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가치 (눅9:24-25)
본문
사람의 생명은 천하보다 귀합니다. 지난 추석에 고향을 찾는 사람들중에 3 천여건의 교통사거로 150여명이 목숨을 잃은 것과, 또한 지존파라는 살인 집단의 그 무서운 잔인성을 다시 한번 우리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신비는 누구도 모릅니다. 요즘은 생명과학, 생명철학 생명종교 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입니다. 영국의 문호인 섹스피어는 그의 작품 햄리드 2막 2장에서 사람을 예찬한 것을 보면 "인간은 얼머나 위대한가 이성은 얼마나 고귀하고 능력은 얼마나 무한한가 그 형상과 동작은 얼마 나 명확하고 훌륭한가 행동은 천사와 같고 이해력은 신과 같다. 세계의 미요, 만물의 영장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극도로 타락하였습니다. 오늘날 생명의 가치가 귀중한 것으로 회복 되어야 합니다.
1) 세상이 보는 인간관 헬라의 철인 소크라테스는 인간을 하나의 이성을 말하며 인간의 의지력을 가진 것으로 욕심을 이루고저 하는 것이 인간이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인간 이 이성적 영혼을 말하고 육체는 인간 영혼의 감옥으로 본 것입니다. 루소는 자연으로 돌아가자라고 하였습니다. 맑스는 유물론자로써 인간을 생산의 수단으로 삼았습니다. 투쟁을 통한 개혁과 물질의 만능을 주장한 것입니다. 이러한 자들의 인간관이 좋을 수 없습니다.
2) 생명의 가치 이 세상 만물은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나무,돌, 곡식들, 인격,생명등의 가치는 엄연히 존재합니다. 동물가치와 인간가치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생기로 만들어 졌습니다 (창 2:7). 사람은 위로 하나님을 공경하고 땅에서는 부모를 공경하는 것으로 사람의 기본적인 가치는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요즘은 잘못된 믿음과 정신상태 철학으로 생명의 경외심이 없어 졌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잘못된 믿음과 잘못된 철학에 의한 인생관에서 생명가치를 물질가치 보다 경하게 생각한 이유입니다. 인천 북구청의 사건은 돈이면 제 일이라는 생각과 지존파의 무서운 살인 사건도 돈의 가치와 있는 자들에게 대한 잘못된 증오에서 많은 사람들을 억울하게 살해한 것입니다. 개인 감옥 과 화장장을 만들어 놓을 정도로 극악한 것을 보면서 정말로 무서운 인간들 임을 알게 됩니다. 범인들은 일문일답에서 나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사람 의 고기를 먹었다. 내 어머니를 죽이지 못한 것이 한이다.라고 발악하였습니다.범인들은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것과 잘못된 인생관을 가진데서 나타난 사건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하나님을 잘 믿고 부모를 잘 공경하고 이웃 사랑과 모든 사람들을 위한 봉사에서 가치가 나타납니다. 예수님은 양 100마리 중에 한마 리 잃은 양을 찾기 위하여 99마리를 두고 찾으신 비유와 거라사땅에 귀신들 린 자를 고칠 때 돼지 2천마리를 희생시켜 새로운 사람이 되게한 것은 물질 가치 보다 생명가치를 귀히 여긴 것을 보여줍니다.
3) 생명구원의 길 24절에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저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 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생명은 내가 좌우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좌우합니다. 내가 나를 믿고 살면 죽고 내가 주님을 믿으면 산다는 말인데 이것은 구원을 의미합니다. 주님을 떠난 자들의 생활은 물질만능사 상에서 개인주의로 자기 밖에 모릅니다. 이러한 생활철학은 결국 망하고 맙니다. 무서운 향락주의로 전락하며 무서운 세상으로 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지금 6명에 자동차 한대 꼴입니다.
그런데 교도소는 초만원이고 범죄 건수는 점차 늘고 있습니다. 돈으로 지 식으로, 권력으로 세상이 어떤 것으로도 인간의 구원은 안됩니다. 이제 예수님을 통한 믿음과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을 때 구원을 받습니다. 생명의 가치는 하나님을 믿고 그의 계명인 사랑을 실천할 때 구원은 보장됩니다. 슈바이처는 문둥환자들과 함께 살았는데 그가 생명을 귀 히 여기되 모기장 안에 들어온 것도 내어 쫓았다는 말은 너무 유명합니다. 생명의 가치를 귀히 여기는 사회가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잘 믿읍 시다.
그런데 인간들은 극도로 타락하였습니다. 오늘날 생명의 가치가 귀중한 것으로 회복 되어야 합니다.
1) 세상이 보는 인간관 헬라의 철인 소크라테스는 인간을 하나의 이성을 말하며 인간의 의지력을 가진 것으로 욕심을 이루고저 하는 것이 인간이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인간 이 이성적 영혼을 말하고 육체는 인간 영혼의 감옥으로 본 것입니다. 루소는 자연으로 돌아가자라고 하였습니다. 맑스는 유물론자로써 인간을 생산의 수단으로 삼았습니다. 투쟁을 통한 개혁과 물질의 만능을 주장한 것입니다. 이러한 자들의 인간관이 좋을 수 없습니다.
2) 생명의 가치 이 세상 만물은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나무,돌, 곡식들, 인격,생명등의 가치는 엄연히 존재합니다. 동물가치와 인간가치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생기로 만들어 졌습니다 (창 2:7). 사람은 위로 하나님을 공경하고 땅에서는 부모를 공경하는 것으로 사람의 기본적인 가치는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요즘은 잘못된 믿음과 정신상태 철학으로 생명의 경외심이 없어 졌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잘못된 믿음과 잘못된 철학에 의한 인생관에서 생명가치를 물질가치 보다 경하게 생각한 이유입니다. 인천 북구청의 사건은 돈이면 제 일이라는 생각과 지존파의 무서운 살인 사건도 돈의 가치와 있는 자들에게 대한 잘못된 증오에서 많은 사람들을 억울하게 살해한 것입니다. 개인 감옥 과 화장장을 만들어 놓을 정도로 극악한 것을 보면서 정말로 무서운 인간들 임을 알게 됩니다. 범인들은 일문일답에서 나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사람 의 고기를 먹었다. 내 어머니를 죽이지 못한 것이 한이다.라고 발악하였습니다.범인들은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것과 잘못된 인생관을 가진데서 나타난 사건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하나님을 잘 믿고 부모를 잘 공경하고 이웃 사랑과 모든 사람들을 위한 봉사에서 가치가 나타납니다. 예수님은 양 100마리 중에 한마 리 잃은 양을 찾기 위하여 99마리를 두고 찾으신 비유와 거라사땅에 귀신들 린 자를 고칠 때 돼지 2천마리를 희생시켜 새로운 사람이 되게한 것은 물질 가치 보다 생명가치를 귀히 여긴 것을 보여줍니다.
3) 생명구원의 길 24절에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저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 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생명은 내가 좌우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좌우합니다. 내가 나를 믿고 살면 죽고 내가 주님을 믿으면 산다는 말인데 이것은 구원을 의미합니다. 주님을 떠난 자들의 생활은 물질만능사 상에서 개인주의로 자기 밖에 모릅니다. 이러한 생활철학은 결국 망하고 맙니다. 무서운 향락주의로 전락하며 무서운 세상으로 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지금 6명에 자동차 한대 꼴입니다.
그런데 교도소는 초만원이고 범죄 건수는 점차 늘고 있습니다. 돈으로 지 식으로, 권력으로 세상이 어떤 것으로도 인간의 구원은 안됩니다. 이제 예수님을 통한 믿음과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을 때 구원을 받습니다. 생명의 가치는 하나님을 믿고 그의 계명인 사랑을 실천할 때 구원은 보장됩니다. 슈바이처는 문둥환자들과 함께 살았는데 그가 생명을 귀 히 여기되 모기장 안에 들어온 것도 내어 쫓았다는 말은 너무 유명합니다. 생명의 가치를 귀히 여기는 사회가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잘 믿읍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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