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라 함께 가자 (마26:44-46)
본문
역사철학의 태두 토인비는 역사를 도전과 응전의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는 미래의 영광을 위하여 현재의 고난과 죽음의 길에 동행을 권하는 우리 주님의 말씀 입니다.3.1운동은 국토 전역에서 계층을 초월한 한민족 모두가 함께 일어난 대 민족운동이며 기독교가 주도한 구국운동이었습니다. 기독교는 우주적 종교로서 모든 민족과 국경을 초월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구원은 개인으로 시작되고 전체에서 완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즉 구원은 개개인의 신앙의 결단으로 시작되지만 주님을 모신 우주적인 한 식탁 에 함께 참여함으로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책임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예술에는 국경이 없지만 예술인에게는 조국이 있다" 한 말은 기독교의 속성을 표현하 기에 적절한 금언이라고 할 것입니다. 세월과 함께 이 위대한 민족운동의 의미가 축소되고 기억에서조차 소멸되 어가는 이 때 "용서할 수는 있어도 잊을 수는 없다" 한 누군가의 말이 생생 하게 떠오릅니다.3.1운동은 성격이나 의미로 보아 단순한 역사적인 사건으로만 처리할 수 없는 소중한, 그리고 계속되야할 운동임을 확인하게 됩니다.3.1운동은 약육강식이라는 물리적 힘의 논리를 가지고 세계에서 유례를 볼 수 없는 잔혹한 탄압으로 식민정치에 광분한 일본 군국주의 만행에 대응 하여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인류의 양심운동이었습니다.3.1운동은 분파와 당쟁으로 얼룩지고 퇴색한 왕정을 종식하고 암울한 역 사를 씻어내고 민주공화국 건설을 위한 개혁운동이었으며3.1운동은 노일전쟁에서 승리한 여력으로 한국을 보호령으로, 보호령에서 합방으로 잠식하고,한국민족은 무능하고 열등하다하여 보호 명목으로 국권 을 강탈한 적을 응징하고,우리민족은 고도의 문화민족인 것과 일본의 무능 하고 교활한 인간성을 폭로하며 독립을 쟁취하려한 구국운동이었습니다. 특히 카쓰라와 태프트의 밀약에서 드러난 국제정치의 냉혹한 현실을 극 복,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뜻을 성취하려는 전민족의 몸부림이며 피를 토하는 절규였습니다. 이 운동은 편협한 민족주의나 현실주의를 초월하여 온 인류의 희망인 세 계평화를 위한 세계적인 운동이었습니다. 이 운동으로 세계는 비로소 한국민족의 해결없이 동양평화나 세계평화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3.1운동은 국지적, 또는 한시적인 운동이 아니라 전세계 역사의 흐름을 주도하는 살아있는 운동으로,파이버는 "한국은 저 발칸반도나 터키 및 중국과 같이 평화수단이나 전쟁방식으로나 기타 어떤 방법으로든지 반드 시 세계의 활무대에 등장하고야 말 것이다. 따라서 한국문제는 완전한 해결 을 볼 때까지 결코 끝장이 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고, 저 유명한 타골의 시 동방의 등불도 타골이 예정했던 방문이 막힌 채 일 본에서 민족운동으로 불붙은 한반도를 바라보며 읊은 시로 전해지고 있습니다.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신앙으로 역사속에 면면히 흐르는 생명의 숨결이 며 한국 크리스챤의 역사적 사명이기도 합니다. 본래 우리 기독교는 자발적인 수용에 의한 것이었으며 역사 안에서 민족 의 애환을 함께하며 자라왔습니다. 폐쇄적이고 암울했던 한 시대를 청산하고 새로운 세계를 여는 개척의 주 체로 외세의 침략과 내란의 소용돌이에서 민족과 더불어 함께 울었고,해방 과 번영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한국 기독교는 명실 그대로 이 민족의 기쁨이며 희망이며 위로며 능력이 었습니다. 복음선교 100년이 지난 오늘, 전 민족의 5분의 1일 육박하는 숫자적 성장 에 비하여 그 질과 능력의 초라함은 맛 잃은 소금이며 기름마른 등불과 같 다고 하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민족의 근대화, 민주화, 복음화가 절실한 지금, 한 영 혼을 사랑하는 정성으로 민족의 통일과 공영의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 하여3.1운동의 결집된 지혜와 능력으로 힘차게 뛰어 일어나 빛을 발하여 빛나는 인생, 찬란한 문화와 역사를 창조하는 거룩한 길에 주님과 함께 동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책임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예술에는 국경이 없지만 예술인에게는 조국이 있다" 한 말은 기독교의 속성을 표현하 기에 적절한 금언이라고 할 것입니다. 세월과 함께 이 위대한 민족운동의 의미가 축소되고 기억에서조차 소멸되 어가는 이 때 "용서할 수는 있어도 잊을 수는 없다" 한 누군가의 말이 생생 하게 떠오릅니다.3.1운동은 성격이나 의미로 보아 단순한 역사적인 사건으로만 처리할 수 없는 소중한, 그리고 계속되야할 운동임을 확인하게 됩니다.3.1운동은 약육강식이라는 물리적 힘의 논리를 가지고 세계에서 유례를 볼 수 없는 잔혹한 탄압으로 식민정치에 광분한 일본 군국주의 만행에 대응 하여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인류의 양심운동이었습니다.3.1운동은 분파와 당쟁으로 얼룩지고 퇴색한 왕정을 종식하고 암울한 역 사를 씻어내고 민주공화국 건설을 위한 개혁운동이었으며3.1운동은 노일전쟁에서 승리한 여력으로 한국을 보호령으로, 보호령에서 합방으로 잠식하고,한국민족은 무능하고 열등하다하여 보호 명목으로 국권 을 강탈한 적을 응징하고,우리민족은 고도의 문화민족인 것과 일본의 무능 하고 교활한 인간성을 폭로하며 독립을 쟁취하려한 구국운동이었습니다. 특히 카쓰라와 태프트의 밀약에서 드러난 국제정치의 냉혹한 현실을 극 복,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뜻을 성취하려는 전민족의 몸부림이며 피를 토하는 절규였습니다. 이 운동은 편협한 민족주의나 현실주의를 초월하여 온 인류의 희망인 세 계평화를 위한 세계적인 운동이었습니다. 이 운동으로 세계는 비로소 한국민족의 해결없이 동양평화나 세계평화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3.1운동은 국지적, 또는 한시적인 운동이 아니라 전세계 역사의 흐름을 주도하는 살아있는 운동으로,파이버는 "한국은 저 발칸반도나 터키 및 중국과 같이 평화수단이나 전쟁방식으로나 기타 어떤 방법으로든지 반드 시 세계의 활무대에 등장하고야 말 것이다. 따라서 한국문제는 완전한 해결 을 볼 때까지 결코 끝장이 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고, 저 유명한 타골의 시 동방의 등불도 타골이 예정했던 방문이 막힌 채 일 본에서 민족운동으로 불붙은 한반도를 바라보며 읊은 시로 전해지고 있습니다.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신앙으로 역사속에 면면히 흐르는 생명의 숨결이 며 한국 크리스챤의 역사적 사명이기도 합니다. 본래 우리 기독교는 자발적인 수용에 의한 것이었으며 역사 안에서 민족 의 애환을 함께하며 자라왔습니다. 폐쇄적이고 암울했던 한 시대를 청산하고 새로운 세계를 여는 개척의 주 체로 외세의 침략과 내란의 소용돌이에서 민족과 더불어 함께 울었고,해방 과 번영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한국 기독교는 명실 그대로 이 민족의 기쁨이며 희망이며 위로며 능력이 었습니다. 복음선교 100년이 지난 오늘, 전 민족의 5분의 1일 육박하는 숫자적 성장 에 비하여 그 질과 능력의 초라함은 맛 잃은 소금이며 기름마른 등불과 같 다고 하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민족의 근대화, 민주화, 복음화가 절실한 지금, 한 영 혼을 사랑하는 정성으로 민족의 통일과 공영의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 하여3.1운동의 결집된 지혜와 능력으로 힘차게 뛰어 일어나 빛을 발하여 빛나는 인생, 찬란한 문화와 역사를 창조하는 거룩한 길에 주님과 함께 동 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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