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의 종류 (눅18:9-14)
본문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들을 멸시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바리새인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철저한 신앙생활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 게 책 잡힐만한 일을 하지도 않고 하나님 앞에서도 언제나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을만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들의 신앙의 좋은 면을 칭찬하실만큼 철저했습니다. 마태복음 5장 20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이르 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 가지 못하리라"고 하신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바리새인이 어느 날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갔습니다. 이들은 하루에 세 번씩 으례히 정해 놓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이 날도 그는 정해진 시간이 되 어 성전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또 다른 한 사람이 기도하러 오는 것을 보았 습니다. 그는 백성들로부터 세금을 거두어다가 당시 이스라엘을 지배하고 있던 로마에 상납하는 일을 맡은 세관원이었습니다. 백성들로부터 과중한 세금을 거두어 포탈하기도 하므로 사회로부터 냉대를 받아왔습니다. 죄인으 로 취급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들이 우연히 같은 시간에 성전으로 기도를 하러 올라가게 되었는데 그들이 기도하는 모습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비교 가 될만큼 그 내용도 달랐습니다.
바리새인은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하 나도 부끄러움이 없는 모습으로 당당히 기도를 하였는데 기도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남의 것을 토색하거나 불의를 저 지르거나 간음을 하지 않고 살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사회로부터 냉대를 받고 죄를 짓고 사는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합니다. 저는 일주일 에 두번씩 금식하고 있으며, 소득의 십일조도 바쳤습니다.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함을 감사합니다." 자기는 죄인이라 생각하고 또 사회로부터 멸시도 당하는 세리는 바리새인 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가슴을 치면서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일 뿐입니다."라는 말 밖에 하지를 못했습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하 지 않았습니다. 다른 말을 여유있게 할 수 있을만큼 신앙이 철저하지도 못 했습니다. 그가 할 수 있는 말, 그것은 오직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요. 나는 죄인일 뿐입니다"는 한 마디였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스스로 죄인임을 알고 있는 세리가 회개할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바리새인보다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는 말을 듣 고 집으로 내려 같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덧붙여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회개할 것이 별로 없었던 바리새인은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죄인인 세리와 비교를 하게 되었고 세리보다 자기를 높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 앞에서 세리보다 낮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스스로 죄인임을 자처할 수 밖에 없었던 세리는 자연히 옆에서 함께 기도를 하는 바리새인과 비교를 하게 되었고 바리새인보다 자기를 낮추게 되 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 앞에서 바리새인보다 높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시는 공평한 처사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이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할 때에 스스로 판단하여 다른 사람 보다는 내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바리새인과 같은 사람이 됩니다. 이는 자기보다 신앙생활을 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비교 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보다 신앙생활을 더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과 비교를 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교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높이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나 사람들과의 관계 에서 별로 막힐 것이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생각은 하나도 들지 않고 남이 잘못하고 있는 것만 생각이 납니다. 이러한 사람은 바리새인과 같이 회개할 것이 별로 없어서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만을 감사하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자기 자랑이 나오게 됩니다. 다 른 사람이 잘못하는 신앙에 대해서 말을 하다보면 자기는 잘하고 있다는 것 이 됩니다. 이것이 깊어지면 교만한 생각이 들게 됩니다. 신앙의 교만한 마음을 갖게 되면 마땅히 자신이 잘못한 것인데도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인임 을 고백하지 못하고 맙니다. 회개하여야 할 일도 회개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람은 스스로를 높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를 낮추실 수 밖에 없는 사람이요, 그만큼 의롭다는 말을 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이 다른 사람고 비교를 할 때에 스스로 판단하여 다른 사람 보다는 내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세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이는 자기보다 신앙생활을 더 잘하고 있는 사람과 비교를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겸손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낮출 수 밖에 없습니다. 쏘한 하나님과의 관계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기가 잘못을 하 였기 때문에 막히는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남이 잘못하고 있는 것은 보이지 않고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만 생각이 납니다. 이러한 사람은 세리와 같아서 하나님 앞에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요. 저는 죄인일 뿐입니다."라는 기도밖에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아무 할 말도 없습니다. 자랑할 것도 없고 지난 생애를 돌이켜 보면 부끄러운 것 밖에 없는 죄인된 모습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야 하는 그는 회개하므로 하나님께 그리고 사람들 앞에 겸손하여 자신을 낮추게 됩니다. 그는 결코 교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를 높이십니다. 그리고 그만큼 의롭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나는 어떤 종류의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시간 하나님 앞에 자신 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나는 누구이기를 원하십니까 자 기보다 신앙생활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과 비교를 하여서 자신은 별로 회개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였다가 하나님 앞에서 낮아짐을 당하고 의롭다는 말 도 듣지 못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자기보다 신앙생활을 잘하는 사람과 비교를 하여서 자신은 죄인일 수 밖에 없고 하나님 앞에서 불쌍히 여김을 받아야 될 모습임을 깨달으므로 하나님으로부터 높아짐을 당 하고 의롭다는 말을 듣는 사람이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만약 내가 세리와 같은 모습이 되기를 바란다면 지금까지 내가 하고 있는 신앙생활이 아무런 자랑할 것이 없는 모습이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아무리 잘하는 신앙의 모습이라해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내놓을 만한 것 이 없는 모습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할 만한 자격도 없는 사람일 뿐 입니다. 나의 모습은 주님이 이 세상에서 보여주신 발자취를 따른다고 할 때에 그저 부끄럽고 부족하여 항상 스스로를 낮출 수 밖에 없는 죄인된 모 습,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받아야 살 수 있는 모습이 곧 나의 모습인 것을 늘 발견하고 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기도할 때 회개할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이 되어질 때 조심하여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할 때 감사할 조건이 많아서 감사의 기도만 하게 된다고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슨 일에든지 감사할 일들이 많은 것은 좋지 만 그렇다고 자신이 마땅히 회개하여야 할 일도 회개하지 못해서야 되겠습 니까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보다는 회개할 것이 많은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마태복음 9장 13절에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 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남의 눈에티를 보기 전에 나의 눈에 있는 들보를 볼 줄 아는 믿음의 눈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나는 항상 죄인된 모습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늘 가까이 지낼 수 있는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의 삶을 사는 것 보다는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 하여야 하는 죄인된 자를 오늘도 부르고 계시는 주님의 따뜻한 음성을 들으 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리새인은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하 나도 부끄러움이 없는 모습으로 당당히 기도를 하였는데 기도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남의 것을 토색하거나 불의를 저 지르거나 간음을 하지 않고 살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사회로부터 냉대를 받고 죄를 짓고 사는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합니다. 저는 일주일 에 두번씩 금식하고 있으며, 소득의 십일조도 바쳤습니다.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함을 감사합니다." 자기는 죄인이라 생각하고 또 사회로부터 멸시도 당하는 세리는 바리새인 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가슴을 치면서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일 뿐입니다."라는 말 밖에 하지를 못했습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하 지 않았습니다. 다른 말을 여유있게 할 수 있을만큼 신앙이 철저하지도 못 했습니다. 그가 할 수 있는 말, 그것은 오직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요. 나는 죄인일 뿐입니다"는 한 마디였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스스로 죄인임을 알고 있는 세리가 회개할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바리새인보다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는 말을 듣 고 집으로 내려 같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덧붙여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회개할 것이 별로 없었던 바리새인은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죄인인 세리와 비교를 하게 되었고 세리보다 자기를 높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 앞에서 세리보다 낮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스스로 죄인임을 자처할 수 밖에 없었던 세리는 자연히 옆에서 함께 기도를 하는 바리새인과 비교를 하게 되었고 바리새인보다 자기를 낮추게 되 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 앞에서 바리새인보다 높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시는 공평한 처사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이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할 때에 스스로 판단하여 다른 사람 보다는 내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바리새인과 같은 사람이 됩니다. 이는 자기보다 신앙생활을 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비교 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보다 신앙생활을 더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과 비교를 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교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높이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나 사람들과의 관계 에서 별로 막힐 것이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생각은 하나도 들지 않고 남이 잘못하고 있는 것만 생각이 납니다. 이러한 사람은 바리새인과 같이 회개할 것이 별로 없어서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만을 감사하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자기 자랑이 나오게 됩니다. 다 른 사람이 잘못하는 신앙에 대해서 말을 하다보면 자기는 잘하고 있다는 것 이 됩니다. 이것이 깊어지면 교만한 생각이 들게 됩니다. 신앙의 교만한 마음을 갖게 되면 마땅히 자신이 잘못한 것인데도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인임 을 고백하지 못하고 맙니다. 회개하여야 할 일도 회개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람은 스스로를 높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를 낮추실 수 밖에 없는 사람이요, 그만큼 의롭다는 말을 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이 다른 사람고 비교를 할 때에 스스로 판단하여 다른 사람 보다는 내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세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이는 자기보다 신앙생활을 더 잘하고 있는 사람과 비교를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겸손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낮출 수 밖에 없습니다. 쏘한 하나님과의 관계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기가 잘못을 하 였기 때문에 막히는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남이 잘못하고 있는 것은 보이지 않고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만 생각이 납니다. 이러한 사람은 세리와 같아서 하나님 앞에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요. 저는 죄인일 뿐입니다."라는 기도밖에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아무 할 말도 없습니다. 자랑할 것도 없고 지난 생애를 돌이켜 보면 부끄러운 것 밖에 없는 죄인된 모습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야 하는 그는 회개하므로 하나님께 그리고 사람들 앞에 겸손하여 자신을 낮추게 됩니다. 그는 결코 교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를 높이십니다. 그리고 그만큼 의롭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나는 어떤 종류의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시간 하나님 앞에 자신 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나는 누구이기를 원하십니까 자 기보다 신앙생활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과 비교를 하여서 자신은 별로 회개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였다가 하나님 앞에서 낮아짐을 당하고 의롭다는 말 도 듣지 못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자기보다 신앙생활을 잘하는 사람과 비교를 하여서 자신은 죄인일 수 밖에 없고 하나님 앞에서 불쌍히 여김을 받아야 될 모습임을 깨달으므로 하나님으로부터 높아짐을 당 하고 의롭다는 말을 듣는 사람이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만약 내가 세리와 같은 모습이 되기를 바란다면 지금까지 내가 하고 있는 신앙생활이 아무런 자랑할 것이 없는 모습이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아무리 잘하는 신앙의 모습이라해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내놓을 만한 것 이 없는 모습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할 만한 자격도 없는 사람일 뿐 입니다. 나의 모습은 주님이 이 세상에서 보여주신 발자취를 따른다고 할 때에 그저 부끄럽고 부족하여 항상 스스로를 낮출 수 밖에 없는 죄인된 모 습,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받아야 살 수 있는 모습이 곧 나의 모습인 것을 늘 발견하고 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기도할 때 회개할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이 되어질 때 조심하여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할 때 감사할 조건이 많아서 감사의 기도만 하게 된다고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슨 일에든지 감사할 일들이 많은 것은 좋지 만 그렇다고 자신이 마땅히 회개하여야 할 일도 회개하지 못해서야 되겠습 니까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보다는 회개할 것이 많은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마태복음 9장 13절에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 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남의 눈에티를 보기 전에 나의 눈에 있는 들보를 볼 줄 아는 믿음의 눈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나는 항상 죄인된 모습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늘 가까이 지낼 수 있는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의 삶을 사는 것 보다는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 하여야 하는 죄인된 자를 오늘도 부르고 계시는 주님의 따뜻한 음성을 들으 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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