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도하라 (눅11:1-13)
본문
지난 주간은 나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수양관 성회는 많은 목사님들이 자신들의 신앙세계를 말씀을 통해 선 언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한 사람의 성도를 향해 5명의 기름부음 받은 목사님들께서 진액을 쏟아내는 정열로 안수하며 기도해주었다는 사실입니다. 누구하나 자신의 사역을 소홀히 하지 않은 성실한 자세로 성도를 향 한 열정적 투혼을 쏟아내는 기도는 굳게 닫힌 하늘의 문이 열리고 신 령한 은혜의 역사를 이루어 주신줄 믿습니다. 그뿐 아니라 성전을 가득매운 성도의 열정적 기도는 넉넉히 가슴에 맺힌 아픔이나 죄의 사슬을 불태우고 사모하는 성령님의 충만한 은총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드는 열기였음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모인 목사님들께서는 앞으로 바울 신학선교회를 통해 더 연구 하고 양을 위해 더욱 진실한 목자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기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도에는 두가지의 전제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도한느 사람의 태도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요구하는 강력 한 조건입니다. 기도하는 사람들마다 기도의 모습이 다릅니다. 중언부언하는 기도도 있습니다. 남을 책망하는 기도도 있습니다. 자신을 은연중에 과시하려는 기도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요구하는 기도는 기도하는 사람의 태도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 하나의 조건은 기도하는 사람의 요구인데 반드시 응답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는 이 두가지 조건이 충실히 이루어졌을 비교적 기도의 뜻이 이루어 졌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에 예수님게서는 제자들의 요구에 먼저 기도의 태도를 말씀 해주고 계신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점에서 14절까지는 예수님의 기도인데 세분해보면 아버지의 이름을 경외하라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기도하는 사람의 기본적 태도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을 분명히 거룩하게 여기지 못하면서 하는 기도는 진정한 의미의 기도가 아닌 것 입니다. 신명기 10:12절에 하나님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이스라 엘과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모든 일을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기도하는 사람의 기본적 태도인 것입니다. 나는 지난 주일날 저를 찾아온 한 여인의 안타까운 운명에 대하여 가슴이 아픔을 느껴 야 했습니다. 10년간 절에서 모든 것을 바쳤던 여인이 몸에 병을 치료받겠다고 교회를 찾아왔습니다. 나는 목사로써 그 여인에게 다시 절로 돌아갈 수 없겠느냐고 했습니다. 왜 그를 절로 돌아가라고 했을까요 그 여인은 전혀 기독교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도 서 12:13절에 보면 일의 결국을 다들었어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 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문이라 했습니다.
(1)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인 것입니다. 출9:18절을 보면 하나님은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는 자를 강퍅케 사신다고 하셨습니다. 긍휼이 여기심도 강퍅케 여기심도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인 줄 믿어야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이러한 주권적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드리는 기도는 과연 힘이 어디서 올 것이라 생각합니까 그것은 모두 확신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위선적 대오일 뿐입니다.
(2) 면저 용서하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용서받기 위해서는 용서하는 실천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양심에 묻어둔 죄는 늘 하나님 앞에서 나를 불안하고 확신에 서지 못 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형제자매 혐의가 있거든 먼저 용서를 구하시고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러한 기도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 습니다. 주께서 가르친 믿음의 기도를 통해 기도할 때마다 힘을 얻는 성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 다음 5절부터 13절까지는 응답되는 기도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응답해 주시기를 기뻐하 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데게 해야 하나님의 응답이 이루어 질 수 있습니까
(1) 강청한 기도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기도는 강청하는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밤중에 한벗이 찾아왔습니다. 그렇다고 안에서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와 함께 침소에 들었으니 일어 나 네게 줄 수 없다고 하겠느냐 벗됨을 인하여는 주지 않겠지만 강청 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소용대로 주리라고 했습니다. 눅18(악한 재판관과 과부의 기도) 악한 재판관은 말하기를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주라고 그렇지 않으면 늘 와 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고 했습니다. 조건이 나쁘다고 절망하고 시간이 없다고 기도를 멈추고 나같은 것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시겠느냐는 부정적 생각에서 이제 우리는 끈질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성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2) 믿고 구해야 합니다.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믿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라는 요구인 것 입니다. 치료를 굳게 믿고 기도하고 은혜를 굳게 믿고 기도하고 함께 해주실 것을 굳게 믿고 기도하십시요. 주님은 이 믿음의 기도를 응답 해 주실 줄 믿습니다.
(3) 약속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자식이 아버지에게 생선을 달라면 뱀을 주고 알을 달라면 전갈을 주 겠느냐 너희가 악할찌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님을 주지 않겠느냐고 하셨습니다. 요15:7에 주님께서는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말이 너희안에서 거하 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했습니다.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서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 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했습니다.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했습니다.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주님의 약속이 믿음으로 있다면 주님의 약속 을 믿고 구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주시겠다는 말씀인줄 믿으시 기 바랍니다. 히6:17에는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뜻이 변치아 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위안을 받게 하려 하심 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기도하라 명하셨습니다. 성도의 생명은 기도입니다. 기도가 없으면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가 멀 어지고 맙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주신 길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삶을 얻어야 합니다. 그곳에 승리하는 자의 찬송이 있을 것입니다. 축복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1)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인 것입니다. 출9:18절을 보면 하나님은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는 자를 강퍅케 사신다고 하셨습니다. 긍휼이 여기심도 강퍅케 여기심도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인 줄 믿어야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이러한 주권적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드리는 기도는 과연 힘이 어디서 올 것이라 생각합니까 그것은 모두 확신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위선적 대오일 뿐입니다.
(2) 면저 용서하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용서받기 위해서는 용서하는 실천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양심에 묻어둔 죄는 늘 하나님 앞에서 나를 불안하고 확신에 서지 못 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형제자매 혐의가 있거든 먼저 용서를 구하시고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러한 기도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 습니다. 주께서 가르친 믿음의 기도를 통해 기도할 때마다 힘을 얻는 성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 다음 5절부터 13절까지는 응답되는 기도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응답해 주시기를 기뻐하 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데게 해야 하나님의 응답이 이루어 질 수 있습니까
(1) 강청한 기도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기도는 강청하는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밤중에 한벗이 찾아왔습니다. 그렇다고 안에서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와 함께 침소에 들었으니 일어 나 네게 줄 수 없다고 하겠느냐 벗됨을 인하여는 주지 않겠지만 강청 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소용대로 주리라고 했습니다. 눅18(악한 재판관과 과부의 기도) 악한 재판관은 말하기를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주라고 그렇지 않으면 늘 와 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고 했습니다. 조건이 나쁘다고 절망하고 시간이 없다고 기도를 멈추고 나같은 것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시겠느냐는 부정적 생각에서 이제 우리는 끈질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성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2) 믿고 구해야 합니다.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믿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라는 요구인 것 입니다. 치료를 굳게 믿고 기도하고 은혜를 굳게 믿고 기도하고 함께 해주실 것을 굳게 믿고 기도하십시요. 주님은 이 믿음의 기도를 응답 해 주실 줄 믿습니다.
(3) 약속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자식이 아버지에게 생선을 달라면 뱀을 주고 알을 달라면 전갈을 주 겠느냐 너희가 악할찌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님을 주지 않겠느냐고 하셨습니다. 요15:7에 주님께서는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말이 너희안에서 거하 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했습니다.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서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 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했습니다.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했습니다.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주님의 약속이 믿음으로 있다면 주님의 약속 을 믿고 구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주시겠다는 말씀인줄 믿으시 기 바랍니다. 히6:17에는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뜻이 변치아 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위안을 받게 하려 하심 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기도하라 명하셨습니다. 성도의 생명은 기도입니다. 기도가 없으면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가 멀 어지고 맙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주신 길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삶을 얻어야 합니다. 그곳에 승리하는 자의 찬송이 있을 것입니다. 축복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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