는 있는것도 빼앗김니다. 은혜에 있어서 없는 이란 계속 하여소유하지 못한 이란 뜻 없는 자란 계속하여 얻지 못하는 자 입니다. 사명에서도 그러 합니다. (계2: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계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은혜를 상실하면 빼앗겨 버린다는 말씀 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