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승리 (대상14:8-17)
본문
다윗이 블레셋 사랑들에게는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블레셋 인들은 다윗 왕국이 자리잡기 전에 이스라엘을 없애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 이 땅에 태어났을 때에도 사단은 예수께서 성장하기 전에 없애려고 하지 않았습니까?(마 2장) 지금도 사단은 성도들의 믿음이 장성하기 전에 하나님의 교회가 든든히 서기전에 쓰러뜨리려고 갖은 수단을 다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신의 전술이나 군대의 힘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물었으며 하나님은 이런 다윗의 손을 사용하시어 대적들을 흩으셨습니다.
1. 블레셋의 공격
(1) 다윗의 안정을 파괴하려는 블레셋 공격입니다. 블레셋은 다윗의 왕위가 공고해지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그리하여 블레셋은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다윗 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이스라엘을 공격해 왔던 것입니다.
(2) 다윗의 기쁨을 깨뜨리는 공격이었습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이유없는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로인해 숱한 피신과 외국으로의 망명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명실상부한 온 이스라엘의 2대 왕으로 후대되었을 때 그것이 그에게 큰 기쁨이 되었음은 당연한 일입니다. 바로 이런 큰 기쁨이 다윗에게 임했을 때 블레셋은 그의 기쁨을 빼앗아 가기 위해 쳐들어 왔습니다.
(3) 끈질긴 공격 이었습니다. “블레셋 사람이 다시 골짜기를 침범한지라”고 했습니다. 블레셋의 공격은 한 번의 실패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한 번의 승리로 기뻐하며 방심하고 있을 때 블레셋은 다시 쳐들어 왔습니다. 간악한 사단은 이와 같이 언제나 성도들이 한 번의 승리로 방심하고 있을 때에 좋은 공격의 기회로 삼습니다.
(4) 다윗이 블레셋의 공격을 받은 일은 우리로 하여금 거처가 정해지거나 출세했을 때에도 방심하지 않도록 경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안전할 때에도 어떤 두려운 일이나 괴로운 일이 올는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사단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는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
2. 다윗의 응전
(1) 바알브라심 전쟁에 임하는 다윗의 정신
1) 하나님을 의뢰하는 정신입니다. 하나님께 먼저 기도했습니다.
2) 겸손의 정신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했습니다.
3) 복종의 정신입니다. 율법에 복종했습니다.
4) 용기의 정신입니다. 하나님에 의하여 승리가 약속되었습니다. 그 그들은 용감하였고 열성적이었습니다.
(2) 블레셋 공격에 대한 다윗의 응전입니다.
1) 다윗은 즉각 방비하러 나갔습니다. 이런 다윗의 자세는 사악한 무리들에 대항해야 할 성도들의 바른 태도를 가르쳐 줍니다. 결코 성도들은 사악한 무리들에게 비겁하거나 타협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사악한 무리들과 싸워야 합니다.
2) 다윗은 하나님께 조용히 기도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기편이 되어 달라는 이기적인 기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과연 이 싸움에 싸워야 옳은지를 물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올라가라” 다윗은 하나님의 지시가 없이는 결코 경고 망동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지시에 따랐습니다. 다윗은 시온에서 진을 치거나 단순히 방어적 행동을 하지 않고 공격하였습니다.
(3)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올라가라 올라가되 마주 올라가지 말고 뒤로 돌아 뽕나무 수풀맞은 편에 숨어있다가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 싸우라”고 했습니다. 전투는 전술에 의하여 크게 좌우됩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명한 전술이 무엇입니까? 15절에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걷는 소리가 들리거든…”이라고 했습니다.
1) 초자연적 신호입니다. “걸음걷는 소리가 들리거든”입니다. 하나님의 걸음걷는 소리 입니다. 병사들은 지휘관의 지시를 따라야 했습니다.
2) 주의를 기울이며 기다리며 들어야 할 신호였습니다. 병사들은 위를 올려다보고 눈을 들어 바라보고 촉각을 세우고 귀를 기울여야 했습니다. 병사들의 의무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기다리는 일입니다. 기다려야할 시기가 있고 치러 올라갈 시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호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지시가 내려진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승리
(1) 전쟁터의 모습 전쟁터를 조사하는 것은 결코 유쾌한 일은 못됩니다. 위대한 용사들도 전쟁터 앞에서는 눈물을 흘립니다.
1) 블레셋 군사들은 수치스러운 패주를 하였습니다. “다윗이 저희를 치고”그리고 맹렬한 홍수처럼 그의 앞에 있는 모든 것을 쓸어 버렸습니다. 블레셋의 패배는 끔찍하였고 그 장소와 이름을 통하여 영원히 기념되었습니다. 그곳은 이후로 “물을 흩음 같이 내 손으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한 의미로 바알부라심”으로 명명되었습니다(사 28:21).
2) 블레셋은 국가적인 수치를 당하였습니다. 그들은 신상들을 버려두고 도망갔고 그리하여 신상들은 파괴당하였습니다. 블레셋이 언약궤를 노획했던 수치는 이로서 일소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상을 숭배하는 백성은 수치를 당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인간들로 하여금 그들이 사랑하던 것에 실증을 느끼게 하시고 그들이 예배하던 것을 버릴 수밖에 없도록 만드십니다.
(2) 하나님께서 다윗보다 앞서 나가 싸우셨습니다.
1) 다윗이 두번째 싸움에 앞서 기도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전략을 세우시고 그것을 다윗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성도들이 싸우는 모든 선한 싸움 속에는 하나님의 기묘한 섭리의 전략들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그 기묘한 섭리와 전략이 인간들에게 가시적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 하나님께서 다윗보다 앞서 나가 싸우셨습니다. “하나님이 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뒷전에서 명령만 내리시는 국방장관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전쟁터에서 앞서 지도하셨으며 그 전쟁을 대신하여 싸워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목자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령관이십니다. 장관이상인 만왕으로서 손수 앞서 통솔하셨습니다.
(3)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다윗이 승리했습니다. 승리는 완전하고 찬란합니다.
1) 블레셋 군사는 무너졌습니다. 11절에 “다윗이… 저희를 치고”그는 창일하는 물이 둑을 넘어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리는 것처럼 그들을 격멸하였습니다.
2) 바알을 향한 그들의 신뢰는 무너졌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고대 국가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신들이 전쟁을 승리하게 하리라는 신념 아래 신상을 이끌고 전쟁에 참여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신들은 전쟁터에서 그들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였습니다. 승리자인 이스라엘은 우상들을 노획물로 수도로 가져다가 불살라 버렸습니다. 12절에 “우상을 불에 사르니라.”
3) 다윗의 명성이 열국에 퍼졌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친히 전략을 세우시고 싸우신 전쟁의 승리의 영광은 하나님께 겸손히 엎드리고 순종하였던 다윗에게로 돌려졌습니다. 17절에 “다윗의 명성이 열국에 퍼졌다”고 했습니다. 다윗은 위대한 용사로 강력한 군주로 선한 인물로 소문이 났습니다. 다윗의 명성이 열국에 퍼지자 하나님이 존귀함을 입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만민에게 지상의 모든 신들보다 두려운 존재로 인식되었습니다. 마땅히 하나님께 영광돌려야 합니다.
1. 블레셋의 공격
(1) 다윗의 안정을 파괴하려는 블레셋 공격입니다. 블레셋은 다윗의 왕위가 공고해지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그리하여 블레셋은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다윗 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이스라엘을 공격해 왔던 것입니다.
(2) 다윗의 기쁨을 깨뜨리는 공격이었습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이유없는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로인해 숱한 피신과 외국으로의 망명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명실상부한 온 이스라엘의 2대 왕으로 후대되었을 때 그것이 그에게 큰 기쁨이 되었음은 당연한 일입니다. 바로 이런 큰 기쁨이 다윗에게 임했을 때 블레셋은 그의 기쁨을 빼앗아 가기 위해 쳐들어 왔습니다.
(3) 끈질긴 공격 이었습니다. “블레셋 사람이 다시 골짜기를 침범한지라”고 했습니다. 블레셋의 공격은 한 번의 실패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한 번의 승리로 기뻐하며 방심하고 있을 때 블레셋은 다시 쳐들어 왔습니다. 간악한 사단은 이와 같이 언제나 성도들이 한 번의 승리로 방심하고 있을 때에 좋은 공격의 기회로 삼습니다.
(4) 다윗이 블레셋의 공격을 받은 일은 우리로 하여금 거처가 정해지거나 출세했을 때에도 방심하지 않도록 경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안전할 때에도 어떤 두려운 일이나 괴로운 일이 올는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사단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는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
2. 다윗의 응전
(1) 바알브라심 전쟁에 임하는 다윗의 정신
1) 하나님을 의뢰하는 정신입니다. 하나님께 먼저 기도했습니다.
2) 겸손의 정신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했습니다.
3) 복종의 정신입니다. 율법에 복종했습니다.
4) 용기의 정신입니다. 하나님에 의하여 승리가 약속되었습니다. 그 그들은 용감하였고 열성적이었습니다.
(2) 블레셋 공격에 대한 다윗의 응전입니다.
1) 다윗은 즉각 방비하러 나갔습니다. 이런 다윗의 자세는 사악한 무리들에 대항해야 할 성도들의 바른 태도를 가르쳐 줍니다. 결코 성도들은 사악한 무리들에게 비겁하거나 타협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사악한 무리들과 싸워야 합니다.
2) 다윗은 하나님께 조용히 기도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기편이 되어 달라는 이기적인 기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과연 이 싸움에 싸워야 옳은지를 물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올라가라” 다윗은 하나님의 지시가 없이는 결코 경고 망동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지시에 따랐습니다. 다윗은 시온에서 진을 치거나 단순히 방어적 행동을 하지 않고 공격하였습니다.
(3)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올라가라 올라가되 마주 올라가지 말고 뒤로 돌아 뽕나무 수풀맞은 편에 숨어있다가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 싸우라”고 했습니다. 전투는 전술에 의하여 크게 좌우됩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명한 전술이 무엇입니까? 15절에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걷는 소리가 들리거든…”이라고 했습니다.
1) 초자연적 신호입니다. “걸음걷는 소리가 들리거든”입니다. 하나님의 걸음걷는 소리 입니다. 병사들은 지휘관의 지시를 따라야 했습니다.
2) 주의를 기울이며 기다리며 들어야 할 신호였습니다. 병사들은 위를 올려다보고 눈을 들어 바라보고 촉각을 세우고 귀를 기울여야 했습니다. 병사들의 의무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기다리는 일입니다. 기다려야할 시기가 있고 치러 올라갈 시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호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지시가 내려진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승리
(1) 전쟁터의 모습 전쟁터를 조사하는 것은 결코 유쾌한 일은 못됩니다. 위대한 용사들도 전쟁터 앞에서는 눈물을 흘립니다.
1) 블레셋 군사들은 수치스러운 패주를 하였습니다. “다윗이 저희를 치고”그리고 맹렬한 홍수처럼 그의 앞에 있는 모든 것을 쓸어 버렸습니다. 블레셋의 패배는 끔찍하였고 그 장소와 이름을 통하여 영원히 기념되었습니다. 그곳은 이후로 “물을 흩음 같이 내 손으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한 의미로 바알부라심”으로 명명되었습니다(사 28:21).
2) 블레셋은 국가적인 수치를 당하였습니다. 그들은 신상들을 버려두고 도망갔고 그리하여 신상들은 파괴당하였습니다. 블레셋이 언약궤를 노획했던 수치는 이로서 일소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상을 숭배하는 백성은 수치를 당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인간들로 하여금 그들이 사랑하던 것에 실증을 느끼게 하시고 그들이 예배하던 것을 버릴 수밖에 없도록 만드십니다.
(2) 하나님께서 다윗보다 앞서 나가 싸우셨습니다.
1) 다윗이 두번째 싸움에 앞서 기도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전략을 세우시고 그것을 다윗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성도들이 싸우는 모든 선한 싸움 속에는 하나님의 기묘한 섭리의 전략들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그 기묘한 섭리와 전략이 인간들에게 가시적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 하나님께서 다윗보다 앞서 나가 싸우셨습니다. “하나님이 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뒷전에서 명령만 내리시는 국방장관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전쟁터에서 앞서 지도하셨으며 그 전쟁을 대신하여 싸워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목자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령관이십니다. 장관이상인 만왕으로서 손수 앞서 통솔하셨습니다.
(3)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다윗이 승리했습니다. 승리는 완전하고 찬란합니다.
1) 블레셋 군사는 무너졌습니다. 11절에 “다윗이… 저희를 치고”그는 창일하는 물이 둑을 넘어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리는 것처럼 그들을 격멸하였습니다.
2) 바알을 향한 그들의 신뢰는 무너졌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고대 국가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신들이 전쟁을 승리하게 하리라는 신념 아래 신상을 이끌고 전쟁에 참여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신들은 전쟁터에서 그들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였습니다. 승리자인 이스라엘은 우상들을 노획물로 수도로 가져다가 불살라 버렸습니다. 12절에 “우상을 불에 사르니라.”
3) 다윗의 명성이 열국에 퍼졌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친히 전략을 세우시고 싸우신 전쟁의 승리의 영광은 하나님께 겸손히 엎드리고 순종하였던 다윗에게로 돌려졌습니다. 17절에 “다윗의 명성이 열국에 퍼졌다”고 했습니다. 다윗은 위대한 용사로 강력한 군주로 선한 인물로 소문이 났습니다. 다윗의 명성이 열국에 퍼지자 하나님이 존귀함을 입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만민에게 지상의 모든 신들보다 두려운 존재로 인식되었습니다. 마땅히 하나님께 영광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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