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하는 신앙 (눅6:38)
본문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혹시 무언지 모르게 마음에 생동감을 잃고 무기 력해진 것을 느끼는 사람은없습니까 처음 예수님을 믿고 매일매일 즐거 움과 흥분에 찬 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세월이 흘러 7,8년이 지나고 나면 그만 생명력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우리는 이따금 보게 됩니다. 팔레스타인에 가면 한 요단강물을 받는 두 유명한 호수가 있습니다. 그 첫째가 갈릴리 바다요,
둘째가 사해입니다. 물 맑기가 명경같은 갈릴 리 바다는 북쪽 헬몬산의 눈녹은 물을 요단강을 통해 받아들이고 받아들 인 물을 사해로 흘려보냅니다. 그 때문에 갈릴리 바다에는 많은 어족들 이 살아 가고 있으며, 어부들이 노래하며 그물을 던지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생명력 있는 물을 흐르는 갈릴리 바다 주변에는 오 곡백과 또한 풍성하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요단강을 받는 사해에는 물고기가 한 마리도 살고 있지 않음은 물론, 그 주위에도 초목 과 곡식이 자라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해는 물을 받기만 하고 내 보 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므로 사해는 물을 증발만 함으로 염분이 대 단히 많습니다. 보통 바닷물에는 염분이 4-6% 있지만 사해에는 보통 바 닷물의 5배가 넘는 25%의 염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해에는 물고기가 살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요, 사해 물로는 곡식을 자라게 할 수도, 초목 을 자라게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처럼 갈릴리 바다는 요단강물을 받아들이 것 만큼 자꾸 물을 내보 내 주기 때문에 언제나 신선하고 생동감이 있지만 사해는 받아들이기만 할 뿐 물을 내보내지 않기 때문에 죽은 바다가 되어 버리고만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받기만을 구하고 나누어주 기를 꺼려하면 우리의 신앙은 생동하는 생명력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이 법칙은 신앙 생활 뿐 아니라 가정생활, 사회생활, 사업 등 생활전반에 걸쳐 일치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축복을 우리 속에서 묶어 버림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스스로 부패케하지 말고, 끊임없이 이웃에 나누어줌으 로 오히려 풍성하고도 생명력 있는 축복의 열매를 맺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웃에게 무엇을, 나누어 주어야 할까요
1. 신령한 생명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는 중생의 체험을 했으며, 열심 히 기도하며 성령님으로 충만함을 받은 체험을 했습니다. 우리가 중생의 체험, 성령님충만의 체험을 끊임없이 다른 사람에게 전도함으로 나누어 주 지 않으면 우리가 받은 중생의 체험과 성령님충만의 체험은 사해처럼 부패 하고 말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을 때에는 마음 속에 기쁨과 흥분을 갖고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그 때문에 구원의 체험이 마음 속에서 생동함으로 기쁨이 넘치고 교회 가는 날을 기 다리곤 합니다.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그만 생동감을 잃고 나 태해져 `그렇게 애써가며 전도할 필요가 있을까'하고 생각합니다. 그 때문에 찬송도 생동감있게 부르지 못하고 기도도 생동감있게 하지 못 하고 설교시간에 졸기만 하는 사해같은 신앙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중에는 오히려 처음 교회 다 니는 사람들보다 신앙의 생명력을 잃은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가서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님을 받았느냐"고 말했습니다.(행19:2)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님께서 우리 속에 거 하십니다. 그리고 성령님충만함을 받으면 하나님의 권능을 얻고 예루살렘 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거하는 하나님의 증인 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을 받은 진리만 갖고 있을 것 이 아니라 어느곳에 가든지 구원을 받은 사람들에게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님을 받았느냐" 하고 묻고 성령님을 받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 어야 할 것입니다. 죄악이 관영한 이 말세에 성령님충만함을 받아야 죄악 을 이길 수 있게 됩니다. 성경은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 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 4:6)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님에 점령당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권세있는 신앙생활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구원의 복음으로 항상 즐거움이 넘치고 항상 성령님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이 받은 축복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성경은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눅6:38) 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이시간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과연 구원받 은 기쁨과 즐거움과 흥분이 넘쳐나고 있습니까 과연 기도하는 것이 즐 거운 가요 교회가는 발걸음이 가벼운가요 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그 렇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으면 지금 이 시간 회개하고 갈릴리 바다 처럼 다른 사람에게 구원의 축복을 나누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 속에는 성령님의 신령한 열매가 풍성하고 성령님의 은사가 넘쳐 나 기쁨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음 속에 기쁨이 넘치는 신 앙생활이 참된 신앙생활입니다. 기독교인의 외부적인 표현은 기쁨입니다. 그 때문에 성경은 "항상 기뻐하라"(살전5:16)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많이 받았거나 적게 받았거나 신령한 생명을 다른 사람에게 끊임없이 나누어줌으로 우리도 약동하는 성령님의 생명력을 얻으 면서 넘치는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2.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존경쟁에 짓밟혀 열등의식 과 좌절감과무가치 및 패배감과 냉소주의를 갖고 있습니다. 누가 이처럼 열등의식에 짓밟히고 좌절감만을 가진 채 "나같은 사람이 살아갈 가치 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도와줄 수 잇을까요 바로 우리가 도 와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나누어 줄 때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열등의식과 좌절감과 무가치 및 패 배주의가 다 사라져버리고 말 것입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온갖 부정적인 마음으로 꽉 들어 차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할 뿐 어깨가 축 늘어지고 눈에서 광채를 잃은 채 절망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런 사람 들은 바로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과연 어떤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나누어 주어야 할까요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가치'를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이 생존경쟁 의 사회 속에서 패배를 당한 채 `아무에게도 존경받을 수 없는 존재'라 고 스스로 절망에 처한 그리스도인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렇게 보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만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 에서 그리스도인들을 예정하시고 `당신의 것'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우리 가 `내가 바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우리 자신을 스스로 존귀한 사람으로 여기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우리의 가치를 인정해 주면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존경하고 기뻐 하게 될 것입니다. 하물며 하늘과 땅, 세계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아주셨으니 어찌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존귀하게 여기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을 알면 우리는 열등의식과 좌절감과 무가치 및 패배 의식에서 벗어나 당당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에게 "세상이 당신을 알아주지 않아도 전지전능, 무 소부재 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을 가치있는 사람으로 여기신다"고 용기를 나누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나아가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잃어버린 채 절망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들은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얼 마나 당신을 사랑하셨든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기 까지 하셨습니다. 온 세상이 다 당신을 버려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버 리시지 않습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의 자세를 가지십시오"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도시화 되 고 산업화된 사회속에서 버림받은 고독한 심령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 닫고 맑고 밝고 환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준 우리들의 마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강물처럼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천국'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내일에 대한 소망을 잃어버린채 부평초같은 삶을 살 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오늘보다 내일 이, 내일보다 다음달이, 다음달보다 명년이, 현세보다 내세가 나아질 수 있는 `천국의 축복'을 내려주신다는 것을 끊임없이 나누어 주어야 할 것 입니다. 그럴 때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하나님의 천국이 넘쳐나 현세와 내세 에 영원한 소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나는 예수님을 믿는데 왜 마음 속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 되지 않습니까 왜 늘 마음 속에 좌절감이 다가옵 니까 왜 냉소주의가 됩니까"라고 질문합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다 른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낙심한 사람, 열등의식과 좌절감에 짓밟힌 사람, 패배감에 울 고 있는 사람, 고독하게 버림받은 사람, 내일에 대한 희망이 없는 사람 들에게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변화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끊임없이 증거하십시오.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께 용납받고 귀하게 여김을 받고 가 치있는 인간으로 여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십시오.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십 시오. 예수님 안에서 찬란한 미래, 영원한 소망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 을 가르쳐 주십시오. 그래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삶의 자세 를 나누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 마음속에도 긍정적인 자세가 넘쳐나 맑고 밝고 환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 히 하실 분이십니다. 그 때문에 우리의 생각이 부정적이 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축복해 주실 수 없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은총을 다른 사람에게 끊임없이 나누어 줌으로 우리도 살고 남 도 살리는 위대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3. 성공적인 삶의 비결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성공적인 삶이란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 되 넘치게 얻는 삶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먼저 영혼이 잘 되는 비결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난 다음 믿는 것으로 머물러 있지 않고 우리를 변 화시키시고 성장시키시기 위하여 우리로 하여금 말씀을 먹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시험의 불과 환난의 물을 통하게 하 십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환경 가운데 시험과 환난이 나타날 때 그 시험 과 환난이 우리를 멸할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게 하시기 위해 보내신 것으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조각가는 큰 돌맹이 안에 있는 조각물을 상상으로 그려보고난 다음 정을 들고 망치로 돌을 깎아냅니다. 사람들은 큰소리를 내며 돌이 깎기는 것을 보면서 `혹시 실패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갖습니다. 그러나 정이 부딪치면 칠 수록 점점 아름다운 조각품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갈 수 있도록 시험 과 환난의 정으로 여러분을 찍어내십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사람들에게 "시험과 환난을 당할 때 `영혼성장의 기 회'로 생각하며 원망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라"고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자신도 시험과 환난을 통할 때 감사하며 이겨나갈 수 있는 생동하는 신앙의 힘을 비로소 갖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사람들에게 범사에 잘되는 비결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저주의식에 꽉 매인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이 저주에서 해방된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데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사람들에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배반 함으로 이땅에 저주가 들어왔지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해 주셨음으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이것을 가르쳐 주고 기도해 줄때 우리 마음 에도 저주의식이 사라지고 대신 축복의식을 통해 우리를 축복하십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나는 아브라함의 축복안에 있다.나는 저주와는 상관이 없다. 그 때문에 내가 하는 일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종국적으로 형통하고 만다'라고 생각할 때 우리의 이 생각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를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한없이 가난한 삶을 사셨습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위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 려 하심이니라"(고후 8:9)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예수님의 은총 을 분명히 믿고 패배의식, 저주의식, 낭패의식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부정적인 의식을 버리지 않고는 아무리 철야를 하고 금식을 해도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도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바로 우리는 이 위대한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실을 통해 사람들이 저주에서 해방받음은 물론이요 우리의 마음에도 부요의식이 넘쳐 나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서 우리는 강건하게 되는 비결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 가 어디에 가나 `예수님께서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 어지셨다'라는 것을 증거하고 병들어 고생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면 치료의 역사가 넘쳐나 우리 자신도 치료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의 법칙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에게 드리는 생활을 계속하면 하늘나라 법칙에 의해 갈 릴리 호수같은 넘치는 축복이 우리 생활 가운데 나타날 것이요, 그렇지 않고 나누어 주기를 그치면 사해같은 죽음의 역사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주심'으로 존재하십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주셨고 성자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주셨고 성령님 보혜사 께서는 자신을 주셨습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들에게 믿음, 소망, 사랑을 주어야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시간부터 나누어 주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살아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을 통하여 우리가 나누어 주는 삶을 살 때 우리의 삶을 즐겁고 행복하고 생동감 있는 삶이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므로 지금 머리숙인 모든 분들을 이웃에서 나누어 주는 삶을 살 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신령한 생명을 나누어 주고 긍정적인 마음 의 자세를 나누어 주고 성공적인 삶의 비결을 나누어 줌으로 삼박자의 축복이 늘 생동하게 하여 주옵소서. 한 사람도 나누어 주지 않음으로 사 해처럼 죽고 마는 사람 없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둘째가 사해입니다. 물 맑기가 명경같은 갈릴 리 바다는 북쪽 헬몬산의 눈녹은 물을 요단강을 통해 받아들이고 받아들 인 물을 사해로 흘려보냅니다. 그 때문에 갈릴리 바다에는 많은 어족들 이 살아 가고 있으며, 어부들이 노래하며 그물을 던지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생명력 있는 물을 흐르는 갈릴리 바다 주변에는 오 곡백과 또한 풍성하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요단강을 받는 사해에는 물고기가 한 마리도 살고 있지 않음은 물론, 그 주위에도 초목 과 곡식이 자라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해는 물을 받기만 하고 내 보 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므로 사해는 물을 증발만 함으로 염분이 대 단히 많습니다. 보통 바닷물에는 염분이 4-6% 있지만 사해에는 보통 바 닷물의 5배가 넘는 25%의 염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해에는 물고기가 살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요, 사해 물로는 곡식을 자라게 할 수도, 초목 을 자라게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처럼 갈릴리 바다는 요단강물을 받아들이 것 만큼 자꾸 물을 내보 내 주기 때문에 언제나 신선하고 생동감이 있지만 사해는 받아들이기만 할 뿐 물을 내보내지 않기 때문에 죽은 바다가 되어 버리고만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받기만을 구하고 나누어주 기를 꺼려하면 우리의 신앙은 생동하는 생명력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이 법칙은 신앙 생활 뿐 아니라 가정생활, 사회생활, 사업 등 생활전반에 걸쳐 일치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축복을 우리 속에서 묶어 버림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스스로 부패케하지 말고, 끊임없이 이웃에 나누어줌으 로 오히려 풍성하고도 생명력 있는 축복의 열매를 맺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웃에게 무엇을, 나누어 주어야 할까요
1. 신령한 생명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는 중생의 체험을 했으며, 열심 히 기도하며 성령님으로 충만함을 받은 체험을 했습니다. 우리가 중생의 체험, 성령님충만의 체험을 끊임없이 다른 사람에게 전도함으로 나누어 주 지 않으면 우리가 받은 중생의 체험과 성령님충만의 체험은 사해처럼 부패 하고 말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을 때에는 마음 속에 기쁨과 흥분을 갖고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그 때문에 구원의 체험이 마음 속에서 생동함으로 기쁨이 넘치고 교회 가는 날을 기 다리곤 합니다.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그만 생동감을 잃고 나 태해져 `그렇게 애써가며 전도할 필요가 있을까'하고 생각합니다. 그 때문에 찬송도 생동감있게 부르지 못하고 기도도 생동감있게 하지 못 하고 설교시간에 졸기만 하는 사해같은 신앙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중에는 오히려 처음 교회 다 니는 사람들보다 신앙의 생명력을 잃은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가서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님을 받았느냐"고 말했습니다.(행19:2)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님께서 우리 속에 거 하십니다. 그리고 성령님충만함을 받으면 하나님의 권능을 얻고 예루살렘 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거하는 하나님의 증인 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을 받은 진리만 갖고 있을 것 이 아니라 어느곳에 가든지 구원을 받은 사람들에게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님을 받았느냐" 하고 묻고 성령님을 받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 어야 할 것입니다. 죄악이 관영한 이 말세에 성령님충만함을 받아야 죄악 을 이길 수 있게 됩니다. 성경은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 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 4:6)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님에 점령당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권세있는 신앙생활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구원의 복음으로 항상 즐거움이 넘치고 항상 성령님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이 받은 축복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성경은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눅6:38) 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이시간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과연 구원받 은 기쁨과 즐거움과 흥분이 넘쳐나고 있습니까 과연 기도하는 것이 즐 거운 가요 교회가는 발걸음이 가벼운가요 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그 렇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으면 지금 이 시간 회개하고 갈릴리 바다 처럼 다른 사람에게 구원의 축복을 나누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 속에는 성령님의 신령한 열매가 풍성하고 성령님의 은사가 넘쳐 나 기쁨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음 속에 기쁨이 넘치는 신 앙생활이 참된 신앙생활입니다. 기독교인의 외부적인 표현은 기쁨입니다. 그 때문에 성경은 "항상 기뻐하라"(살전5:16)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많이 받았거나 적게 받았거나 신령한 생명을 다른 사람에게 끊임없이 나누어줌으로 우리도 약동하는 성령님의 생명력을 얻으 면서 넘치는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2.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존경쟁에 짓밟혀 열등의식 과 좌절감과무가치 및 패배감과 냉소주의를 갖고 있습니다. 누가 이처럼 열등의식에 짓밟히고 좌절감만을 가진 채 "나같은 사람이 살아갈 가치 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도와줄 수 잇을까요 바로 우리가 도 와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나누어 줄 때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열등의식과 좌절감과 무가치 및 패 배주의가 다 사라져버리고 말 것입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온갖 부정적인 마음으로 꽉 들어 차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할 뿐 어깨가 축 늘어지고 눈에서 광채를 잃은 채 절망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런 사람 들은 바로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과연 어떤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나누어 주어야 할까요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가치'를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이 생존경쟁 의 사회 속에서 패배를 당한 채 `아무에게도 존경받을 수 없는 존재'라 고 스스로 절망에 처한 그리스도인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렇게 보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만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 에서 그리스도인들을 예정하시고 `당신의 것'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우리 가 `내가 바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우리 자신을 스스로 존귀한 사람으로 여기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우리의 가치를 인정해 주면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존경하고 기뻐 하게 될 것입니다. 하물며 하늘과 땅, 세계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아주셨으니 어찌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존귀하게 여기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을 알면 우리는 열등의식과 좌절감과 무가치 및 패배 의식에서 벗어나 당당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에게 "세상이 당신을 알아주지 않아도 전지전능, 무 소부재 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을 가치있는 사람으로 여기신다"고 용기를 나누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나아가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잃어버린 채 절망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들은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얼 마나 당신을 사랑하셨든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기 까지 하셨습니다. 온 세상이 다 당신을 버려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버 리시지 않습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의 자세를 가지십시오"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도시화 되 고 산업화된 사회속에서 버림받은 고독한 심령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 닫고 맑고 밝고 환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준 우리들의 마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강물처럼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천국'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내일에 대한 소망을 잃어버린채 부평초같은 삶을 살 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오늘보다 내일 이, 내일보다 다음달이, 다음달보다 명년이, 현세보다 내세가 나아질 수 있는 `천국의 축복'을 내려주신다는 것을 끊임없이 나누어 주어야 할 것 입니다. 그럴 때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하나님의 천국이 넘쳐나 현세와 내세 에 영원한 소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나는 예수님을 믿는데 왜 마음 속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 되지 않습니까 왜 늘 마음 속에 좌절감이 다가옵 니까 왜 냉소주의가 됩니까"라고 질문합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다 른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낙심한 사람, 열등의식과 좌절감에 짓밟힌 사람, 패배감에 울 고 있는 사람, 고독하게 버림받은 사람, 내일에 대한 희망이 없는 사람 들에게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변화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끊임없이 증거하십시오.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께 용납받고 귀하게 여김을 받고 가 치있는 인간으로 여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십시오.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십 시오. 예수님 안에서 찬란한 미래, 영원한 소망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 을 가르쳐 주십시오. 그래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삶의 자세 를 나누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 마음속에도 긍정적인 자세가 넘쳐나 맑고 밝고 환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 히 하실 분이십니다. 그 때문에 우리의 생각이 부정적이 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축복해 주실 수 없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은총을 다른 사람에게 끊임없이 나누어 줌으로 우리도 살고 남 도 살리는 위대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3. 성공적인 삶의 비결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성공적인 삶이란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 되 넘치게 얻는 삶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먼저 영혼이 잘 되는 비결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난 다음 믿는 것으로 머물러 있지 않고 우리를 변 화시키시고 성장시키시기 위하여 우리로 하여금 말씀을 먹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시험의 불과 환난의 물을 통하게 하 십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환경 가운데 시험과 환난이 나타날 때 그 시험 과 환난이 우리를 멸할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게 하시기 위해 보내신 것으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조각가는 큰 돌맹이 안에 있는 조각물을 상상으로 그려보고난 다음 정을 들고 망치로 돌을 깎아냅니다. 사람들은 큰소리를 내며 돌이 깎기는 것을 보면서 `혹시 실패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갖습니다. 그러나 정이 부딪치면 칠 수록 점점 아름다운 조각품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갈 수 있도록 시험 과 환난의 정으로 여러분을 찍어내십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사람들에게 "시험과 환난을 당할 때 `영혼성장의 기 회'로 생각하며 원망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라"고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자신도 시험과 환난을 통할 때 감사하며 이겨나갈 수 있는 생동하는 신앙의 힘을 비로소 갖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사람들에게 범사에 잘되는 비결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저주의식에 꽉 매인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이 저주에서 해방된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데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사람들에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배반 함으로 이땅에 저주가 들어왔지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해 주셨음으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이것을 가르쳐 주고 기도해 줄때 우리 마음 에도 저주의식이 사라지고 대신 축복의식을 통해 우리를 축복하십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나는 아브라함의 축복안에 있다.나는 저주와는 상관이 없다. 그 때문에 내가 하는 일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종국적으로 형통하고 만다'라고 생각할 때 우리의 이 생각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를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한없이 가난한 삶을 사셨습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위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 려 하심이니라"(고후 8:9)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예수님의 은총 을 분명히 믿고 패배의식, 저주의식, 낭패의식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부정적인 의식을 버리지 않고는 아무리 철야를 하고 금식을 해도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도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바로 우리는 이 위대한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실을 통해 사람들이 저주에서 해방받음은 물론이요 우리의 마음에도 부요의식이 넘쳐 나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서 우리는 강건하게 되는 비결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 가 어디에 가나 `예수님께서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 어지셨다'라는 것을 증거하고 병들어 고생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면 치료의 역사가 넘쳐나 우리 자신도 치료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의 법칙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에게 드리는 생활을 계속하면 하늘나라 법칙에 의해 갈 릴리 호수같은 넘치는 축복이 우리 생활 가운데 나타날 것이요, 그렇지 않고 나누어 주기를 그치면 사해같은 죽음의 역사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주심'으로 존재하십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주셨고 성자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주셨고 성령님 보혜사 께서는 자신을 주셨습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들에게 믿음, 소망, 사랑을 주어야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시간부터 나누어 주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살아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을 통하여 우리가 나누어 주는 삶을 살 때 우리의 삶을 즐겁고 행복하고 생동감 있는 삶이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므로 지금 머리숙인 모든 분들을 이웃에서 나누어 주는 삶을 살 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신령한 생명을 나누어 주고 긍정적인 마음 의 자세를 나누어 주고 성공적인 삶의 비결을 나누어 줌으로 삼박자의 축복이 늘 생동하게 하여 주옵소서. 한 사람도 나누어 주지 않음으로 사 해처럼 죽고 마는 사람 없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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