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잔치의 비유 (눅14:15-24)
본문
바리새인의 집에서 주님과 함께 식탁에 앉았던 한 사람이 '무릇 여호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한 사람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 수는 없지만, 그 말을 했던 사람은 아마도 천국에 관한 이야기를 듣기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 이상 더 나아가 보지 못한 사람들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이야기를 듣기는 좋아하지만 실제로 그 나라에 가까이 가려는 사람은 적습니다. 우리가 입술로는 하나님의 나라가 좋다고 말하지만,이것을 소홀히 하여 정작 그 나라를 소유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본문의 의미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인간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큰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러한 잔치는 가서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복음은 죄인들이 구원받기에 충분합니다. 잔치란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우리 모두는 본질적으로 배고프고, 공허하며, 무력하고, 멸망에 직면한 자들입니다. 이러한 불안한 우리의 영혼과 양심이 요구하는 모든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모든 인생에 대하여 '큰잔치'자체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생명의 떡이다'라고 말씀 하십니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었느니라.' (요6:35-55,56) 이와같이 예수님은 영원한 잔치입니다. 복음의 제안과 초청은 매우 관대합니다. 큰 잔치를 배설한 사람이 '많은 사람을 청하고 잔치할 시간에 그 청하였던 자에게 종을 보내어 가로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 되었나이다'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부족한 것이 없이 준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구원받지 못하는 것은 인간의 책임이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우리가 구원받기를 원하면 하나님은 얼마든지 구원 하십니다. '오라'는 말씀은 모든 사람에게 예외없이 주어진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마11:28)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요7;37)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55:1)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쫓아내지 아니하리라'(요6:37)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반대자를 침묵하게 할 것입니다. 구원을 얻으라는 권고를 받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많은 초청을 받은 사람이 거절하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초청을 받은 자들이 '다 일치하여 사양하여'핑게를 대기 시작합니다. 그들에게 핑게할 구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잔치에 참에하지 못하겠다는 사실에는 일치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절 합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본문의 비유 처럼 핑게를 댑니다. 초청은 받았으나 오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참으로 영혼을 구원 하시기를 원하시며 그의 복음을 받아 들이게 하시려고, 모든 방법을 다 사용 하신다는 것을 배웁니다. 처음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이 거절합니다. '이에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 오라 하니라' 그렇게 하고도 오히려 자리가 남았습니다.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이 말씀은 논란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바라심과, 우리의 책무가 정확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는 강권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강권하여 데려올 것을 명령 하십니다. 세상사람들은 이 진지한 사역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우리는 진지한 자기성찰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지금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의 초청은 유대인 뿐 아니라 이방인인 우리에게도 주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나갈 수 없노라'고 대답할 이가 있는가 예수께 나아오지 않고 죽는다면 차라리 나지 않은 편이 나을 사람들을 강권하여,예수님께 데려옴으로 진정한 열매를 맺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본문의 의미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인간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큰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러한 잔치는 가서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복음은 죄인들이 구원받기에 충분합니다. 잔치란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우리 모두는 본질적으로 배고프고, 공허하며, 무력하고, 멸망에 직면한 자들입니다. 이러한 불안한 우리의 영혼과 양심이 요구하는 모든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모든 인생에 대하여 '큰잔치'자체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생명의 떡이다'라고 말씀 하십니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었느니라.' (요6:35-55,56) 이와같이 예수님은 영원한 잔치입니다. 복음의 제안과 초청은 매우 관대합니다. 큰 잔치를 배설한 사람이 '많은 사람을 청하고 잔치할 시간에 그 청하였던 자에게 종을 보내어 가로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 되었나이다'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부족한 것이 없이 준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구원받지 못하는 것은 인간의 책임이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우리가 구원받기를 원하면 하나님은 얼마든지 구원 하십니다. '오라'는 말씀은 모든 사람에게 예외없이 주어진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마11:28)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요7;37)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55:1)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쫓아내지 아니하리라'(요6:37)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반대자를 침묵하게 할 것입니다. 구원을 얻으라는 권고를 받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많은 초청을 받은 사람이 거절하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초청을 받은 자들이 '다 일치하여 사양하여'핑게를 대기 시작합니다. 그들에게 핑게할 구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잔치에 참에하지 못하겠다는 사실에는 일치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절 합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본문의 비유 처럼 핑게를 댑니다. 초청은 받았으나 오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참으로 영혼을 구원 하시기를 원하시며 그의 복음을 받아 들이게 하시려고, 모든 방법을 다 사용 하신다는 것을 배웁니다. 처음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이 거절합니다. '이에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 오라 하니라' 그렇게 하고도 오히려 자리가 남았습니다.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이 말씀은 논란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바라심과, 우리의 책무가 정확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는 강권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강권하여 데려올 것을 명령 하십니다. 세상사람들은 이 진지한 사역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우리는 진지한 자기성찰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지금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의 초청은 유대인 뿐 아니라 이방인인 우리에게도 주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나갈 수 없노라'고 대답할 이가 있는가 예수께 나아오지 않고 죽는다면 차라리 나지 않은 편이 나을 사람들을 강권하여,예수님께 데려옴으로 진정한 열매를 맺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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