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의 가는 길 (눅9:57-62)
본문
예수를 믿어 구원얻고 복을 받고 형통하고 은혜를 받으며 기쁨과 즐거움과 평안함과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제자의 가는 길은 편탄하지마는 않습니다.
1.무조건적으로 주님을 따를려고 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교훈(57)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주님을 좇으리이다" 매우 아름답고 훌륭하고 앞서가는 신앙인처럼 보입니다. 어느 누구도 선뜻 주님을 따르겠다고 나서는 사람 없는데 자발적으로 나서는 것은 좋으나 전혀 깊히 생각없이 한 말이기 때문에 주님의 충고가 필요했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 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주님은 우주 만물의 주인시시요 창조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높은 보좌를 버리시 고 하늘나라의 영광를 포기하시고 가난한 인류를 구원키 위하여 스스로 가 난해지기를 기뻐하셨습니다. 모세도 애굽의 왕자로써의 부귀 영화를 버리고 주님의 백성과 고생하는 것 을 즐겁게 생각하고 광야의 훈련을 받고 광야에서 40년동안 목회하였읍니다. 개인을 위하여는 왕궁이 좋고 광야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욕먹고 고 생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지만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생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겼습니다. 이런 각오업싸이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이 항상 즐겁고 순탄한 길만 가는 것이 아니라 멸시와 조 롱과 따돌림과 시련과 역경의 십자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주님을 가까 이서 섬기려는 주님의 제자들에게는 사탄과 악령들의 공격을 받고 세상으로 부터 미움을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처음에는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시작 하다가 많은 상처를 입고 실망하여 신앙에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은 십자가 길임을 미리 각오하고 따라야 될 것을 주님이 권면하고 있습니다.
2.주님을 따르는 자의 우선 순위(59-60)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부모의 장례식 은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군대에 있는 군인에게 휴가를 주어 보내고, 심지어는 감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잠시 내보내서 부모의 장례 식을 보게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렇게 중요한 일이라 할지라도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으니 그것은 영원히 죽어 지옥불에 떨어지는 죄인을 구원 하는 일입니다. 이미 죽은 자를 무덤으로 옴기는 일은 지옥에 있는 자들을 천국으로 인도 하는 일보다 실제로 중요하지 않고 장례를 지낼 자는 많지만 주님을 따르는 일꾼은 적습니다. 물론 가정과 사회에 대한 우리의 책임을 소홀이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여기서 주님이 말씀하시는 장례는 3일장이나 5일장하는 장 례식을 말하지 않고 아버지가 돌아가서 장례식을 치룰 때까지는 주님의 일 을 할 수 없다는 뜻이거나, 장사 지낸 후 1년이나 3년상을 치룬 후 따르겠 다는 사람에 관한 말씀입니다. 너무 세상의 의식에 전념하는 사람은 주님의 제자로써 합당치 않다는 말씀입니다.
3.조건적으로 주님을 따르는 자에게 대한 충고(61-62)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양부 된 마음을 가지고는 주님을 따를 수 없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갈 수 없듯이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를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세상을 떠나야 천국에 갈 수 있듯이 가장 중요하고 가까운 것을 버려야 가장 값진 영생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롯의 처처럼 멸망할 소돔 성을 떠나면서도 구원과 영생을 바라면서도 향략 의 도시 소돔성에 대한 미련을 버리비 못했습니다. 자기의 가구와 보물들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미련이 그를 죽여 소금 기둥되게 하 였습니다. 남편보다 자녀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다가 남편과 자녀를 잃고 물 질과 생명까지도 잃어버렸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 리하면 이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우선 순위가 중요합니다. 요단강을 건너야 가나안 복지에 이르게 된 것처럼 십자가를 진자에게 만이 부활의 영광에 참에 할 수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서는 주 님과 함께 고난도 받아야 하겠습니다.
1.무조건적으로 주님을 따를려고 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교훈(57)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주님을 좇으리이다" 매우 아름답고 훌륭하고 앞서가는 신앙인처럼 보입니다. 어느 누구도 선뜻 주님을 따르겠다고 나서는 사람 없는데 자발적으로 나서는 것은 좋으나 전혀 깊히 생각없이 한 말이기 때문에 주님의 충고가 필요했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 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주님은 우주 만물의 주인시시요 창조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높은 보좌를 버리시 고 하늘나라의 영광를 포기하시고 가난한 인류를 구원키 위하여 스스로 가 난해지기를 기뻐하셨습니다. 모세도 애굽의 왕자로써의 부귀 영화를 버리고 주님의 백성과 고생하는 것 을 즐겁게 생각하고 광야의 훈련을 받고 광야에서 40년동안 목회하였읍니다. 개인을 위하여는 왕궁이 좋고 광야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욕먹고 고 생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지만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생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겼습니다. 이런 각오업싸이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이 항상 즐겁고 순탄한 길만 가는 것이 아니라 멸시와 조 롱과 따돌림과 시련과 역경의 십자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주님을 가까 이서 섬기려는 주님의 제자들에게는 사탄과 악령들의 공격을 받고 세상으로 부터 미움을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처음에는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시작 하다가 많은 상처를 입고 실망하여 신앙에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은 십자가 길임을 미리 각오하고 따라야 될 것을 주님이 권면하고 있습니다.
2.주님을 따르는 자의 우선 순위(59-60)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부모의 장례식 은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군대에 있는 군인에게 휴가를 주어 보내고, 심지어는 감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잠시 내보내서 부모의 장례 식을 보게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렇게 중요한 일이라 할지라도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으니 그것은 영원히 죽어 지옥불에 떨어지는 죄인을 구원 하는 일입니다. 이미 죽은 자를 무덤으로 옴기는 일은 지옥에 있는 자들을 천국으로 인도 하는 일보다 실제로 중요하지 않고 장례를 지낼 자는 많지만 주님을 따르는 일꾼은 적습니다. 물론 가정과 사회에 대한 우리의 책임을 소홀이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여기서 주님이 말씀하시는 장례는 3일장이나 5일장하는 장 례식을 말하지 않고 아버지가 돌아가서 장례식을 치룰 때까지는 주님의 일 을 할 수 없다는 뜻이거나, 장사 지낸 후 1년이나 3년상을 치룬 후 따르겠 다는 사람에 관한 말씀입니다. 너무 세상의 의식에 전념하는 사람은 주님의 제자로써 합당치 않다는 말씀입니다.
3.조건적으로 주님을 따르는 자에게 대한 충고(61-62)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양부 된 마음을 가지고는 주님을 따를 수 없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갈 수 없듯이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를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세상을 떠나야 천국에 갈 수 있듯이 가장 중요하고 가까운 것을 버려야 가장 값진 영생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롯의 처처럼 멸망할 소돔 성을 떠나면서도 구원과 영생을 바라면서도 향략 의 도시 소돔성에 대한 미련을 버리비 못했습니다. 자기의 가구와 보물들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미련이 그를 죽여 소금 기둥되게 하 였습니다. 남편보다 자녀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다가 남편과 자녀를 잃고 물 질과 생명까지도 잃어버렸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 리하면 이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우선 순위가 중요합니다. 요단강을 건너야 가나안 복지에 이르게 된 것처럼 십자가를 진자에게 만이 부활의 영광에 참에 할 수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서는 주 님과 함께 고난도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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