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를 보느냐 (눅7:36-46)
본문
오늘 본문에서는 세 인물이 등장합니다. 예수님, 시몬, 한여인(창녀) 의 문제를 봅니다. 시몬이라는 바리새인이 예수를 초청한 것은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서인데 예수에 대한 소문이 정말 옳은가라는 문제입니다. 관심에 대 한 것으로 정당하지 않고 비평하고저 하는 것입니다. 흠을 잡고 어떻게 해 서라도 주님을 해 할려는 의도였습니다. 여인은 자기의 문제를 안고 예수께 나아왔습니다.
1) 예수를 만난 시몬 신약에는 시몬이라는 동성동명의 인물이 많습니다. 여기에 시몬은 바리새 인으로 매우 교만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바리새, 사두개, 에세네 파, 쿰란파 등의 파당들이 있었습니다. 바리새파들은 하나님을 잘 믿었으며 율법을 잘 지켜서 행하는 자로서 구별되게 자기를 높인 자입니다. 구별은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것과 그리고 세상과의 구별을 의미합니다. 시몬은 자기자신이 깊은 생각과 판단에서 그리고 행동에 옮겨 주님을 오시 기한 것입니다. 사람은,
(1) 신체적인 태어남과.
(2) 정신적인 태어남으로 사람들은 인격의 정상화가 있어야 합니다.
(3) 영적인 거듭남에서 새로운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왜라는 물음에서 삶의 원인과 결과를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우주에 관한 신비,생명,믿음,사랑,소망,의,악,멸망,죽음에 대하여 묻고 답 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세례 요한이 떡도 먹지를 않고 포 도주를 마시지 않을때 귀신이 들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 어 잡수시고 세리와 죄인들에게 전도를 할 때에 죄인의 친구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때에 시몬은 자기가 예수를 통하여 근본적인 것을 알기 위함이 아니고 책잡을려는 의도가 강하였던 것입니다. 믿음의 생명력은 나 자신이 죄인인줄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2) 한 여인의 예수 만남 시몬이라는 바리새인은 자기의 주관적인 만남인가하면 한 여인은 죄인의 신분으로 자기의 죄를 해결키 위하여 나아 온 것입니다. 예수님의 뒤에 서 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씻은 것입니다. 그리고 기름을 부어 발을 씻은 것 입니다. 이러한 해위는 자기를 발견하고 죄인임을 고백하고 죄의 용서를 구 한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이며 배반입니다. 아담 이후에서부터 바로 발람,아간,사울,다윗,욥,가롯유다 등이 죄인으로 고백한 것입니다. 여기의 여인은 창녀입니다. 그가 자기의 죄를 알고 눈물로 회개할 때에 그는 죄사함 받고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대낮 보다 더 밝은 예수님의 의와 거룩 앞에서 창녀는 결국 의로워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이 살던 이 여인 은 육체파의 여인으로 살았지만 예수를 만난 후에 변하여 새사람이 된 것입니다. 눈물은 회개이며 기름으로 씻은 것은 죄의 용서를 바란 것입니다. 다 윗은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자기의 죄 를 회개할 때에 요를 적시고 통회하여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창녀는 회개 할 때 주의 영이 그에게 임하여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케 한 것입니다.
3) 여인의 문제 해결 인생의 제일 무거운 죄의 짐입니다. 죄가 있는 곳에는 평안이 없습니다. 죄를 회개하는데서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임을 알고 죄의 해결이 급선무입니다. 창녀를 만났을 때 시몬은 당신이 선지라면 어찌 저 여자를 만날 것입니까 예수님은 내가 온 것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 을 불러 구원시키려고 왔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은 500 데나리온과 50 데나리온 빚진 것에 대한 탕감에 대한 이 야기를 하시면서 누구가 주인의 사랑을 받았겠느냐 500 데나리온을 탕감 받은 자입니다 라고 할 때에 너도 이 여인과 같이 회개를 하고 죄를 사함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죄를 따라 처치하지를 않고 죄르 리 용서하시되 동에서 서가 먼것 같이 하시고 구원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죄에 대한 회개만이 구원이 있고 새 사람이 되는 참 길이 있습니다. 시몬의 초청은 결국 실패이고 창녀의 방문은 회개와 함께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1) 예수를 만난 시몬 신약에는 시몬이라는 동성동명의 인물이 많습니다. 여기에 시몬은 바리새 인으로 매우 교만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바리새, 사두개, 에세네 파, 쿰란파 등의 파당들이 있었습니다. 바리새파들은 하나님을 잘 믿었으며 율법을 잘 지켜서 행하는 자로서 구별되게 자기를 높인 자입니다. 구별은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것과 그리고 세상과의 구별을 의미합니다. 시몬은 자기자신이 깊은 생각과 판단에서 그리고 행동에 옮겨 주님을 오시 기한 것입니다. 사람은,
(1) 신체적인 태어남과.
(2) 정신적인 태어남으로 사람들은 인격의 정상화가 있어야 합니다.
(3) 영적인 거듭남에서 새로운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왜라는 물음에서 삶의 원인과 결과를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우주에 관한 신비,생명,믿음,사랑,소망,의,악,멸망,죽음에 대하여 묻고 답 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세례 요한이 떡도 먹지를 않고 포 도주를 마시지 않을때 귀신이 들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 어 잡수시고 세리와 죄인들에게 전도를 할 때에 죄인의 친구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때에 시몬은 자기가 예수를 통하여 근본적인 것을 알기 위함이 아니고 책잡을려는 의도가 강하였던 것입니다. 믿음의 생명력은 나 자신이 죄인인줄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2) 한 여인의 예수 만남 시몬이라는 바리새인은 자기의 주관적인 만남인가하면 한 여인은 죄인의 신분으로 자기의 죄를 해결키 위하여 나아 온 것입니다. 예수님의 뒤에 서 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씻은 것입니다. 그리고 기름을 부어 발을 씻은 것 입니다. 이러한 해위는 자기를 발견하고 죄인임을 고백하고 죄의 용서를 구 한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이며 배반입니다. 아담 이후에서부터 바로 발람,아간,사울,다윗,욥,가롯유다 등이 죄인으로 고백한 것입니다. 여기의 여인은 창녀입니다. 그가 자기의 죄를 알고 눈물로 회개할 때에 그는 죄사함 받고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대낮 보다 더 밝은 예수님의 의와 거룩 앞에서 창녀는 결국 의로워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이 살던 이 여인 은 육체파의 여인으로 살았지만 예수를 만난 후에 변하여 새사람이 된 것입니다. 눈물은 회개이며 기름으로 씻은 것은 죄의 용서를 바란 것입니다. 다 윗은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자기의 죄 를 회개할 때에 요를 적시고 통회하여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창녀는 회개 할 때 주의 영이 그에게 임하여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케 한 것입니다.
3) 여인의 문제 해결 인생의 제일 무거운 죄의 짐입니다. 죄가 있는 곳에는 평안이 없습니다. 죄를 회개하는데서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임을 알고 죄의 해결이 급선무입니다. 창녀를 만났을 때 시몬은 당신이 선지라면 어찌 저 여자를 만날 것입니까 예수님은 내가 온 것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 을 불러 구원시키려고 왔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은 500 데나리온과 50 데나리온 빚진 것에 대한 탕감에 대한 이 야기를 하시면서 누구가 주인의 사랑을 받았겠느냐 500 데나리온을 탕감 받은 자입니다 라고 할 때에 너도 이 여인과 같이 회개를 하고 죄를 사함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죄를 따라 처치하지를 않고 죄르 리 용서하시되 동에서 서가 먼것 같이 하시고 구원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죄에 대한 회개만이 구원이 있고 새 사람이 되는 참 길이 있습니다. 시몬의 초청은 결국 실패이고 창녀의 방문은 회개와 함께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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