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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간관계 (눅6: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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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율법 선지자는 내가 남을 먼저 대접하는 것에 있다고 가르 치고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인생에 승패가 가름이 난다.아무리 명예나 지위 돈 이 있다고 해도 인간관계가 아름답지 못하면 그 인생살이는 성공했다 고 볼 수 없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의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로 있지 못하다면 무엇이든가에 잘 성취될 수 없는 것이다. 인간관계란 상대적 인 것이다. 성령님은 다른 사람과 화평치 않으면 주님을 바라볼 수 없다 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 어떻게 인간관계를 아름답게 해서 우리의 삶 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는가.
첫째, 남의 장점과 성공을 칭찬하고 격려해 주는 사람이 아름다운 인간관게를 가진다.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아니할 것이요, 정죄하 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다'고 했다. 자녀들의 장점을 격려해 주고 자 녀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줄때에 그 자녀들은 장점을 개발하고 발전시 켜 나갈 수 있지만 반대로 자녀들의 단점을 책망만 한다면 부정적인 생각과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자기발전을 이룩하지 못한채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남의 흠과 실수만을 기대하고 경쟁에서 자기보다 지 기를 기대할 때에 인간관계는 깨어지고 마는 것이다.
둘째, 내가 해야될 의무 이상을 행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일이든지 주어진 일을 자신이 감당해야 될 최대의 일로 생각해 야 된다. '누구든지 너희에게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니를 동행하라' 주어진 일에 최소치를 하기에 급급한 사람보다는 그 이상을 감당해야 겠다는 사람이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다. 억지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성공이라는 것이 없다. 사람이 살다보면 참기어려운 고통도 있다. 모욕감에 사로 잡힐때도 있지만 그런 경우에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생각할 때에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복을 유업으로 받는 비결은 욕을 욕으로 값지 아니하고 도리어 복을 비는 사람에게 복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다'고 성경은 말했다.
셋째, 먼저 주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것이니 곧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 도록 하여 안겨주리라'고 했다. 섬김을 받고 싶으면 먼저 섬기로 칭찬 을 받고 싶으면 먼저 칭찬해 주고 도우을 받고 싶으면 먼저 도와주고 용섭다고 싶으면 먼저 용서해야 하고 존경을 받고 싶으면 먼저 존경해 야 하는 것이다. 반대로 내가 나쁜 짓을 하면 그 결과가 나에게 되돌 아 오는 것이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선을 심어서 선의 파장을 계속 일으켜 가는 것이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섬 겨야 되겠다는 자세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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