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의 능력으로 (눅4:14-21)
본문
예수님께서는 40일 금식과 세가지 시험을 광야에서 받으신후 이제 공생애를 시작하신다 본문은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고난 다음에 나사렛에 이르러 가르치신 내용입니다. 나사렛이란 지켜보다 파숫군이란 뜻으로서 현재는 이스라엘나라로서 엔 나시라로 불리워 집니다. 예수님 당시에 3천명 정도가 살던곳으로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 하시기전에 살던 마을로서 한때 예수님께서 이 고장에 들렀을때 배척을 받은 곳으로서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이곳을 기독교 성지로 지정하여 처녀 마리아의 샘이 있고 수태고지 기년 교회가 있는 곳이다. 이곳이 예수님의 고향으로서의 의미는 오늘날 세대의 사람들이 좋은것 귀한것 위대한것만 추구하는 가운데서도 보잘것 없는 이 마을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 하신것은 하나님의 뜻은 사람들의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곳에서 예수님의 공생애의 시작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의 시작은
첫째. 성령님의 능력으로 시작 하였습니다. (눅4:14) “예수께서 성령님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예수님의 공생애의 시작은 성령님의 능력에 의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성령님의 능력으로 구원의 말씀을 전하셨고 자신의 구주됨을 알리셨고 승천 하신후에는 이 거룩한 은사를 제자들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참된 하나님의 일은 성령님의 능력으로서 이루어 질수가 있습니다. 교회의 봉사도 성령님의 능력에 의하여서 시작합니다.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보통 성령님의 능력을 받으면 황흘한 상태에서 기분이 좋고 화끈해 지는 것처럼 생각 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도리어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은 사람일수록 말없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며 때로는 순교의 고난을 받기도 함을 볼수가 있습니다. 성령님 충만하면
1)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 갑니다. 성령님이 충만 하다고 함은 성령님의 통치를 온전히 받아 들이는 자세로 하나님의 말씀에 자기의 모든것을 복종 시키고 순종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온전히 성령님의 능력에 순종하여 광야로 나가신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히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이러한 권능과 능력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가 곧 성령님이 충만한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인 것입니다. 우리는 어떠합니까
2)겸손한 삶입니다., 성령님이 충만한 자는 늘 자신의 부족함과 자신의 죄에 대해 겸손히 하나님께 회개하는 자세를 가집니다. 만물의 찌끼만도 못한 우리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베푸시고 의의 길로 인도 하시는 바 이 은총에 항상 겸손한 자세를 가질때 비로소 성령님이 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참 모습을 갖추어야 됨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57:15)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 항상 하나님은 견손한 자와 함께 하셔서 그 마음에 충만한 은혜를 내려 주시지만 교만한 자에게는 패망이라는 선고를 내려 그 마음을 낮추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앞에서 겸손한 자세를 가질때 비로소 성령님이 충만한 그리스도 인의 참모습을 가지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3) 열매 맺는 삶입니다.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은 항상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이며 살기 때문에 신앙에서 삶에서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가지가 포도 나무에 붙어 있으면 아름다운 포도 열매를 많이 맺듯이 참 포도나무 주인인 주님께 붙어 있는 그리스도인은 당연히 과실을 많이 맺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성령님 충만한 가운데 바른 신앙생할을 해야 합니다. 즉 성령님 충만함을 힘입어 내뜻대로가 아닌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하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신을 철저히 낮추어야 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아름 다운 열매를 많이 맺어야 합니다. 15절 가르치시며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더라 그러한 자만이 하나님 께서 인정 하여 주시는 일을 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첫째. 성령님의 능력으로 시작 하였습니다. (눅4:14) “예수께서 성령님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예수님의 공생애의 시작은 성령님의 능력에 의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성령님의 능력으로 구원의 말씀을 전하셨고 자신의 구주됨을 알리셨고 승천 하신후에는 이 거룩한 은사를 제자들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참된 하나님의 일은 성령님의 능력으로서 이루어 질수가 있습니다. 교회의 봉사도 성령님의 능력에 의하여서 시작합니다.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보통 성령님의 능력을 받으면 황흘한 상태에서 기분이 좋고 화끈해 지는 것처럼 생각 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도리어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은 사람일수록 말없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며 때로는 순교의 고난을 받기도 함을 볼수가 있습니다. 성령님 충만하면
1)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 갑니다. 성령님이 충만 하다고 함은 성령님의 통치를 온전히 받아 들이는 자세로 하나님의 말씀에 자기의 모든것을 복종 시키고 순종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온전히 성령님의 능력에 순종하여 광야로 나가신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히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이러한 권능과 능력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가 곧 성령님이 충만한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인 것입니다. 우리는 어떠합니까
2)겸손한 삶입니다., 성령님이 충만한 자는 늘 자신의 부족함과 자신의 죄에 대해 겸손히 하나님께 회개하는 자세를 가집니다. 만물의 찌끼만도 못한 우리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베푸시고 의의 길로 인도 하시는 바 이 은총에 항상 겸손한 자세를 가질때 비로소 성령님이 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참 모습을 갖추어야 됨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57:15)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 항상 하나님은 견손한 자와 함께 하셔서 그 마음에 충만한 은혜를 내려 주시지만 교만한 자에게는 패망이라는 선고를 내려 그 마음을 낮추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앞에서 겸손한 자세를 가질때 비로소 성령님이 충만한 그리스도 인의 참모습을 가지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3) 열매 맺는 삶입니다.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은 항상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이며 살기 때문에 신앙에서 삶에서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가지가 포도 나무에 붙어 있으면 아름다운 포도 열매를 많이 맺듯이 참 포도나무 주인인 주님께 붙어 있는 그리스도인은 당연히 과실을 많이 맺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성령님 충만한 가운데 바른 신앙생할을 해야 합니다. 즉 성령님 충만함을 힘입어 내뜻대로가 아닌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하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신을 철저히 낮추어야 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아름 다운 열매를 많이 맺어야 합니다. 15절 가르치시며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더라 그러한 자만이 하나님 께서 인정 하여 주시는 일을 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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