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가 되는 자격 (눅9:60)
본문
우리가 기독교의 신앙을 갖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입니다. 오늘 우리가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복음적인 의미에서 볼 때, 예수님을 따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성도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바로 따라 가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바로 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기 위한 조건들을 제시해 주시면서 본문에서는 두 종류 의 경우를 통해 제자될 자격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는 예수님께서 먼저 부른 제자가 있으며, 또 자신해서 예수님을 따를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경우든지 예수님을 따르려면 그에 합당한 응답을 하는 것이 부 르심을 받은 자나 자신하여 그를 따르는 자의 도리인 것입니다.
1.예수님 명령의 절대성을 인정해야 합니다. 눅9:60의 예수님의 명령은 우리에게 가혹한 느낌을 줍니다. 그것은 유대 풍 습을 파괴하는 명령입니다.
왜냐하면 유대인의 풍습중 아버지를 장사하는 일 은 자식의 신성한 의무 가운데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엘리사가 자신 을 따를 때, 인간의 새로운 영적인 생명을 위해서는 자신의 절대적인 것까지 라도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 안에 참된 자유가 있습니다. 종의 멍에를 매지않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2.세상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얻기 위한 삶에는 인간의 소유 본능을 포기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만물의 소유권은 하나님에게만 있고 인간에게는 다만 관리 권이 있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와 그의 형제들이 예수님을 만난 즉시 자신들과 가족의 생계를 꾸려 나가는 일을 포기할 수 있었던 것은 세상에 대 한 욕심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육체의 일을 경계하고 성령님을 따라 살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을 따라 사는 것은 자신의 이익보다 교회의 이익 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의 화평에 우선권을 두는 사람입니다.
3.주님께 자신의 전체를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부분적으로나 혹은 일시적으로 따라가야 할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절대적인 주님으로서 우리의 전폭적인 헌신을 요구합니다.절 대 순종없이 주님의 제자가 되어 천국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신앙은 순종 입니다. 순종없는 신앙은 철학이며 도덕입니다. 성도의 순종은 주님께 우리 전 부를 바치는 것입니다. 엘리야를 따를 때는 엘리사는 모든 것을 버리고 따라 습니다. 어부들이 예수님을 따를 때, 그물과 배와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중대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세상 것도 갖고 주님의 것도 갖는다는 사고 방식은 통하질 않습니다. 옳다고 믿는 바를 위해 결단하는 용기를 보고 예수님은 일을 맡기십니다.
4.성령님에 사로 잡혀야 합니다. 성도들이 예수님을 따르고자 할 때 성령님의 뜻에 전폭적으로 순종하고 그 뜻 대로 살 때 육체의 소욕은 물러가고 이 싸움은 종식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육체의 소욕을 억제하려는 노력은 헛된 것이며, 성령님의 소욕에 철저히 순종하 므로써 육체의 소욕이 일어날 큼을 주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처사입니다. 성령에 사로 잡힌 때만이 그리스도께서 믿는 자에게 주시는 참된 자유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님을 좇아 행하는 자에게는 그 열매가 있어야 한답니다. 9가지 열매는 예수를 따라는 자들이 꼭 지녀야 하는 열매입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 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1.예수님 명령의 절대성을 인정해야 합니다. 눅9:60의 예수님의 명령은 우리에게 가혹한 느낌을 줍니다. 그것은 유대 풍 습을 파괴하는 명령입니다.
왜냐하면 유대인의 풍습중 아버지를 장사하는 일 은 자식의 신성한 의무 가운데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엘리사가 자신 을 따를 때, 인간의 새로운 영적인 생명을 위해서는 자신의 절대적인 것까지 라도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 안에 참된 자유가 있습니다. 종의 멍에를 매지않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2.세상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얻기 위한 삶에는 인간의 소유 본능을 포기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만물의 소유권은 하나님에게만 있고 인간에게는 다만 관리 권이 있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와 그의 형제들이 예수님을 만난 즉시 자신들과 가족의 생계를 꾸려 나가는 일을 포기할 수 있었던 것은 세상에 대 한 욕심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육체의 일을 경계하고 성령님을 따라 살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을 따라 사는 것은 자신의 이익보다 교회의 이익 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의 화평에 우선권을 두는 사람입니다.
3.주님께 자신의 전체를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부분적으로나 혹은 일시적으로 따라가야 할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절대적인 주님으로서 우리의 전폭적인 헌신을 요구합니다.절 대 순종없이 주님의 제자가 되어 천국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신앙은 순종 입니다. 순종없는 신앙은 철학이며 도덕입니다. 성도의 순종은 주님께 우리 전 부를 바치는 것입니다. 엘리야를 따를 때는 엘리사는 모든 것을 버리고 따라 습니다. 어부들이 예수님을 따를 때, 그물과 배와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중대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세상 것도 갖고 주님의 것도 갖는다는 사고 방식은 통하질 않습니다. 옳다고 믿는 바를 위해 결단하는 용기를 보고 예수님은 일을 맡기십니다.
4.성령님에 사로 잡혀야 합니다. 성도들이 예수님을 따르고자 할 때 성령님의 뜻에 전폭적으로 순종하고 그 뜻 대로 살 때 육체의 소욕은 물러가고 이 싸움은 종식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육체의 소욕을 억제하려는 노력은 헛된 것이며, 성령님의 소욕에 철저히 순종하 므로써 육체의 소욕이 일어날 큼을 주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처사입니다. 성령에 사로 잡힌 때만이 그리스도께서 믿는 자에게 주시는 참된 자유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님을 좇아 행하는 자에게는 그 열매가 있어야 한답니다. 9가지 열매는 예수를 따라는 자들이 꼭 지녀야 하는 열매입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 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