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등불 (눅11:33-36)
본문
주님께서는 사람이 등불을 켜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은밀한 곳이나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둠으로써 비취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신앙적인 빛과 특권을 선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복음이 사람의 영혼속에 전달 되었을 때 그것은 하나님께서 한 등불을 밝혀 주신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복음을 받아들이고 동의한 것 만으로 충분치 못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을 중심에 받아 들이고 순종하여 삶 가운데 실천하지 않는 한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우리는 빛을 사람들에게 비추어 내가 누구에게 속했는가를 알려야 하며, 그들에게도 내가 섬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도록하여,그들이 우리의 모범된 삶을 본받아 하나님을 선택 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오늘의 본문은 불신앙적인 유대인들을 책망하시기 위한 말씀 입니다. 그들은 신앙의 외형은 있었지만, 진정한 마음의 헌신과 동기가 부족했고,이론은 있었지만 행함이 부족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복음의 빛을 감추어 두고 세상을 향해 비추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경고로 주시는 말씀입니다. 등불이 반드시 등경 위에 있어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사람들에게 분배 되어야 하며, 우리의 이웃에게 계시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선교적인 책임을 잊고있는 오늘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신앙적으로 순수하며, 또 나누이지 않은 마음의 가치가 매우 높음을 알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눈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눈이 성하거나,눈이 병드는 것은 우리의 신체에 막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눈이 밝으면, 모든 활동이 민첩하지만,눈이 어두우면 모든 활동이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눈이 몸의 등불인 것처럼, 마음은 그 사람의 전인의 등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눈의 이야기는 신앙적인 심령을 표현하는 이야기입니다. 신앙적으로 건전한 마음은 모든 것을 옳게 봅니다. 그러나 분별력을 잃은 신앙은, 그 사람을 병들게 하고, 더 나아가서는 그 사람을 잘못된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우리는 성한 눈과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여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려면, 아주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또 신자가 되려면 결단력 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오늘의 본문은 내적인 평안과 외적인 결단력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온 몸이 밝으려면 먼저 눈이 성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35절의 말씀을 유의해 보십시다. '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이 구절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영혼의 눈과 같은 너희의 내적 가능이 죄와 나태함,혹은 불신앙 으로 말미암아 희미해지거나,혹은 약해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것이 어두워질 때 아무 쓸모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복음의 빛에 대하여 너희가 마음이 강퍅해짐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무정하게 되며,또 비난하는 심령으로 되지 않도록 조심하 라.' 그 다음 36절을 보십시다. '네 온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데가 없으면 등불의 광선이 너를 비출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얼핏 보면 자명한 이치를 강조하는 것 이외의 아무것 도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이 말씀은 이런 뜻이 있습니다. '너희 몸이 밝으면 진정 그것이 밝으리라' 그러나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이런 뜻이 있다고 믿습니다. '만일에 너희 영안이 철저하게 건강하고,또 너희 하나님 보시기에 너희의 마음이 온전하여, 그로 말미암아 모든 인격이 조명을 받고 또 영향을 받는다면,너희의 인격이 마치 등불의 밝음 처럼 비췰 것이다.너희 자신을 위하여 그 빛을 비췰 뿐 아니라 또한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비췰 수 있기를 바란다.' 주님께서는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더욱 결단력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촉구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말씀을 따라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빛을 비추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어두운 죄악 길에서 헤매던 저희들을 인도하사 빛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목자없는 양같이 유리하다가 죽을 수 밖에 없는 불쌍한 인생들을 사랑하사, 자녀로서의 특권의 주시고 ,빛 가운데 살게 하시며, 세상의 빛이라고 선언하시고, 빛의 사명을 맡겨 주신 것을 감사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자신이 빛을 발하지 못할 뿐 아니라, 세상의 빛으로서의 사명을 올바르게 감당 치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알게하며, 우리의 빛된 행실을 통하여 이 땅에 사는 동안 그리스도를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책무가 있음을 이 시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고, 온전한 빛의 삶으로 인도 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말씀이 우리를 향한 경고의 말씀인 것을 알게 하시고, 이 시간 우리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우리 모두가 점검 하며, 다른 사람을 위하여 복음의 빛을 비추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요구에 우리의 온 삶을 바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부터 금년 대심방을 시작하려 합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담임목사님을 붙드시고, 각 가정에 꼭 필요한 말씀을 증거케 하시고, 이번 심방을 통하여 더욱 모든 양무리들을 잘 알게 하시고,각 가정 마다 갈급한 심령을 해갈하게 하시며, 위로와 용기를 허락 하시며, 새로운 신앙의 결단이 있게 하옵소서. 모든 심방대원들을 복 주시고, 걸음을 가볍게 하시고,마음을 기쁘 게 하시고,성도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는 귀한 심방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수요예배 위에도 함께 하시며,교회가 진행하는 모든 일 가운데 주께서 친히 함께 하시며, 하나님 없이 결정하고, 하나님 없이 행하지 아니하도록 우리의 심령을 성령님께서 채우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시간 기도하는 모든 심령들을 주의 영으로 사로 잡으시고, 힘을 더하시고,간구할 바를 알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그러므로 이 말씀은 선교적인 책임을 잊고있는 오늘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신앙적으로 순수하며, 또 나누이지 않은 마음의 가치가 매우 높음을 알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눈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눈이 성하거나,눈이 병드는 것은 우리의 신체에 막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눈이 밝으면, 모든 활동이 민첩하지만,눈이 어두우면 모든 활동이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눈이 몸의 등불인 것처럼, 마음은 그 사람의 전인의 등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눈의 이야기는 신앙적인 심령을 표현하는 이야기입니다. 신앙적으로 건전한 마음은 모든 것을 옳게 봅니다. 그러나 분별력을 잃은 신앙은, 그 사람을 병들게 하고, 더 나아가서는 그 사람을 잘못된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우리는 성한 눈과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여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려면, 아주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또 신자가 되려면 결단력 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오늘의 본문은 내적인 평안과 외적인 결단력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온 몸이 밝으려면 먼저 눈이 성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35절의 말씀을 유의해 보십시다. '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이 구절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영혼의 눈과 같은 너희의 내적 가능이 죄와 나태함,혹은 불신앙 으로 말미암아 희미해지거나,혹은 약해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것이 어두워질 때 아무 쓸모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복음의 빛에 대하여 너희가 마음이 강퍅해짐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무정하게 되며,또 비난하는 심령으로 되지 않도록 조심하 라.' 그 다음 36절을 보십시다. '네 온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데가 없으면 등불의 광선이 너를 비출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얼핏 보면 자명한 이치를 강조하는 것 이외의 아무것 도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이 말씀은 이런 뜻이 있습니다. '너희 몸이 밝으면 진정 그것이 밝으리라' 그러나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이런 뜻이 있다고 믿습니다. '만일에 너희 영안이 철저하게 건강하고,또 너희 하나님 보시기에 너희의 마음이 온전하여, 그로 말미암아 모든 인격이 조명을 받고 또 영향을 받는다면,너희의 인격이 마치 등불의 밝음 처럼 비췰 것이다.너희 자신을 위하여 그 빛을 비췰 뿐 아니라 또한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비췰 수 있기를 바란다.' 주님께서는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더욱 결단력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촉구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말씀을 따라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빛을 비추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어두운 죄악 길에서 헤매던 저희들을 인도하사 빛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목자없는 양같이 유리하다가 죽을 수 밖에 없는 불쌍한 인생들을 사랑하사, 자녀로서의 특권의 주시고 ,빛 가운데 살게 하시며, 세상의 빛이라고 선언하시고, 빛의 사명을 맡겨 주신 것을 감사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자신이 빛을 발하지 못할 뿐 아니라, 세상의 빛으로서의 사명을 올바르게 감당 치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알게하며, 우리의 빛된 행실을 통하여 이 땅에 사는 동안 그리스도를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책무가 있음을 이 시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고, 온전한 빛의 삶으로 인도 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말씀이 우리를 향한 경고의 말씀인 것을 알게 하시고, 이 시간 우리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우리 모두가 점검 하며, 다른 사람을 위하여 복음의 빛을 비추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요구에 우리의 온 삶을 바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부터 금년 대심방을 시작하려 합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담임목사님을 붙드시고, 각 가정에 꼭 필요한 말씀을 증거케 하시고, 이번 심방을 통하여 더욱 모든 양무리들을 잘 알게 하시고,각 가정 마다 갈급한 심령을 해갈하게 하시며, 위로와 용기를 허락 하시며, 새로운 신앙의 결단이 있게 하옵소서. 모든 심방대원들을 복 주시고, 걸음을 가볍게 하시고,마음을 기쁘 게 하시고,성도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는 귀한 심방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수요예배 위에도 함께 하시며,교회가 진행하는 모든 일 가운데 주께서 친히 함께 하시며, 하나님 없이 결정하고, 하나님 없이 행하지 아니하도록 우리의 심령을 성령님께서 채우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시간 기도하는 모든 심령들을 주의 영으로 사로 잡으시고, 힘을 더하시고,간구할 바를 알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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