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순종을 배웁시다 (마26:39-40)
본문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앞에두고 내 마음대로 살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 아버지의 뜻이라면 순종 하겠습니다. 라고 기도 하셨습니다.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편지 하기를 (빌2:7-8)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전체의 삶을 한 마디로 표현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전체의 삶을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예수님 처럼 순종 하는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일찍이 토레이 박사는 “완전한 사람은 누구인가 ”라고 질문 하면서 대답 하기를
첫째는 하나님의 소유가 된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둘째는 하나님을 위한 사람이라 하였습니다.
셋째는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 가야합니다. 그럴려고 한다면 순종을 배우고 실천하여야 합니다.
1. 순종은 무엇을 의미 합니까.
1)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기뻐 하실까요 그분이 기뻐하시는 것을 실행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게서는 형식적으로 무엇을 해 드리려고 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순종을 기뻐 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초대임금 사울은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이었습니다. 그도 한때 큰일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버림을 받았습니다. 사울 임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삼상15:15) 사울이 가로되 그것은 무리가 아말렉 사람에게서 끌어 온 것인데 백성이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하여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을 남김이요 그 외의 것은 우리가 진멸하였나이다 (삼상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예수님께는 하나님의 뜻을 기꺼이 순종 하셨습니다. 좋은 일이 있으니까. 하라고 하였을 때 그대로 순종 하였다 그것은 쉬운 일입니다.
그런데 죽는 데 순종 한다는 게 이게 쉬운일입니까. 순종할수 없는 일을 순종할때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들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자녀가 부모를 기쁘게 하는 사람일까요 용돈 주는 자녀보다 순종 하는 자녀일것입니다. 이런 자녀가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기쁘게 하는 자녀가 효도하는 자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기쁘게 하는 것이 순종이랍니다.
2) 은혜받은 표시 입니다. 신앙생활 하는 데 급한게 있습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은혜없이 교회 생활 하는 데 힘이 듭니다. 은혜받는 게 무엇 입니가. 은혜받은 중거가 무엇입니가. 순종하고 사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고집하고 살아가던 이들이 은혜받은 이후에는 주여 주님뜻대로 살겠습니다. 라고 고백 하면서 주의 뜻에는 아멘 하고 살아 갑니다. 사도행전 5:29절을 보십시오 은혜 받기 전에는 제자들이 사람을 피해 다녔습니다. 그러나 은혜받은 이후에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아무리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순종 하려고 한다면 이게 바로 은혜받은 증거 입니다. 은혜받으면 언제든지 예수먼저 하나님제일 주의로 살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은혜받으면 삶의 목표가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멘의 사람 순종의 사람 은혜박은 성도들이 되어 지시기를 바랍니다. 아멘이라는 뜻은 동의라는 뜻이 있습니다. 회의할 때 동의 합니다. 재청합니다. 그래야 의견이 성립것처럼 아멘은 그 말씀에 동의 합니다. 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느8:6)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2)대답의 뜻이 있습니다. (왕상1:36)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왕께 대답하여 가로되 아멘 내 주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원하오며 (대상16:36)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
(3)순종을 의미 합니다. 아멘의 사람은 순종의 사람입니다. 아멘 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기더 할 때에만 아멘이 아니라. 생활에도 아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믿음의 정상입니다. 믿음의 시작은 순종에서부터 입니다. 믿음이 있는데 불순종 하는 일은 없습니다. 믿음은 순종 불순종은 불신앙이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정상은 순종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 하기 위하여 애굽을 떠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60만명중에 두사람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오늘날도 우리를 그렇게 하신다면 통과할수 있을까요. 가나안의 주인공은 순종하는 사람이 해당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그 사람 믿음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를 합니다. 무엇을 보고 평가를 할까요 열심을 내는 것 열심을 내는 것 남보다 적극적인 것 다른이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드리고. 헌금을 드리는 것을 보고서 그것을 평가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참된 믿음의 사람은 한결같이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자녀 들에게 부탁 하기를 (엡6: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잘 모셔라 잘대접하라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엡5: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하였습니다. 남편을 수중하게 모셔라 하늘이다 그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잘 믿겠다고 생각하였으면 하나님의 말씀에 그의 뜻에 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도 순종 하셨습니다. 최고의 섬김이요 충성이요 헌신이 바로 순종인것입니다.
2. 순종의 원리가 있습니다.
1).조건이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해 주시나요 그런말은 순종이라 할수 없습니다. 조건이 맞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네 아들 이삭을 내가 지시하는 산 모리아에 가서 번제로 드려라 하십니다. 아브라함은 무조건 그대로 순종 하였습니다. 만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리면 다시 살려 주시겠습니까. 아니면 더 좋은 아들을 주시겠습니까. 라고 말하였다면 순종이라 할 수가 없습니다.
2).포기가 있어야 합니다. 내 주장과 내 관심을 그대로 가지고는 순종이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라고 기도하신 것은 이미 생명을 포기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독자 이삭을 드려라 할 때 순종 하려고 한 것은 이미 자기 아들을 포기한것입니다. 예루살렘에 예수님께서 입성 하실 때 나귀를 풀어오라 제자들이 풀어 옵니다. 그 주인은 제산을 포기 하였기에 순종할 수가 있었습니다. 누가 충성하는 사람입니까. 자기를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 하겠다고 생각하면 그게 충성이 되는 것입니다.
3) 마음과 행동이 일치 되어야 합니다. 말로는 예 아멘 하는 데 행동이 안되면 순종이라고 할수 없을 것입니다. 어떤이는 마음으로 하려고 하는 데 행동이 안되는 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이는 반대로 겉으로는 그대로 따릅니다. 그렇지만 마음으로는 반대 하는 이가 있습니다. 이건 순종의 원리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마음과 행동의 일치 시작과 끝이 같아야 하는게 이원리 입니다. 원리대로 순종할 때 참된 순종이 되는 것입니다.
3. 순종의 결과는 무엇입니까.
1).기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를 통하여 기적을 일으킵니까. 순종의 사람들을 통하여 역사를 일으킵니다. 성경을 보시면 모든 기적의 기본이 순종에서 였음을 알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처음이적을 행하시던곳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대로 가나에서 물이 변화여 포도주가 된것입니다. 바로 그집에서 예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인들을 통하여 일어 났습니다. 구약에서 엘리야의 갑절의 영삼을 구하여 능력을 행한 엘리사에게 아람나라 군대 장관 나아만이 문둥병에 걸려서 이스라엘에 찾아 왔습니다. 그때 엘리야의 말대로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목욕을 하니까 깨끗하여 졌습니다. 여리고성이 어떻게 무너졌습니까. 순종하여 하루에 한 번씩돌고 마지막날에 일곱 바퀴를 돌고 백성들이 힘을 합쳐서 소리 지를 때 여리고 성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어떻게 요단강이 갈라졌습니까. 순종하여 그대로 걸어갈 때 입니다.
2).능력입니다. 출3:5절을 보셔요 모세는 우리가 잘 아는대로 40년을 애굽 학문을 공부 하였습니다. 그는 부족한게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의 가슴에는 민족을 사랑하는 애국의 열정이 불타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는 실패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호렙산 언덕에 섰을 때 모세에게 신을 벗으라고 말령이 내렸습니다.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신을 벗는 것은 하인이 상전앞에서 절대 복종을 다짐하여 벗는 행위 입니다. 그리고 자기의 권리를 포기 한다는 것입니다. 신을 벗었습니다. 그때 그에게 주어진 지팡이가 능력의 지팡이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능력 받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러나 먼저 행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신을 벗어야 합니다. 순종래야 합니다. 자기를 포기 해야 합니다. 순종의 사람에게는 능력을 주시어서 크게 사용하십니다. 신을 벗을 시다. 순종을 배웁시다.
3).축복을 받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는가를 살펴보면 인격적으로 위대한것도 다른이들보다 뛰어난 어떤 것이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창24:1) 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하셨습니다. 다른것때문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한 것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한 번도 하나님의 말씀에 아니오 라고 한예가 없습니다. 순종이 자본이었고 급본이었습니다. 네고향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하셨을 때 아멘 하였습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을 쫒아 버려라 그도 가족이요 아들인데 아멘 하였습니다. 독자 이삭을 모리아산에서 나에게 바쳐라 순종할수 없는 상황인데도 아멘 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기뻐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축복을 주셨습니다. (창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그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신명기 말씀 전체가 그러 합니다. 순종 하시는 자에게 축복 하시고 불순종 하는 자는 저주 하신다고 까지 하였습니다. 신명기 28정은 축복 장입니다. 1-14절까지는 순종 하는 자에게 엄청난 축복을 약속 하셨습니다. 15장 이후는 불순종 하는 자에게 저주가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요나서를 보면 요나가 국민적 감정 때문에 니느웨로 가라고 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을 때 폭풍이 왔습니다. 여러분 순종 합시다. 순종을 배웁시다. 순종을 가르 칩시다. 그게 예수를 잘 배우는 것입니다. 예수를 잘 믿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기적이 일어나는 비결이요 능력 받는 비결이며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는 근원입니다. 순종 하심으로써 모두다 축복받는 귀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소유가 된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둘째는 하나님을 위한 사람이라 하였습니다.
셋째는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 가야합니다. 그럴려고 한다면 순종을 배우고 실천하여야 합니다.
1. 순종은 무엇을 의미 합니까.
1)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기뻐 하실까요 그분이 기뻐하시는 것을 실행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게서는 형식적으로 무엇을 해 드리려고 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순종을 기뻐 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초대임금 사울은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이었습니다. 그도 한때 큰일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버림을 받았습니다. 사울 임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삼상15:15) 사울이 가로되 그것은 무리가 아말렉 사람에게서 끌어 온 것인데 백성이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하여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을 남김이요 그 외의 것은 우리가 진멸하였나이다 (삼상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예수님께는 하나님의 뜻을 기꺼이 순종 하셨습니다. 좋은 일이 있으니까. 하라고 하였을 때 그대로 순종 하였다 그것은 쉬운 일입니다.
그런데 죽는 데 순종 한다는 게 이게 쉬운일입니까. 순종할수 없는 일을 순종할때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들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자녀가 부모를 기쁘게 하는 사람일까요 용돈 주는 자녀보다 순종 하는 자녀일것입니다. 이런 자녀가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기쁘게 하는 자녀가 효도하는 자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기쁘게 하는 것이 순종이랍니다.
2) 은혜받은 표시 입니다. 신앙생활 하는 데 급한게 있습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은혜없이 교회 생활 하는 데 힘이 듭니다. 은혜받는 게 무엇 입니가. 은혜받은 중거가 무엇입니가. 순종하고 사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고집하고 살아가던 이들이 은혜받은 이후에는 주여 주님뜻대로 살겠습니다. 라고 고백 하면서 주의 뜻에는 아멘 하고 살아 갑니다. 사도행전 5:29절을 보십시오 은혜 받기 전에는 제자들이 사람을 피해 다녔습니다. 그러나 은혜받은 이후에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아무리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순종 하려고 한다면 이게 바로 은혜받은 증거 입니다. 은혜받으면 언제든지 예수먼저 하나님제일 주의로 살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은혜받으면 삶의 목표가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멘의 사람 순종의 사람 은혜박은 성도들이 되어 지시기를 바랍니다. 아멘이라는 뜻은 동의라는 뜻이 있습니다. 회의할 때 동의 합니다. 재청합니다. 그래야 의견이 성립것처럼 아멘은 그 말씀에 동의 합니다. 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느8:6)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2)대답의 뜻이 있습니다. (왕상1:36)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왕께 대답하여 가로되 아멘 내 주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원하오며 (대상16:36)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
(3)순종을 의미 합니다. 아멘의 사람은 순종의 사람입니다. 아멘 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기더 할 때에만 아멘이 아니라. 생활에도 아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믿음의 정상입니다. 믿음의 시작은 순종에서부터 입니다. 믿음이 있는데 불순종 하는 일은 없습니다. 믿음은 순종 불순종은 불신앙이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정상은 순종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 하기 위하여 애굽을 떠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60만명중에 두사람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오늘날도 우리를 그렇게 하신다면 통과할수 있을까요. 가나안의 주인공은 순종하는 사람이 해당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그 사람 믿음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를 합니다. 무엇을 보고 평가를 할까요 열심을 내는 것 열심을 내는 것 남보다 적극적인 것 다른이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드리고. 헌금을 드리는 것을 보고서 그것을 평가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참된 믿음의 사람은 한결같이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자녀 들에게 부탁 하기를 (엡6: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잘 모셔라 잘대접하라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엡5: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하였습니다. 남편을 수중하게 모셔라 하늘이다 그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잘 믿겠다고 생각하였으면 하나님의 말씀에 그의 뜻에 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도 순종 하셨습니다. 최고의 섬김이요 충성이요 헌신이 바로 순종인것입니다.
2. 순종의 원리가 있습니다.
1).조건이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해 주시나요 그런말은 순종이라 할수 없습니다. 조건이 맞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네 아들 이삭을 내가 지시하는 산 모리아에 가서 번제로 드려라 하십니다. 아브라함은 무조건 그대로 순종 하였습니다. 만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리면 다시 살려 주시겠습니까. 아니면 더 좋은 아들을 주시겠습니까. 라고 말하였다면 순종이라 할 수가 없습니다.
2).포기가 있어야 합니다. 내 주장과 내 관심을 그대로 가지고는 순종이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라고 기도하신 것은 이미 생명을 포기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독자 이삭을 드려라 할 때 순종 하려고 한 것은 이미 자기 아들을 포기한것입니다. 예루살렘에 예수님께서 입성 하실 때 나귀를 풀어오라 제자들이 풀어 옵니다. 그 주인은 제산을 포기 하였기에 순종할 수가 있었습니다. 누가 충성하는 사람입니까. 자기를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 하겠다고 생각하면 그게 충성이 되는 것입니다.
3) 마음과 행동이 일치 되어야 합니다. 말로는 예 아멘 하는 데 행동이 안되면 순종이라고 할수 없을 것입니다. 어떤이는 마음으로 하려고 하는 데 행동이 안되는 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이는 반대로 겉으로는 그대로 따릅니다. 그렇지만 마음으로는 반대 하는 이가 있습니다. 이건 순종의 원리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마음과 행동의 일치 시작과 끝이 같아야 하는게 이원리 입니다. 원리대로 순종할 때 참된 순종이 되는 것입니다.
3. 순종의 결과는 무엇입니까.
1).기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를 통하여 기적을 일으킵니까. 순종의 사람들을 통하여 역사를 일으킵니다. 성경을 보시면 모든 기적의 기본이 순종에서 였음을 알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처음이적을 행하시던곳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대로 가나에서 물이 변화여 포도주가 된것입니다. 바로 그집에서 예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인들을 통하여 일어 났습니다. 구약에서 엘리야의 갑절의 영삼을 구하여 능력을 행한 엘리사에게 아람나라 군대 장관 나아만이 문둥병에 걸려서 이스라엘에 찾아 왔습니다. 그때 엘리야의 말대로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목욕을 하니까 깨끗하여 졌습니다. 여리고성이 어떻게 무너졌습니까. 순종하여 하루에 한 번씩돌고 마지막날에 일곱 바퀴를 돌고 백성들이 힘을 합쳐서 소리 지를 때 여리고 성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어떻게 요단강이 갈라졌습니까. 순종하여 그대로 걸어갈 때 입니다.
2).능력입니다. 출3:5절을 보셔요 모세는 우리가 잘 아는대로 40년을 애굽 학문을 공부 하였습니다. 그는 부족한게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의 가슴에는 민족을 사랑하는 애국의 열정이 불타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는 실패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호렙산 언덕에 섰을 때 모세에게 신을 벗으라고 말령이 내렸습니다.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신을 벗는 것은 하인이 상전앞에서 절대 복종을 다짐하여 벗는 행위 입니다. 그리고 자기의 권리를 포기 한다는 것입니다. 신을 벗었습니다. 그때 그에게 주어진 지팡이가 능력의 지팡이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능력 받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러나 먼저 행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신을 벗어야 합니다. 순종래야 합니다. 자기를 포기 해야 합니다. 순종의 사람에게는 능력을 주시어서 크게 사용하십니다. 신을 벗을 시다. 순종을 배웁시다.
3).축복을 받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는가를 살펴보면 인격적으로 위대한것도 다른이들보다 뛰어난 어떤 것이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창24:1) 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하셨습니다. 다른것때문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한 것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한 번도 하나님의 말씀에 아니오 라고 한예가 없습니다. 순종이 자본이었고 급본이었습니다. 네고향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하셨을 때 아멘 하였습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을 쫒아 버려라 그도 가족이요 아들인데 아멘 하였습니다. 독자 이삭을 모리아산에서 나에게 바쳐라 순종할수 없는 상황인데도 아멘 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기뻐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축복을 주셨습니다. (창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그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신명기 말씀 전체가 그러 합니다. 순종 하시는 자에게 축복 하시고 불순종 하는 자는 저주 하신다고 까지 하였습니다. 신명기 28정은 축복 장입니다. 1-14절까지는 순종 하는 자에게 엄청난 축복을 약속 하셨습니다. 15장 이후는 불순종 하는 자에게 저주가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요나서를 보면 요나가 국민적 감정 때문에 니느웨로 가라고 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을 때 폭풍이 왔습니다. 여러분 순종 합시다. 순종을 배웁시다. 순종을 가르 칩시다. 그게 예수를 잘 배우는 것입니다. 예수를 잘 믿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기적이 일어나는 비결이요 능력 받는 비결이며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는 근원입니다. 순종 하심으로써 모두다 축복받는 귀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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