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불신앙 (삼상21:1-15)
본문
1,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사울은 장차 이스라엘의 왕이될 다윗을 필사적으로 죽이고자 했다. 사울의 그런 음모는 때로는 비밀스럽게, 때로는 공개적으로 나타났는데, 사울의 그 런 음모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끝까지, 될 수 있는 한 사울 곁에서, 사울의 신하로서 사 울을 섬기고자 하였다.
2,이제 최후로 사울의 다윗을 향한 진심을 파악한 다윗은 사울을 피해여, 본격적인 망명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 시작이 되는 장이 21장이다.
3,성경에서 다윗의 하나님 앞에 부정적인 모습은 대략
3,4가지 나타나는데, 그중 적극적 으로 하나님께 범죄한 것은 밧세바와의 간음 사건과 그의 말년의 인구조사이다. 그리고 소극적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못한 행위를 한 것은 21장의 행위이다. 4,아뭏튼 성경은 21장에서 다윗의 지극히 인간적인 면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지만, 결코 그도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 니라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자기 앞에 닥쳐온 위험을 피하 기 위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못한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하나님을 의 지하지 않고, 서슴없이 거짓말을 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된다. 5,다윗은 지금까지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도, 극도의 공포와 불안을 느끼자, 지극히 인간적인 보습을 나타내게 되는데, 다윗이 이렇게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계속 그 를 지키시며 보호하고 계셨다. 6,이런 여러가지 정황을 살펴보건대, 다윗의 망명생활은 다윗을 훈련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연단과정이었다고 볼 수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인간적으로 좀더 깨어지고 낮아져서 온전히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도록 연단 하신 것이다. 7.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과거에 다윗이 참으로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한 신실한 신앙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본 21장에서는 그의 그러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우리도 우리의 과거신앙이 오늘의 신실함과 경건성을 보장해 주지 않음을 깨닫고 우리는 순간마다, 날마다의 신 앙을 점검해 봐야함을 깨닫는다.
2)다윗이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였을 때에는 승승장구하며, 용맹스런 보습을 주여 주었지만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인간적인 모습을 나타내게 될 때에는 비참한 보습을 보여주게 되는 것을 보고, 우리가 어떠한 위급한 상황일지라도 하나님만을 전 적으로 의지해야 함을 깨닫는다.
2)다윗이 광야 망명생활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연단을 통하여 장차 이스라엘의 훌륭한 임금이 되었듯이 우리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훌륭한 일군이 되기 위해서는 연단의 과정을 거쳐야 함을 깨닫는다. 롬8: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롬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롬5:
2)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욥23:10)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 이 나오리라 내용분해 1놉에서의 다윗 (21:1-9절)
2가드에서의 다윗 (:10-15절)
1, 놉에서의 다윗 (1-9)
1, 제사장을 찾은 다윗
1)망명생활에 오른 다윗이 최초로 도착한 곳은 제사장이 있는 놉이었다.
2)그가 제사장을 찾아간 것은 하나님의 뜻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니다. 22:10절에서는 제사장이 하나님께 물었다고 나오지만 그것은 제사장이, 거룩한 떡이나, 골리앗의 칼에 대한 물음일 것이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그가 제사장에게 찾아가서 그가 한 것이, 자신의 솔직한 형편을 하나님께 아뢰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이었다면 거짓 말을 하지 않고 사실을 말하였을 것이다.
3)즉 그는 제사장을 속이고 당장 피난 생활에 필요한 생활 필수품을 요구한 것이다. 다윗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정직하고 신앙의 용맹성을 유지하고 살아 왔지만 자신의 위급한 상황에서 그는 실수를 한 것이다.
4)우리도 평소에 신실한 신앙의 훈련을 잘하여 위급한 상황이 온다해도 하나님을 찾 을 때, 신실하신 하나님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자세를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야지 눈 앞의 위기를 느껴 신앙인으로서의 신실치 못한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5)우리가 하나님을 찾을 때는 인간적인 욕심을 다 포기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 하는 자세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2, 거룩한 떡과 골리앗의 칼을 주는 제사장
1)거룩한 떡은, 한 주간 동안 성소의 떡상에 진열해 놓은 진설병 을 말한다. 이것은 12지파를 상징한 12개로 된 것인데, 떡상위에 6개씩 두줄로 진설해 놓은 것이다. 이것을 일주일 동안 진설해 놓았다가 다시 새것으로 진설할 때에 이전 것은 제사장 만이 거룩한 곳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이었다. 레24:9)이 떡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2)거룩한 떡을 거룩한 제사장만이 먹을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놓여졌던 거룩한 떡이 부정하게 소용되는 것을 막으려는데 그 근본정신이 있다.
3)마찬가지로 구약의 모든 율법을 준수하는데 있어서 그것을 문자적으로 준수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 모든 율법은 인간이 구원에 도달하는 유일한 통로가 아니라,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서 지키기로 맹세한 계명이었으 며, 신약시대에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하나님 알에서 보다 완전한 삶을 살기 위해 기 쁜 마음으로 준수하는 삶의 규범이다. 따라서 율법을 준수하는 것은 문자적으로 지 켜 준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율법을 주신 근본 정신에 맞춰 준수하는 것이다.
4)따라서 이 거룩한 떡을 성결을 확인하고 다윗 일행에게 준 것은 정당한 일이다. 또 예수님께서도 정당성을 인정하셨다. 마12:3)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 지 못하였느냐 4)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 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아울러 다윗은 전에 자기가 죽인 골리앗의 칼을 얻어 망명길이 오르게 된다.
2, 가드에서의 다윗 (10-15)
1, 가드까지 도망한 다윗
1)놉에서 자기의 정체가 도엑에게 탄로나자 다윗은 급히 원수의 땅인 가드왕 아기스 에게 간다.
그런데 가드는 다윗이 죽인 골리앗의 출생지인 블레셋 땅이다.
2)가드왕 아기스는 그의 정체를 알고 아마 다윗을 해하려고 했을 것이고, 그것을 두려 워한 다윗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하여 그만 미친 체한다.
2, 골리앗을 죽이던 옛날의 모습을 상실한 다윗
1)놉에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하여 단순히 한 거짓말이 너무나 큰 파문을 일으킨다. 나 중에(22장) 살피겠지만 다윗으로 말미암아 제사장 가족이 거의 몰살당하는 불행이 생긴다.
2)또, 놉을 빠져 도망가는 다윗의 모습이나, 가드왕 아기스 앞에서의 다윗의 모습은 참으로 딱할 뿐만 아니라, 골리앗을 죽이던 용맹스런 다윗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3,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다윗
1)이스라엘에서도, 블레셋에서도 다윗은 숨을 때가 없었다. 이 땅에서 사람의 생각으 로서는 도저히 도망갈 때가 없음을 다윗은 느낀 것이다.
2)하나님께서는 다윗이 이 세상에서는 어떤 피난처도 찾을 수가 없음을 스스로 느끼 게 하신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고백한다. 시142:4)내 우편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 보는 자도 없나이다 시59:16)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 의 산성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3)처음 다윗은 하나님과는 무관하게 망명생활을 시작하여 이스라엘 국내와 국외로 다 녀봤지만 자기가 숨을 곳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품 안이라는 사실을 안 것이다.
4)21장 전체를 살펴볼 때에도 다윗의 신앙적인 모습을 볼 수가 없다. 아울러 다윗의 비참한 모습만 부각될 뿐이다. 5)우리도 신앙적으로 살지 않으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비참한 모습밖에 보일 것이 없는 것이다.
2,이제 최후로 사울의 다윗을 향한 진심을 파악한 다윗은 사울을 피해여, 본격적인 망명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 시작이 되는 장이 21장이다.
3,성경에서 다윗의 하나님 앞에 부정적인 모습은 대략
3,4가지 나타나는데, 그중 적극적 으로 하나님께 범죄한 것은 밧세바와의 간음 사건과 그의 말년의 인구조사이다. 그리고 소극적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못한 행위를 한 것은 21장의 행위이다. 4,아뭏튼 성경은 21장에서 다윗의 지극히 인간적인 면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지만, 결코 그도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 니라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자기 앞에 닥쳐온 위험을 피하 기 위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못한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하나님을 의 지하지 않고, 서슴없이 거짓말을 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된다. 5,다윗은 지금까지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도, 극도의 공포와 불안을 느끼자, 지극히 인간적인 보습을 나타내게 되는데, 다윗이 이렇게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계속 그 를 지키시며 보호하고 계셨다. 6,이런 여러가지 정황을 살펴보건대, 다윗의 망명생활은 다윗을 훈련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연단과정이었다고 볼 수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인간적으로 좀더 깨어지고 낮아져서 온전히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도록 연단 하신 것이다. 7.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과거에 다윗이 참으로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한 신실한 신앙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본 21장에서는 그의 그러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우리도 우리의 과거신앙이 오늘의 신실함과 경건성을 보장해 주지 않음을 깨닫고 우리는 순간마다, 날마다의 신 앙을 점검해 봐야함을 깨닫는다.
2)다윗이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였을 때에는 승승장구하며, 용맹스런 보습을 주여 주었지만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인간적인 모습을 나타내게 될 때에는 비참한 보습을 보여주게 되는 것을 보고, 우리가 어떠한 위급한 상황일지라도 하나님만을 전 적으로 의지해야 함을 깨닫는다.
2)다윗이 광야 망명생활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연단을 통하여 장차 이스라엘의 훌륭한 임금이 되었듯이 우리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훌륭한 일군이 되기 위해서는 연단의 과정을 거쳐야 함을 깨닫는다. 롬8: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롬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롬5:
2)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욥23:10)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 이 나오리라 내용분해 1놉에서의 다윗 (21:1-9절)
2가드에서의 다윗 (:10-15절)
1, 놉에서의 다윗 (1-9)
1, 제사장을 찾은 다윗
1)망명생활에 오른 다윗이 최초로 도착한 곳은 제사장이 있는 놉이었다.
2)그가 제사장을 찾아간 것은 하나님의 뜻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니다. 22:10절에서는 제사장이 하나님께 물었다고 나오지만 그것은 제사장이, 거룩한 떡이나, 골리앗의 칼에 대한 물음일 것이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그가 제사장에게 찾아가서 그가 한 것이, 자신의 솔직한 형편을 하나님께 아뢰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이었다면 거짓 말을 하지 않고 사실을 말하였을 것이다.
3)즉 그는 제사장을 속이고 당장 피난 생활에 필요한 생활 필수품을 요구한 것이다. 다윗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정직하고 신앙의 용맹성을 유지하고 살아 왔지만 자신의 위급한 상황에서 그는 실수를 한 것이다.
4)우리도 평소에 신실한 신앙의 훈련을 잘하여 위급한 상황이 온다해도 하나님을 찾 을 때, 신실하신 하나님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자세를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야지 눈 앞의 위기를 느껴 신앙인으로서의 신실치 못한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5)우리가 하나님을 찾을 때는 인간적인 욕심을 다 포기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 하는 자세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2, 거룩한 떡과 골리앗의 칼을 주는 제사장
1)거룩한 떡은, 한 주간 동안 성소의 떡상에 진열해 놓은 진설병 을 말한다. 이것은 12지파를 상징한 12개로 된 것인데, 떡상위에 6개씩 두줄로 진설해 놓은 것이다. 이것을 일주일 동안 진설해 놓았다가 다시 새것으로 진설할 때에 이전 것은 제사장 만이 거룩한 곳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이었다. 레24:9)이 떡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2)거룩한 떡을 거룩한 제사장만이 먹을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놓여졌던 거룩한 떡이 부정하게 소용되는 것을 막으려는데 그 근본정신이 있다.
3)마찬가지로 구약의 모든 율법을 준수하는데 있어서 그것을 문자적으로 준수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 모든 율법은 인간이 구원에 도달하는 유일한 통로가 아니라,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서 지키기로 맹세한 계명이었으 며, 신약시대에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하나님 알에서 보다 완전한 삶을 살기 위해 기 쁜 마음으로 준수하는 삶의 규범이다. 따라서 율법을 준수하는 것은 문자적으로 지 켜 준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율법을 주신 근본 정신에 맞춰 준수하는 것이다.
4)따라서 이 거룩한 떡을 성결을 확인하고 다윗 일행에게 준 것은 정당한 일이다. 또 예수님께서도 정당성을 인정하셨다. 마12:3)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 지 못하였느냐 4)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 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아울러 다윗은 전에 자기가 죽인 골리앗의 칼을 얻어 망명길이 오르게 된다.
2, 가드에서의 다윗 (10-15)
1, 가드까지 도망한 다윗
1)놉에서 자기의 정체가 도엑에게 탄로나자 다윗은 급히 원수의 땅인 가드왕 아기스 에게 간다.
그런데 가드는 다윗이 죽인 골리앗의 출생지인 블레셋 땅이다.
2)가드왕 아기스는 그의 정체를 알고 아마 다윗을 해하려고 했을 것이고, 그것을 두려 워한 다윗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하여 그만 미친 체한다.
2, 골리앗을 죽이던 옛날의 모습을 상실한 다윗
1)놉에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하여 단순히 한 거짓말이 너무나 큰 파문을 일으킨다. 나 중에(22장) 살피겠지만 다윗으로 말미암아 제사장 가족이 거의 몰살당하는 불행이 생긴다.
2)또, 놉을 빠져 도망가는 다윗의 모습이나, 가드왕 아기스 앞에서의 다윗의 모습은 참으로 딱할 뿐만 아니라, 골리앗을 죽이던 용맹스런 다윗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3,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다윗
1)이스라엘에서도, 블레셋에서도 다윗은 숨을 때가 없었다. 이 땅에서 사람의 생각으 로서는 도저히 도망갈 때가 없음을 다윗은 느낀 것이다.
2)하나님께서는 다윗이 이 세상에서는 어떤 피난처도 찾을 수가 없음을 스스로 느끼 게 하신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고백한다. 시142:4)내 우편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 보는 자도 없나이다 시59:16)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 의 산성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3)처음 다윗은 하나님과는 무관하게 망명생활을 시작하여 이스라엘 국내와 국외로 다 녀봤지만 자기가 숨을 곳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품 안이라는 사실을 안 것이다.
4)21장 전체를 살펴볼 때에도 다윗의 신앙적인 모습을 볼 수가 없다. 아울러 다윗의 비참한 모습만 부각될 뿐이다. 5)우리도 신앙적으로 살지 않으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비참한 모습밖에 보일 것이 없는 것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