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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일어나라 (눅7:11-15)

본문

죽음은 공평합니다.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세상에 태어나는 데는 순서가 있지만 세상을 떠나는 데는 순서가 없는 듯합니다. 보통은 나이 들어 수명을 다하고 죽지만 누구나 불의의 사고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죽음 앞에는 무력합니다. 복음서에는 예수께서 죽은 사람을 살리는 부활의 기적을 일으키신 기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혼이 그 육체를 떠났다가 예수님의 역사하심으로 소생한 경우는 세 번 있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어린 딸(막 5:21-43/눅 8:49-56)과 본문에 언급된 나인 성 과부의 아들, 그리고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라비 나사로(요11:1-44)가 그들입니다. 어린아이도 청년도 장년도 모두 죽음의 대상이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 세 사람을 살리신 사건을 통해, 죽음이 누구에게나 찾아오듯이 부활도 주 예수를 믿는 자에게 다 해당됨을 보여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세대의 사람들에게 소망이 되십니다.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하여 오늘 에 새로운 삶에로의 발걸음을 옮기는 귀한 역사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나인성 여인을 아들을 살리신 사건은 이 누가복음에만 기록 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나인이라고 하는 지명은 사랑스러운 즐거운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명이 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마음을 대변해 줍니다. 기쁨과 행복만이 우리의 삶속에 함께 하였으면 하는 마음일것입니다.
1. 청년의 때가 있습니다. 혈기가 있는 때입니다. 힘이 있는 때입니다. 자기 자신을 믿는 때 입니다. (전11: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 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레26:37) 그들은 쫓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음같이 서로 천답하여 넘어지리니 그러나 주님이 없는 삶은 슬픔과 비통과 눈물뿐입니다. 수고는 하나 모두 헛된 수고 입니다. 나인성에 살고 있던 모자는 분명 자신들의 생계와 삶을 꾸려 나가기 위하여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땀흘리고 수고하며 사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기치 않게 찾아온 죽음은 그 모든 수고 까지도 송두리체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애써 가꾼집 알뜰히 모은돈 모든것이 소용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전2:17) 이러므로 내가 사는 것을 한하였노니 이는 해 아래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이요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임이로다 (욥20:11) 그 기골이 청년 같이 강장하나 그 기세가 그와 함께 흙에 누우리라
2. 청년의 때에 더해야 할것 믿음을 더해야 합니다. 경건을 더해야 합니다. (요일2:14)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나인성 여인에게 있어서 가장 기쁘고 참된의미의 삶은 바로 예수님과의 만남의 삶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예수님을 핍박하던 사울이 예수님을 만났을때 변화 되었던 것처럼 예수님과의 첫 만남은 곧 바로 인생의 지침을 돌려 놓은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만남은 분명 새로운 삶에의 의미를 부여해 줄것입니다. 만남을 통한 기쁨 울지말라 청년아 일어나라 (전12: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3. 청년아 일어나라 청년은 일어나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일어 나라고 말씀 하십니다. 누워 있어서는 일이 안되는 것입니다. 너의 힘으로서가 아니라 주님의 힘으로 일어나라고 말씀 하십니다. 청년이 다시 살아남으로써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그리스도께는 능력을 드러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더라(16절). (시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창49:24) 요셉의 활이 도리어 견강하며 그의 팔이 힘이 있으니 야곱의 전능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느2:18) 또 저희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고하였더니 저희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시28:8)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시84:7) 저희는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새 희망과 비젼을 가지고 일어 나십시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갈보리 교회 여전도회 회원들이여 않아 있기에는 너무 빠르다 일어나라 일어 나서 다시 달려가라 내가 새힘을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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