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옷을 입자 (마22:1-14)
본문
잔치에 초대받은 손님이 예복을 입지 않으므로 말미암아 바깥 어둠에 내어 던졌습니다. 우리에게 있어 예수 그리스도는 죄와 허물로 더렵혀진 우리를 감싸는 새옷, 예복이 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의 더러움을 감추어 주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옷을 입어야 합니다. 우리가 새해를 맞이하여 입어야 할 새옷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 보기로 합시다.
1.마음이 새옷을 입어야 합니다.(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만물중 가장 더러운 것이 인간의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거룩하시고 아무 흠이 없으신 분이십니다.(히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우리는 바로 이 거룩하시고 흠 없으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덧입어야 합니다.
2.행동의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약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시14: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올 한 해 동안의 우리의 행동을 생각해 봅시다. 주님 앞에 자랑할 만한 행동보다는 감추고 싶은 부끄러움이 더 많지는 않습니까. 이 땅에서의 그리스도의 모든 행동이 온전했듯이 우리도 그러한 그리스도를 본 받아 빛의 자녀답게 우리의 행동을 새롭게 합시다.(엡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3.전도의 새옷을 입어야 합니다.(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아무 볼 것 없는, 죄인인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사역을 담당하셨습니다. 이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었고, 또한 주님의 그러한 사랑을 증거해야 할 책임을 부여 받았습니다.(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제 우리는 이전의 내가 아닌 거듭난 자로서 복음 전파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결론” 하나님이 그 풍성하신 은혜로 허락하신 1995년부터는 마음의 새옷, 생활의 새옷, 전도의 새옷을 입고 하나님이 베푸시는 잔치에 기쁨으로 참여하는 성도가 되어야 겠습니다.
1.마음이 새옷을 입어야 합니다.(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만물중 가장 더러운 것이 인간의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거룩하시고 아무 흠이 없으신 분이십니다.(히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우리는 바로 이 거룩하시고 흠 없으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덧입어야 합니다.
2.행동의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약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시14: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올 한 해 동안의 우리의 행동을 생각해 봅시다. 주님 앞에 자랑할 만한 행동보다는 감추고 싶은 부끄러움이 더 많지는 않습니까. 이 땅에서의 그리스도의 모든 행동이 온전했듯이 우리도 그러한 그리스도를 본 받아 빛의 자녀답게 우리의 행동을 새롭게 합시다.(엡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3.전도의 새옷을 입어야 합니다.(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아무 볼 것 없는, 죄인인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사역을 담당하셨습니다. 이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었고, 또한 주님의 그러한 사랑을 증거해야 할 책임을 부여 받았습니다.(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제 우리는 이전의 내가 아닌 거듭난 자로서 복음 전파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결론” 하나님이 그 풍성하신 은혜로 허락하신 1995년부터는 마음의 새옷, 생활의 새옷, 전도의 새옷을 입고 하나님이 베푸시는 잔치에 기쁨으로 참여하는 성도가 되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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