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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진 세례요한 (눅3:1-3)

본문

1. 말씀이 광야에 임하셨습니다. (눅3: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하나님의 말씀은 지위가 높은 자들에게 임한것이 아니라 광야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고독한 나날을 보내던 자에게 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준비된자에게 임합니다. (눅1:80)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 들에 있으니라 요한은 어려서 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며 준비 하는 마음으로 광야에 있었고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따라서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것은 조금도 우연이 아니라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 자에게 임하셨습니다. 우리도 누가 은혜를 받느냐 기다리는 마음 준비된 마음위에 하나님의 말씀은 나타납니다.
2. 그는 요단강으로 내려갔습니다. 요단강은 수언을 이루는 갈릴리로부터 약 200미터 가량 아래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물이 흘러 들어가는 이것처럼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받으면 겸손해 지는 것입니다.
3, 불의를 꾸짓었습니다. (눅3:3) 요한이 요단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여기에서는 회개만 나와있는 데 11절 가난한 사람을 돌보지 않는 가진자 12절 세리들 14절 군병들 당시 사회의 지도층 인사들 (마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그는 옳은 것은 옳다하고 그른것은 그르다 하였습니다. 요한은 이러한 자들에게 매서운 책망 요한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받은 사람은
1)불의를 미워 합니다, (고전13: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2)약한 자들의 편에 섭니다. 그들을 돕습니다.
4.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사람에게서 제일 중요한것은 영혼의 문제 입니다. (벧전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여기에 우리의 삶의 모든 촛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천하보다 귀한것은 인간의 영혼이지 썩어질 육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디베료나 빌라도 헤롯에게 주어지지 아니하였고 빈들에 있던 요한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로 하여금 낮은 곳에 거하면서 영혼구원의 귀한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욥5:11) 낮은 자를 높이 드시고 슬퍼하는 자를 흥기시켜 안전한 곳에 있게 하시느니라 (겔17:24)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우고 마른 나무를 무성케 하는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 (겔21:26)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관을 제하며 면류관을 벗길지라 그대로두지 못하리니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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