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역 (눅9:37-45)
본문
사람은 자기를 자랑하고 나타내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주님은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은 잠간이요 고난당하는 사람을 구원하고 고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십니다. 받는 삶보다 주는 삶 자신을 위한 생활보다 남을 위한 타자의 삶을 사셨습니다.
1.문제아를 가진 부모의 처신(38-39) "선생님 청컨대 내 아들을 돌아보아 주옵소서 이는 내 외아들니이다." 자녀 문제로 고통당하는 부모는 함께 괴로워 하며 주님께 이 문제를 가지고 와서 해결해 주시도록 부탁하는 일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기쁨이요 소망이며 삶 의 보람입니다. 이런 자녀가 부모의 두통거리가 되고 큰 근심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때 자녀의 문제를 주님 앞에 내어놓고 주님의 도움을 요청하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자녀들을 위한 부모의 간절한 기도는 자녀들을 바른 길로 인도합니다. 모니카의 기도가 방탕아를 성자 어거스틴으로 만들었읍니다.
2. 자녀 때문에 고통당하는 가정에 기꺼히 오셔서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주 님(41) "네 아들을 이리로 데리고 오라 . 아이를 낫게 하사 그 아비에게 도로 주 셨다." 무거운 짐이 되는 아들을 고쳐 주시어 다시 기쁨과 즐거움이 되는 아들로 고쳐서 부모에게 주시는 자비로운 주님의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비행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놀라게 하고 당황하게 합니다 . 그들을 극형에 처해야 한다고 말은 하면서도 그들이 왜 그렇게 되었으며 어떻게 바로 고칠까 하고 책임 의식을 느끼는 사람은 적습니다. 주님이 이 런 문제를 해결해 주셨드시 한 국 교회가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라브리 운동이 유럽에서 공헌했드시 우리 나라에 이 운동이 이달부터 조용 하게 시작하고 있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3.십자가의 진리는 깨닫기 어려운 비밀에 속합니다.(44-45) "이 말을 귀담아 두라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우리라. 깨닫지 못 하고 숨김이 되었음이라" 주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주님께서 십자가에 중시 므로 부활하실 것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오래동안 교회에 다니고 직분을 가 지고 있는 성도도 죽음으로 살고 버림으로 얻고 포기함으로 자유되는 진리 를 실제로 깨닫지 못하기에 그대로 살지 않습니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 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는 식물만도 그 진리를 터득하지 못합니다. 주님은 한알의 밀알처럼 죽으심으로 영원토록 사시고 많은 사람을 구원하 셨으며 자신을 위해서 살지 않고 남을 위해서 살므로 모든 것 곧 생명까지 버렸으나 영계와 지상계의 모든 것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1.문제아를 가진 부모의 처신(38-39) "선생님 청컨대 내 아들을 돌아보아 주옵소서 이는 내 외아들니이다." 자녀 문제로 고통당하는 부모는 함께 괴로워 하며 주님께 이 문제를 가지고 와서 해결해 주시도록 부탁하는 일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기쁨이요 소망이며 삶 의 보람입니다. 이런 자녀가 부모의 두통거리가 되고 큰 근심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때 자녀의 문제를 주님 앞에 내어놓고 주님의 도움을 요청하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자녀들을 위한 부모의 간절한 기도는 자녀들을 바른 길로 인도합니다. 모니카의 기도가 방탕아를 성자 어거스틴으로 만들었읍니다.
2. 자녀 때문에 고통당하는 가정에 기꺼히 오셔서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주 님(41) "네 아들을 이리로 데리고 오라 . 아이를 낫게 하사 그 아비에게 도로 주 셨다." 무거운 짐이 되는 아들을 고쳐 주시어 다시 기쁨과 즐거움이 되는 아들로 고쳐서 부모에게 주시는 자비로운 주님의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비행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놀라게 하고 당황하게 합니다 . 그들을 극형에 처해야 한다고 말은 하면서도 그들이 왜 그렇게 되었으며 어떻게 바로 고칠까 하고 책임 의식을 느끼는 사람은 적습니다. 주님이 이 런 문제를 해결해 주셨드시 한 국 교회가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라브리 운동이 유럽에서 공헌했드시 우리 나라에 이 운동이 이달부터 조용 하게 시작하고 있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3.십자가의 진리는 깨닫기 어려운 비밀에 속합니다.(44-45) "이 말을 귀담아 두라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우리라. 깨닫지 못 하고 숨김이 되었음이라" 주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주님께서 십자가에 중시 므로 부활하실 것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오래동안 교회에 다니고 직분을 가 지고 있는 성도도 죽음으로 살고 버림으로 얻고 포기함으로 자유되는 진리 를 실제로 깨닫지 못하기에 그대로 살지 않습니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 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는 식물만도 그 진리를 터득하지 못합니다. 주님은 한알의 밀알처럼 죽으심으로 영원토록 사시고 많은 사람을 구원하 셨으며 자신을 위해서 살지 않고 남을 위해서 살므로 모든 것 곧 생명까지 버렸으나 영계와 지상계의 모든 것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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