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가 되는 길 (눅5:1-11)
본문
1.제자라는 말은 선생을 닮은 자 라는 뜻이다. 학교에서 선생에게 가르침을 받은 자를 말할 때 “제자”라고 한다.
2.지금 한국교회에는 제자훈련의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매우 좋은 일이다. 본문을 통하여 베드로를 비롯한 최촉의 사도들이 제자되는 과정을 살펴봄으로 우리 모두다 주님의 제자가 되는 은총에 참여하자.
I.제자의 기회는 관심있는 자에게 주어진다(1-3).
A.수많은 군중이 주님께 모여들었다.
1.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였다.
1)오늘 우리가 이곳에 모인 이유는 무엇때문인가
2)삼상15:22 말씀을 듣는 것이 수양의 제사보다 우월하다.
2.그들이 모인 장소는 좋은 곳이 아니었다. 고기잡이하는 호숫가 였다.
3.강요에 의해 모인사람들이 아니다. 돈받고 모인 사람도 아니다. 오직 주님에 대한 관심 하나만으로 모였다.
B.우리에게도 주님께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1.믿음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다.
2.어떤 관심을 갖고 어떤 장소에 가느냐가 그의 운명을 좌우한다.
3.조금 있으면 선거가 시작될 것이다. 그래서 벌써부터 각종명목의 모임광고가 등장하고 있다. 신앙에 어긋나는 모임이라면 참석치 말아야 한다.
4.적극적인 의미로 수많은 군중이 주님께 모여든 것처럼 우리도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배우는 일에 관심을 갖자.
II.제자는 선택되어 진다(4-7).
A.주님은 제자를 선택하셨다.
1.시몬에게 지시를 하셨다. 그 지시의 내용은 전문분야에 대한 분부였다.
1)베드로는 고기잡이의 전문가 였다. 그러나 주님은 목수일을 하시던 분이었다.
2)비전문가인 주님이 전문가인 시몬에게 지시하신 일이나 그 명을 시몬이 순종했다는 일은 깊이 관찰해야할 사항이다.
2.시몬베드로의 대답은 “말씀에 의지하여”이었다. 그로 하여금 결단을 유도한 것은 주님과의 만남을 통해 형성된 말씀에 대한 신뢰였다.
3.주님은 베드로처럼 말씀에 대해 신뢰하는 자를 제자로 선택하신다.
4.베드로의 순종하는 믿음에 큰 기적이 일어났다.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가 잡혔다.
5.베드로 한 사람의 순종이 주위의 동료에게도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피해가 아니라 횡재하도록 해줬다. 두 배가 가라앉게될 정도의 결과가 주어졌다.
B.주님은 우리를 선택하셨다.
1.베드로가 체험한 기적은 믿음있는 제자들을 통해 계속될 수 있다. 기적이 없는 것은 우리에 게 그만한 믿음이 준비되지 못한 탓이다.
2.주님의 명령이 때로는 당황스러운 내용일 수도 있다. 본래 물고기는 깊은 곳 보다는 수초가 우거진 적당한 깊이의 얕은 곳에 살기 마련이다. 주께서 깊은 곳 이라는 특정한 장소를 지명하신 이유는 기존의 상식을 초월하라는 결단의 촉구였다.
1)지금까지의 상식
2)지금까지의 전통
3)지금까지의 고집을 과감히 벗어던지는 결단이 필요하다.
3.주님은 자신의 울타리를 벗어던지는 자를 제자로 선택하실 뿐만 아니라 큰 기적을 체험하게 하신다.
III.선택된 자에게는 헌신이 필요하다(8-11).
A.주님은 베드로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셨다.
1.베드로로서는 전혀 예기치 못했던 놀라운 기적의 체험이었다. 물속에 있는 물고기까지 아시는 분이라면 자신의 속 모습까지 능히 아실이라고 믿었다.
2.기적이 없다고 불평하지 말자. 진리가 체험 못하는 특별한 기적을 체험한 베드로의 고백은 “주여 나를 떠나소서”였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을 대하기가 너무 두려웠기 때문이다.
3.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잘못을 이미 아셨음에도 우리를 불러주셨다. 주님은 두려워하는 베드로에게 “이제 부터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되라”는 새로운 사명을 주셨다.
4.새로운 사명을 받은 베드로는 “모든 것을” 버려둔채로 주님을 따라 나섰다.
B.주님께 의탁하는 결단을 하자.
1.주님과 함께하는 삶은 기적의 연속이다. 어쩌다 한 번의 기적이 아니다. 매순간 순간의 삶이 기적이다.
2.만일 우리가 주님의 부름을 받고 부르심에 대하여 결단한다면 밤새도록 수고하였음에도 빈 그물이었던 인생의 금고는 이웃과 넘치도록 나눌만큼의 풍요로 바꾸어 진다.
3.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풍성한 삶이다. 이 풍성한 삶은 각자의 결단에 의해 주어진다. 결론
1.제자의 삶은 인생최대의 풍요를 누리는 삶이다. 주님은 우리 모두가 이러한 풍요를 누리게 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
2.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풍요를 거절하고 있다. 주님의 당부를 거절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은 비현실적이라고 단정해 버린다.
3.만일 우리가 베드로처럼 “오직 말씀에 의지하여” 결단한다면 내가 주안에 주가 내 안에 거하시는 기적을 체험하며 넘치는 풍요를 체험하게 된다.
2.지금 한국교회에는 제자훈련의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매우 좋은 일이다. 본문을 통하여 베드로를 비롯한 최촉의 사도들이 제자되는 과정을 살펴봄으로 우리 모두다 주님의 제자가 되는 은총에 참여하자.
I.제자의 기회는 관심있는 자에게 주어진다(1-3).
A.수많은 군중이 주님께 모여들었다.
1.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였다.
1)오늘 우리가 이곳에 모인 이유는 무엇때문인가
2)삼상15:22 말씀을 듣는 것이 수양의 제사보다 우월하다.
2.그들이 모인 장소는 좋은 곳이 아니었다. 고기잡이하는 호숫가 였다.
3.강요에 의해 모인사람들이 아니다. 돈받고 모인 사람도 아니다. 오직 주님에 대한 관심 하나만으로 모였다.
B.우리에게도 주님께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1.믿음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다.
2.어떤 관심을 갖고 어떤 장소에 가느냐가 그의 운명을 좌우한다.
3.조금 있으면 선거가 시작될 것이다. 그래서 벌써부터 각종명목의 모임광고가 등장하고 있다. 신앙에 어긋나는 모임이라면 참석치 말아야 한다.
4.적극적인 의미로 수많은 군중이 주님께 모여든 것처럼 우리도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배우는 일에 관심을 갖자.
II.제자는 선택되어 진다(4-7).
A.주님은 제자를 선택하셨다.
1.시몬에게 지시를 하셨다. 그 지시의 내용은 전문분야에 대한 분부였다.
1)베드로는 고기잡이의 전문가 였다. 그러나 주님은 목수일을 하시던 분이었다.
2)비전문가인 주님이 전문가인 시몬에게 지시하신 일이나 그 명을 시몬이 순종했다는 일은 깊이 관찰해야할 사항이다.
2.시몬베드로의 대답은 “말씀에 의지하여”이었다. 그로 하여금 결단을 유도한 것은 주님과의 만남을 통해 형성된 말씀에 대한 신뢰였다.
3.주님은 베드로처럼 말씀에 대해 신뢰하는 자를 제자로 선택하신다.
4.베드로의 순종하는 믿음에 큰 기적이 일어났다.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가 잡혔다.
5.베드로 한 사람의 순종이 주위의 동료에게도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피해가 아니라 횡재하도록 해줬다. 두 배가 가라앉게될 정도의 결과가 주어졌다.
B.주님은 우리를 선택하셨다.
1.베드로가 체험한 기적은 믿음있는 제자들을 통해 계속될 수 있다. 기적이 없는 것은 우리에 게 그만한 믿음이 준비되지 못한 탓이다.
2.주님의 명령이 때로는 당황스러운 내용일 수도 있다. 본래 물고기는 깊은 곳 보다는 수초가 우거진 적당한 깊이의 얕은 곳에 살기 마련이다. 주께서 깊은 곳 이라는 특정한 장소를 지명하신 이유는 기존의 상식을 초월하라는 결단의 촉구였다.
1)지금까지의 상식
2)지금까지의 전통
3)지금까지의 고집을 과감히 벗어던지는 결단이 필요하다.
3.주님은 자신의 울타리를 벗어던지는 자를 제자로 선택하실 뿐만 아니라 큰 기적을 체험하게 하신다.
III.선택된 자에게는 헌신이 필요하다(8-11).
A.주님은 베드로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셨다.
1.베드로로서는 전혀 예기치 못했던 놀라운 기적의 체험이었다. 물속에 있는 물고기까지 아시는 분이라면 자신의 속 모습까지 능히 아실이라고 믿었다.
2.기적이 없다고 불평하지 말자. 진리가 체험 못하는 특별한 기적을 체험한 베드로의 고백은 “주여 나를 떠나소서”였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을 대하기가 너무 두려웠기 때문이다.
3.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잘못을 이미 아셨음에도 우리를 불러주셨다. 주님은 두려워하는 베드로에게 “이제 부터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되라”는 새로운 사명을 주셨다.
4.새로운 사명을 받은 베드로는 “모든 것을” 버려둔채로 주님을 따라 나섰다.
B.주님께 의탁하는 결단을 하자.
1.주님과 함께하는 삶은 기적의 연속이다. 어쩌다 한 번의 기적이 아니다. 매순간 순간의 삶이 기적이다.
2.만일 우리가 주님의 부름을 받고 부르심에 대하여 결단한다면 밤새도록 수고하였음에도 빈 그물이었던 인생의 금고는 이웃과 넘치도록 나눌만큼의 풍요로 바꾸어 진다.
3.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풍성한 삶이다. 이 풍성한 삶은 각자의 결단에 의해 주어진다. 결론
1.제자의 삶은 인생최대의 풍요를 누리는 삶이다. 주님은 우리 모두가 이러한 풍요를 누리게 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
2.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풍요를 거절하고 있다. 주님의 당부를 거절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은 비현실적이라고 단정해 버린다.
3.만일 우리가 베드로처럼 “오직 말씀에 의지하여” 결단한다면 내가 주안에 주가 내 안에 거하시는 기적을 체험하며 넘치는 풍요를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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