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이야기 (눅7:28)
본문
예수님은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느 사실을 알다고 있었습니다. 예수를 따르던 자들중 12제자를 세우고 나서 그들과 많은 사람들을 위해 하 늘나라의 말씀과 표준을 전할때가 되었음을 안것입니다. 그때는 29년 6월경이었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멀리 갈릴리 호수가 쳐다보이는 가버나움 서북쪽 언덕 중자간틈, 푸른 풀밭 이있고 넓은 평지가 있는 곳에 예수님이 서 있었습니다. 막비치기 시작한 아침새벽녘의 분홍빛 태양을 받으시면서 입을 열어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것임이요." 충격처럼 터져나온 말씀은 제자들과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었고 밀려오는 파도처럼 가슴을 때리고 밀어 붙여 때로는 기쁨으로, 때로는 회개로, 때로는 소망으로 다가왔습니다. 말씀 본문말씀:마 5:1-12 중심말씀:"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것이요." (마 5:8) 우리는 모두 복되게 살고싶어하고 복을 얻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그복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많은 부를 얻는 것을 말할지도 모르 며 또 어떤 사람은 지위, 권세, 지식을 얻는것을 말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이 보든것을 복의 현상일지는 모르나 복자체라고 말할수 없을걱입니다.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현상적으로 채워지는 것만은 결코 복의 본질적인 모습이라 할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은 8가지를 말씀하시므로 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쩌면 8가지의 조건이라 말할수 있을 것입니다. 1 심령이 가난한자-나의 것을 내세우지 않고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는 사람일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가난하다(be hungry for),즉 무엇에 굶주림, 열망함이라 말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에게 천국이 주어진다고 말씀하십니다. 마음이 가난한 모습을 경험해 보셨나요 2 애통하는자-슬퍼하는자, 그것은 나의 안일함과 죄됨을 슬퍼할수 있는자
그러므로 돌아올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더나아가 이세상의 죄악을 슬퍼하 며 애통하는 자를 말씀하십니다. 또한 이세상의 눈물과 아픔을 부둥켜안고 함께 나누는 슬픔을 말합니다. 우리의 메마른 모습을 깨뜨리고 깊은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눈물을 말합니다. 애통하는 자의 모습을 얘기해 보자. 그들에게 하늘의 위로가 있습니다. 3 온유한자-이 세상에서 법이 필요없이 당연히 선함으로 살아가는자를 말 합니다. 그들이 피해를 당할지도 모르고 어려움을 당할지도 모르나 우리주 님은 온유한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온유하지 않고 사악하여야 복을 얻습니다라고 생각하시고 계시지는 않은지요. 그들은 땅을 기업으로 얻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기업은 분명히 이 땅윙네 넘치는 기쁨의, 확신의 축복일것이며 그것은 새땅에 대한 축복일것입니다. 사 65:17-18 4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예수님은 이땅에 종으로 오셨고 불의함을 죽음으 로 순응하고 부활로 깨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의로움은 종된 삶을 말합니니다. 나의 충만한 희생과 포기, 나의 넘치는 사랑과헌신, 그것으르 말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땅에서 우리는 이러한 넘치는 희생을 만납바니다. 오늘 이땅, 이나라, 이민족을 위해 우리 주님은 우리의 결단을 요청하고 계 십니다. 의롭게 산 사람에 대해 얘기해봅시다 그들은 채워짐을 얻을 것입니다. 목마르지 않은 시원함으로 메꾸어질 것입니다. 5 긍휴히 여기는자-긍휼은 나의 자랑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무한정한 보답을 말하며 돌려드림을 말합니다. 그분께 모두다 되돌려드리는 일, 그것이 긍휼함입니다. 그것은 이웃에 대한 무한정한 사랑을 이끌어냅니다. 최선을 다하는 사랑일것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최선의 사랑과 긍휼하심으로 역사하실것입니다. 6 마음이 청결한자-우리의 욕심은 늘 우리로 하여금 죄속에 거하게 하고 죄악의 온상으로 우리 자신을 만들어 놓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죄는 이러한 욕심에서 출발합니다. 여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의 깨끗함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보게할 것입니다. 7 화평케 하는 자-우리 주님께서 이땅에서 하신일은 화평함을 이루기위함 이었습니다. 언제나 죄는 분열과 대립, 싸움이었을때 나타나는 것이었고 언 제나 구속함은 화평할때 나타났습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현실속에서 평화 를 실현하는 사람은
그러므로 분명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또 하나의 예수 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란 칭호를 얻을것입니다. 평화함이 오늘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실현될수 있을까 8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자-우리는 옳은일을 위해 싸우다 핍박을 받고 죽은사람을 잘압니다. 우리 주님은 그들을 기억하시며 기뻐하십니다. 그에게도 천국은 허락됩니다. 초대교회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런 소망으로 능히 핍박과 순교를 감당해 내었고 일제시대에는 그 소망을 가졌기에 신사 참배를 거절함으로 순교와 고난을 당했으며 6.25를 전후해서도 우리신앙의 아버지, 어머니들은 의를 위해 핍박과 순교를 능히 받아들였습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도 우리는 이땅의 참평화를 위해 순고의 각오와 다집이 새롭게 요구되어지는 때라 생각되어집니다. 꼭 기억하십시다. 천국이 우리를 위한것이 기 때문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단순히 자신의 넘치는 물질의 복만을 바라믄 사람이 아닙니다.오늘 우리가 배운 8복 속에 거하는 자만이 가장 큰 복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돌아올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더나아가 이세상의 죄악을 슬퍼하 며 애통하는 자를 말씀하십니다. 또한 이세상의 눈물과 아픔을 부둥켜안고 함께 나누는 슬픔을 말합니다. 우리의 메마른 모습을 깨뜨리고 깊은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눈물을 말합니다. 애통하는 자의 모습을 얘기해 보자. 그들에게 하늘의 위로가 있습니다. 3 온유한자-이 세상에서 법이 필요없이 당연히 선함으로 살아가는자를 말 합니다. 그들이 피해를 당할지도 모르고 어려움을 당할지도 모르나 우리주 님은 온유한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온유하지 않고 사악하여야 복을 얻습니다라고 생각하시고 계시지는 않은지요. 그들은 땅을 기업으로 얻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기업은 분명히 이 땅윙네 넘치는 기쁨의, 확신의 축복일것이며 그것은 새땅에 대한 축복일것입니다. 사 65:17-18 4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예수님은 이땅에 종으로 오셨고 불의함을 죽음으 로 순응하고 부활로 깨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의로움은 종된 삶을 말합니니다. 나의 충만한 희생과 포기, 나의 넘치는 사랑과헌신, 그것으르 말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땅에서 우리는 이러한 넘치는 희생을 만납바니다. 오늘 이땅, 이나라, 이민족을 위해 우리 주님은 우리의 결단을 요청하고 계 십니다. 의롭게 산 사람에 대해 얘기해봅시다 그들은 채워짐을 얻을 것입니다. 목마르지 않은 시원함으로 메꾸어질 것입니다. 5 긍휴히 여기는자-긍휼은 나의 자랑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무한정한 보답을 말하며 돌려드림을 말합니다. 그분께 모두다 되돌려드리는 일, 그것이 긍휼함입니다. 그것은 이웃에 대한 무한정한 사랑을 이끌어냅니다. 최선을 다하는 사랑일것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최선의 사랑과 긍휼하심으로 역사하실것입니다. 6 마음이 청결한자-우리의 욕심은 늘 우리로 하여금 죄속에 거하게 하고 죄악의 온상으로 우리 자신을 만들어 놓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죄는 이러한 욕심에서 출발합니다. 여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의 깨끗함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보게할 것입니다. 7 화평케 하는 자-우리 주님께서 이땅에서 하신일은 화평함을 이루기위함 이었습니다. 언제나 죄는 분열과 대립, 싸움이었을때 나타나는 것이었고 언 제나 구속함은 화평할때 나타났습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현실속에서 평화 를 실현하는 사람은
그러므로 분명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또 하나의 예수 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란 칭호를 얻을것입니다. 평화함이 오늘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실현될수 있을까 8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자-우리는 옳은일을 위해 싸우다 핍박을 받고 죽은사람을 잘압니다. 우리 주님은 그들을 기억하시며 기뻐하십니다. 그에게도 천국은 허락됩니다. 초대교회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런 소망으로 능히 핍박과 순교를 감당해 내었고 일제시대에는 그 소망을 가졌기에 신사 참배를 거절함으로 순교와 고난을 당했으며 6.25를 전후해서도 우리신앙의 아버지, 어머니들은 의를 위해 핍박과 순교를 능히 받아들였습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도 우리는 이땅의 참평화를 위해 순고의 각오와 다집이 새롭게 요구되어지는 때라 생각되어집니다. 꼭 기억하십시다. 천국이 우리를 위한것이 기 때문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단순히 자신의 넘치는 물질의 복만을 바라믄 사람이 아닙니다.오늘 우리가 배운 8복 속에 거하는 자만이 가장 큰 복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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