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므온과 안나 (눅2:25-38)
본문
제가 어렸을 때 여름날 저는 매미채를 들고 매미를 잡으러 다니던 생각이납니다.여름에 시원한 소리를 내면서 나뭇가지에 붙어서 매미가 울어 재끼는데 어 디 숨어있나 발견하고서 그걸 낚아채서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그러기를 좋아했 습니다. 그 매미가 참 부러웠습니다. 시원한 나무 위에서 그냥 울어 재끼고 먹 을 것이 풍성하고 매미는 무슨 근심이 있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철이 들고 뭘좀 배운 다음에 보니까 매미가 굉장히 불쌍합니다. 매미는 매미가 돼 가지고 우는 날이 내가 곤충 학자는 아니지마는 한 두주간 밖에는 안된답니다. 나머지는 수년간을 매미가 되기 위해서 애벌레로 땅속에서 땅위에서 애벌레로 지내다가 매미가 돼 가지도 한 두주간 살다가 죽는 거예요 그걸 알고나서는 다 시는 매미를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잡은 매미도 다른 사람이 잡은 매미 도 놓아 달라고 그렇게 했습니다. 매미는 두주간 울기 위해서 수년간을 땅속 에서 애벌레로 살아갑니다 울기 위해서 마지막에 활짝 시윈 하게 울기 위해서 수년간을 땅속에서 애벌레로 살아가는 이 매미를 우리가 생각해 봅니다. 물론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꼭 매미가 그러기 위해서 산것은 아니였습니다. 단지 본능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자연계에는 먹고 자고 종족번식을 위해서 생식하고 그러면은 그만인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다른 동물하고 다르다고 한다 면은 삶에 의미를 찾는다 그런 면에서 다른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의미가 뭐 냐 우리 옛날 유행가 가사에도 인생이란 무엇인가 이렇게 질문을 하는 가사가 있습니다. 그 뒤에 가서는 별로 좋은 게 아니지마는 좌우간 인생이 뭐냐 이렇 게 질문하는 데서부터 우리는 발전이라고 하는 것을 이루어 놨습니다. 동물들 은 아무리 수천 년을 살아도 발전이라는 것이 없이 본능에 의해서 살아갑니다 사자는 계속해서 수천년동안 얼룩말을 잡아먹는데 그 이상 아무것도 발전이 없 습니다 소는 계속해서 수천 년간 풀을 뜯어먹으면서 살아 오지만은 소의 삶에 서 발전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발전이라고 하는 것 한 인생에게 있어서 발전이라고 하는 것 진보라고 하는 것 변화라고 하는 것 그것은 의미를 자꾸 되묻는 사람들의 몫인 것입니다. 의미가 무엇인가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내가 무엇을 추구하고 살아야 될 것인가 바로 이렇게 자꾸 질문하는, 의미를 질문하는데서 발전이 있고 진보 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러한 자꾸 의미를 찾는데서 예술을 만들어 내고 정 치를 만들어 내고 철학을 발전시키고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의식주만 가지고 의식주 문제만 해결된다고 사는것이아니라 사는데 의미가 있 어야 사는 것입니다. 도대체 내가 왜 사느냐에 대한 정당한 해답이 없이는 우리는 살아가는 게 재미가 없단 말입니다. 참 재미있는 것은 스칸디나비아 반도 의 국가들이 굉장히 잘삽니다 더더군다나 스웨덴 같은 나라는 사회보장제도 일 등 국가인데
그런데 참 거기에 자살률이 참높아요, 자살율이 제일 높고 범죄율 이 제일 높고 이혼율이 제일 높고 도대체 세끼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참 돈좀 있으면 좋겠다 밥세끼 편안히 먹었으면 좋겠다 이런시람들에게는 상상할 수 없는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의식주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는 그 나라에 어째서 자살율이 제일 높습니까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오"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로 맞는 말씀입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의미가 없을 때는 돌을 씹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의미를 찾지 못하면은 그 밥은 영양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인간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이 성경 본문을 통 해서 우리가 이 대림절 기간에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첫째로 사람 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소망입니다. 기대감이 있어야 사는 것이고 약 속을 이루지 못한 약속을 받아내야지만이 사는 것입니다. 아직 보아야 될 사람 이 있고 아직 만나야 될 사람이 있으면 절대로 그 사람은 죽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실제로 저는 그런 일을 보았습니다. 칠십 먹은 할머니 늙은 어머니가 암 으로 세상을 떠나는데 의사는 오늘밤을 못 넘긴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강 원도에 있는 막내아들이 도착을 아직 안했습니다 "내가 그 녀석 얼굴보고 죽아 야돼 나는 죽을 수가 없어" 그저 혼수상태에서도 그 막내아들의 이름을 불러 댑니다. 그 날밤을 못넘길줄 알았는데 끝까지 살아 있어요 그 아들이 도착했습니다. 어머니 내가 왔습니다. 아들을 한번보고 이름을 한번 부르더니 그냥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아직도 해야 될 일이 남아 있다고 생각할 때 그 사람은 절 대로 죽지 않는 것입니다. 사명감이 있는 사람 삶의 의미가 분명한 사람들에게 죽음이란 없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7장 24절에 보니까 사도바울은 마지막 순간에 포로가 되어 가지고 서 로마의 황제 가이사에게 가서 재판을 받게 됩니다 재판을 받으러 가는데 바울의 마음속에서는 재판을 받으면서라도 황제에게 한번 전도하고 싶었습니다 당신도 예수 믿어야 된다고 하고 자기는 죽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데 풍랑을 만 났단 말입니다 이제 큰 풍랑을 만나서 사람들이 다 죽는다고 아우성입니다 그 때 사람들 앞에 바울이 나타나서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 배는 가라앉지 않습니다 나는 죽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왜 그런 말을 했느냐 하면은 지난밤에 하나님께서 내게 꿈에 나타나셔서 뭐라 하셨냐 하면은 네가 가이사 앞에 서서 이야기를 해야 된다 이렇게 약속을 하셨 어요 그러니 그때까지는 내가 죽지 않고 내가 죽지 않으면 당신들도 죽지않을 것 아닙니까 안심하십시오 이렇게 위로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입니다. 대림 절 기간에 여러분 소망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마다 소망이 살아 서 움직이고 있습니까 오늘 살려 두신 의미를 깨닫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건강해서 사는 것입니까 아니면 아직도 해야할일이 남아 있는 것입니까 대림절 기간에 우리가 우리를 우리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소망에 대해서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인간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는 사랑입니다 사랑할 대상이 있어야 사는 것입니다. 밥을 먹기 위해서 일 을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대상을 위해서 희생하기 위해서 살 때에 참으로 의미가 있는 것 입니다 사랑엔 불가능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 그 사람들의 삶에 돈은 있을지 몰라도 만족은 없는 것입니다 희생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자식을 위해서도 요즘 부부들은 희생을 별로 않하겠다는 겁니다 실제로 독일 부부들을 보면은 자식이 없는 부부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그러냐 하면은 결혼할 때 서로 남자와 여자가 계약을 합니다 우리 결혼은 하지만 자식은 않낳는다는 계약 하에서 결혼을 해서 실제로 자식은 낳지 않고 그냥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 결혼하는 부부들이 많이 있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좋습니다 여행도 다 니고 거침없고 그저 부담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부부들이 오십이 되고 육십이 되고 늙어서 보면 참 쓸쓸하고 허전합니다 그 사람들 집에가 보면은 꼭 뭐가 있느냐 하면은 강아지가 한 마리 있어요 개를 기르고 개에다 밥을 주고 개하고 같이 자고 개 미장원에 데리고 가서 머리하고요 개옷입혀주고 이렇게 추운 날 은 털 조끼 개털 조끼 입혀 주고 그러면서 사람을 안고 자야 되는데 개를 안고 잔단 말입니다 희생하지 못한 사람들의 벌인 것입니다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 은 거짓말이에요 희생할 대상이 있어야 사람이 만족이 있고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자식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까 고생한 만큼의 기쁨이 또 있지 않습니 까 결혼을 해서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까 하지만 결혼이 주는 기쁨은 또 따로 있지 않습니까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게 만족이 있습니다 사랑할 대상이 있다고 하는 것 내몸을 스치고지나가는 많 은 이웃들이 있다고 하는 것 내가 무인도에 살고 있지 않고 감옥의 감방에 갇 혀있지않고 오늘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예배할 수 있다고 하는 것 거기에 대해 서 우리는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사랑을 쏟아부어줄 대상이 있을 때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 우리가 대림절 기간에 발견해야 될 것입니다 세 번째로 인간의 삶을 의미있게 만드는것은 믿음 인것입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제일 귀중하다고 하는 성경의 말씀은 거짓말이 아닌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그 하나님을 의지 해서 사는 사람들에게 자살 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는 자세 열린 자세 대화하는 자세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을 만족으로 여기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입술에는 언제든 지 감사가 흘러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려고 왔 습니까 이 자리에서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게십 니까 오늘 이 예배의 자리가 하나님과 만나는 축제의 자리인 것입니까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오늘 대림절에 아기 예수로 오신 그분은 누구십니까 우리에게 무슨 의미를 주시는 것입니까 그분이야말로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고 소망의 대 상이고 사랑의 대상인 것을 우리가 믿어야 할것입니다 만나야 될 분이 있는 것 입니다 대림절 기간에 우리가 소망하고 만나야될분 그분을 기다리면서 우리의 마음에 가슴 벅찬 감격으로 대림절을 맞이해야 하겠습니다 옛날에 밖에서 양을 치는 목자들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 사는데 별로 의미가 없어요 그저 입에 풀 칠하기 위해서 밤을 꼬밖세야하는 이런 좋지 못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그 사람들을 알아주지 못합니다 사는데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천사가 나타나서 아기 예수가 탄생했다 너희들의 구주가 탄생했 으니 빨리 가서 경배해라 그때부터 이 사람들의 걸음이 빨라집니다 달려갑니다 양을 치던 것 다 내팽개치고 아기 예수를 만나려고 달려가는 이 사람들의 마음 에 의미가 새롭게 변화된 것입니다 사는 맛이 생겼습니다 달려가서 만나냐될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한 마음으로 주일을 기다리고 있습 니까 그러한 마음으로 예배 시간에 달려 나왔습니까 우리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이 예배를 ㅌ해서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의 인생의 의미가 참으로 살 맛나는 인생이라고 하는것을 그런 생각으로 우리가 바뀌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성경 에 보면 시므온과 안나라고 하는 두사람이 나옵니다 이 사람들 기다림으로 일 평생을 살았습니다 시므온과 안나의 나이를 정확하게 셀 수는 없지만 백살이 넘었을 거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시므온의 신앙은 이런 겁니다 아기 예수를 보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일념으로 백년을 살았습니다 시므온이 무엇을 했고 직업이 어떻고 가족 사항이 어떻고 아무런 기록이 없습니다 단지 시므온의 생애는 아기예수를 만나서 품에 한번 아기 예수를 안아보는것 그것으로 그 사람의 생에는 의미가 있었더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29절에보니까 시므온은 아기 예수를 품속에 안고 이 런 말을 합니다 주님 이제는 주의 종이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겠습니다 원문의 해석대로 하 면 그겁니다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겠습니다 너무도 감격해서 이제참 백년을 기다렸다가 품에 안은 아기 예수 구세주 아기 예수를 눈에 확인하고 아기 예수 를 품에 안으면서 주님 이제는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예배의 자리가 그러한 감격으로 가득 차는 그러한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 주님 얼굴을 뵈었으니 이제 참 더 원이 없습니다 이제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 예배에 은혜를 받았으니 정말 더 원이 없습니다 이제 죽어도 한 이 없습니다 이러한 매번의 감격으로 우리가 말씀을 듣고 예배에 참석 하는 것 이 바로 대림절의 신앙인 것입니다 예수를 만나는 우리의 마음이 이렇게 되어 야 되겠습니다 예배의 자리 성탄을 기다리는 마음의 자리가 이러한 신앙 고백 으로 가득 차야 하겠습니다 또한 아기 예수는 사랑의 대상으로 우리에게 오고 계십니다 안나라고 하는 이 할머니 몇 살이 됐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36절 37절에 보니 까 출가해서 결혼해서 7년동안 남편하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7년만에 죽 고 과부 된지가 84년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결혼해서 지금까지산것 7년에서 84년을 더하면 그것만해도 91세입니다
그런데 태어나자마자 결혼하는 것이 아 니니까 적어도 우리 동서양의 습관대로 한 10대정도 10대후반에 결혼했다고 하 면 16세에 결혼했다고 하면은 지금 안나의 나이는 107세 입니다 아마 110세가 됐는지 120세가 됐는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100살이 넘은 것은 틀림 이 없습니다 100세가 넘도록 안나는 한일이 없습니다 온전히 아기 예수를 만 난 이 아기 예수를 사모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평생을 지냈습니다 예수를 사모하고 사랑하면서 산 인생 헛된 것입니까 의미가 있는 것입니까 안 나는 그이 상의 값진 삶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불행한 여자입니다 겨우 칠 년을 살고 당시의 관습대로 재혼도 못했습니다 84년동안 정말로 청상과부 가 아니고 이게 뭡니까 이것은 참 팔십사년동안 혼자서 혼자서 살아야 되는 인 생이 참 딱한 이 여인이지만 그것은 다른 사람이 보는 눈이고 이 안나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대감과 사랑으로 가득 차서 일평생 감사함으로 살았습니다 무엇이 여러분의 참복입니까 무엇이 여러분의 기쁨입니까 무엇이 참 인생 을 엔조이 하는 것입니까 돈이 많으면 되겠습니까 남보란 듯한 감투 자리가 여러분을 기쁘게 합니까 일평생 아기 예수 한번 만나기 위해서 아기 예수를 사랑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백년의 삶을 다 탕진한 이 안나라고 하는 이 할머니 이 할머니보다 우리가 더 값진 삶을 살수 있겠습니까 생각해 봐야 하겠 습니다 그런가 하면 아기 예수는 믿음의 대상으로 우리에게 오고 계십니다 안 나와 시므온은 주야로 성전을 출입했던 사람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안나는 주야로 성전에서 혼자된 이후에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일평생을 지냈습니다 그는 온전히 하나님만 믿고 살았어요 그에게 다른 낙이 없는 것입니다 참 금식하는 사람 보면 대단합니다 지금도 저사람 잠을 자는지 안 자는지 몰라요 잠을 자는지 안 자는지 밤마다 밤을 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끄덕 없습니다 거뭐 기도하는 사람들 보면 밤낮이 없습니다 밥을 먹는지 안 먹는지 하지만 그 사람들 이 더 건강하고 그 사람들이 더 자신감이 넘치고 그 사람들이 더 만족한 것입니다 여러분 참으로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정말 믿느냐 하는 것 돈 을 많이 쌓아 놓고도 근심에 가득 찼다면 시므온과 안나보다 못한 삶이 아닙니 까 무엇이 그렇게도 두렵습니까 무엇이 그렇게도 잠을 못 이루는 요소입니까 무엇이 그렇게도 불만족입니까 시므온과 안나 이들은 세상적으로 아무것도 없 었지만 우리보다 행복한 사람들이었고 우리에게 그렇게 살으라고 가르치는 위 대한 신앙의 스승들인 것입니다 시므온은 밤낮으로 성전에 들어가서 성령님의 지시를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어느 날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아기 예수를 만날 수 있다고 하는 그 기쁨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기 예수를 안아 보는 감격 을 누렸습니다 매미는 일평생 마지막 한번 울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시므온 은 일평생 아기 예수 한번 안는 것으로 그 삶의 의미를 ㅊ앗습니다 안나는 38 절의 말씀 보니까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있을 때 옆에 나타나 가지고 안나의 한일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 아이가 우리 이스라엘의 구세주입니다 이 증거 한마디하고 안나는 삶을 끝냅니다 아무런 의미가 다른 것은 없는 것입니다 이아이가 바로 메시아라고 이 한마디 증거를 위해서 백년 이상을 살아 왔습니다 세상 적으로 의미를 따질 것이 아니고 영적으로 의미를 따져야 되겠습니다 세상적으로 의미 없는 삶이라고 한탄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마음에서 우리의 참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하 겠습니다 시므온과 안나는 세상 적으로 불쌍한 사람들 이었을지몰라도 성경의 기록과 함께 이 두사람의 신앙은 영원히 영원히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대림절의 신앙 우리의 삶의 의미를 무엇인가를 그리스도안에서 찾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주님을 기다리면서도 우리의 마음속에 늘 믿음이 없고 소망이 없고 사랑이 없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참 삶의 의미가 없어서 죽고 싶 어하는 사람들 괴로워하는 사람들 쌓아 놓은 재물을 뒤로하고 근심이 가득한사람들 불만이 가득한사람들 아기 예수로 오시는 우리 구세주 예수님의 탄생의 의미를 바로 깨닫게 하시고 우리 주님이 참으로 우리 모두의 기대감에 넘치는 소망의 대상이 되게 하시고 우리 주님을 열심히 사랑함으로서 우리의 사랑을 쏟아 부음으로서 삶의 의미를 되찾게 도와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만을 믿고 나갈 때 이 세상에서 참 값진 인생을 산다고 하는 시므온과 안나 를 통해서 무엇인가를 깊이 깨닫는 대림절의 신앙인 들이 다되게 도와주시옵소 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그런데 참 거기에 자살률이 참높아요, 자살율이 제일 높고 범죄율 이 제일 높고 이혼율이 제일 높고 도대체 세끼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참 돈좀 있으면 좋겠다 밥세끼 편안히 먹었으면 좋겠다 이런시람들에게는 상상할 수 없는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의식주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는 그 나라에 어째서 자살율이 제일 높습니까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오"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로 맞는 말씀입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의미가 없을 때는 돌을 씹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의미를 찾지 못하면은 그 밥은 영양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인간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이 성경 본문을 통 해서 우리가 이 대림절 기간에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첫째로 사람 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소망입니다. 기대감이 있어야 사는 것이고 약 속을 이루지 못한 약속을 받아내야지만이 사는 것입니다. 아직 보아야 될 사람 이 있고 아직 만나야 될 사람이 있으면 절대로 그 사람은 죽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실제로 저는 그런 일을 보았습니다. 칠십 먹은 할머니 늙은 어머니가 암 으로 세상을 떠나는데 의사는 오늘밤을 못 넘긴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강 원도에 있는 막내아들이 도착을 아직 안했습니다 "내가 그 녀석 얼굴보고 죽아 야돼 나는 죽을 수가 없어" 그저 혼수상태에서도 그 막내아들의 이름을 불러 댑니다. 그 날밤을 못넘길줄 알았는데 끝까지 살아 있어요 그 아들이 도착했습니다. 어머니 내가 왔습니다. 아들을 한번보고 이름을 한번 부르더니 그냥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아직도 해야 될 일이 남아 있다고 생각할 때 그 사람은 절 대로 죽지 않는 것입니다. 사명감이 있는 사람 삶의 의미가 분명한 사람들에게 죽음이란 없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7장 24절에 보니까 사도바울은 마지막 순간에 포로가 되어 가지고 서 로마의 황제 가이사에게 가서 재판을 받게 됩니다 재판을 받으러 가는데 바울의 마음속에서는 재판을 받으면서라도 황제에게 한번 전도하고 싶었습니다 당신도 예수 믿어야 된다고 하고 자기는 죽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데 풍랑을 만 났단 말입니다 이제 큰 풍랑을 만나서 사람들이 다 죽는다고 아우성입니다 그 때 사람들 앞에 바울이 나타나서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 배는 가라앉지 않습니다 나는 죽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왜 그런 말을 했느냐 하면은 지난밤에 하나님께서 내게 꿈에 나타나셔서 뭐라 하셨냐 하면은 네가 가이사 앞에 서서 이야기를 해야 된다 이렇게 약속을 하셨 어요 그러니 그때까지는 내가 죽지 않고 내가 죽지 않으면 당신들도 죽지않을 것 아닙니까 안심하십시오 이렇게 위로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입니다. 대림 절 기간에 여러분 소망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마다 소망이 살아 서 움직이고 있습니까 오늘 살려 두신 의미를 깨닫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건강해서 사는 것입니까 아니면 아직도 해야할일이 남아 있는 것입니까 대림절 기간에 우리가 우리를 우리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소망에 대해서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인간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는 사랑입니다 사랑할 대상이 있어야 사는 것입니다. 밥을 먹기 위해서 일 을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대상을 위해서 희생하기 위해서 살 때에 참으로 의미가 있는 것 입니다 사랑엔 불가능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 그 사람들의 삶에 돈은 있을지 몰라도 만족은 없는 것입니다 희생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자식을 위해서도 요즘 부부들은 희생을 별로 않하겠다는 겁니다 실제로 독일 부부들을 보면은 자식이 없는 부부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그러냐 하면은 결혼할 때 서로 남자와 여자가 계약을 합니다 우리 결혼은 하지만 자식은 않낳는다는 계약 하에서 결혼을 해서 실제로 자식은 낳지 않고 그냥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 결혼하는 부부들이 많이 있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좋습니다 여행도 다 니고 거침없고 그저 부담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부부들이 오십이 되고 육십이 되고 늙어서 보면 참 쓸쓸하고 허전합니다 그 사람들 집에가 보면은 꼭 뭐가 있느냐 하면은 강아지가 한 마리 있어요 개를 기르고 개에다 밥을 주고 개하고 같이 자고 개 미장원에 데리고 가서 머리하고요 개옷입혀주고 이렇게 추운 날 은 털 조끼 개털 조끼 입혀 주고 그러면서 사람을 안고 자야 되는데 개를 안고 잔단 말입니다 희생하지 못한 사람들의 벌인 것입니다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 은 거짓말이에요 희생할 대상이 있어야 사람이 만족이 있고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자식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까 고생한 만큼의 기쁨이 또 있지 않습니 까 결혼을 해서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까 하지만 결혼이 주는 기쁨은 또 따로 있지 않습니까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게 만족이 있습니다 사랑할 대상이 있다고 하는 것 내몸을 스치고지나가는 많 은 이웃들이 있다고 하는 것 내가 무인도에 살고 있지 않고 감옥의 감방에 갇 혀있지않고 오늘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예배할 수 있다고 하는 것 거기에 대해 서 우리는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사랑을 쏟아부어줄 대상이 있을 때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 우리가 대림절 기간에 발견해야 될 것입니다 세 번째로 인간의 삶을 의미있게 만드는것은 믿음 인것입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제일 귀중하다고 하는 성경의 말씀은 거짓말이 아닌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그 하나님을 의지 해서 사는 사람들에게 자살 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는 자세 열린 자세 대화하는 자세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을 만족으로 여기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입술에는 언제든 지 감사가 흘러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려고 왔 습니까 이 자리에서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게십 니까 오늘 이 예배의 자리가 하나님과 만나는 축제의 자리인 것입니까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오늘 대림절에 아기 예수로 오신 그분은 누구십니까 우리에게 무슨 의미를 주시는 것입니까 그분이야말로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고 소망의 대 상이고 사랑의 대상인 것을 우리가 믿어야 할것입니다 만나야 될 분이 있는 것 입니다 대림절 기간에 우리가 소망하고 만나야될분 그분을 기다리면서 우리의 마음에 가슴 벅찬 감격으로 대림절을 맞이해야 하겠습니다 옛날에 밖에서 양을 치는 목자들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 사는데 별로 의미가 없어요 그저 입에 풀 칠하기 위해서 밤을 꼬밖세야하는 이런 좋지 못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그 사람들을 알아주지 못합니다 사는데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천사가 나타나서 아기 예수가 탄생했다 너희들의 구주가 탄생했 으니 빨리 가서 경배해라 그때부터 이 사람들의 걸음이 빨라집니다 달려갑니다 양을 치던 것 다 내팽개치고 아기 예수를 만나려고 달려가는 이 사람들의 마음 에 의미가 새롭게 변화된 것입니다 사는 맛이 생겼습니다 달려가서 만나냐될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한 마음으로 주일을 기다리고 있습 니까 그러한 마음으로 예배 시간에 달려 나왔습니까 우리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이 예배를 ㅌ해서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의 인생의 의미가 참으로 살 맛나는 인생이라고 하는것을 그런 생각으로 우리가 바뀌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성경 에 보면 시므온과 안나라고 하는 두사람이 나옵니다 이 사람들 기다림으로 일 평생을 살았습니다 시므온과 안나의 나이를 정확하게 셀 수는 없지만 백살이 넘었을 거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시므온의 신앙은 이런 겁니다 아기 예수를 보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일념으로 백년을 살았습니다 시므온이 무엇을 했고 직업이 어떻고 가족 사항이 어떻고 아무런 기록이 없습니다 단지 시므온의 생애는 아기예수를 만나서 품에 한번 아기 예수를 안아보는것 그것으로 그 사람의 생에는 의미가 있었더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29절에보니까 시므온은 아기 예수를 품속에 안고 이 런 말을 합니다 주님 이제는 주의 종이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겠습니다 원문의 해석대로 하 면 그겁니다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겠습니다 너무도 감격해서 이제참 백년을 기다렸다가 품에 안은 아기 예수 구세주 아기 예수를 눈에 확인하고 아기 예수 를 품에 안으면서 주님 이제는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예배의 자리가 그러한 감격으로 가득 차는 그러한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 주님 얼굴을 뵈었으니 이제 참 더 원이 없습니다 이제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 예배에 은혜를 받았으니 정말 더 원이 없습니다 이제 죽어도 한 이 없습니다 이러한 매번의 감격으로 우리가 말씀을 듣고 예배에 참석 하는 것 이 바로 대림절의 신앙인 것입니다 예수를 만나는 우리의 마음이 이렇게 되어 야 되겠습니다 예배의 자리 성탄을 기다리는 마음의 자리가 이러한 신앙 고백 으로 가득 차야 하겠습니다 또한 아기 예수는 사랑의 대상으로 우리에게 오고 계십니다 안나라고 하는 이 할머니 몇 살이 됐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36절 37절에 보니 까 출가해서 결혼해서 7년동안 남편하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7년만에 죽 고 과부 된지가 84년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결혼해서 지금까지산것 7년에서 84년을 더하면 그것만해도 91세입니다
그런데 태어나자마자 결혼하는 것이 아 니니까 적어도 우리 동서양의 습관대로 한 10대정도 10대후반에 결혼했다고 하 면 16세에 결혼했다고 하면은 지금 안나의 나이는 107세 입니다 아마 110세가 됐는지 120세가 됐는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100살이 넘은 것은 틀림 이 없습니다 100세가 넘도록 안나는 한일이 없습니다 온전히 아기 예수를 만 난 이 아기 예수를 사모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평생을 지냈습니다 예수를 사모하고 사랑하면서 산 인생 헛된 것입니까 의미가 있는 것입니까 안 나는 그이 상의 값진 삶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불행한 여자입니다 겨우 칠 년을 살고 당시의 관습대로 재혼도 못했습니다 84년동안 정말로 청상과부 가 아니고 이게 뭡니까 이것은 참 팔십사년동안 혼자서 혼자서 살아야 되는 인 생이 참 딱한 이 여인이지만 그것은 다른 사람이 보는 눈이고 이 안나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대감과 사랑으로 가득 차서 일평생 감사함으로 살았습니다 무엇이 여러분의 참복입니까 무엇이 여러분의 기쁨입니까 무엇이 참 인생 을 엔조이 하는 것입니까 돈이 많으면 되겠습니까 남보란 듯한 감투 자리가 여러분을 기쁘게 합니까 일평생 아기 예수 한번 만나기 위해서 아기 예수를 사랑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백년의 삶을 다 탕진한 이 안나라고 하는 이 할머니 이 할머니보다 우리가 더 값진 삶을 살수 있겠습니까 생각해 봐야 하겠 습니다 그런가 하면 아기 예수는 믿음의 대상으로 우리에게 오고 계십니다 안 나와 시므온은 주야로 성전을 출입했던 사람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안나는 주야로 성전에서 혼자된 이후에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일평생을 지냈습니다 그는 온전히 하나님만 믿고 살았어요 그에게 다른 낙이 없는 것입니다 참 금식하는 사람 보면 대단합니다 지금도 저사람 잠을 자는지 안 자는지 몰라요 잠을 자는지 안 자는지 밤마다 밤을 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끄덕 없습니다 거뭐 기도하는 사람들 보면 밤낮이 없습니다 밥을 먹는지 안 먹는지 하지만 그 사람들 이 더 건강하고 그 사람들이 더 자신감이 넘치고 그 사람들이 더 만족한 것입니다 여러분 참으로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정말 믿느냐 하는 것 돈 을 많이 쌓아 놓고도 근심에 가득 찼다면 시므온과 안나보다 못한 삶이 아닙니 까 무엇이 그렇게도 두렵습니까 무엇이 그렇게도 잠을 못 이루는 요소입니까 무엇이 그렇게도 불만족입니까 시므온과 안나 이들은 세상적으로 아무것도 없 었지만 우리보다 행복한 사람들이었고 우리에게 그렇게 살으라고 가르치는 위 대한 신앙의 스승들인 것입니다 시므온은 밤낮으로 성전에 들어가서 성령님의 지시를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어느 날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아기 예수를 만날 수 있다고 하는 그 기쁨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기 예수를 안아 보는 감격 을 누렸습니다 매미는 일평생 마지막 한번 울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시므온 은 일평생 아기 예수 한번 안는 것으로 그 삶의 의미를 ㅊ앗습니다 안나는 38 절의 말씀 보니까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있을 때 옆에 나타나 가지고 안나의 한일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 아이가 우리 이스라엘의 구세주입니다 이 증거 한마디하고 안나는 삶을 끝냅니다 아무런 의미가 다른 것은 없는 것입니다 이아이가 바로 메시아라고 이 한마디 증거를 위해서 백년 이상을 살아 왔습니다 세상 적으로 의미를 따질 것이 아니고 영적으로 의미를 따져야 되겠습니다 세상적으로 의미 없는 삶이라고 한탄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마음에서 우리의 참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하 겠습니다 시므온과 안나는 세상 적으로 불쌍한 사람들 이었을지몰라도 성경의 기록과 함께 이 두사람의 신앙은 영원히 영원히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대림절의 신앙 우리의 삶의 의미를 무엇인가를 그리스도안에서 찾아가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주님을 기다리면서도 우리의 마음속에 늘 믿음이 없고 소망이 없고 사랑이 없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참 삶의 의미가 없어서 죽고 싶 어하는 사람들 괴로워하는 사람들 쌓아 놓은 재물을 뒤로하고 근심이 가득한사람들 불만이 가득한사람들 아기 예수로 오시는 우리 구세주 예수님의 탄생의 의미를 바로 깨닫게 하시고 우리 주님이 참으로 우리 모두의 기대감에 넘치는 소망의 대상이 되게 하시고 우리 주님을 열심히 사랑함으로서 우리의 사랑을 쏟아 부음으로서 삶의 의미를 되찾게 도와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만을 믿고 나갈 때 이 세상에서 참 값진 인생을 산다고 하는 시므온과 안나 를 통해서 무엇인가를 깊이 깨닫는 대림절의 신앙인 들이 다되게 도와주시옵소 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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