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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따르려면 (눅9:51-62)

본문

1.모세가 이스라엘을 따르기 위해서는 값비싼 댓가를 치뤄야 했다. 그는 비록 불행한 시대에 태어난 비운의 사나이이기는 하지만 오히려 그러한 시대적인 상황이 그를 애굽의 공주와 만나도록 인도하는 운명을 제공했다. 더군다나 그는 왕위를 계승할 수 있는 행운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2.그러나 그는 자신의 동족에 대한 향수와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모든 영화를 그야말로 초개와 같이 벗어던졌다. 자신에게 보장된 모든 조건을 포기하는 값비싼 댓가를 치뤘다.
3.사람이 무슨 일을 하던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뤄야 한다. 하나님을 모르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위해서는 반드시 치뤄야할 댓가가 있다.
I.세속의 영광을 포기해야 한다(51-56).
A.제자들이 몹시 실망할 일이 발생했다.
1.사마리아 동네에 방을 구하러 보냈다.
2.그러나 보기좋게 거절당했다.
3.제자들로서는 매우 충격적인 일이었다.
4.의협심이 강한 야고보와 요한은 권능을 써서 응징하고 싶었다.
5.예수님 때문에 당연히 자신들이 환영 받을 줄 알았는데 상황이 그렇지 못했다.
B.우리에게는 하늘의 상이 있다.
1.우리가 에수를 따르기 위해서는 때때로 원치않는 박해를 각오해야 한다. 이들은 방이 없어서 못구한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는 못주겠다는 식의 감정 때문에 본의 아닌 피해를 입는 경우 였다.
2.이러한 일은 우리가 살면서 얼마든지 겪을 수 있는 일들이다(구체적사례).
3.그러나 우리가 이러한 억울하다고 생각되느 일을 겪을 때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될 것인가가 중요하다.
4.제자중에서 불을 내리겠다고한 것을 보면 이들도 나름대로 권능체험을 했던 것같다. 즉, 자신의 위치에서 주어진 권리를 복수하는데 사용하겠다는 생각이다.
5.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이웃을 위하여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하여 쓸려고 한다. 지금 나의 모습은 어떤가 6.우리의 입에서는 저주하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말이나 행동보다 용서하고 축복하고 이해하는 언어가 나와야 한다.
II.육체의 평안을 포기해야 한다.
A.인자는 편히 쉴 집이 없다.
1.예수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가겠다고 자원하였다. 그러나 주님은 거절 하셨다. 그의 중심을 아셨기 때문이다.
2.열두제자는 모두 주님이 부르셔서 따라나선 사람들이다. 즉, 제자들은 자원한 것이 아니라 택함을 받았다.
3.중요한 것은 제자들의 마음 속에 그릇된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주님은 그것을 바로잡기 원하셨다.
B.성도는 신령한 평안을 소원해야 한다.
1.예수를 믿으면 무엇이 생길 것이라는 조건부적인 태도는 합당치 않다.
2.그렇다고 예수 믿는 사람은 무조건 가난해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예수 때문에 잘되던 사업이 망하는 것도 아니다. 예수 때문에 갑자기 다니던 직장에서 추방당하는 것도 아니다.
3.요셉의 주인은 요셉 때문에 오히려 집안이 번성하는 축복을 받았다.
4.그러나 영적인 세계를 소유하기 위해서는 육신의 안락을 포기해야만 한다.
III.세상일 보다 주님을 더욱 사랑해야 한다(59-60).
A.죽은 자들로 죽은자를 장사케 하라.
1.먼저 세상의 일을 정리한 후 주님을 따르겠다는 합리적인 생각이었다.
2.그러나 주님은 계산적인 판단을 기뻐하지 않으셨다. 우리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나머지의 것은 자연히 해결된다는 원리를 알지 못했다.
3.진정으로 부모를 염려해서가 아니라 그럴듯한 이유로서 자신의 의무를 회피 하려는 그의 그릇된 중심을 책망하시는 말씀이다.
B.하나님의 일을 먼저 하자.
1.삶의 우선순위는 그 사람의 성공과 관계가 있다. 나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2.그럴듯한 이유에 자신의 마음을 팔지말자.
IV.오직 앞만 봐야 한다(61-62).
A.먼저 허락을 받게 해주십시오.
1.기회는 기다리는 자에게 주어진다. 그러나 미루는 자에게는 주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기회를 아는 자에게 함께 하신다.
2.일단 손에 쟁기를 잡았다는 것은 궂이 이제와서 허락을 받아야 할만큼 상황이 심각한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자신의 짐을 벗어보려는 그릇된 판단일 뿐이다.
3.전심전력하는 자라야 하나님의 일군이 된다.
B.뒤를 보지 말자.
1.뒤를 잊지 못하던 롯의 처를 생각하자.
2.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버려야할 옛 것을 온전히 버리지 못했다.
3.바울은 과거의 모든 것을 초개와 같이 벗어던졌다.
4.모세는 왕자의 특권을 아낌없이 포기했다. 결론
1.예수를 따르기 위해서는 변화를 체험해야 한다.
2.모세가 하나님께 붙잡힘 당했기 때문에 모든 영화를 포기한 것이지 그의 의지가 애굽의 영화를 포기한 것은 아니다.
3.예수를 알자.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의 말씀을 듣자. 그리고 온전히 예수에 미치자.
4.사람은 근본적으로 무엇엔가 미치도록 되어있다.
5.어떤 사람은 사랑에 미치고 어떤 사람은 도박에 미치고 어떤 사람은 돈에 미친다. 우리는 예수에 미치자. 여기에 인생의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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