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도피생활 (삼상19:1-24)
본문
1,여호와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사울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18장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고 대신 다윗이 하나님의 총애를 받고 급부 상하기 시작하자 그는 불타는 질투심으로 하나님의 사람 다윗을 죽이려 한다. 그의 그 악한 음모는 실패하지만 계속적 다른 방법으로 반복되며, 그 때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한 다윗은 위기를 면하게된다.
2,급기야 19장에서는 공개적으로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의 계획이 공표되고, 그 일이 잘못된 일임을 알고 지적하는 그의 아들 요나단의 말을 받아들여서 잠시 다윗을 용납하는 듯하다 가 또다시 다윗을 죽이고자 하는 그의 마음이 발동하여 다윗을 죽이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주변의 사람들에 의하여 도피생활을 하게된다.
3.사울이 다윗을 죽이고자 하는 음모가 절정을 이루지만 번번이 하나님의 은혜의 섭리로 인 하여 그 계획은 실패되는데, 그것은 사울의 가족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사울의 아들과 딸 들이 그의 아버지의 뜻을 저버리면서까지 다윗을 살리려하는 것은 다윗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다는 것을 대변하는 말이다. 4,이것은 또한 사울은 언젠가는 완전히 패망하여 왕위를 빼앗길 수밖에 없고, 다윗은 점점더 부상하여 결국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수 밖에 없음을 강조하는 것이다.
5.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은 사람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다시한번 깨닫고, 하나님으 로부터 버림받는 사람이 되지 않게 위하여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깨 듣는다.
2)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는 의인들에게 많은 고난이 따른다는 것을 깨닫고 아울러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떠한 위험가운데서도 항상 보호를 받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3) 내용분해 1다윗을 변호하는 요나단 (19:1-7절)
2다윗을 도피시키는 미갈 (:8-17절) 3사무엘에게 피신해 간 다윗 (:18-14절)
1, 다윗을 변호하는 요나단 (1-7)
1, 사울의 다윗 살해 명령
1)사울은 급기야 다윗을 죽이려는 계획을 공개적으로 공표하고 그의 신하를 통하여 다윗 을 죽이고자 했다. 이러한 명령이 가능했던 것은 이미 이 때에는 사울과 의견을 같이 하는 사울의 신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2)사울이 패망하면 사울의 충신들은 신변의 위협을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사울이 다 윗을 집접 죽이고자 하는 것이 실패로 돌아간 경험이 있기에 사울은 자기대신 신하는 시켜서 다윗을 죽이고자 했다.
2, 요나단의 다윗을 보호함
1)사울의 위험한 음모를 다윗에게 알리고 요나단은 다윗에게 직언한다. 이러한 요나단의 용기가 가능했던 것은 둘 사이에는 누구도 깨뜨릴 수 없는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다.
2)이미 전장에서 살폈듯이 요나단과 다윗은 서로 1마음이 연락(聯絡)되었다.
2자기 생 명같이 사랑했다. 3또 이들은 이미, 서로가 생명같이 사랑하며 언약을 맺었다.
4요나 단은 겉옷과 무기도 다윗에게 줄 정도로 둘은 장차 그들의 신분이 어떤 변화가 오더라 도 변치 않는 우정을 유지하자는 굳은 약속이 있었던 것이다.
3)그냥 있으면 장차 사울의 대를 이어 왕이 될 수도 있는 위치인 그가, 또 여차하면 자 기를 대신하여 왕위에 오를 수도 있는 다윗을 이처럼 아끼는 요나단의 놀라운 신앙인 격을 우리는 배워야 하겠다. 1가족간의 혈연의 정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신앙윤리를 택했다. 우리는 종종 가족간의 인정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그르치는 경우가 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데에는 인륜의 정이 앞설 수 없다.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아비나 어미를 나 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 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다 (마10:37) 고하셨다.
2하나님의 뜻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저버릴 수가 없어 부모를 거역할 것인가라는 갈림길에서 우리는 요나단과 같이 하나님의 듯을 따라야 하겠다. 3잘못인줄 알면서도 인정상 어쩔 수 없어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수많은 사람들은 하나님나라에서 상급이 없을 것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저버릴 수가 없어서 때로는 부모를 버리고, 자식을 버린 심지어 자신을 버린 믿음의 선배들의 뒤를 이어야 하겠다.
3, 사울에게 다윗에 대하여 직언하는 요나단
1)왕은 다윗에게 범죄치 마소서 1왕이 다윗을 죽이는 것은 무고한 자를 죽이는 것이다.
2왕이 다윗을 죽이는 것은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것이다.
2)다윗은 왕에게 범죄하지 않았고, 선한 일만 하였다. 1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고 원수 블레셋 사람을 죽였다.
2그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었고, 왕도 그 일을 보고 기뻐하였었다.
3)다윗이 이런 직언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친구 다윗을 진실로 신뢰하였기 때문이다. 위급한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종 다윗을 살리기 위하여 요나단을 도 구로 사용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종종 하나님의 선한 백성들이 위험에 처해 있을 때 에 도처에 하나님의 사람을 준비시켜서 보호하고 계신다. 4, 다윗에 대한 살해음모를 일시적으로나마 중단하는 사울
1)요나단의 용기 있는 직언에 다윗에 대한 살해음모를 중단하는 사울은 참으로 변덕이 심하고 믿은 수 없는 사람이다.
2)이러한 사울의 모습은 앞으로 계속되는데, 앞으로 전개되는 그의 패망의 길은 몇번더 다윗을 죽이고자 하다가 또 포기하다가 또 죽이고자 하다가 포기하는 것을 반복하게된다.
3)이것은 마치 이스라엘을 종으로 부리던 애굽의 바로가 모세를 통하여 10번이나 계속되는 하나님의 재앙에도 불구하고 풀어줄려다가 다시 생각을 바꾸고 하는 것을 연상케 한다.
4)오늘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선하게 살겠다고 다짐한 것은 변치 않도록 해야 한다. 죄 를 짓고 후회하고는 다시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는 것은 마치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눕는 (벧후2:22)것과 같은 것이다. 5)우리는 불의에 대하여 타협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으면 그 다짐이 계속 실천될 수 있도 록 목숨을 거는 노력이 있어야 하겠다.
2, 다윗을 도피시키는 미갈 (8-17)
1, 다시 공을 세우는 다윗
1)또다시 블레셋과의 전쟁이 있고 다윗은 다시 큰 공을 세운다. 이렇게 하나님과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사람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대상18:6, 13)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왕하18:7)
2)전쟁은 많은 사람에게는 위기지만 다윗에게는 큰 기회였다. 마귀와의 전쟁은 영적으로 연약한 사람에게는 위기지만,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마찬가 지고 여러가지 핍박과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그런 사람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
2, 또다시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
1)또다시 블레셋과의 전쟁이 있고 다윗은 다시 큰 공을 세운다. 그러나 이일이 도리어 사울의 노를 격발하는 계기가 된다. 사울은 다시 악신이 들어 정신질환에 시달리고 그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다윗이 수금을 탈 때에 그는 창으로 사울을 죽이고자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용납치 않으셨다.
2)밤에 자기의 집으로 도피한 다윗을 사울은 신하를 보내서 죽이려 한다.
3, 다윗을 도피시키는 미갈
1)미갈은 사울이 다윗을 올무에 빠뜨리기 위하여 준 사울의 딸이며 다윗의 아내이다. 그 가 그의 아버지를 배반하고 남편을 피신시킨다.
2)사울은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여 다윗을 죽이려 하지만 하는 일 마다 실패하고 다윗은 눈에 보이지 않는 보호를 받는다.
3, 사무엘에게 피신해 간 다윗을 (18-24)
1, 어려울 때 사무엘을 찾는 다윗
1)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다윗은 이제 멀리 사무엘이 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2)지금까지의 일을 고하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다시 확인 혹은 위로 를 받고자 했을 것이다. 그는 고난 이 있을 때마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 지했고 자기에게 하나님을 대리하여 기름부어준 하나님의 선지자를 찾아갔던 것이다.
3)우리는 시련과 환난이 계속되면 어떻게 하는가
2, 다윗을 추격하는 사울
1)라마 나욧에 다윗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사울은 먼저 그의 신하를 보냈다.
2)그러나 그의 신하들이 그곳에 도착해서는 그만 영적인 황홀경에 빠지고 자기들의 온 목적을 상실하고 말았다.
3)그러자 다시 신하를 보내고, 그들도 같은 일에 빠지고, 세번째 다시 보냈으나 마찬가지 결과가 타나났다.
4)그러자 이번에는 직접 사울이 다윗을 잡으러 라마 나욧으로 갔지만 하나님께서는 사울 도 그냥 두지 않고 영적인 황홀경에 빠지고 만다. 5)불같은 시기심으로 다윗을 잡으러 간 사울을 하나님께서는 그냥 두시지 않고 사울이 옷을 벗고 뒹구는 추태를 부리게 함으로 왕으로서의 위신을 잃는 모습을 백성 앞에서 보이게 하신다.
2, 다윗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1)19장에서는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는 음모를 먼저 요나단을 통하여 보호하셨다.
2)또다시 다윗을 죽이려다가 실패하자 다윗의 집에 있는 다윗이 위기에 처하자 하나님께서는 미갈을 통하여 다윗을 보호하셨다.
3)마지막으로 계속하여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의 음모를 직접 영적 형상을 만드심으로 다 윗을 보호하였다.
4)마찬가지고 하나님께서는 택한 백성을 보호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는 여러가지 방법으 로 타나난다. 때로는 사람들 통하여, 때로는 자연현상을 통하여, 때로는 영적인 형상을 통하여 나타난다.
2,급기야 19장에서는 공개적으로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의 계획이 공표되고, 그 일이 잘못된 일임을 알고 지적하는 그의 아들 요나단의 말을 받아들여서 잠시 다윗을 용납하는 듯하다 가 또다시 다윗을 죽이고자 하는 그의 마음이 발동하여 다윗을 죽이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주변의 사람들에 의하여 도피생활을 하게된다.
3.사울이 다윗을 죽이고자 하는 음모가 절정을 이루지만 번번이 하나님의 은혜의 섭리로 인 하여 그 계획은 실패되는데, 그것은 사울의 가족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사울의 아들과 딸 들이 그의 아버지의 뜻을 저버리면서까지 다윗을 살리려하는 것은 다윗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다는 것을 대변하는 말이다. 4,이것은 또한 사울은 언젠가는 완전히 패망하여 왕위를 빼앗길 수밖에 없고, 다윗은 점점더 부상하여 결국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수 밖에 없음을 강조하는 것이다.
5.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은 사람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다시한번 깨닫고, 하나님으 로부터 버림받는 사람이 되지 않게 위하여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깨 듣는다.
2)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는 의인들에게 많은 고난이 따른다는 것을 깨닫고 아울러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떠한 위험가운데서도 항상 보호를 받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3) 내용분해 1다윗을 변호하는 요나단 (19:1-7절)
2다윗을 도피시키는 미갈 (:8-17절) 3사무엘에게 피신해 간 다윗 (:18-14절)
1, 다윗을 변호하는 요나단 (1-7)
1, 사울의 다윗 살해 명령
1)사울은 급기야 다윗을 죽이려는 계획을 공개적으로 공표하고 그의 신하를 통하여 다윗 을 죽이고자 했다. 이러한 명령이 가능했던 것은 이미 이 때에는 사울과 의견을 같이 하는 사울의 신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2)사울이 패망하면 사울의 충신들은 신변의 위협을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사울이 다 윗을 집접 죽이고자 하는 것이 실패로 돌아간 경험이 있기에 사울은 자기대신 신하는 시켜서 다윗을 죽이고자 했다.
2, 요나단의 다윗을 보호함
1)사울의 위험한 음모를 다윗에게 알리고 요나단은 다윗에게 직언한다. 이러한 요나단의 용기가 가능했던 것은 둘 사이에는 누구도 깨뜨릴 수 없는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다.
2)이미 전장에서 살폈듯이 요나단과 다윗은 서로 1마음이 연락(聯絡)되었다.
2자기 생 명같이 사랑했다. 3또 이들은 이미, 서로가 생명같이 사랑하며 언약을 맺었다.
4요나 단은 겉옷과 무기도 다윗에게 줄 정도로 둘은 장차 그들의 신분이 어떤 변화가 오더라 도 변치 않는 우정을 유지하자는 굳은 약속이 있었던 것이다.
3)그냥 있으면 장차 사울의 대를 이어 왕이 될 수도 있는 위치인 그가, 또 여차하면 자 기를 대신하여 왕위에 오를 수도 있는 다윗을 이처럼 아끼는 요나단의 놀라운 신앙인 격을 우리는 배워야 하겠다. 1가족간의 혈연의 정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신앙윤리를 택했다. 우리는 종종 가족간의 인정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그르치는 경우가 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데에는 인륜의 정이 앞설 수 없다.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아비나 어미를 나 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 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다 (마10:37) 고하셨다.
2하나님의 뜻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저버릴 수가 없어 부모를 거역할 것인가라는 갈림길에서 우리는 요나단과 같이 하나님의 듯을 따라야 하겠다. 3잘못인줄 알면서도 인정상 어쩔 수 없어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수많은 사람들은 하나님나라에서 상급이 없을 것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저버릴 수가 없어서 때로는 부모를 버리고, 자식을 버린 심지어 자신을 버린 믿음의 선배들의 뒤를 이어야 하겠다.
3, 사울에게 다윗에 대하여 직언하는 요나단
1)왕은 다윗에게 범죄치 마소서 1왕이 다윗을 죽이는 것은 무고한 자를 죽이는 것이다.
2왕이 다윗을 죽이는 것은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것이다.
2)다윗은 왕에게 범죄하지 않았고, 선한 일만 하였다. 1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고 원수 블레셋 사람을 죽였다.
2그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었고, 왕도 그 일을 보고 기뻐하였었다.
3)다윗이 이런 직언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친구 다윗을 진실로 신뢰하였기 때문이다. 위급한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종 다윗을 살리기 위하여 요나단을 도 구로 사용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종종 하나님의 선한 백성들이 위험에 처해 있을 때 에 도처에 하나님의 사람을 준비시켜서 보호하고 계신다. 4, 다윗에 대한 살해음모를 일시적으로나마 중단하는 사울
1)요나단의 용기 있는 직언에 다윗에 대한 살해음모를 중단하는 사울은 참으로 변덕이 심하고 믿은 수 없는 사람이다.
2)이러한 사울의 모습은 앞으로 계속되는데, 앞으로 전개되는 그의 패망의 길은 몇번더 다윗을 죽이고자 하다가 또 포기하다가 또 죽이고자 하다가 포기하는 것을 반복하게된다.
3)이것은 마치 이스라엘을 종으로 부리던 애굽의 바로가 모세를 통하여 10번이나 계속되는 하나님의 재앙에도 불구하고 풀어줄려다가 다시 생각을 바꾸고 하는 것을 연상케 한다.
4)오늘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선하게 살겠다고 다짐한 것은 변치 않도록 해야 한다. 죄 를 짓고 후회하고는 다시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는 것은 마치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눕는 (벧후2:22)것과 같은 것이다. 5)우리는 불의에 대하여 타협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으면 그 다짐이 계속 실천될 수 있도 록 목숨을 거는 노력이 있어야 하겠다.
2, 다윗을 도피시키는 미갈 (8-17)
1, 다시 공을 세우는 다윗
1)또다시 블레셋과의 전쟁이 있고 다윗은 다시 큰 공을 세운다. 이렇게 하나님과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사람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대상18:6, 13)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왕하18:7)
2)전쟁은 많은 사람에게는 위기지만 다윗에게는 큰 기회였다. 마귀와의 전쟁은 영적으로 연약한 사람에게는 위기지만,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마찬가 지고 여러가지 핍박과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그런 사람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
2, 또다시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
1)또다시 블레셋과의 전쟁이 있고 다윗은 다시 큰 공을 세운다. 그러나 이일이 도리어 사울의 노를 격발하는 계기가 된다. 사울은 다시 악신이 들어 정신질환에 시달리고 그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다윗이 수금을 탈 때에 그는 창으로 사울을 죽이고자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용납치 않으셨다.
2)밤에 자기의 집으로 도피한 다윗을 사울은 신하를 보내서 죽이려 한다.
3, 다윗을 도피시키는 미갈
1)미갈은 사울이 다윗을 올무에 빠뜨리기 위하여 준 사울의 딸이며 다윗의 아내이다. 그 가 그의 아버지를 배반하고 남편을 피신시킨다.
2)사울은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여 다윗을 죽이려 하지만 하는 일 마다 실패하고 다윗은 눈에 보이지 않는 보호를 받는다.
3, 사무엘에게 피신해 간 다윗을 (18-24)
1, 어려울 때 사무엘을 찾는 다윗
1)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다윗은 이제 멀리 사무엘이 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2)지금까지의 일을 고하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다시 확인 혹은 위로 를 받고자 했을 것이다. 그는 고난 이 있을 때마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 지했고 자기에게 하나님을 대리하여 기름부어준 하나님의 선지자를 찾아갔던 것이다.
3)우리는 시련과 환난이 계속되면 어떻게 하는가
2, 다윗을 추격하는 사울
1)라마 나욧에 다윗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사울은 먼저 그의 신하를 보냈다.
2)그러나 그의 신하들이 그곳에 도착해서는 그만 영적인 황홀경에 빠지고 자기들의 온 목적을 상실하고 말았다.
3)그러자 다시 신하를 보내고, 그들도 같은 일에 빠지고, 세번째 다시 보냈으나 마찬가지 결과가 타나났다.
4)그러자 이번에는 직접 사울이 다윗을 잡으러 라마 나욧으로 갔지만 하나님께서는 사울 도 그냥 두지 않고 영적인 황홀경에 빠지고 만다. 5)불같은 시기심으로 다윗을 잡으러 간 사울을 하나님께서는 그냥 두시지 않고 사울이 옷을 벗고 뒹구는 추태를 부리게 함으로 왕으로서의 위신을 잃는 모습을 백성 앞에서 보이게 하신다.
2, 다윗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1)19장에서는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는 음모를 먼저 요나단을 통하여 보호하셨다.
2)또다시 다윗을 죽이려다가 실패하자 다윗의 집에 있는 다윗이 위기에 처하자 하나님께서는 미갈을 통하여 다윗을 보호하셨다.
3)마지막으로 계속하여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의 음모를 직접 영적 형상을 만드심으로 다 윗을 보호하였다.
4)마찬가지고 하나님께서는 택한 백성을 보호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는 여러가지 방법으 로 타나난다. 때로는 사람들 통하여, 때로는 자연현상을 통하여, 때로는 영적인 형상을 통하여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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