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신앙과 결단 (시145:1-10)
본문
시편 145편의 서두는 “왕이신 나의 여호와 하나님”으로 시작됩니다. 다윗은 40년간 이스라엘을 통치한 명왕이었고, 현군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남북왕조의 역대 왕들 가운데 다윗만큼 선정을 베풀고 백성의 신임과 존경을 받은 왕은 없었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존경받는 왕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나의 왕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라는 고백은 하나님 말고 다른 왕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며, 하나님만이 영원한 왕이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원히 계시는 분, 영원히 광대하신분, 영원한 능력은 하나님 뿐입니다. 여러분, 영원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크신 팔에 나를 맡기지 않으시렵니까 다윗은 하나님을 왕으로, 광대하신 분으로 고백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살 것인가를 결단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을 나의 주로 높이겠다고 합니다. 본문 1절에 보면 “내가 주를 높이고”라고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주로 높이되 다른 사람에게 높이라고 권하지 않고 내가 높이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주를 높이면 주님이 나를 높여 주십니다. 미국의 정신과 의사인 크리스조이스는 자신이 최근에 저술한 ‘정신과 의사처럼 생각하라’는 책에서 정신역학 요법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신병 환자가 신속하게 치료되기 위해서는 일체의 자기방어를 포기해야 치료가 단기간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 삶에도 일체의 자기 과시나 방어를 유보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의지하고 신뢰할 때 영혼의 고통이 사라지고 생명력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높이고 그를 경배하기만 하면 그 다음은 하나님이 해결하시는 것입니다.
2.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겠다고 합니다. 본문 1절-10절 사이에서 시인은 주님을 송축, 칭송, 찬양, 노래한다는 말을 무려 일곱차례나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행위를 영원히 계속 하겠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주님을 영원히 송축합시다. 다윗처럼 주님을 영원히 송축하는 신앙으로 찬양하기 바랍니다. 찬양과 송축은 호흡이 있는 생명체가 해야할 당연한 의무입니다. 시편 150:6절을 보면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라고 했습니다.
3. 주의 능하심을 선포하겠다고 합니다. 본문 4절을 보면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라고 했고, 6절을 보면 “주의 광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라고 했습니다. 신관도 중요하고 고백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찬송도 중요하고 기도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다윗이 말한 선포의 신약적 의미는 선교이며 전도입니다. 우리는 주의 복음을 만방에 선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회사가, 직장이, 그리고 다양한 일터와 만남이 선포의 현장이 되어야 합니다. 에디슨은 ‘주님을 아낌없이 찬양하기에는 영원도 너무나 짧으니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의 복음을 선포하고 전파하기에는 우리에게 주어진 70-80년 세월이 너무나 짧습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입을 열어 선포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멸망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그 피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주님을 칭송하고 선포 합시다. 복음선포는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명입니다.
1. 하나님을 나의 주로 높이겠다고 합니다. 본문 1절에 보면 “내가 주를 높이고”라고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주로 높이되 다른 사람에게 높이라고 권하지 않고 내가 높이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주를 높이면 주님이 나를 높여 주십니다. 미국의 정신과 의사인 크리스조이스는 자신이 최근에 저술한 ‘정신과 의사처럼 생각하라’는 책에서 정신역학 요법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신병 환자가 신속하게 치료되기 위해서는 일체의 자기방어를 포기해야 치료가 단기간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 삶에도 일체의 자기 과시나 방어를 유보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의지하고 신뢰할 때 영혼의 고통이 사라지고 생명력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높이고 그를 경배하기만 하면 그 다음은 하나님이 해결하시는 것입니다.
2.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겠다고 합니다. 본문 1절-10절 사이에서 시인은 주님을 송축, 칭송, 찬양, 노래한다는 말을 무려 일곱차례나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행위를 영원히 계속 하겠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주님을 영원히 송축합시다. 다윗처럼 주님을 영원히 송축하는 신앙으로 찬양하기 바랍니다. 찬양과 송축은 호흡이 있는 생명체가 해야할 당연한 의무입니다. 시편 150:6절을 보면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라고 했습니다.
3. 주의 능하심을 선포하겠다고 합니다. 본문 4절을 보면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라고 했고, 6절을 보면 “주의 광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라고 했습니다. 신관도 중요하고 고백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찬송도 중요하고 기도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다윗이 말한 선포의 신약적 의미는 선교이며 전도입니다. 우리는 주의 복음을 만방에 선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회사가, 직장이, 그리고 다양한 일터와 만남이 선포의 현장이 되어야 합니다. 에디슨은 ‘주님을 아낌없이 찬양하기에는 영원도 너무나 짧으니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의 복음을 선포하고 전파하기에는 우리에게 주어진 70-80년 세월이 너무나 짧습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입을 열어 선포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멸망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그 피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주님을 칭송하고 선포 합시다. 복음선포는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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