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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라 (마24:40-25:13)

본문

회개하고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자는 기도에 힘쓰며, 교회를 사랑합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천국을 이루고, 주님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할렐루야 ! 오늘 본문에 보면 두 사람이 함께 밭에서 일을 하다가 한사람을 들림을 받고, 한 사람은 버림받았습니다. 또 두 사람이 함께 맷돌 갈다가 한사람은 버림받고, 한사람은 주님의 재림에 참여했습니다. 또 열 명의 처녀가 잔치에 참여하려 했는데 다섯은 참여하지 못했고, 지혜롭고 준비된 다섯 명의 처녀만 찬지에 들어갔습니다. 재림이란 “다시 오신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2,000년전에 베들레헴 말구유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사 구세주가 되신 것이 초림이요. 믿는 성도들을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시고 성도를 데리러 다시 오시는 것을 재림이라고 합니다. 주님이 오시는 날 성도는 신부가 신랑을 맞으려고 준비하고 기다리듯이 성도는 단장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꼭 재림하십니다. 할렐루야 ! 말세의 징조를 보면
1땅끝까지 복음이 전파 되야 세상의 끝이라고 했습니다.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이 끝을 어떻게 계산해야 합니까 아마 시작한 곳을 끝으로 보는 것이 가장 합당할 것입니다. 아무튼 복음은 지금 세상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구촌 어느 부족에게라도 복음은 증거 되고 있습니다. 마24:14에 보면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2이스라엘이 회심할 때 종말이 옵니다. 마10:23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복음이 이스라엘에 증거되서 유태인들이 복음을 믿어 모든 유대인이 믿기 전에 종말이옵니다. 지금이스라엘의 4-5만명이 기독교인입니다.
3배교가 있습니다. 살후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원래 배도는 부부사이의 배반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주님을 버리고 타종교로, 또는 주님을 믿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의 기독교인에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느냐고 물었더니 미국감리교인은 82%가 못 믿는다고 대답했고, 장로교인은 83%가 못 믿는다고 했고, 침례교인은 60%가, 루터교인은 65%가 못 믿는다고 했습니다. 미국은 기독교 국가이기에, 아니 기독교인에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냐는 질문에 이 정도가 부정했다면 그들의 신앙이 배교자의 모습이 아니도 무엇이겠습니까 또  3월17일자 기독교 연합신문에 이런 기사가 실렸습니다. “한국의 모든 종교가 공존하자”는데 승려81.7%가 찬성했고, 신부85.7%가 찬성했으며, 목사30%가 찬성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목사가 이에 찬성했다는 것은 배도의 모습입니다. 즉 이것이 말세의 징조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합니다.
1기다려야합니다. 벧후3:12에 보면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면서 간절히 기다려야 합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좀 이상한 구름만 하늘에 떠도 행여나 주님이 오시려나 하면서 주님의 재림을 기다렸습니다.
2준비해야합니다. 본문에 보면 두명이 함께 밭을 갈다가 한사람만 들림 받고 왜 한사람은 버림을 받습니까 비율로 따지면 50%입니다. 한사람은 준비된 자요 한사람은 준비되지 않은 때에 주님이 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썩어질 것으로 썩지 않을 것을 사고 없어질 것을 드려 영원한 것을 준비해야합니다. 성도는 늘 죽을 준비를 해야합니다.
3깨어있으라 늘 주님과 함께 함을 믿으며 주님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마찬가지로 깨어있는 성도는 주님께 늘 기도합니다.
4인내해야합니다. (약5: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약5: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농부가 씨를 뿌려놓고 결실의 때를 기다리듯이 성도는 인내하면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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