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내 몸이니라 (마26:26-30)
본문
출애굽기 12장은 하나님께서 애굽의 모든 장자들을 치실 때에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이스라엘 사람들은 구원을 받았던 것을 기념하는 유월절을 영영히 지키도록 말씀합니다. 예레미아 31장 31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구약의 백성들이 율법을 다 지킬 수가 없어서 새언약을 세우실 것을 예언하십니다. 이 새언 약에 따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고 다시는 죄를 기억하지 않 으시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 예언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성취가 되어집니다. 본문 속에서 예수님은 유월절 만찬을 드시면서 친히 당신이 유월절 어린양이 되어주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성찬식을 거행하기 앞서 이 예수님의 말씀을 나눌 때에 큰 은혜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기독교의 성례는 두 가지, 즉 세례와 성찬입니다. 세례와 성찬은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예식이고, 2 천 년 동안 계 속 해 온 일이며, 성례식을 거행하는 일은 하나님의 교회의 표식이 기도 합니다.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그 복음을 여러분이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믿음이 생겼으며, 그 믿음을 여러분의 입으로 고백을 했습니다. 그 고백을 근거로 성삼위의 이름으로 세례 를 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을 받습니다.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 백성들에게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해 주셨는데, 이것이 바로 성찬 입니다. 이 성찬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영적인 일치를 이루게 해줍니다. 성찬에 드는 떡과 잔에 대한 신학적 해석은 화체설, 공재설, 기념 설, 영적 임재설 등 여러 가지이나,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죽으시고 여러분을 위해서 부활하심으로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믿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의 고백을 근거 로 여러분들이 세례를 받으신 것이고, 세례를 받은 사람에게 성례전 을 베푸는 것이며, 이 성례전에 참여함으로 예수님과의 일치를 체험 하고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됩니다.
둘째, 떡은 예수님의 몸을, 잔은 예수님의 피를 의미합니다. 26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 주시면서, '떡'은 '예수님의 몸'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음식을 먹는 근본 목적은 생명 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혼이 음식을 먹어야 사는데 그 음식이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주님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양식으로 받는 믿음, 그것이 곧 주님의 살을 먹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수님의 살을 먹음으로 여러분의 영혼이 삶을 얻으신 줄로 믿으십시오. 복음을 받 아들일 때,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때, 예수그리스도를 신령한 양식 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의 영혼이 힘을 얻습니다. 그래서 험한 세상 을 살아갈 용기를 얻습니다. 27-28절에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잔을 나누시면서, '잔'은 죄사함 을 얻게 하려고 흘리신 '예수님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 시 대에는 백성들이 죄를 지으면 제사장 앞에 나와 죄를 고하고 그 사람의 죄값을 전가시킨 짐승을 잡아서 그 짐승의 피를 뿌림으로 그 사람의 죄를 속죄하는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죄를 지을 때마다 제물을 드려야 하는 불완전한 속죄였습니다.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속죄하실 것에 대한 모형과 예표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우리들의 죄를 걸머지셨습니다. 단번에 당신 의 몸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해서 모든 사람이 죄사함을 받게 되는 영원한 속죄가 이뤄졌습니다. 오늘 성찬을 들면서 여러분의 모든 죄가 속죄함을 받는 놀라운 은총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찬미하며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29절에서 예수님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제자들과 더불어 함께 마 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 주님을 다시 만 나는 것이 우리의 최고 목표요 소망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 아버 지의 나라에서 승리하고, 이 영광의 나라에서 주님과 더불어 마시는 일에 동참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30절에 보면 만찬을 마친 예수님과 제자들은 찬미하며 감람산으로 나아갔다고 했습니다. 비록 당신이 붙잡히실 그 동산을 향해서 가는 길이고, 붙잡힌 후에는 고난을 당하고 십자가에 죽게 될 것을 알고 계셨지만, 주님과 제자들은 찬송을 부르며 갔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여러분의 앞길에 두려움과 큰 걱정이 있다 하더라도, 주님의 살과 피를 들면서 주님이 약속하신 하늘 나라를 소망하며 찬송하며 사는 삶이 이뤄지실 줄 믿습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 떡과 잔을 드는 이 성찬은 우리 주님의 죽으심 을 기념하는 일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은 곧 우리가 새생명을 얻었음 을 확신케하는 체험의 사건입니다. 이 떡과 잔을 먹고 마심으로 여러분이 새로운 삶을 얻으셨음을 체험하고, 감사와 찬송의 삶을 계속 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첫째, 기독교의 성례는 두 가지, 즉 세례와 성찬입니다. 세례와 성찬은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예식이고, 2 천 년 동안 계 속 해 온 일이며, 성례식을 거행하는 일은 하나님의 교회의 표식이 기도 합니다.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그 복음을 여러분이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믿음이 생겼으며, 그 믿음을 여러분의 입으로 고백을 했습니다. 그 고백을 근거로 성삼위의 이름으로 세례 를 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을 받습니다.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 백성들에게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해 주셨는데, 이것이 바로 성찬 입니다. 이 성찬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영적인 일치를 이루게 해줍니다. 성찬에 드는 떡과 잔에 대한 신학적 해석은 화체설, 공재설, 기념 설, 영적 임재설 등 여러 가지이나,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죽으시고 여러분을 위해서 부활하심으로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믿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의 고백을 근거 로 여러분들이 세례를 받으신 것이고, 세례를 받은 사람에게 성례전 을 베푸는 것이며, 이 성례전에 참여함으로 예수님과의 일치를 체험 하고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됩니다.
둘째, 떡은 예수님의 몸을, 잔은 예수님의 피를 의미합니다. 26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 주시면서, '떡'은 '예수님의 몸'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음식을 먹는 근본 목적은 생명 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혼이 음식을 먹어야 사는데 그 음식이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주님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양식으로 받는 믿음, 그것이 곧 주님의 살을 먹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수님의 살을 먹음으로 여러분의 영혼이 삶을 얻으신 줄로 믿으십시오. 복음을 받 아들일 때,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때, 예수그리스도를 신령한 양식 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의 영혼이 힘을 얻습니다. 그래서 험한 세상 을 살아갈 용기를 얻습니다. 27-28절에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잔을 나누시면서, '잔'은 죄사함 을 얻게 하려고 흘리신 '예수님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 시 대에는 백성들이 죄를 지으면 제사장 앞에 나와 죄를 고하고 그 사람의 죄값을 전가시킨 짐승을 잡아서 그 짐승의 피를 뿌림으로 그 사람의 죄를 속죄하는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죄를 지을 때마다 제물을 드려야 하는 불완전한 속죄였습니다.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속죄하실 것에 대한 모형과 예표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우리들의 죄를 걸머지셨습니다. 단번에 당신 의 몸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해서 모든 사람이 죄사함을 받게 되는 영원한 속죄가 이뤄졌습니다. 오늘 성찬을 들면서 여러분의 모든 죄가 속죄함을 받는 놀라운 은총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찬미하며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29절에서 예수님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제자들과 더불어 함께 마 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 주님을 다시 만 나는 것이 우리의 최고 목표요 소망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 아버 지의 나라에서 승리하고, 이 영광의 나라에서 주님과 더불어 마시는 일에 동참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30절에 보면 만찬을 마친 예수님과 제자들은 찬미하며 감람산으로 나아갔다고 했습니다. 비록 당신이 붙잡히실 그 동산을 향해서 가는 길이고, 붙잡힌 후에는 고난을 당하고 십자가에 죽게 될 것을 알고 계셨지만, 주님과 제자들은 찬송을 부르며 갔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여러분의 앞길에 두려움과 큰 걱정이 있다 하더라도, 주님의 살과 피를 들면서 주님이 약속하신 하늘 나라를 소망하며 찬송하며 사는 삶이 이뤄지실 줄 믿습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 떡과 잔을 드는 이 성찬은 우리 주님의 죽으심 을 기념하는 일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은 곧 우리가 새생명을 얻었음 을 확신케하는 체험의 사건입니다. 이 떡과 잔을 먹고 마심으로 여러분이 새로운 삶을 얻으셨음을 체험하고, 감사와 찬송의 삶을 계속 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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