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간병든여인을 고치심 (눅13:10-17)
본문
우리는 지금 <18년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인>의 이야기를 접하고 있다. 그러나 이 여인이 누구인지 알려진 바는 없다. 다만 우리 예수님게서 그 여인을 <아브라함>의 딸이라고 말씀 하신것으로 볼 때, 진실한 신자였음을 알 수 있다. 그 여인의 이름도 모르고, 전혀 그 여인의 내력에 대하여는 아는 바 없다. 그 여인이 어느날 예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그 자리에 참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뿐이다. 꼬부라져 움지기이지도 못하는 질병이 그 여인이 안식일에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방해할 수 없었다. 그 여인은 고통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여호와 하나님이 존귀케 되는곳, 말씀이 있는곳에 사모함으로 나아왔다. 그러한 행함이 있는 믿음으로 놀라운 주님의 은총을 받은 것이다. 그 여인이야말로 눈물을 흘리며 회당을 찾았다가 기쁨으로 귀가할 수 있었다. 이 고통받는 유대인여인의 이야기가 튼튼하고, 건장한 육체를 가지고도 열심이 없는 신자들을 부끄럽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몸을 가지고도 하나님의 집을 멀리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하루 종일 빈들거리며 놀거나, 오락을 즐기면서,혹은 사업을 하면서 주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통하여 부끄러움 을 받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한 주일에 한번 예배 참석하는 것으로 자기 의를 만족 시키고 있다. 그것이 신앙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실제로 많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일주일에 두번 이상 교회에 출석하는 것을 광신주의라고 몰아 붙이는 실정이다. 그런 사람은 예배가 기쁨이 아니라 짐이며,예배중의 말씀으로 기쁨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예배가 끝났다는 사실로 기쁨을 얻는다. 하나님을 위한 예배가 아니라, 자기의 종교적 의무감을 만족시키는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 우리가 일주일에 하루를 주님을 위해 기쁨으로 바칠 수 없다면 그런 사람은 천국에 적합하지 못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장차 올 저 세상에서의 영원한 기쁨을 누리기에는 자격미달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주일에 관한 우리의 느낌이 자신의 영적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시금석이다. 주일이 기다려지고, 그날을 위해 사는 사람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성도들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사람은 진정으로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 가운데서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보게 된다.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18년이나 그 여인을 괴롭혔던 질병이 즉시 항복하고 말았다. 우리 주님은 생명의 주님이시며, 불가능이 없는 주님이시다. 18년 동안 세상을 바라보며, 자기 뜻대로 살던 고집불통을 변화 시킬수도 있고,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도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 보게 하시는 능력의 주님이시다. 우리가 이 복된 진리의 말씀을 든든히 붙잡지 않으면 안된다. 오늘 많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의 많은 이적을 옛이야기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스스로 그 마음 가운데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므로 전능하신 주님의 손길을 막는 것이다. 믿지않는 것은 거절 하는 것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그리스도께 몸과 영혼을 위탁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그는 소망있는 자이다. 예수께서는 못고칠 질병이 없고,그가 어루만져 주실때에 모든질병 이 물러가게 되며, 아무리 사악한 죄인이라도 구원받는다. 오늘 우리는 본분을 통하여 안식일에 관한 주님의 논증을 듣게 된다. 18년이나 고생하던 여인이 고침받은 바 있는 그 회당의 책임자, 곧 회당장이 그 여인을 안식의 파기자로 정죄하고 나섰다. 그러나 주님은 오히려 회당장을 여지없이 책망 하신다.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마굿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안식일에 짐승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일이 허용된다면, 어찌 인간의 필요가 무시당할 수 있겠는가 안식일에 소나 나귀에게 물을 먹이는 친절이 제 4계명을 어기지 않는 것이라면,아브라함의 딸을 사단의 매임에서 풀어주는 일은 더욱 그러할 것이다. 안식일은 사람을 해하려 제정된 날이 아니라, 사람의 유익을 위하여 제정된 날이다. 우리는 안식일에 꼭 해야 될 필요성이 요구되지 않는 일은 해서는 안된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며, 그날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마찬가지로 주일성수는 진실한 믿음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율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아니할 때 그는 참다운 신앙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아갈 것이다. 안식일은 인간의 행복을 위하여 제정된 날이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뜻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듣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께 전폭적으로 자신을 맡기며,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 주의 전을 사모하는 신앙생활을 통하여 주의 기림을 받고, 은총 가운데 살아가기를 바란다.
주일에 관한 우리의 느낌이 자신의 영적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시금석이다. 주일이 기다려지고, 그날을 위해 사는 사람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성도들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사람은 진정으로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 가운데서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보게 된다.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18년이나 그 여인을 괴롭혔던 질병이 즉시 항복하고 말았다. 우리 주님은 생명의 주님이시며, 불가능이 없는 주님이시다. 18년 동안 세상을 바라보며, 자기 뜻대로 살던 고집불통을 변화 시킬수도 있고,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도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 보게 하시는 능력의 주님이시다. 우리가 이 복된 진리의 말씀을 든든히 붙잡지 않으면 안된다. 오늘 많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의 많은 이적을 옛이야기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스스로 그 마음 가운데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므로 전능하신 주님의 손길을 막는 것이다. 믿지않는 것은 거절 하는 것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그리스도께 몸과 영혼을 위탁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그는 소망있는 자이다. 예수께서는 못고칠 질병이 없고,그가 어루만져 주실때에 모든질병 이 물러가게 되며, 아무리 사악한 죄인이라도 구원받는다. 오늘 우리는 본분을 통하여 안식일에 관한 주님의 논증을 듣게 된다. 18년이나 고생하던 여인이 고침받은 바 있는 그 회당의 책임자, 곧 회당장이 그 여인을 안식의 파기자로 정죄하고 나섰다. 그러나 주님은 오히려 회당장을 여지없이 책망 하신다.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마굿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안식일에 짐승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일이 허용된다면, 어찌 인간의 필요가 무시당할 수 있겠는가 안식일에 소나 나귀에게 물을 먹이는 친절이 제 4계명을 어기지 않는 것이라면,아브라함의 딸을 사단의 매임에서 풀어주는 일은 더욱 그러할 것이다. 안식일은 사람을 해하려 제정된 날이 아니라, 사람의 유익을 위하여 제정된 날이다. 우리는 안식일에 꼭 해야 될 필요성이 요구되지 않는 일은 해서는 안된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며, 그날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마찬가지로 주일성수는 진실한 믿음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율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아니할 때 그는 참다운 신앙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아갈 것이다. 안식일은 인간의 행복을 위하여 제정된 날이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뜻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듣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께 전폭적으로 자신을 맡기며,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 주의 전을 사모하는 신앙생활을 통하여 주의 기림을 받고, 은총 가운데 살아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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