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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사랑하는 사람들 (눅14:15-24)

본문

할렐루야! 먼저 강원도 장애인 선교회 위에 여호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과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비록 지체에 장애가 있으나 그리스도의복음을 온땅에 전하여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귀한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에는 많은 장애인이 있습니다. 장애인이라면 세가지로 나누어 생각할수 있습니다.
첫째로, 육체적인 장애가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둘째로, 정신적인 장애인도 있습니다. 세번째로, 영적인 장애인도 있습니다. 성경도 많은 육체적인 장애자들이소개되고 있습니다. 예수님 때에도 역시 여러 종류의 장애인이 있었습니다. 본문 21절에 보면"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이라 되고 있습니다. 장애인은 지체 장애에따라 여러가지가 있으며 장애인이 되는 것도 크게 두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어떤 사람들은 장애자로 태어났습니다. 성경에도 나면서 소경이 되었던 바디매오가 이씌빠니다. 베드로사도가 복음을 전할때에 예루살렘성전 비문에는 나면서 앉은뱅이가 된 사람이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둘째로 태어난 후에 장애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수님 때에는 사막에서부는 바람의 먼지로 인하여 소경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지금도질병으로 장애가 옵니다. 그리고 기계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많은 장애인이발생합니다. 공장의 기계, 자동차등이 장애자를 만드는 주범입니다. 또한약물 남용과 공해로 인하여 장애가 오기도 합니다. 장애인이 되는 것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친한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하반신 마비 장애자가 되었습니다. 바로 교통 사고가 원인이었습니다. 우리는 육체적인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사랑의 돌봄이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자신있게 세상을 살아가도록 우리가 도와야 합니다. 한때는 병신이라 부르며 박대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의 모습을 흉내내면서 좋아라고 즐기던 때가 있었습니다. 술좌석에서또는 모임에서 꼽추춤이나 다리를 절뚝거리는 흉내를 내면서 박장대소하던때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아무 생각없이 웃고 떠들지만 그때마다 장애인들은 마음 깊이 후벼파는 날카로운 비수를 맛보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세상도 많이 변하여 장애인을 이해하고 도우려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자에 대한 언어도 많이 순화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장애인들을 사랑하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도 예수님은 "가난한 자와 소경된 자와 저는 자"를 당신의 잔치자리로 초청하십니다. 예수님은 장애인들을 치료하셨습니다. 그들의 연약함을 담당하셨습니다. 그의좋은 친구가 되셨습니다. 이제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처럼장애인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생각이나 행동도 단순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정신적인 장애자가 적습니다. 그러나 사회가 복잡해지고 지적인 축척과 생활의 여유가 생기면서 정신적인 장애자가 많이 생겨나게 됩니다. 생활의 여유에서 오는 조울증이 있습니다.
또 마약중독이나 , 알콜중독, 여러가지 약물, 그리고 각종도박이나, 퇴폐적인 생활습관에 젖어 있는 정신적인 장애자도 있습니다. 이들은 겉모양은 정상적이지만 생각이나 생활이 바람직하지 못하고 가정이나 사회에 많은 해악을 가져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정신적인 장애자가나올 것입니다. 다음으로 영적인 장애자입니다. 구약성경 시편에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속에는 악독이 가득하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의 문제가 바로 여기서 부터 비롯이 됩니다. 하나님이 없기에 현세에만 소망을 두고 오늘의 쾌락을 인생의 목표로 삼습니다. 영적인 미래의 나라보다는 지금 이곳에 재산을 축적하고 땅에 있는명예와 권세를 탐하게 됨으로 각종 불의와 불법과 착취가 따르게 마련입니다. 그결과로 가난한 자와 각종 장애자와 소외된 사람들이 착취를 당하고억압을 받으며 사회 구석구석에 어둠의 그늘이 가득차게 됩니다. 그러나시편기자는 호흡이 끊어지는 날 그의 모든 도모가 소멸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에는 정상적인 지체를 갖고 있지만 정신적이고 영적인 장애자가 되어서 세상을 어렵게 만드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각종해악이 이들에게서 나옵니다. 이들은 세상을 지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장애인들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의 이름으로 세상의 모든 억압과 차가운 시선과 홀대속에 있는 장애인들이 위로함을 받고 평안을 얻고 세상의 빛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겉모양이 멀쩡한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요. 그들 중에슨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자아애를 받아서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육체적인 장애가 복이 될때 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멀쩡한육신으로 죄를 짓고 사는 것보다는 오히려 불구된 몸으로 , 애꾸눈으로 깨끗하게 세상을 살다가 천국에 가는 것이 복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장애자들에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능력과 은사를 주셨습니다. 세상은 보지 못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눈도 주셨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가질 수 없는 놀라운 지혜와 능력을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찬송작가 크로스비를 보십시다. 저는 소경이면서 얼마나 아름다운 찬송으로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찬양하였습니다. 베토벤은 귀머거리이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작곡하였씁니다. 가깝게는 우리 주위에서, 멀게는 긴 인간의역사 속에서 장애자들은 그들의 커다란 약점을 딛고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만한 귀중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장애인 여러분 , 예수님의 사랑의 부르심을 듣고 이제 장애인으로가 아니라 한 사회인으로, 천국의 시민으로 , 예수님의 가장 사랑받는 친구로 세상에 빛을 전하는 아름답고 보배로운 삶을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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