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 (눅3:23-38)
본문
요셉과 마리아는 유다의 자랑스러운 왕이었던 다윗과 솔로몬의 직계후손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족보는 더 나아가서는 고대 족장이었던 아브라함, 이삭,야곱,, 그리고 셈과 셋과 아담에게 까지 소급된다. 이와같이 마태복음 1장과 누가복음 3장에 나오는 이름들을 볼 때 목수 요셉과 그의 약혼녀 마리아 보다 더 훌륭한 가문을 가진 사람들이 얼마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훌륭한 가문을 자랑한다. 만일 마리아도 원했다면 그녀의 가문을 얼마든지 자랑할 수 있었 을 것이다. 비록 나사렛의 시골 처녀였으나, 왕족 출신이었으며,비록 그녀는 가난했지만 그녀의 조상들은 부자였으며, 비록 그녀는 비천했으나 그녀의 조상은 신분이 높았다. 그러나 그녀를 존귀하게 하는것은 과거가 아니라 오히려 미래였다.
왜냐하면 그녀의 존귀는 긴족보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도 오래 된 족보를 자랑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족보 보다 오래 된 족보가 있는가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는 영원 전 부터이다. 오늘 우리는 긴 족보를 읽었다. 족보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사람들을 과거에 얽어매기 위한 것인가 현재의 비천을 과거를 회상함으로 보상 받으려는 것인가 가계의 기록은 유대교에서 중요한 관심사였다.
그런데 신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 족보는 더욱 중요하다. 마태는 예수님의 족보를 아브라함에게 까지 소급해서 적었지만, 누가는 인류의 처음 조상에게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 시원이 하나님에게까지 이르는 것이다. 성경에서 이 보다 더 담대한 말이 있는가 '그 이상은 하나님이라' 이것은 인류혈통의 신적인 뿌리를 말하는 것이다. 누가는 주님의 족보를 땅에서 하늘에로의 도약으로 끝을 맺는다.
그런데 이 족보가 기록된 위치는 중요하다. 출애굽기의 경우 모세의 족보도 모세의 전기 시작에 나오지 않고, 모세가 역사의 무대 앞에 나서기 바로 전에 나온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도 그가 사역을 시작하는 거룩한 문턱에서 과거를 한번 돌아보는 것이다. 죽은자들의 기록인 지나간 시대를 요약하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 비록 개인은 죽지만 인류는 존속하며, 위인은 죽지만 그의 업적은 잃어버리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족보에 나오는 이름 중 익숙한 이름도 있지만 잘 알지 못하는 무명의 이름도 있다. 이것을 통하여 볼 때 유명하지 못한 존재라고 해서 다 무익한 것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이 족보에는 라합이나 룻 같이 이방인으로서 약속에 대하여는 외인이었던 자들이 나온다. 이것을 통하여 우리는 구원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구별이 없고, 그의 구원은 세계만민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의 족보에는 몇몇 방탕한 인물이 나온다. 예수께서 이러한 혈통을 통하여 오셨다는 것은 그이 겸손을 나타 낸다. 오늘 족보가 전달하려는 내용이 무엇인가 이 족보가 전달하고자 하는 참 내용은 태초 부터 죽임 당하신 어린 양에 대한 계획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십자가의 보혈만이 참능력이라는 것이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혈통에 속하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답게 생활하라.
왜냐하면 그녀의 존귀는 긴족보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도 오래 된 족보를 자랑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족보 보다 오래 된 족보가 있는가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는 영원 전 부터이다. 오늘 우리는 긴 족보를 읽었다. 족보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사람들을 과거에 얽어매기 위한 것인가 현재의 비천을 과거를 회상함으로 보상 받으려는 것인가 가계의 기록은 유대교에서 중요한 관심사였다.
그런데 신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 족보는 더욱 중요하다. 마태는 예수님의 족보를 아브라함에게 까지 소급해서 적었지만, 누가는 인류의 처음 조상에게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 시원이 하나님에게까지 이르는 것이다. 성경에서 이 보다 더 담대한 말이 있는가 '그 이상은 하나님이라' 이것은 인류혈통의 신적인 뿌리를 말하는 것이다. 누가는 주님의 족보를 땅에서 하늘에로의 도약으로 끝을 맺는다.
그런데 이 족보가 기록된 위치는 중요하다. 출애굽기의 경우 모세의 족보도 모세의 전기 시작에 나오지 않고, 모세가 역사의 무대 앞에 나서기 바로 전에 나온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도 그가 사역을 시작하는 거룩한 문턱에서 과거를 한번 돌아보는 것이다. 죽은자들의 기록인 지나간 시대를 요약하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 비록 개인은 죽지만 인류는 존속하며, 위인은 죽지만 그의 업적은 잃어버리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족보에 나오는 이름 중 익숙한 이름도 있지만 잘 알지 못하는 무명의 이름도 있다. 이것을 통하여 볼 때 유명하지 못한 존재라고 해서 다 무익한 것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이 족보에는 라합이나 룻 같이 이방인으로서 약속에 대하여는 외인이었던 자들이 나온다. 이것을 통하여 우리는 구원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구별이 없고, 그의 구원은 세계만민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의 족보에는 몇몇 방탕한 인물이 나온다. 예수께서 이러한 혈통을 통하여 오셨다는 것은 그이 겸손을 나타 낸다. 오늘 족보가 전달하려는 내용이 무엇인가 이 족보가 전달하고자 하는 참 내용은 태초 부터 죽임 당하신 어린 양에 대한 계획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십자가의 보혈만이 참능력이라는 것이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혈통에 속하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답게 생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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