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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제자를 부르심 (눅9:1-2)

본문

사역을 효율적으로 수행 하시기 위해 열두 제자를 파송 하셨습니다. 선교는 성도의 신성한 의무요 그 삶의 본질입니다. 우리는 본문을 통하여 선교 사역을 어떻게 수행 하여 나가야 할지를 바라보겠습니다.
1. 선교 사들을 부르심
1) 열두 제자들만을 부르셨습니다. (눅9:1)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당시 자기를 따르는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오직 12명만을 세우셨습니다. 그 이유는 / 선민 이스라엘 민족의 기원이 12족속에게서 시작 되었던 것처럼 이제는 복음을 통하여 누구든지 영적 이스라엘이 되어야 함을 뜻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신앙의 자녀를 얻기 위하여 열심히 전도 하며 기도 하여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전도로 얻은 교우를 자기 삶의 면류관이라고 말씀 하였습니다. (빌4: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 주님께서는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복음 사역의 방관자나 들러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 주역이 되어야 합니다. (고전9: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고전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2) 약할때 부르셨습니다. (눅9:2)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어 보내시며 그들의 믿음과 지식과 사상은 유치하고 불완전 했던 때입니다. 부족함이 많다 할지라도 뜨거운 마음만 있으면 사역을 능히 감당하며 성공할수 있는 길로 인도 하여 주십니다.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9)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 능력과 권세를 주셨습니다. (눅9:1)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지성의 힘이나 세속 권력을 주심이 아니고 신앙의 능력만을 주셨습니다. 왜 입니까.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이것은 복음에 순종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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