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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전한 여인들 (마27:57-28:20)

본문

오늘은 예수님께서 부활 하셨던 날입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당시 예수 그리스도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목숨도 아끼지 않겠노라고 고백하던 제자들도 있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적 행하심을 바라고 쫒아 다녔던 군중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시기하고 모함하려 하였던 종교지도자들도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쫒아 다녔지만 신앙의 절개를 지킨 사람은 얼마 되지 아니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제일 나약하였던 여인들이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서 주님곁에서 그분의 고난을 목격 하였고 그분의 죽음을 지켜 보았으며 그분의 부활을 목격하고 전한 복된 여인들의 삶을 통하여 부활의 기쁨을 나눌려고 합니다. 오늘 이 복된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의 삶에서도 부활의 기쁨이 함께 하시기를 주님께서는 간절히 원하고 계십니다.
첫째. 무덤을 바라보며 않아 있는 여인들의 모습을 봅니다. 막15:40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는데.” 이것이 힘없는 인생의 모습입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셨을때에는 동행하였을때에는 기쁨이 넘쳤습니다. 섬기는일 충성하는일 봉사하는일 앞장서서 열심히 하였을것입니다. 벳세다 광야에서 떡을 나누어 줄때 기쁨으로 그일을 감당하고 예수께서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실때에는 정말 예수님 곁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주님을 따랐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합니까 죽은자의 뒷모습이라도 보겠다는 마음으로 멀리서 바라보고 있는 가날픈 인생의 모습을 봅니다. 특히 이 사건을 마태복음에서는 이렣게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27:60-61 바위 속에 판 자기 새무덤에 넣어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무덤앞을 무거운 돌을 굴러 그 무덤의 입구를 막을때 그들의 마음도 다 막혀 버렸을 것입니다. 완전히 단절 되어진 믿음의 상태입니다. 그 뒤의 말씀에 보니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무덤을 향하여 않아서 무엇을 하고 있었겠습니까.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며 슬퍼 하였을 것입니다. 저는 장례식을 인도 하면서 그러한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살아 있을때 좀더 잘할것을 아마 이 여인들도 그러한 생각을 가졌을 것입니다. 살아 계셨을때 더 충성할것을 살아 계셨을때 더 열심히 봉사할것을 이제 돌아 가시고 나니까 가슴이 아프구나 다시 이런일이 일어 난다면 그때는 정말 충성하리라 하고서 이야기 하면서 울고 않아 있었을 것입니다. 자 여기에서 그들의 믿음이 오나전히 끝나 버린것일까요 아닙니다. 가슴속에 불붙는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자 그것을 께버릴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이 여인들은 알지 못하였지만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둘째. 무덤을 보려고 다시 왔습니다.(28:1) (마28:1)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그들은 옛 생각을 돌이키며 무덤에 왔습니다. 주님께서 그들과 함께 생활하였던 그 아름다움을 생각하며 주님께 왔습니다. 우리 기독교는 무엇입니까. 현재의 종교입니다. 나의 삶이 옛날에는 이러 하였는데가 아니라 오늘 나에게 있는 상황 그곳에서 주님의 역사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니까. 이 여인들이 무덤에 오면서 가지고 온것이 있었습니다. (막16:1-2)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그리스도의 죽음을 보고도 그리스도를 그 마음에서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죽음 후에도 그리스도에게 대한 간절한 마음을 보이고 있습니다. 죽은 그리스도께 발라드리기 위하여 귀한 향품을 준비 하였습니다. 우리가 이 사건에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사실은 마리아가 부활의 사실을 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부활의 신앙을 믿지 않음은 그 삶에 생명의 힘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부활이 없는 믿음은 빈 껍데기 뿐인 공허한 믿음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그의 말씀대로 다시 살아 나신 사실을 믿지 못했고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빈 무덤에서 울고 않아 있는 것입니다. 이 여인들을 바라보면서 우리의 신앙도 정리 하여 보아야 할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조금만 침묵하셔도 신앙의 절개를 버리고 하나님은 없다고 원망하거나 불평하고 신앙에 회의를 갖지는 않습니까. 찾아야 할곳에서 믿음을 찾아야 합니다. 선교사와 루즈벨트 같은 배를 타고 돌아오고있었습니다.선교사는 죽을 고생을 하면서 아프리카에서 선교 사역을 마치고 귀환 하는 가운데 있고 루즈벨트 장군은 아프리카의 전쟁터에서 돌아오는 길입니다. 그들이 미국에 도착하자 팡파레가 울려 퍼지고 그를 영접하는 행렬이 대단합니다. 그러나 선교사는 아무도 맞아 주지 않습니다. 그날 밤 선교사는 모텔에 엎드려서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루즈벨트는 모든 사람이 환영하며 맞아 주는데 나는 당신을 위하여 그 힘든 선교 사업을 마치고 귀환 하였는데 아무도 맞아 주는 사람이 없이 쓸슬합니다. 하나님 불공평합니다. 얘야 여긴 진짜 내집이 아니란다 (막16: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눅24: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요20:1)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 그 여인들은 주님을 사랑하는 열정 때문에 근심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손해되는 일이 아닙니다. (마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보혜사 성령님 수고의 열매
셋째. 그들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 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28:8-9)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을 빨리 떠나 제자들에게 알게 하려고 달음질할쌔 예수께서 저희를 만나 가라사대 평안하뇨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요20: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푸려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 (요20:15)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로 알고 가로되 주여 당신이 옮겨 갔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예수님께서는 그 이름을 부르시고 위로와 힘을 주십니다. (요20: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예수를 동산지기인줄 알고 있을때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습니다. 그녀를 불러 줌으로로서 그녀가 그렇게 찾고있는 부활의 주님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우리가 열심으로 주룰 찾을때 우리가 불신의 미몽에서 헤멜때 무지의 늪속에서 좌절할때 주님은 고요히 다가오셔서 우리의 이름을 불러줍니다. 거친 세파에 밀려 낙담하거나 좌절할때 주님은 오셔서 우리에게 힘을 주십니다. 요한과 베드로는 시신이 없어진것만 보고 돌아 가버렸습니다.(요20:10-11) 기도 응답 그러나 마리아는 울고 마리아는 예수님을 십자가 아래 까지 따라가고 무덤까지도 따라가며 끝내 시신까지도 잃지 않겠다는 마음 이마음이 주님을 만날수 있었던 마음입니다. 가슴속에 불붙는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자 그것을 께버릴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 열정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만나시고 축복하시며 은혜 풍성케 하여 주십니다. 영국의 에딘버시의 예술품이 진열되어진 가게에서 한 노신사가 열심히 어느 그림을 보고 있습니다. 그 그림은 예수님게서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할때 곁에 마리아와 많은 사람이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그때 한 조그마한 소년도 그 그림을 보고 있다가 그 노신사에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있잖아요 이것은 십자가의 예수님의 그림이예요 저 사람들이 그 사람을 십자가에 못박고 가시로 만든 왕관을 씌운것이랍니다. 그분은 좋은 분이었어요 우리를 위해 돌아 가신것이죠 저기 보세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곁에 서 있잕아요 하면서 계속 이야기를 합니다. 노신사는 그 그림곁을 떠나서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데 조금전에 그 어린소년이 뛰어 오면서 그 예게 숨을 헐떡이면서 이야기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었지만 다시 살아 났어요 우리 예수님은 다시 사셨습니다. 새 소망을 주시기 위하여 믿음의 확증을 주기 위하여 이제부테 우리에게 부활하심으로 산소망을 심어 주시고 믿음의 확증을 더하여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과 성령님의 인도하시고 지키시고 위로 하시는 능력과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을 주시기가지 사랑하시는 그 크신 사랑의 은총이 부활의 산소망을 가지고 믿음안에서 담대히 살아 나가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과 가정과 생활의 터전위에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실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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