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과 종말 그리고 복음 (마24:1-14)
본문
예수께서는 성전을 나오셨다.인간에 의해 더럽혀진 성전을 청결케하 고 하나님께 예배했다. 삼년의 공생애가 마쳐져 간다. 이제 마지막 저 녁을 제자들과 한 뒤에 잡혀죽게 된다. 여기서 그는 인간의 손으로 만 들어진 성전에 대해 이별을 고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더 나은 성전을 그리고 더 나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책임 을 가지고 있었다. 이 성전은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위엄 그 자체였다. 그 돌 하나만해 도 가로 6.8 세로3.6 높이5.4미터였다.헤롯이 만명의 인부들을 동원 해서 8년동안 계속 건축했다. 멀리서 보아도 감탄할 수 밖에 없는 위 용이었다. 이 아름다운 성전은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모을 수 있었다. 그러기에 통치자는 모든 재산과 정열을 모아서 성전 짓는 데 집중했던 것이다. 예수는 이 위대한 성전을 뒤로 하고 감람산으로 가신다. 그때 제자들 은 성전의 모습을 설명하려하였다. 그러나 예수는 그들을 보고 말하는 것이었다 " 이 성전이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은 사실이다. 그것이 있으므로 사람들은 예배하러 나온다. 인간은 그렇다 언제나 눈 에 보이는 것들을 좇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다라고 생각해서 거 기서 그치면 안된다." 성전은 언제나 참 성전 그리스도를 가르키고 있는 것이다. 성전이 웅 장하다고 거기 하나님이 계시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성전의 목적은 예배에 있다. 하나님을 만나 구원받는 것이다.이 성전을 통해서 구원 을 받았더라면 그들이 참으로 복받은 민족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 은 율법에 사로잡혀 그리스도를 죽이고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께 대항 한다.
바울이 바로 그 예이다. 그는 율법을 세우기 위해서 신자들을 죽였다.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대단했다. 그러나 복음의 말씀 을 거역했다. 자기의 의를 내세우려고 힘을 쓰다보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의는 거절된다.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인간의 의로 하나님을 만족시키려했기 때문이다. 건물 성전을 위해 참 성전을 파괴했다. 성전에 모여 복음을 듣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했었더라 면 유대인들은 복음의 장자로서 영육간에 택한 백성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의 방법대로 하나님을 섬겼다.웅장한 건물을 보고 하나님이 내려와 거기서 복을 주실 것으로 생각했다. 율법의 목적이 인간의 죄를 깨닫고 복음을 요구하게 하려는 것이었는데! 즉 참 성전으 로 피하게 하려는 것이었는데. 생명인 예수가 빠져나간 성전은 의미가 없다. 성전은 필요하다. 거기 서 복음이 선포된다. 거기 신자들의 마음이 모인다. 예수께서 사람들 을 위해서 무슨 일을 해주셨는지 그래서 죄인들이 어떤 존재로 바뀌었는지 명확히 알려져야 한다. 그래야만 그 말씀을 통해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마음에 모시게 된다. 하지만 생명 없는 성전은 단지 큰 건물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세상에 무서운 일이 닥칠때 성전이라고 제외되는 것은 아니었다.하나님이 손가락을 한번 그으면 엄청난 건물들도 모두가 쓰러지고 만다. 예루살렘의 모든 건축물들, 왕궁과 귀족들의 집들은 전쟁을 만난다. 진노한 로마의 장군은 이 도시를 폐허로 만들었다.그 엄청 예술품들 을 사라졌다. 성전도 무너졌다. 성전이 무너졌는데 다른 것들이야 말 할 나위도 없었다. 이 예언을 듣고 제자들은 놀랐다. 이 일이 언제 일어날 것이냐고 물 었다. 이렇게 위대한 성전이 무너지는 날은 곧 세상의 종말일 것이라 고 생각했다. 이 위대한 성전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거기 붙어 있는 사람들은 복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예언된 종말의 날이 온다면 약속된 메시아의 새시대가 올 것이 아닌가!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결 과는 행복한 것이 아닐가! 그러나 예수의 뜻은 그것이 아니었다. 종말은 속히 오지 않는다.
하 지만 종말의 징조들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작은 종말들이 올 것이다.나라가 일어나고 민족이 일어날 것이다. 전쟁이 계속되고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주고 서로 미워 할 것이다. 불법이 성행할 것이다.세상도 사람도 악해질 것이다. 그래 도 종말은 아직 멀었다. 많은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올 것이다.거짓 예언자 악한 목사들도 많이 나타날 것이다. 이단들이 일어나고 또 일어난다. 사람들은 미혹 을 받아서 신앙을 제대로 갖지 못한다. 교회 안에는 사랑이 식어 서로 들 비판하고 미워할 것이다. 사람들은 더 나은 교회를 찾아서 이리저 리로 헤매 다닐 것이다. 그러나 차가워진 것은 사람들의 마음 뿐이다. 이것이 앞으로 될 세상이다. 그러면 종말을 언제 올 것인가 복음이 온 세상 모든 민족에게 전파 되어야만 끝이 완다.종말이 곧 올 것 같아도 그렇게 간단히 오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복음에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그때까지 종말은 연장될 것이다. 신자들은 이 험한 세상에 남아서 계속 싸울 것이다. 싸우는 것으로 일을 다한게 아니다. 세상 끝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하는 것이다. 예수의 말씀은 무엇인가 이러한 상황에서 신자들은 어떻게 해야하는 가눈에 보이는 것에 너무 의존해서는 안된다. 그 모든 것들을 복음 전파에 사용해야한다. 그러지 않고 세상 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그 웅장한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지는데 하물며 재산과 권력이 무슨 힘이 있을 것인가! 그것들은 복음 전파를 위해 사용될 것들이다. 종말은 지연된다. 전쟁이 터지고 지진이 인다.해괴한 일들이 마구 일 어난다. 예수가 재림했다는 소리도 들리다.별 신기하고 무서운 일들이 일어난다. 그러나 아직 종말은 아니다 왜 아직 사명이 완수되지 않았 기 때문이다. 성전은 세워지고 무너진다. 그러나 참성전은 넘어지지 않고 확고히 서있다. 그리고 복음의 사람들은 언제나 산 성전 그리스도 안에 있다.
바울이 바로 그 예이다. 그는 율법을 세우기 위해서 신자들을 죽였다.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대단했다. 그러나 복음의 말씀 을 거역했다. 자기의 의를 내세우려고 힘을 쓰다보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의는 거절된다.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인간의 의로 하나님을 만족시키려했기 때문이다. 건물 성전을 위해 참 성전을 파괴했다. 성전에 모여 복음을 듣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했었더라 면 유대인들은 복음의 장자로서 영육간에 택한 백성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의 방법대로 하나님을 섬겼다.웅장한 건물을 보고 하나님이 내려와 거기서 복을 주실 것으로 생각했다. 율법의 목적이 인간의 죄를 깨닫고 복음을 요구하게 하려는 것이었는데! 즉 참 성전으 로 피하게 하려는 것이었는데. 생명인 예수가 빠져나간 성전은 의미가 없다. 성전은 필요하다. 거기 서 복음이 선포된다. 거기 신자들의 마음이 모인다. 예수께서 사람들 을 위해서 무슨 일을 해주셨는지 그래서 죄인들이 어떤 존재로 바뀌었는지 명확히 알려져야 한다. 그래야만 그 말씀을 통해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마음에 모시게 된다. 하지만 생명 없는 성전은 단지 큰 건물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세상에 무서운 일이 닥칠때 성전이라고 제외되는 것은 아니었다.하나님이 손가락을 한번 그으면 엄청난 건물들도 모두가 쓰러지고 만다. 예루살렘의 모든 건축물들, 왕궁과 귀족들의 집들은 전쟁을 만난다. 진노한 로마의 장군은 이 도시를 폐허로 만들었다.그 엄청 예술품들 을 사라졌다. 성전도 무너졌다. 성전이 무너졌는데 다른 것들이야 말 할 나위도 없었다. 이 예언을 듣고 제자들은 놀랐다. 이 일이 언제 일어날 것이냐고 물 었다. 이렇게 위대한 성전이 무너지는 날은 곧 세상의 종말일 것이라 고 생각했다. 이 위대한 성전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거기 붙어 있는 사람들은 복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예언된 종말의 날이 온다면 약속된 메시아의 새시대가 올 것이 아닌가!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결 과는 행복한 것이 아닐가! 그러나 예수의 뜻은 그것이 아니었다. 종말은 속히 오지 않는다.
하 지만 종말의 징조들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작은 종말들이 올 것이다.나라가 일어나고 민족이 일어날 것이다. 전쟁이 계속되고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주고 서로 미워 할 것이다. 불법이 성행할 것이다.세상도 사람도 악해질 것이다. 그래 도 종말은 아직 멀었다. 많은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올 것이다.거짓 예언자 악한 목사들도 많이 나타날 것이다. 이단들이 일어나고 또 일어난다. 사람들은 미혹 을 받아서 신앙을 제대로 갖지 못한다. 교회 안에는 사랑이 식어 서로 들 비판하고 미워할 것이다. 사람들은 더 나은 교회를 찾아서 이리저 리로 헤매 다닐 것이다. 그러나 차가워진 것은 사람들의 마음 뿐이다. 이것이 앞으로 될 세상이다. 그러면 종말을 언제 올 것인가 복음이 온 세상 모든 민족에게 전파 되어야만 끝이 완다.종말이 곧 올 것 같아도 그렇게 간단히 오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복음에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그때까지 종말은 연장될 것이다. 신자들은 이 험한 세상에 남아서 계속 싸울 것이다. 싸우는 것으로 일을 다한게 아니다. 세상 끝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하는 것이다. 예수의 말씀은 무엇인가 이러한 상황에서 신자들은 어떻게 해야하는 가눈에 보이는 것에 너무 의존해서는 안된다. 그 모든 것들을 복음 전파에 사용해야한다. 그러지 않고 세상 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그 웅장한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지는데 하물며 재산과 권력이 무슨 힘이 있을 것인가! 그것들은 복음 전파를 위해 사용될 것들이다. 종말은 지연된다. 전쟁이 터지고 지진이 인다.해괴한 일들이 마구 일 어난다. 예수가 재림했다는 소리도 들리다.별 신기하고 무서운 일들이 일어난다. 그러나 아직 종말은 아니다 왜 아직 사명이 완수되지 않았 기 때문이다. 성전은 세워지고 무너진다. 그러나 참성전은 넘어지지 않고 확고히 서있다. 그리고 복음의 사람들은 언제나 산 성전 그리스도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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