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 (눅9:18-27)
본문
오늘 본문은 12제자를 불러 모으시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셔서 천국복음을 증거 하라고 파송한 다음의사건 입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고 무리와 제자들을 향하여 말씀 하셨습니다. 23절의 말씀은 “제자의 자격”으로 널리 알려진 말씀 입니다. 오늘 우리의 상황에서 볼때에 그 당시 제자들만의 자격이 나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요, 삶의 스타일 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의 스타일을 말씀 하시기 전에 22절에서 우리 주님의 삶의 스타일을 말씀 하십니다. 우리 주님의 삶의 스타일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 고난 다음에 영광 ”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하여 자기를 부인하는 삶과 . . . 날마다 제십자가를 지는 삶,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하나 밖에 없는 목숨을 잃는 것은 고난의삶이요, 고난 받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스타일 입니다. 예수님께서 따르는 제자들과 무리들에게 고난받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스타일만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영광 가운데로 영광의 천사들에 쌓여 인도될 것도 말씀 하셨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고난 받는 삶의 스타일 대로 예수님 때문에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 때문에 날마다 죽어지고 예수님을 위하여 목숨을 잃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누리시는 영광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믿습니까 ) “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시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스타일이 영광과 존귀와 환희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활의 기쁨같은 찬란한 순간 순간의 연속만은 아닙니다. “ 제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이 영광스러운 모습 이전에 많은 고난이 있었고 그것도 부족해서 원로들과 종교 지도자인 대제사장들과 서기관 들에게 소외 당하시고 죽음을 맞이 해야 했던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스타일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스타일만 그런 것이 아니고 제자된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의 스타일도 고난 그리고 영광 입니다. 예수님의 삶의 스타일과 따르는 제자들의 삶의 스타일을 말씀 하시고 나서 변화산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태와 마가는 6일후 라고 기록하고 누가는 8일후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스타일과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한 성도의 스타일을 말씀하신 후에 되어진 사건이라는데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변화산의 예수님은 부활하신후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실 모습이요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한 영광스러운 성도의 모습 입니다. 변화되신 예수님의 모습을 마태는 17:2절에서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같이 희어졌더라.”했고, 마가는 9:3절에서 “ 그 옷이 광체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이렇게 희게할 수 없을 만큼 심히 희여졌더라” 라고했으며, 누가는 9:29절에서 “그 옷이 희여져 광체가 나더라”라고 증언 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고난 받는 삶의 스타일 대로 예수님 때문에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 때문에 날마다 죽어지고 예수님을 위하여 목숨을 잃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누리시는 영광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믿습니까 ) “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시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스타일이 영광과 존귀와 환희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활의 기쁨같은 찬란한 순간 순간의 연속만은 아닙니다. “ 제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이 영광스러운 모습 이전에 많은 고난이 있었고 그것도 부족해서 원로들과 종교 지도자인 대제사장들과 서기관 들에게 소외 당하시고 죽음을 맞이 해야 했던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스타일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스타일만 그런 것이 아니고 제자된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의 스타일도 고난 그리고 영광 입니다. 예수님의 삶의 스타일과 따르는 제자들의 삶의 스타일을 말씀 하시고 나서 변화산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태와 마가는 6일후 라고 기록하고 누가는 8일후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스타일과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한 성도의 스타일을 말씀하신 후에 되어진 사건이라는데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변화산의 예수님은 부활하신후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실 모습이요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한 영광스러운 성도의 모습 입니다. 변화되신 예수님의 모습을 마태는 17:2절에서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같이 희어졌더라.”했고, 마가는 9:3절에서 “ 그 옷이 광체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이렇게 희게할 수 없을 만큼 심히 희여졌더라” 라고했으며, 누가는 9:29절에서 “그 옷이 희여져 광체가 나더라”라고 증언 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