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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의 애가 (마23:37-39)

본문

I.주님의 부르짖음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A. 예루살렘에 대한 예수님의 묘사,'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 을 돌로 치는 자여'
1.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에게 맡겼던 주인의 비유에서 그는 추수때에 소출 을 받기 위하여 종들을 보내었다. 어떤 자들은 때리고, 어떤 자들은 죽이고 또 어떤 자들은 돌로 쳤다.
2.
그러므로 예루살렘은 사악한 농부와 같이 여김을 받은 것이다.
3.그들의 사악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여전히 그들을 부르셨다.
4. 뒤돌아보면 그들의 역사는 하나님깨 대한 계속적인 반항의 역사였다. (렘2:30) '내가 너희 자녀를 때림도 무익함은 그들도 징책을 받지 아니함 이라. 너희 칼이 사나운 사자같이 너희 선지자들을 삼켰느니라' (렘11:7) '내가 너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간 절히 경계하며 부지런히 경계하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청종하리라 하였으 나' (렘11:8)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각각 그 악 한 마음으로 강퍅한대로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에게 행하라 명하였어도 그 들이 행치 아니한 이 언약의 모든 말로 그들에게 응하게 하였느니라 하라'
B. 가끔 사람들은 '왜 하나님은 그의 사랑을 베푸실 나라로써 이스라엘을 택하셨는가'라고 묻는다. 아마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와 여러분을 택하신 이유와 같을 것이다.
1. 아마도 고집스럽고 이기적이며 반항적이었던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의 크고 위대하심을 보여주시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2. 아마도 하나님의 위대하신 인내를 나타내시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신7:6)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신7:7)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신7:8)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3. 여기서 하나님은 주께서 그들을 택하신 것이 오직 그들에 대한 하나님 의 사랑과 그의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심을 나타내 보이시기 위함이라고 하는 일종의 암시를 주셨다. 인간은 실패할지라도 하나님은 실패가 없으실 것이다.
C.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행하시기 원하셨던 것이 선하심이었음을 주목하 라.
1. 그 자녀들을 모으시기를 암탉이 병아리들을 그 날개 아래 모으려 함 같 이 하심.
2. 어떠한 장면인가.
a.그들이 위험한 일을 만날때마다 작은 병아리들은 날개를 펼친 암탉에게 로 도망을 쳐서는 모든 병아들이 그 날개아래로 숨어버리는 것이다.
b. 거기서 그들이 보호를 받을 뿐 아니라 어미의 몸 가까이에 있음으로써 그들은 따뜻함과 편안함을 얻는것이다.
3. 주께서는 그들을 보호해 주시며 위로해 주시고 그들을 따뜻하게 해 주 시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4. 그것은 주께서 원하셨던 친밀함과 은밀한 교제를 말씀하는 것이다. (신7: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아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 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 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7:11)'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신7:12)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내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신7:13)'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우승하여 너희 중의 남녀와 너희 짐 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렘29: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니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5.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오직 당신의 삶을 위한 최선의 것을 원하 시는 것이다. 6. 성경은 말씀하기를 자기를 지으신 자와 겨루는 자에게 재앙이 있을 것 이라고 했다.
a. 인간에게 있어서 하나님과 겨룬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당신은 당신자신의 善과 더불어 싸우고 있는 것이다.
b. 하나님의 뜻이야말로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최선의 일인 것이다.
II. 하나님의 뜻에 대한 그들의 반항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A. 예수님은 35절에서 예수께서 얼마나 오랫동안 그들에게 임할 재난을 에 방하려 하셨는지를 언급하고 계시다. (마23:35) '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 에게 돌아가리라' (마23: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서 돌아가 리라'
1.사악한 자에 의한 의인의 살해는 가인이 그의 동생 아벨을 죽이는 것으 로부터 시작되었던 것이다.
2. 그것은 제사장 스가랴를 죽이는 것으로 이어졌다. (대하 24:20)'이에 하나님의 신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 시키는 것으로 이어졌다. (대하24:20)'이에 하나님이 신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 키시며 저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저희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 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치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린고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대하24:21) '무리가 함께 괴하고 왕의 명을 좇아 여호와의 전 뜰안에서 돌로 쳐죽였더라'3. 여호와께서 그들을 부르신 예는 또 있었으나 그들은 듣기를 거부하였고 여호와의 의로운 종을 죽였었다.
4. 여기서 예수님은 그 세대에도 의인을 죽이는 일은 계속될 것이라고 예 언하셨다. (마23:34)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있는 자들과 서기관들 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직하고 이 동리에서 저 동리로 십자가에 못박고 그중 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리에서 저 동리로 구박하리라'
5.그것은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들이 사악한 세상 과 세상의 정부들로부터 박해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a. 중국에서 정부가 통제하는 일에 복종하기를 거부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의 우리의 형제들이 매맞으며 감옥에 갇히고, 죽임을 당하고 있다.
b.이란에서 지난 몇달동안 복음을 전하던 목회자들이 처형을 당했다.
c.무신론적 정부들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의 종들을 반대하여 돌아서는것이다. d.하나님없는 사회는 압박으로 나타나고 그리스도인들의 메세지는 언지나 개인적 자유와 해방을 존중시하는 것이다.
III. 구세주에게로 모이는 것에 대하 그들의 거부의 결과, 너희 집이 황폐 하여 버린바 되리라.
A.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너희에게 주어져왔던 혜택을 잃게 될 것이다.
1. 너희는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땅에서 흩어지리라.
2.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상실할 것이며 하나님의 본성의 다른 면을 보 게 될 것이다.
3. 하나님의 은헤는 거절당하였으며 그들은 그들에게 마땅한 하나님의 심 판을 받게 될 것이다. (렘18:17) '내가 그들을 그 원수앞에서 흩기를 동풍으로 함 같이 할 것이 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는 내가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 리라'
4.이것은 언제나 진리이다. 하나님은 그의 사랑과 은혜와 은총을 사람들에 게 제시하신다.
a. 하나님은 그들이 멸망당하게 되는 것을 원치 아니하시며 모든 사람이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b. 그러나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은혜를 완고하게 거절하면 그들은 의로우신 하나님께 선택의 여지가 없이 그들에게 합당한 심판을 받 게될 것이다.
B. 그것은 항상 그래왔으며 또한 항상 그럴 것이다. 역사는 이 진리의 시 례들로 가득차 있다.
C. 예수님께서는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기 몇일 전 그들에게 당신 자신이 메시야이심을 보여 주셨다. 예수님은 그들을 다시 모으시고 그 들에게 보호와 안전을 주시려 했지만 그들은 원치 않았다.
1. 그들은 침상을 만들었으니 그들이 거기에 누워야 한다.
2. 심판과 황폐함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D. 그들은 절망 가운데서 주님을 향하여 부르기를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할 때까지 주님을 보지 못할 것이다. E. 오늘날 이스라엘은 재 탄생 이래로 그 역사상 최고의 위기를 맞고 있다.
1. 나라는 크게 나뉘었다.
2. 만일 분열과 정복에 대한 옛 격언이 진실이었다면 이스라엘은 적들에 의하여 정복될 지경에 있는것이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인들이 분열되어 내란 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3. 골란 고원지대를 시리아인들에게 돌려준다는 것은 이미 정착한 이스라 엘인들로부터 큰 반발을 일으킬 것이다.
4. 미래를 향한 그들의 유일한 소망은 메시야의 재림인 것이며, 그날은 그 들이 그분의 메시야이심을 인정하고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라고 말하게 될 영광스러운 날이 될 것이다'
5. 흥미로운 일은 당신이 주님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당신이 당신에게 주님이 필요함을 인정하고 주님의 도우심과 구원을 부르짖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다. 6. 때때로 나는 주님께서 우리가 주님을 부르도록 우리로 하여금 소망이 없고 절망적인 자리에 이르게 하실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성경


본문:골 2:8-17 우리가 집을 지을때 기초가 튼튼해야 건물 자체가 안전합니다. 학문도 마 찬가지입니다. 기초가 확실히 잡혀 있지 않으면 어떤 발전이나 성과, 업적 을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부산공업학교 기계과에서 공부할 때였습니다. 노력 동원으로 매주일 부산 조병창에 가서 일을 했는데 그곳에서 한 선반 숙련공의 멋진 일솜씨에 감탄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그 기술자에게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우리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일찌감치 이곳에 와서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좋 지 않겠습니까" 그러자 그 기술자는 "아니, 그렇지 않아요,우리가 비록 기술로는 숙련되어 잇지만 더 이상 발전은 없어요. 그러나 학생들이 학교에서 이론 공부를 잘 해 놓으면 나중에 기술 습득하기도 쉬울뿐 아니라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할 수가 있는 거예요."하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의 신앙의 기초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 십니다. 이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확실한 지식과 신앙의 기초가 튼튼하면 그 신앙은 얼마든지 앞으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대한 신앙 기초가 잘못 놓이면 신앙은 파산하고 맙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에 예수님에 관한 확실한 지식을 갖도록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1. 예수님은 삼위일체 중 제2위의 하나님이심이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선생이었다. 철학자였다, 또는 혁명가였다 고 말하는데 이는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제2위인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삼위일체란 성부,성자,성령님 하나님께서 각각 독자적인 인격과 사역을 갖고 계시지만 그렇다고 세 분 하나님이 아니시고 한 하나님으로 계신다는 뜻입니다. 이 진리는 성령님에 계시로 나타난 것이므 로 이론상으로는 설명하기가 불가능하나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삼위 일체 하나님을 체험으로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바로 이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 제2위인 하나님 되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으로서 완전한 사람으로 오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랑으로 이 땅에 오셔서 사셨지만 아 버지와 동등한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이시지만 사람으로 오셨으매 죽기까지 아버지께 충성해서 우리의 속죄제물이 되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2. 예수님과 우주 창조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서 우주를 지으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1절로 3 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 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말씀으 로 천지를 지으십니다.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이 바로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으 마통해서 빛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서 궁창을 지으시고 육지와 열매맺는 나무와 풀을 지 으셨습니다.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을 지으시고 공중에 나는 새와 물고기, 모든 짐승을 다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예수님과 손을 잡고 사람을 지으시고 사람 속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사람이 생령이 되게 된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13절로 17절에 보면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 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 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고 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상의 정치,권세 모든 것을 다 만드셨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8절에 보면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 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님 하나님을 못보았지만 아버지와 성령님께서 보이도록 나타내 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역사상에 나타난, 보이는 하나님이 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8절로 11절에도 보면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 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잃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자는 아버 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고 하심으로 아버지를 보려고 하지 말라,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보이는 형상으로 나타나셨을 뿐 아니 라 우주와 만물을 다스리시기도 하고 곗비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로 20절 에는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시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 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는 예수님이 가지고 곗비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하늘나라를 세우는 이상 예수님이 세상 끝날때까지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에는 1천3백만의 크리 스천들이 있고, 우리가 다 열심히 선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이 나라를 쳐서 전복시키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 무나 어리석은 일인 것입니다. 그들은 유물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어서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그 건너편에 있는 배후를 보지 못합니다. 우리 배후에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예수님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에 대한 도전을 예수님이 그대로 내 버려두지 아니하시는 것입니다.
3. 예수님이 구원 사역 우리 주 예수님야말로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눈에 보이는 형상이십니다 (히브리서 1:1-3) 우리 주예수님이야 말로 성육신하신 하나님 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 창조주 하나님, 영광의 하나님,만 물을 만드시고 만물을 붙들어 운영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서 육신을 입고 오셨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히브리서 2장 14절로 18절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 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 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 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 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 들을 능해 도우시느니라." 이렇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으로서 사람이 되셔서 오시고 우리를 위해 친히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므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는 대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신이 친히 세사에서 고난당하셨으므로 우리가 고난당할 때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능히 우리를 도우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요한복음 3장 13절에서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 역사상 하늘에서 내 려와서 인류를 도와주신 분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세상의 종교가들이 여 러 가지 종교와 철학을 인류에게 주었지만 하늘에서 직접 내려와서 우리의 구주가 되신 분은 예수님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입니다. '인간에게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종교 통 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몇몇 잘못된 사람들이 모든 종교는 다 같으 니 종교가 단합을 하자는데 이런 거짓에 우리가 속아서는 안됩니다. 구원의 길은 오직 한분, 우리 위해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몸찢고 피흘려 죽으 신 예수님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고난당하신 그 이유를 우리는 분명히 알 아야 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2절로 15절에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 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 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 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 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좀 복잡하고 이해하기 곤란하지만 간단히 풀어서 말하면 구약의 그 무시무시한 계명과 그 계명을 어길 때 내리는 하나님의 형벌과 인간들의 속죄를 위한 제사의식들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피로 다 없애버리셨다는 것 입니다 .이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저를 믿으 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 신약의 계약을 만들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은 남여,노유,빈부,귀천할 것 없이 행함으로 구원받 은 것이 아니라 예수를 구주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와 은혜로써 우리를 구원하시고 또 성령을 주셔서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천당까지 가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 즉 신약은 주님께서 피로써 우리에게 맺게 해준 약속 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로 18절에 이 새 언약에 관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이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 을 받은 것이니라"
그러므로 오늘날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가 구원을 결정짓는 것이지 행함이 구원의 심판자가 되지 않습니다. 에베소서 2장 8절로 9절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 이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시고 마귀의 정세와 권세, 모든 무장을 해제해버렸습니다. 이제 마귀는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킬 수가 없습니다. 마귀는 이빨 빠진 사자같이 되 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마 귀를 대적하라, 그러면 저가 너희를 피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를 믿을때 우리는 완전히 새 사람이 됩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죄악과 죽음, 부정,부패,미움,질병과 저주,가난에 포로된 옛 사람은 지나갔습니다. 우리는 예수 안에서 용서받은 의인들이 되었습니다. 예수안에서 성령님받고 하나님 사랑을 받았습니다. 치료함을 받고 아브라함 의 복과 천국과 영생을 얻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5중 복음과 3중 복음을 받은 새것이 되었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 예수님은 재림주가 되십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주의 백성들을 환난 전에 피난시키는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 하나님께서는 홍수로 온 세상을 심판하시기 전에 의인 노아와 그의 가족들을 먼저 방주를 만들어 피난시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소돔과 고모 라 성을 멸하실 때도 의인 롯과 그의 가족들은 먼저 안전지대로 옮겨 놓으 셨스빈다. 장차 이 세상을 심판할 7년 환난 때도 주님은 줘의 백성들을 먼저 공중으로 피난시켜 놓은 후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1장 10절에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 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 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고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노하심 에서 건지겠다고 하셨지 통과시키겠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0절에도 보면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고 하심으로 우리에게 환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시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1장 34절로 36절도 같은 뜻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스 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 하여지고 뜻밖의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 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온 세상에 환난이 다가올 때 이것을 피하고 하나님 앞에 서도록 기도하라 고 하셨지 통과하라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그날 대부활의 연출을 할 것입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 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 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17). 이러므로 우리는 공중에 피난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제 하늘과 땅을 아버지께로부터 상속을 받아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우리와 함께 영원히 다스리며 사실 것입니다. 다니엘서 7장 9절로 14절에 보면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펴 놓였더라.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 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 나가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상속으로 받는 장면을 주님 오시기 약 7백년 전에 다니엘은 환상 중에서 이미 밝히 보았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삼위일체 하나님 중 예수님만이 유일하게 눈 에 보이시는 하나님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도 영이시며 성령님 하나님도 영이시라 우리 육안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아들에게 주시고 오직 아들을 톼아여 일하시며 성령님께서는 예수님의 일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아버지도 아들 예수님을 통하여, 성령님도 아들 예수님을 통하여 나타나시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예수님이야 말로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 이되시고 참 구주요, 심판자가 되시고 재림주,만왕의 왕,만주의 주가 되시 며 우리의 하나님이요,신랑이 되시는 분이신 것입니다. 우리 삶의 복병 성경


본문:마 6:24-34 17세기의 불란서의 과학자요 철학자요 종교사상가였던 파스칼은 매우 인간적이며 신학적인 명상록으로 알려진 '팡세'라는 책을 저술했습니다. 파스칼은 이 책을 통해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는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이 말은 인간에 대한 두가지 의미를 부여해주는 말로써, 첫 째로 인간은 갈대와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둘째로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는 의미를 부여합니다. 즉 인간이 비록 연약한 갈대와 같은 존재라 할지라도 인간은 보통 갈대가 아니고 생각하는 갈대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는 생각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 말은 중요한 말인 것입니다. 오늘날 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라는 것은 많은 물질을 소유하거나 자기가 원하는 소원을 이룩함으로써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그러면 인간의 행복은 어디에서 비롯됩니까 행복은 생각의 산물입니다. 인간의 생각 여부에 따라서 행복할 수도 있고,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 현실 상황이 어렵고 불행하다해도, 고통과 괴로움에 직면했다 할지라도 좀 넓은 시 각으로 바다 깊게 생각해보면, 내가 지금 당면하고 있는 역경과 괴로 움이 도리어 행복으로 향해 가는 길목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생각은 인간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초 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중요한 생각의 방향이 잘못되었을 때에 사람들은 함정에 빠지게 마련입니다. 이것이 바로 염려와 근심이란 함 정인 것입니다. 인간이 염려와 근심이라는 함정에 빠지게 되면 행복이 불행으로 바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 염려없는 사람 은 아무도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인간 은 누구를 막론하고 매사에 염려와 근심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면 염려와 근심에 빠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가성경은 세가지로 이야기 합니다.
1. 염려와 근심에 빠지는 이유
첫째로, 많은 일거리에 시달리다보면 염려하게 됩니다. 누가복음 10장 41-42절에서 보면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만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마르다는 많은 일거리 때문에 염 려와 근심이 끊일 날이 없었음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많은 일에 부딪칩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일이 우리에게 닥쳐옵니다.이러지리 일거리에 시달리다면 염려와 근심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시험 때문에 염려하게 됩니다. 베드로전서 1장 6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크게 기뻐하도다"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 말씀에서 시험은 염려를 몰고 온다는 사실 을 우리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정말 어려운 것이 무엇입니까 인간관계입니다. 인간이 인간과 원만한 관계 를 맺지 못할 때 시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시험이 올 때에 염려가 됩니다.
셋째로, 물질 때문에 염려하게 됩니다. 바울은 디모데전서 6장 10절 말씀에서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 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라고 합니다. 돈에 탐심을 갖고, 미련을 갖고, 돈을 사랑하며 쫓다 보면 사람들은 염려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부자 청년을 항하여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게 있는 것을 다 팔 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이에 부자청년이 근심하여 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염려'의 'Worry'라는 말은 헬라원문의 '메린나워'라는 말로 마음이 갈라졌다는 말입니다. 이 염려는 생각의 방향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생 기는 것입니다. 한쪽으로만 자꾸 기울어져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염려 라는 말을 철학적으로 표현하면 어떤 생각이 잘못 집착해서 그 생각 때문에 다른 생각을 전혀 할 수 없게 된 병리적인 병적심리 상태라 합니다. 이 염려와 근심은 우리에게 정말 큰 고통과 괴로움을 줍니다. 여러분! 염려하지 마십시오. 자식 때문에, 남편 때문에, 생활고 때문에 염려합니까 이 곤고한 삶 속에서 염려와 짐을 벗어 놓으십시오. 벗어놓으시고 인생을 출발하십시오.
왜냐하면 염려와 근심은 세가지 큰 부작용을 주기 때문입니다.
2. 염려와 근심의 부작용 첫번째는, 영적인 해독을 줍니다. 여러분, 자꾸 염려해 보십시오. 영 적상태에 문제가 생깁니다. 마태복음 13장 22절에 보면 예수님은 믿음 의 성장에 대한 문제를 거론하면서 "가시떨기 위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세상의 염려와 마음을 가로막고 있으 면 말씀의 씨앗이 떨어지지만 말씀이 결실치 못합니다.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결국 신앙상태가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두번째는, 육적인 해독이 생깁니다. 잠언 17장 22절에 보면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고린도후서 7장 10절에 보면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느니라"고 했습니다. 결국 죽게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근심하게 되면 마음이 둔해집니다. 누가복음 21장 34절에 보면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즉, 염려로 인해 서 마음이 둔해진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둔해진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 까 감각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일을 해야할지 분별이 안되고, 방향감각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염려 와 근심에 빠지게 되면 큰 영적타격과 육적타격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잠언 12장 25절에서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 으로 번뇌케 하나"라고 했습니다.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들에게 염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25 절에 보면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했고, 34절에서는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무엇 때문에 사람들이 염려와 근심에 빠지는 것입니까 예수 잘 믿는 사람들도 어 려움에 직면하면 근심과 염려가 마음에 가득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됩니까 본문은 결론적으로 무지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할 때에 사람들은 염려하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3. 염려와 근심에 빠지게 하는 무지
첫째로, 신분에 대한 무지입니다. 내가 어떤 신문의 사람인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할 때에 염려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까 26절에 보면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라고 합니다. 이 세상의 어떤 존재들보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귀한 존재로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보면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 된 백성이니"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그 고난의 십자가에 달리시고 우리와 같은 죄인을 구속함으로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귀하게 생각해 주시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염 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을 모르면 염려하게 됩니다. 여러분, 순간 적으로 들어오는 염려를 믿음으로써 물리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두번째로, 하나님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26절에 보면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라고 했습니다. 32절에 보면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하나님은 '너희 천부께서'라고 하는 예수님 말씀처럼 내 아버지 우리 의 아버지입니다. 이 하나님은 공중 나는 새를 기르시며, 들의 백합화 를 양육하시는 양육의 하나님, 우리의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스티븐슨이라는 소설가가 남태평양을 배를 타고 여행할 때였습니다. 폭풍우가 불어 배가 뒤집힐 것 같았습니다. 이때 온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은 염려와 근심에 무서워하였지만 선장만은 천사의 얼굴처럼 편안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티븐슨은 배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안전하 니 편안하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여러분, 내 인생의 핸들을 붙잡고 계시는 이 또한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항 로의 핸들을 붙잡고 계시는데. 이런 하나님을 왜 믿지 못하고 알지 못합니까 그것을 알며 근심과 염려가 사라질 것입니다. 세번째로, 믿음의 무지 때문입니다. 본문 30절에 보면 "믿음이 적은 자들아"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믿음 의 본질과 의미를 모르는 제자들을 책망하신 말씀입니다. 학가이 박사는 염려를 극복하기 위한 네가지 공식을 말할 때 4P라고 했습니다.
첫째는 Praise, 하나님을 찬양하라.
둘째는 Poise, 네 마음의 풍랑을 평정하라.
셋째는 Pray, 기도하라.
넷째는 Peaoce, 평안을 맛보라.여러분, 내 마음을 평정하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평 화를 누리는 것, 신앙 밖에서는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신앙 안에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이 마음 속에서 꿈틀거릴 때에 염려는 아 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문제가 생기게 되면, 믿음의 의 미를 알지 못하는 환경에 직면하면 사람들은 염려가 강물처럼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면 염려를 몰아낼 수 있을까요
4. 염려와 근심을 극복하는 방법
첫째, 생각하며 사십시오. 본문 28절에 보면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라고 말씀합니다. 이 생각하라는 말은 '카타 만다노'라는 말입니다. '카타'라는 말은 철저하게, '만다노'라는 말은 배운다는 말입니다. '철저하게 배운다'이 말은 믿음으로 생각하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 해 봅시다. 씨앗이 뿌려지고 싹이 나면서라고 자꾸 생각하십시오. 내 가 염려해도 되는가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지켜 줄 것인 생각해 보 십시오. 두번째는, 기도하십시오. 32절,33절에 보면 그 염려와 극복의 방법 하나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이 '구하라'는 말은 '계속적으로 구하라'라는 말입니다. 기도하라는 의미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7절에 보면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 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 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기도 하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는데 염려할 것이 무엇입니까
셋째, 만족한 삶을 누리십시오. 34절에 보면 "한 날 기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이 말은 오늘 최선을 다하고, 그 후의 일은 하나님께 맡기고 안심하고 살라는 뜻입니다. 염 려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바로 여러분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염려는 불신앙의 산물이라고 성경은 말하빈다. 바울은 유라굴라 광풩 속에서 철저하게 사투를 벌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제는 안심하라고 말했습니다. 눈앞이 아득한 절벽인 것 같아도 반드시 하나님은 피할 길을 열어 주시고 준비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일을 당해도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우리 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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