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택 ,나쁜 선택 (눅10:39-42)
본문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선택은 중요한 것입니다. 선택은 해도 되고 안해 도 되는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살아 있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과 사건을 만나며 살게 되어 있습니다.선택은 잘해도 좋고 잘못 해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택한 선택에는 반드시 책임과 결과가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뿐 아니라 선택은 신중히 하여야 합니다.선택은 눈 딱 감고 손 가는대 로 붙잡는 것이 아닙니다.많이 기도하고 연구하고 자문을 구하 고 오랫동 안 고민하고 잠을 설치며 해산의 수고로 선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폐일언 하고 선택은 심사숙고해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왜냐하면 쉽사리 선택하는 일은 쉽게 후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중요하고도 신중해야 할 우리의 선택을 함에 있어 본문이 주는 교훈의 의미를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사람은 일생동안 선택 하며 또 선택 당하는 것입니다.인생의 삶이란 선택의 연속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절대자이신 하나님께 선택당하는 것입니다.요한복음 1 5:16 절에는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실제로 욥처럼 사단의 시험 대상으로 선택되기도 하 며 배우자에게 선택당하기도 하고 대통령에게 국무총 리로 선택되기도 하 고 유괴범의 범행대상이나 강도절도의 범행장소로, 테러분자의 암살대상으 로,사기꾼의 사기대상으로 선택을 당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사람이 누구 에게 선택당하느냐 하는 문제,그리고 내가 누구와 무엇을 선택하느냐 하는 문제가 참으로 중대하며 행불행이 걸 린 문제임은 한번의 선택이 생사,성 패를 가져올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선택과 나쁜 선택은 실로 커다란 차이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인류 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마귀의 말을 따 라 선악과 를 선택한 것이 인류의 불행으로 엄청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성경은 룻 과 오르바의 전진과 후퇴,베드로와 가룟유다의 회개와 자살,베다니 마리아 와 막달라마리아의 때맞춤과 때늦음,마리아와 마르 다의 영적인 것과 육적 인 것의 대조적인 선택과 그 결과로 우리에게 큰 교훈을 줍니다. 오늘의 본문말씀에서 마르다는 육신적물질적인 것을 선택하여 예수님 을 안방에 모셔 놓은채 자기자신은 오히려 밖에 나와 부엌에서 마 당으로 우물로 다니며 바깥일을 선택하였으며,마리아는 예수님 발앞에 서 무릎꿇 고 말씀을 듣고 배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르다는 자신의 선택이 옳은줄 알고 남의 선택을 무시하고 시비 삼기도 하고 불평을 하다가 예수님의 책 망을 받았고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하였다고 칭찬 을 받기도 했으니 우리 의 선택에는 반드시 절대자의 심판과 이 사회 의 평가가 따른다는 것을 항 상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좋은 선택과 좋은 선택을 당할 수 있는 비 결을 성서를 통해 제시해주고 계십니다. 좋은 선택을 할수 있기 위하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배우 고 명상하고 준행하며,전능하신 하나님께 쉬지 않고 기도하여 항상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마음을 비워 욕심과 감정과 조급함을 억제하면 좋은 선택을 할수 있게 됩니다. 좋은 선택을 당하려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예배생활에 힘쓰고 하나님 경외와 순종을 힘쓰고 자신의 생을 다 맡기면 하나님의 좋은 계획속에서 성도를 택하여 쓰실 것이며 사단이단악한자에게 악한 목적으로 선택 당하지 않으려면 말씀과 성령님에 붙잡히고 예수 안에 있으면 악한자가 만 지지도 못하게 (요일 5:18)하실 것이며 자 신이 깨어 기도에 힘쓰고 중보 의 기도가 항상 있어야 합니다. 스스로 힘써야 하는 기도,보좌 우편의 주님의 기도,성령님의 말할 수 없는 탄식의 기도,목자의 간절한 기도,부모 형제의 눈물어린 기도가 오늘과 내 일의 우리를 지키는 울타리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택한 선택에는 반드시 책임과 결과가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뿐 아니라 선택은 신중히 하여야 합니다.선택은 눈 딱 감고 손 가는대 로 붙잡는 것이 아닙니다.많이 기도하고 연구하고 자문을 구하 고 오랫동 안 고민하고 잠을 설치며 해산의 수고로 선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폐일언 하고 선택은 심사숙고해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왜냐하면 쉽사리 선택하는 일은 쉽게 후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중요하고도 신중해야 할 우리의 선택을 함에 있어 본문이 주는 교훈의 의미를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사람은 일생동안 선택 하며 또 선택 당하는 것입니다.인생의 삶이란 선택의 연속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절대자이신 하나님께 선택당하는 것입니다.요한복음 1 5:16 절에는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실제로 욥처럼 사단의 시험 대상으로 선택되기도 하 며 배우자에게 선택당하기도 하고 대통령에게 국무총 리로 선택되기도 하 고 유괴범의 범행대상이나 강도절도의 범행장소로, 테러분자의 암살대상으 로,사기꾼의 사기대상으로 선택을 당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사람이 누구 에게 선택당하느냐 하는 문제,그리고 내가 누구와 무엇을 선택하느냐 하는 문제가 참으로 중대하며 행불행이 걸 린 문제임은 한번의 선택이 생사,성 패를 가져올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선택과 나쁜 선택은 실로 커다란 차이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인류 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마귀의 말을 따 라 선악과 를 선택한 것이 인류의 불행으로 엄청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성경은 룻 과 오르바의 전진과 후퇴,베드로와 가룟유다의 회개와 자살,베다니 마리아 와 막달라마리아의 때맞춤과 때늦음,마리아와 마르 다의 영적인 것과 육적 인 것의 대조적인 선택과 그 결과로 우리에게 큰 교훈을 줍니다. 오늘의 본문말씀에서 마르다는 육신적물질적인 것을 선택하여 예수님 을 안방에 모셔 놓은채 자기자신은 오히려 밖에 나와 부엌에서 마 당으로 우물로 다니며 바깥일을 선택하였으며,마리아는 예수님 발앞에 서 무릎꿇 고 말씀을 듣고 배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르다는 자신의 선택이 옳은줄 알고 남의 선택을 무시하고 시비 삼기도 하고 불평을 하다가 예수님의 책 망을 받았고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하였다고 칭찬 을 받기도 했으니 우리 의 선택에는 반드시 절대자의 심판과 이 사회 의 평가가 따른다는 것을 항 상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좋은 선택과 좋은 선택을 당할 수 있는 비 결을 성서를 통해 제시해주고 계십니다. 좋은 선택을 할수 있기 위하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배우 고 명상하고 준행하며,전능하신 하나님께 쉬지 않고 기도하여 항상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마음을 비워 욕심과 감정과 조급함을 억제하면 좋은 선택을 할수 있게 됩니다. 좋은 선택을 당하려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예배생활에 힘쓰고 하나님 경외와 순종을 힘쓰고 자신의 생을 다 맡기면 하나님의 좋은 계획속에서 성도를 택하여 쓰실 것이며 사단이단악한자에게 악한 목적으로 선택 당하지 않으려면 말씀과 성령님에 붙잡히고 예수 안에 있으면 악한자가 만 지지도 못하게 (요일 5:18)하실 것이며 자 신이 깨어 기도에 힘쓰고 중보 의 기도가 항상 있어야 합니다. 스스로 힘써야 하는 기도,보좌 우편의 주님의 기도,성령님의 말할 수 없는 탄식의 기도,목자의 간절한 기도,부모 형제의 눈물어린 기도가 오늘과 내 일의 우리를 지키는 울타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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