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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아니면 바라바 (마26:69-75)

본문

당신 마음에 옳다고 여겨지는 일을 거역하기란 힘든 일이다. 빌라도는 에 수께서 무죄하시다는 것을 알았을 뿐 아니라 무죄한 사람은 석방되어야 한 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그의 아내에게 무죄한 사람을 상관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었다. 예수의 혐의 사실들이 거짓이고 저들이 그를 재판에 넘긴 것은 그에 대한 시기심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여러 경우에, 우리는 군중의 압력에 못이겨, 사실은 원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I. 이것이 로마 총독 빌라도가 처했던 상황이다.
A. 군종은 무죄한 한 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치고 있었다. 그가 그 의 양심과 로마의 법에 따라 그를 석방했는가 아니면 군중에게 굴복하여 그에게 사형 언도를 내렸는가
1. 그는 타협을 보았고, 군중에게 예수와 살인자였던 바라바라 하는 악명 높았던 죄수 중에서 택하도록 하였다.
2. 군종이 바라바를 석방하라고 외치자, 그는"그는 그러면 그리스도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라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십자가에 못박혀야 하 겠나이다"라고 했고 "어찜이요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고 그는 물었다. 군중은 더 큰 소리로 "십자가에 못박혀야 하겠나이다"라고 외쳤다. 군 중의 소리가 압도하고 말았던 것이다.
3.그후 그는 군중의 압력에 못이겨 굴복한 책임을 모면해 보려고 물 한 대 야를 떠오게 하였고 군중 앞에서 그 사람의 피에 대하여 무죄함을 보이고자 손을 씻었다.
4. 군중은 저들이 하는 말을 분명 알지도 못한채"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 손에게 돌릴지어다"라고 대답하였다.
a. 그들이 예수의 손에 못을 박았을 때, 그는 "저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 서, 저들이 하는 일을 저들이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기도하셨다.
b. 여기서 "저들이 하는 말을 저들이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었을 것이다.
B.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는 질문은 모면할 수 없는 질문이고 당신이 내린 결정에서 오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손을 씻는다고 벗 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C. 약 2천년 로마 총독이 한 질문일지라도 당신이 오늘날 스스로 질문하고 대답하여야 할 질문이다.
II. 우리는 그 질문에 대다하기에 앞서 죄로부터 세상을 구속하시도록 하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 메시야라로 주장하셨다고 해서 고발당한 이 사람을 자세히 보도록 하자.
A. 우리는 역사상 그의 유일한 위치를 인정해야 한다. 역사는 그의 탄생으 로 나뉘어졌다. 우리는 주전과 주후를 사용한다.
B. 그를 체포하도록 파견되었던 관원들이 빈손으로 돌아오자 왜 그 죄수를 잡아오지 않았느냐고 물었을 때 "아무도 이 사람처럼 적이 없나이다"라고 대답하였다.
1. 아무도 이 사람처럼 살지 못하였다.
a.그는 자기에게 데려온 환자를 고치셨다.
b.그는 소경의 눈을 뜨게 하셨다.
c.그는 앉은뱅이를 걷게 하셨다. d. 그는 귀머거리를 듣게 하셨다. e. 그는 죽은 자를 살리셨다. f. 그는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다. g. 그는 말 한마디로 바다를 잔잔하게 만드셨다. h. 그는 물위를 걸으셨다.
2. 아무도 이 사람이 주장했던 주장을 하지 못하였다.
a.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하셨다.
b. 그는 그의 아버지께서 그를 이 세상에 보내셨다고 주장하셨다.
c. 그는 그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겠다고 주장하셨다. d. 그는 그가 부활이요 생명이서 그를 믿으면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주장 하셨다. e. 그는 그와 아버지가 하나이어서 그를 보았으면 아버지를 본 것이라고 주장하셨다. f. 그는 아무도 그에게서 생명을 빼앗을 수 없지만 그의 생명을 주실 것이 라고 주장하셨다.
3. 아무도 이 사람처럼 죽지를 못하였다.
a. 그는 말씀하신 대로 그이 생명을 내 놓으실 능력과 그것을 되찾으실 능 력이 있어서 십자가 상에서 그의 영을 거두시었고 군인들은 그토록 빨리 돌 아가신 사실을 기이하게 여겼다.
b. 그가 돌아가셨을 때, 대낮에 해가 어두워졌다.
c. 그가 돌아갔을 때 큰 지진이 일어났고, 바위가 깨졌고, 성전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 찢어져 로마 군인들이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 다"라고 말하게 되었다.
4. 아무도 이사람처럼 죽음에서 부활하지 못했다.
a. 그는 3일후에 죽음으로부터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셨고, 제 3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으며 거의 40일 동안 여러 차례 환경가운데서 그의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
b. 누가는 그가 돌아가신 후 살아계셨음을 여러가지 분명한 증거로 보여주 셨다고 우리에게 말씀해 준다.
5. 아무도 이 사람처럼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그토록 많은 생명들 을 변화시키지는 못했다.
a. 그는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은 결혼생활을 구하셨고, 더 많은 깨어진 관계를 치유하셨다.
b. 그는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은 알콜 중독자와 마약 중독자를 버려진 삶 에서 구하셨다.
c. 그는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삶에 기쁨, 화평, 사랑과 의미를 부여하셨다. d. 그는 온 세계에 있는 병원, 고아원과 학교의 건립을 촉구하셨다. e. 그는 이러한 시설들에 인력을 배치하기 위해 사람들을 감화시키셨다. f. 그는 이제까지 살아온 어느 누구보다도 이 세상에서의 고통을 경감해 주고자 하셨는데, 그 대부분은 인간의 거짓된 종교적 견해로 야기된 것이다.
C. 예수와 살인자였던 바라바 중에 석방시켜 저들 가운데 살게 할 선택권 이 주어졌을 때, 바라바를 선택했으리라고는 거의 생각할 수가 없다. 그것 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라는 질문을 하게 한 것이다.
III. 당신은 그를 어떻게 할 것인가
A. 당신은 그를 당신의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다.
1.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를 주셨다.
2. 아들이 있는 자에게 생명이 있다.
B. 아니면 당신은 당신의 삶에 대한 그의 주님되심을 거부할 수 있다.
1.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
2. 당신은 당신의 선한 일에 구원과 운명을 맡길 수 있다.
C. 당신은 그를 당신의 주님과 구세주로 믿을 수 있다.
1.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을 것이다.
2. 믿는 자는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
3. 믿고 세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다.
4.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갖고 있다.
5.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모든 자에게 구원이 되기 때문이다.
D. 당신은 그가 당신의 죄를 위해 돌아가신 세상의 구세주요 하나님의 아 들이심을 믿지 않을 수 있다.
1. 믿지 않는 자는 정죄함을 받을 것이다.
2.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할 것이고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임 할 것이다. 계21:8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하는 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 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E. 당신은 그를 당신의 주님으로 고백할 수 있다.
1. 만일 당신이 예수가 주 되심을 입으로 시인하고 하나님이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
2. 만일 당신이 사람들 앞에서 예수를 시인하면 그는 하늘에 계신 그의 아 버지 앞에서 당신을 시인하겠다고 말씀하셨다. F. 당신은 그를 부인할 수 있다.
1. 만일 당신이 예수를 부인하면, 그도 당신을 부인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2. 만일 우리가 그를 부인하면, 그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고 바울이 말씀하였다. 딛1:16절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정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 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G.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이란 그를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당신은 이 사람에 대해 당신의 손을 씻을 수 없다. "나를 위하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자"라고 예수는 말씀하셨다.
1. 받지 않는 것은 거부하는 것이다.
2. 믿지 않는 것은 불신하는 것이다.
3. 시인치 않는 것은 부인하는 것이다.
4. 실제로 당신은 당신의 입장을 이미 정하였는데 그것으로 만족하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성경


본문:마 1:1-25 만유인력을 발견한 위대한 과학자 뉴우톤과 '나는 그리스도의 처녀탄생을 의심없이 믿는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로이드 존스,에브라함 링컨과 같은 많은 사람들도 예수의 탄생을 자신의 신앙으로 고백하였습니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의심 하고 그의 탄생에 대하여 부정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마태복음 1장은 명확하고도 분명한 해답을 던져 줍니다. 마태복음 1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성경 전체의 개요를 보면, 신구약 성경 66권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구약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장차 이 세상에 오셔서 인간 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실 것이라는 것을 기록하였으며, 신약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심으로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건져 주셨다는 구원완성에 대하여 기록하였습니다. 바로 이러한 신구약 성경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이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의 사복음서입니다. 사복음서를 보게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일평생에 대해서 네가지 관점에서 밝혀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서는 유대인의 왕으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가복음에서는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누가복음에서는 온전한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요한복음에서는 말씀으로 선재하시던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를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성육하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만 예수의 족보가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복음서가 기록된 당시 이스라엘 나라의 종과 노예에게는 족보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마가복음에서는 예수의 생애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요한복음에서는 성육신하신 예수의 강조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적 인 족보는 생략한 것입니다. 족보를 통해 본 예수 탄생의 의미 마태복음 1장과 누가복음 3장에 기록된 족보를 보면 서로 다른 점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에 보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아브라함으로 부터 십이대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이르기까지 조상으로부터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복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에서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아브라함과 아담 아담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에 이르기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족보가 이렇게 상이하게 기록되었습니까 이는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강조한 마태가 그 당시 유대인들이 아브라함과 다윗을 가장 존중하며 아브라함과 다윗왕의 족보에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족보 속의 예수 그리스도를 거론함으로 예수를 갈릴리 바다에서 활동하던 혁명가로 생각한 그들의 잘못된 생각을 고치고 예수가 유대인의 진정한 구세주 메시아라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와 반대로 누가복음은 이방 사람들에게 기록한 말씀입니다. 오늘날로 말 하면 예수 믿지 않는 불신자들로 인본주의 문화를 지니고 있는 이방 사람들 에게 인간적인 사고방식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인류의 구세주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 족보를 연구할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과 유래방법에 의해서 족보를 연구해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아브라함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네명의 여자 이름이 나옵니다. 그 당시 유대 사람들은 여성의 이름은 족보에 전혀 올리 지 않을 정도로 성의 차별이 대단했습니다. 그럼에도 마태 다말과 라합과 룻,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넣었다는 것은 파격적인 기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바로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구속함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남녀와 신분, 종족의 차별이 없이 하나님 앞에서 만민평등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족보에 기록 된 여자들 모두가 부정한 여인들이었다는 것을 생각할때 예수 그리스도 안 에서는 어떠한 죄인이라도 용서함을 받고 구원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생각하고자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그만큼 중 요하다고 위대한 구원사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성경을 살펴보면 456회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예언이 나옵니다. 이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예정된 탄생인 것을 알게 됩니다. 이는 바로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장차 인간이 범죄하여 타 락할 것이며, 그 죄의 삯으로 죽을 수 밖에 없지만,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 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어 구원사역을 이루시고자 하는 놀라운 계획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 구원사역의 완성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시간과 장소와 방법까지 예정하 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 16절을 보면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 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큰 빛이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 시대는 정치적, 종교적, 영적인 흑암의 시대였고, 오직 하나의 소망, 메시 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때였습니다. 이때 예수께서 오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처해있는 이 시대 또한 그때와 동일한 시대입니다. 정치적 으로는 암담하고 신앙은 겉돌며,영적으로 타락한 죄악이 만연한 때입니다. 이러한 때에 예수 그리스도 탄생은 유일한 소망이며 기쁨입니다. 빛으로 오 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어둠에서 빛의 자녀가 될 수 있었던 우리들을 생각할때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떻게 태어나셨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장소에 대 한 예언은 미가서 5장 2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대 족속 중에서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내게서 내게로 나 아올 것이라' 여기서 말하는 베들레헴은 떡집입니다. 이는 바로 예수께서 우리의 "생명의 떡"으로 오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또한 베들레헴은 '열 매'라는 말로 예수가 우리 부활의 첫열매임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부활의 예수를 믿고 생활할 때 우리의 삶 속에서 성령님의 열매가 맺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본문 18절을 보면 성령님으로 잉태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님으로 잉태 된 자는 성령님으로 된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께서는 한 남자와 한 여자 의 결합이 아닌 성령님의 강권적인 역사하심으로 태어나신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는 이사야 7장 14절의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말씀과 창세기 3장 15절의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칠것이라"는 말씀의 성취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태어나야 했습 니까 그것은 인간이 육체를 가지고 범죄했기 때문에 육체로 범죄한 인간 은 죄의 삯으로 반드시 육체적 죽음을 맛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죽어 마땅한 우리를 살리기 위해 또한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공의를 마땅히 지키기 위해 성령님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마리아의 몸을 빌어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게 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담당하게 하신 것 입니다. 또한 예수께서 다시 사심으로 죄에서 해방되는 놀라운 역사를 체험 하게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께서 이 세상에 육체를 가지고 성령님으로 잉태된 사실은 복음 중에 복음이요 최고의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 생을 의미깊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의 예수님 또한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우리를 죄에서 건지시기만을 위해서 오신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일평생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본문 23절에 보면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 세상에 오심은 바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영원히 함께 하시기 위함입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28장 20절에 보면 예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에 마지막 하신 말씀이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신 예수님께서 지금도 함께 하십니다. 성령님으 로 함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절대로 낙심하거나 좌 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범죄할 때마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지금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할 때 그의 탄생은 얼마나 큰 은혜이며 축복입 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며 감사와 기쁨의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기 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 성경


본문:고후 5:17-21 인생은 만남으로 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생전체를 '만남의 연속'이라는 어휘로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1. 인생의 다섯 만남 처음 우리는 부모와의 만남을 통해서 인생을 출발합니다. 부모를 잘 만나 면 그 인생이 평탄하여 살아갈 수 있고, 부모를 잘못 만나면 인생을 험하고 고통스럽게 살아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풍요로움 속에서 태 어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태어날 때부터 컴컴한 지하실에서 태어나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린아이들을 대해다 보면 어떠한 아이들은 참 교양이 있고,말할 때 착한 말을 하고 행동이 바릅니다. 이런 아이들의 부모는 교양있는 부모 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행동이 거칠고 야만적이며 말솜씨도 나쁘면 그 부모가 그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린아이의 인격형성의 출발은 부 모와의 만남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중요한 만남이 스승과의 만남입니다. 선생과의 만남으로 말미암 아 우리는 지식을 믿게 됩니다. 또한 인격적인 교양을 섭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세번째 만남은 부부의 만남인 것입니다. 부부의 만남을 통해서 참사랑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고 가정이 무엇인지를 알게되며 부부의 갈등과 인내 그리고 화해와 사랑이 이 모든 것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사회와의 만남이 있습니다. 사회에 나오면서 우리는 인생의 생존경쟁 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먹느냐 먹히느냐 눈물과 피와 땀의 생존경쟁의 장, 이것이 우리의 사회현실입니다. 우리는 이처럼 사회와의 만남을 통해서 인간생존 경쟁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만남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만남인 것입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살면서 아무리 좋은 부모를 만 나고, 좋은 스승을 만나고, 또한 사회에 나가서 생존경쟁 터에서 늘 승리하 고 수용하는 그런 삶을 산다고 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갖지 못 하면 그 인생은 참 가치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낙엽처럼 삶이 지고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됩니다. 오로지 한줌 흙으로 돌아가고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져가는 그 비극밖에 남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치있는 만남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만남인 것입니다. 2000년 전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서 갈보리 십자가에 못박혀 몸을 찢고 피를 흘리셔서 죽으셨습니다. 로마정 부는 예수님을 극악한 죄수들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았고 유대인의 제사장들 은 예수 그리스도를 모욕하고 이단으로 낙인을 찍었습니다. 일반 군중들은 궁중심리에 의지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모욕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갈보리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리고 힘없이 매달려 있는 위대한 변화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2.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 얻은 우리의 유익
첫째로, 우리는 죄를 용서받고 의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다 죄인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죄인으로 마시고 삽니다. 사람들마다 그 양심의 죄악에서 해방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만남을 통해서 우리의 일생의 죄를 대신 십자가에서 담당하시고 피를 흘려서 칭찬해 주신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알아야 되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만나면 내 죄가 다 씻음을 받고 그 대신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움을 옷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 받은 의인이었다는 이 놀라운 의식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더이상 죄인이 아닙니다. 용서받은 의인입니다.
둘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만남을 통해서 우리가 절실하게 체험할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가 화목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이후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서 에덴에서 쫓겨나고 하나님 앞에 쫓겨난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해로운 피를 통해서 하나님 과 화목하게 되고 이제는 하나님을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되고 성령님 께서 친히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기도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님께서는 하늘나라의 지식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이처 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만남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고 예수님 이 우리의 구주이신 것을 알게 되며 하늘나라와 여러가지 지식과 생각을 우리 마음속에 깨달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서 임하신 하나님의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셔서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고 거룩하게 살게 해주신 것입니다. 또한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고 우리를 지도하시고 깨닫게 하시 며 우리로 하여금 진리를 기억나게 해주십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를 징계도 해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우리를 돕기 위해 오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매순간 우리와 함께 계시 고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놓지 아니하시고 우리와 항상 함께 거하시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와 만남을 가진 사람은 인생이 외롭다 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기 때문에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손에는 잡을 수 없지만 공기가 눈에 안보이고 잡을 수 없지만 공기는 눈에 안보이고 잡을 수 없어도 우리가 숨쉬고 사는 것처럼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성령님을 마시며 성령님과 함께 호흡하고 살고 있 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셋째,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하여 우리는 치료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질병을 짊 어지고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빌라도의 뜰에서 로마의 군인들에게 몸이 갈기갈기 찢어지도록 얻어맞고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었었습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다"고 말하고 계신 것 입니다. 우리의 몸이 병이 들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치료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넷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서 환경적인 저주에서 해방되 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이후로 에덴에서 쫓 겨난 인간은 저주받은 땅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가는 곳마다 가시와 엉겅퀴가 나고 이마에 땀을 흘려야 막고 사는 비극을 체험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저주받고 헐벗고 굶주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서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라 속량 되고 아브라함의 복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또한 삶속에 모든 저주가 다 벗 어져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친구요, 하나님 의 사랑을 받았으며, 은과 금이 풍부하였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큰 축복 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입으로 이렇게 시인해야 됩니다.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나는 저주받은 사람 아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도 직장에 갈 때도 항상 긍정적인 고백을 해야 합니다. 성경은 야웨의 말씀을 순종하는 복받은 사람이 가는곳마다 그곳에 축복이 임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 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 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신명기 28:3-6). 우리의 의식이 확실히 변화를 받으면 그 변화받은 의식에 입각해서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의식이 변화디기 위해서는 그 이유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유없이 마음이 변화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몸찢고 피를 흘려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이것 을 깨달을 때 우리들은 우리가 저주에서 해방을 얻었다는 의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섯째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서 우리는 사망과 음부에서 해방 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우리의 죽음을 묻어 버리고 영원한 고통의 장소 음부를 청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은 삶 속에 종말이나 죽으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한번 태어나서 죽는 것은 정한 이치지만 우리들은 죽음이 다가와도 죽음에서 해방된 사람이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사망이 다가와서 육신의 장막집을 벗어버릴지라도 참으로 죽지 않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망을 보고 비웃을 수 있습니다. 사망을 보고 높이 웃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망이 두렵지 않습니다. 이제는 죽음이 우리를 떼어 갈 수 없고, 음부도 우리를 파멸시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갈보리 십자가 밑에 나와서 우리를 위 해서 십자가에서 몸을 찢고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와 개인적으로 만남 을 입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남녀 노소 빈부 너나 할 것 없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나 가서 갈보리 십자가 위에 매달린 예수님을 직접 만나게 될 때 우리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3.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 얻은 우리의 변화 우리는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하여 새 사람이 된 것입니다. 수양과 도덕 으로 교육을 통해서 형벌을 통해서 사람은 새로워질 수 없습니다. 오로지 그리스도와 만남을 통해서만 완전히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옛 사람이 아닙니다. 옛 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청산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새사람이 된 것을 힘차게 바라보고 이 사실을 입으로 강 하게 시인해야 합니다. "나는 용서받은 의인이다. 나는 성령님이 같이 계시고 성결한 사람을 사는 사람이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채찍에 맞으심으로 병 에서 놓여 남을 받은 사람이다.나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병에서 해방을 얻 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라이다. 나는 사망과 음부에서 해방받은 사람이다. 나는 사망과 음부에서 해방되고 영원한 생명과 천국을 가진 사람이다." 우리는 그렇게 의식을 변화시킬 이유가 있으며 그렇게 믿을 수 있는 이유 가 있으며, 또한 우리는 입으로 그렇게 시인할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갈보리 십자가 위에 못박혀서 모든 인류를 위하여 몸찢고 피흘려 그 대가를 지불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에도 예수님의 피가 부르짖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깨어진 몸이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이 피의 부르짖음이 우리를 듣고 우리의 의식이 새로워 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이 사는데는 세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첫째 형태는 육신 의 노동력으로 사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가장 고통을 많이 당 하고 생산성도 적습니다. 두번째 종류의 사람은 정신 노동을 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교육을 받고 그리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아서 정신적인 노동을 가 하고 사는 사람은 육체적인 노동을 하고 사는 사람보다 더 월등한 대접을 받습니다. 세번째 유형의 사람은 영적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을 섬기므로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사는 사람인 것 입니다. 우리는 육체로 사는 사람도 아니요 정신적인 노동으로만 사는 사람도 아닙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사는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 인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 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3)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살고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 하셔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창조적인 능력으로 우리에게 복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만남을 통하여 우리는 육적 사람에서 정신적인 혼의 사람 에서, 신령한 사람으로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영적 사람이 되어서 이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섬기며 성령님을 나의 보 혜사로 모시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일날은 교회 나가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되고, 항상 하나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하는 삶을 삽니다. 그리고 들어가며 나가며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면서 삽니다. 이와같이 영적인 삶을 살고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믿음을 더하여 육적으로 사는 사람이나 혼으로 사는 사람, 정신노동을 하고 사는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찬란한 삶을 살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으로 사는 사람들을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으며,위 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게 하십니다. 신사의 나라 영국은 한때 예수님을 잘 믿는 나라였습니다. 온 천하에 복음 을 증거했습니다. 영국인 선교사 토마스 목사는 우리나라에 셔만호를 타고 대동강에 왔다가 하나님 말씀 한마디 증거하지 못하고 순교를 당했습니다. 그 흘린 피가 부르짖어서 우리 한국에 1200만명의 성도들이 탄생된 것입니다. 이와같은 복음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영국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이기 전에는 이곳은 해적의 나라였습니다.영국이 오늘날과 같이 이렇게 잘 사는 나라가 된 것은 요한 웨슬레의 거대한 부흥운동을 통해서 영국 사람들의 의식이 변화되고 그리고 그들의 생활이 변화되어 사회와 국가가 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까지 세계 일등국가로서 살아왔으며 지금도 일등국가로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수많은 만남을 가지고 삽니다. 인간의 삶은 만남 의 관계 속에서 인생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와의 만남, 선생님 과의 만남의 관계 속에서 인생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와의 만 남, 선생님과의 만남과 관계, 그리고 부부와의 만남과의 관계, 사회와의 만 남과의 관게, 이런 관계 속에서만 살아간다면 나중에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런 관계가 모두 완전해지려면 하나님과의 만남의 관계가 있어 야 되는 것입니다. 또 선생과 만남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갈등도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치료받을 수 있고 부부와의 만남에서 겪는 인격적인 갈등과 고통 그리고 문제도 이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한 은혜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만남을 통해서 패배하고 절망에 처하고 열등의식과 좌절감 에 짓밟혀 있을 지라도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넘치는 은 헤를 통해서 이모든 것이 치료받고 극복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비로소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통해서 우리가 영 적으로 거듭나고 이제는 믿는 사람이 되고 신령한 삶을 사는 영으로서 사는 삶이 다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그렇게 될 때 여러분 우리가 어떠한 역경도 이겨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므로 우리는 이제 두려워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마음 속에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망과 기쁨으로 넘쳐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부정적인 인생을 다 불살라 던져 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담대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신앙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과 만났기 때문입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무질서에서 질서를 이끌어 주 시는 것입니다. 죄에서 미래로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가난에서 부요로 이 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변화를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한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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