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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열애하라 (마22: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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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약성경 중에서 특히 신명기와 시편을 좋아합니다. 그 두 편은 특별 히 그 기자들이 하나님을 열애한 기록이며 하나님께 대한 깊은 정서의 발로 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예언서를 보아도 그 모든 예언자가 불같은 의분으로 인간을 통색한 것은 저들이 하나님께 대하여 아무 각성도 없고 성의가 없고 불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사야는 외쳤습니다. "하늘이여 들으며 땅이여 귀를 기울이 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든 예언자가 슬퍼 호소한 것은 다 인생이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떠 나고,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떠나고,하나님을 거스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괴롭게 하는 일. 곧 인간 때문에 당하는 하나님의 고민을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부자 사이의 사랑도 크고 깊은 사랑이요, 연인과 애인 사이의 사랑도 강하 고 뜨거운 사랑이지만 자고로 성인 부자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뜨거운 사랑입니다. 우리 주님의 마음에 끓고 있었던 것이 무엇이었을 까요 곧 아버지 하나님께 대한 열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첫 말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신 말씀이며(눅 2:49) , 최후의 말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말씀입니다(눅23:46).
예수는첫째도 아버지의 영광이었고 십자가의 위험이 당장에 임박할 때에 도 아버지의 영광을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문의 기원의 순서를 보아도 아버지의 영광을 먼저 구하였고 주님 자신의 생활 순 서도 언제든지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였습니다. 자연계를 보면 해와 달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입은 만유의 영장되는 인생은 하나님의 영광을 더럽히고 손상시킵니다. 하나님과 같은 의식을 가진 인생은 도리어 하나님을 거역하 고 만물에 비하여 하나님이 주신 의지를 가지고 도리어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악의 도구로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 가 보십니다(시53:2). 하나님을 깨달아 지성과 열애로 섬기는 자에게는 무 한한 축복으로 약속하셨고 또한 실제 그 축복을 그대로 받은 경우가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그대로 섬기는 자는 적습니다. 본래 세계의 억조창생 중에 하나님을 열애로 섬기는 자가 몇이나 있겠습니 까 대다수의 인생이 아직껏 무지와 허망에 빠져 하나님을 모르고 거스리고 있으며 눈에 보이는 약간의 교회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날 세계 수억의 교인 중에 과연 하나님을 열애로 섬기는 자가 몇이나 있습니까 조선교회를 볼때 그 교인된 동기, 그 신앙의 동기는 불순치유한 것이 많고 성심과 열애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극히 적습니다. 우상과 귀신을 위하는 자는 오히려 그 신에게 정성이 지극한 것을 보건만, 살아계신 참 하나님을 섬긴다는 자들에게는 사랑과 정성을 보기 어렵습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내게 나와서 입과 입술로만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나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의 유전한 계명을 배 운 것 뿐이니"(사 29:13). 하나님이 안계신다면 우리는 나가서 무신론자가 됩시다. 그러나 하나님이 참으로 계시다면 우리는 진정으로 섬기고 뜨거운 사랑으로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자 성경


본문:호 6:4-6
1. 하나님의 존재를 알자 가) 그 지으신 만물을 보아서 알 수 있다 (롬 1:19-20). 나) 우리의 양심을 보아서 알 수 있다 (벧전 3:21). 다) 그 선하심을 맛보아서 알 수 있다 (시 34:8).
2. 하나님의 속성을 알자. 가) 영원하심 (시90:1-2). 나) 전능하심 (창 17:1,18:14). 다) 무소부지하심 (시139:1-4). 라) 무소부재하심 (렘 23:24).
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알자 가) 그 목소리에 순종하는 것을 기뻐하심 (삼상 15:22). 나) 산제사를 드리는 것을 기뻐하심 (롬 12:1).
1) 믿음의 제사 (빌 2:17).
2) 통회하는 제사 (시51:17).
3) 찬미하는 제사 (히 13:15).
4) 감사하는 제사 (시 50:23). 5) 헌금의 제사 (빌 4:18).
결론:하나님을 바로 알고 기쁘시게 하면 은혜와 축복을 넘치도록 주실 것이다. 하나님을 본받는 자 성경


본문:엡 5:1-14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 높이 보신것이 아닌가, 우리들의 수준을 상당히 높이 평가하시고 하나님의 종 사도바울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너희는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무시무시한 놀라운 말씀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다는 말씀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가장 높은 수준을 1절 말씀을 통하여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신학자들은 이 구절을 주석하면서 '인간이 가야 할 궁극적 인 이상이요. 모든 의무의 총체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요구하신 가장 높 은 수준'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을 닮을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피조물이 창조자를 본받을 수 있단 말인가, 내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죽게도 하신 하나님을 어 떻게 본받을 수 있단 말일까요. 우리들은 신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귀를 잠 시 귀울이여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품성을 두 가지로 나누어서 우리에게 이야기 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품성가운데 하나님만이 가지시는 품성이 있으며, 또 하나는 인간이 배울 수 있는 인간이 따를 수 있는, 품성 을 하나님은 갖고 계신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가지신 그 품 성을 인간이 도저히 흉내도 못내는 품성이 있는데 그것은 신학적인 용어로 '비공유성'이라고 불렀던 것입니다. 하나님 품성이 있는데 우리들도 가질 수 있는 그런 면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 지혜, 진실하심,선하심,사랑하삼. 용서하시는 이 모든 성품은 우리들이 언제든지 따라야되고,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자녀들 마다 이 뜻을 따라 살아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날마다 바라보며 배울 수 잇는 그 부분들을, 모방할 수 있는 그 부분들을 좇아가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하나님을 본받으라'.아들은 훌륭한 아버지를 본받게 되어 있습니다. 딸은 자랑스런 어머니를 흉내 내려고 무척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아들과 딸이 아무리 흉내를 잘 내고 모방을 잘 한다 해도 아버지와 같을 수는 없고, 어머니와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버지처럼, 어머니와 같이 훌륭한 분이 되기를 소원하는 그 정신적 자 세만은 자녀들에게 있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가 아무리 몸부림치고 아무리 노력을 한다해도 하나님처럼 되어질 수는 없지만은 사랑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처럼 하나님을 본받기 위해서 너희들이 힘쓰라고 하는 것이 본문의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서 본받으려고 하는 그 자세가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나의 모든 것을 주셨으며, 나의 모든 것이 되신다고 하는 이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그를 대하는 자세가 우리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온다고 하는 것쯤은 우리는 보지 않도 본것처럼 확실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영원성, 하나님 사랑의 불변성, 하나님 사랑의 확실성은 우리가 무엇보다도 본받아야 할 줄 믿습니다. 성도 여러분, 다른 사람앞에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새로운 소망을, 희망의 빛을 발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라 성경


본문:시 42:5-11 우리는 어제날 자정 뉴스에 독재자이며 전범자 우상과 같은 김일성이가 죽 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역사의 주권자 되시고 모 든 것을 주관 하시고 계십니다. 잠언 11:10"의인은 형통하면 성읍이 즐거워 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 외치느니라."라는 말씀에서 하나님은 악인을
3.4대까지 벌하시고 의인은 천대가지 흥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1) 아버지이신 하나님 우리 사람은 영광 육의 결합으로 하나의 인격이 되었습니다. 육의 아버지는 나를 보호하고 책임을 지시고 양육하며 도와 주십니다. 그러나 육의 아 버지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영육 아울러 지으시고 지도 섭리하 십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이시고 생사화복을 홀로 주장 하십니다. 모세는 구약에서 처음으로 아버지라고 하였습니다. "우매무지한 백성들아 하나님께 이렇게 보답하느냐 그는 너를 얻으신 아버지가 아니시냐 너를 지으시 고 세우셨다"(시 32:6)말라기선지자도 하나님을 아버지로 예언한 것입니다.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이 지으신 바가 아니냐 어찌하여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궤사를 행하느냐"라고 책망하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은 우리들의 체질을 아시고 진토임을 기억한다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세상의 사람들이 "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라는 도전을 받 아 눈물이 그의 음식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바울은 우리들에게 양자의 영 을 받아 하나님을 아바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된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롬 8:15) 다윗에게 네가 믿는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한것은 다윗에게 큰 도전이었습니다. 믿음,소망,사랑,의,진실,소망들을 친히 보여 주는데서 하 님을 보져 주는 것으로 행하였습니다.
2) 괴로울때 하나님을 바라라 사람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하지만 인간이 어떤 것임을 바르게 말할 수 없습니다. 과학의 발달도 인간의 전부를 말하지 못하는데 그것은 사람이 사람을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모두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독일에 철학 자 임마누엘 칸트는 "나는 무엇을 아는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는 무엇을 희망하도록 허용하는가"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 의미는 인간 의 한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인생의 문제를 말할 때에 괴로운 날이 많은 것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풀과 같은 인생 꽃과 같은 영화를 말하였습니다. 모세의 기도문에서 "우리의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 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 가나이다. 욥의 인생고는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 가나이다. 욥의 인생고는 비참할 정도입니다. 10 남매의 죽음,재산 몰락,자기의 몸의 병, 아내와 친구의 저주 등은 참기 어 렸지만 그는 인생이 적신으로 왔다가 적신으로 가는 것으로 말하고 하나님 을 원망치 않았습니다. 욥은 죽기를 바라도 오지를 않고 앓는 소리는 물이 흐르는 큰 소리와 같다 고 하였습니다. 러시아의 톨스토이는 신앙론을 기록하면서 "내 나이 55년을 살아 왔다. 그리고 유년기 13,14년 내지 15년을 제외한 남어지 35년을 진정 한 의미에서 허무주의로 살아왔다. 지금 5년전에 나는 예수의 교의를 믿게 되었다. 그때부터 내 생활은 완전히 변해 버렸다. 나는 십자가의 도둑과 같 이 예수의 가르침을 믿게 되어 구원을 얻은 것이다. 이러한 고백에서 우리 들의 연약함과 허무 그리고 모든 문제는 예수님을 믿는데서 해결을 봅니다. 욥은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 신다고 하였습니다. 재앙이 미치지 못하게 하시며 전쟁에서 기근에서 모두 건져 주시고 재앙이 못오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3) 기도 중에 하나님을 바라라 다윗의 고통은 큰 바다의 파도와 같이 고통이 극심한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7절에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 하나이다."라고 호소한 것을 봅니다. 이러한 고통이 있을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제일 좋은 길입니다. 기도를 드리는 대상은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 께 기도 하리로다" 다윗은 고난 중에 항상 주님께 기도하는 것으로 살았기 에 그는 성공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잊으셨나이까 라는 호소에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아 소망한 것을 봅니다. 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라는 도전에서 그는 "내 영혼아 어찌하여 네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하나님 을 바라라" 다윗은 조금도 낙심않고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 란다"라고 용감하게 기도를 하였습니다.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 를 인도하사 주의 성산에 이르게 하소서"라는 기도를 하였으니 우리들의 고난은 기도를 하게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성경


본문:약 4:7-10 어제는 87년만에 가장 더운 날씨로 38.4도의 무더운 날씨를 보내면서 큰 고생들을 하였습니다. 더위에 가까이 하는데가 어디있습니까냉수, 그늘진 곳, 에어콘을 가까이 합니다. 현대인들의 말에서 소외라는 말을 잘 쓰고 있습니다. 신앙적인 면에서는 하나님과의 분리, 상실등으로 또한 도덕과 윤리 의 부족에서, 온 죄책감에서 현대인들의 큰 고민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 들의 설문 조사에서 62%의 점을 친 경험이 있다는 보고는 그만큼 믿음의 부족에서 겪는 소외감을 나타낸 것입니다.
1) 하나님과 왜 가까이 할까 사람들을 지으신이가 하나님이기에 창조주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마땅합니다.
(1) 창조주를 가까이함이 당연한 의무와 책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 의 생사화복을 주관함으로 가까이 하여야 합니다. 모세는 "여호와는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출 15:11)그만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을 모세는 확실히 증거한 것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그 만이 우리들의 생의 길 이며 지리요 생명이기에 그만 믿어야 합니다. 그가 가까이 계실 때 찾아야 합니다.
2)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는 방법 우리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가까이 함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본문 7 절에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하라"라는 말씀에서 그만이 우리들의 구주가 되 심을 말씀합니다. 순종은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케하며 애통하는 자의 마으 을 소성케 함이라."(사 57:15)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주께서 교만한 눈을 낮추히리라"(시 18:28) 아브라함은 100세에 아들이 있으리라 할때에 믿음으로 받았으며 또한 이삭을 모리아산에 제물로 드리라고 할 때에 드림으로 믿음의 조상이된 것입니다.
(2) 마귀를 대적하라. 하나님을 믿고 섬긴느 데 있어서 마귀의 방해가 큽니다. 의심나게 하고 죄를 범케하며 회개를 못하게하고 낙심나게하고 미움 과 큰 죄악을 범행하게 하는 것들을 사탄이 하게 합니다. 이러한 세력을 이 기는 힘은 믿음의 힘과 성령님의 능력으로 그리고 진리의 힘과 말씀과 구원의 확신과 의의 호기경을 가슴에 붙이고 이겨야 합니다 (엡 6:11-16).
(3) 손을 깨끗이하고, 이 말씀은 회개를 의미합니다. 죄인이 회개함으로 모든 죄가 해결 되어서 의로워지고 하나님과 만날 수 있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은 회개한 후에 만날 수 있습니다.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라고 하시였습니다. 이러한 일은 죄를 모두 해결키 위한 면에서 회개하는 입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회개를 위하여 그가 지은 음란한 죄 살인 죄를 위하여 베 게가 젖도록 회개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죄의 용서를 받고 왕위를 40년 간 할 수 있었습니다.
3) 하나님과 가까이한 결과 과학자들은 믿음의 세계를 미신으로 생각하여 무시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언제 어느때에 하나님을 믿고 시인합니까 인간들의 힘으로 할 수 없을때에 하나님께로 돌아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본문 10절) 모든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와 욕심은 교만 한데서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스스로 믿음으로 겸손하면 하나님이 그러한 사람들을 높이십니다. "대저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하나님께서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시73:27) 나무는 뿌리를 깊이 뻗어야 높이 자랄 수 있습니다. 겸손한 자는 하나님이 높이십니다. 사울은 교만하여 선지자가 드려야할 제사 의식을 행함으로 그에게서 성령님이 떠나고 적의 화살에 맞아 죽게될 때 자기의 칼에 의하여 자결한 것입니다.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잠 22:4) 하나님을 가까이 삶에서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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