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에 대한 사울의 질투 (삼상18:1-30)
본문
1,15장에서는 사울이 여호와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버림받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16장에서 다윗이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지만, 버림받은 사울은 하나님의 부리신 악 신이 들어 고통을 당하게 된다.
2,17장에서는 블레셋과의 전쟁이 일어나지만, 이미 하나님의 신이 떠난 사울 왕은 왕으로서의 권위와 능력을 상실하고, 전에 그가 보여주었던 용맹스런 모습도 사라지고, 블레셋의 거인 골리앗 앞에서 두려워 떨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사울의 모습을 보고는 역시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사람은 망할 수밖에 없고, 어찌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3,그것과는 대조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은 구체적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이 17장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시고, 다윗을 이스라엘의 새 왕으로 등장시키시려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계획이 실행되어 가는 것이다. 4,다윗의 기름부음받은 자로서의 모습을 서서히 나타나는데, 그 결정적인 계기가 되는 것이 17장의 골리앗과의 싸움이다. 블레셋의 골리앗은 사울과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큰 위기였지 만 다윗에게는 절호의 찬스였다. 많은 사람이 위기라고 생각하는 그러한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은 기회로 잡을 수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장이 17장이다. 5,다윗은 거인 골리앗 앞에서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 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삼상17:45-47) 라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 케 하는 담대함을 보여줌으로서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로서의 기량을 마음껏 보여준 것이다. 6,골리앗을 죽인 다윗은, 사울의 두터운 신임으로 사울 곁에서 지내고 그의 지혜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사울의 군대의 장이 된다. 7,다윗이 승승장구하는 그 근본적인 원인을 성경은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심 때문이라고 단정한다. 삼상18:12)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 지라 14)그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28)여호와께서 다 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8,하나님께서 함께한 다윗은 왕자 요나단의 사랑을 받을 뿐 아니라, 사울의 신하와, 온 백성 들의 사랑을 독차지하자 그와 비례하여 사울의 병적인 질투심은 극에 달하게되고 급기야 사울을 죽이려는 계책을 세우게된다. 9,다윗이 백성들의 사랑을 받게되자, 이미 하나님의 버림을 받은 사울은 다윗에게 강한 질투 심이 생겨 창을 던져 다윗을 직접 죽이려 하지만 실패하고, 또 여러가지 계책으로 다윗을 죽이려 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울의 계책은 실패하고 다윗은 승승장구하 게된다. 10.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은 사울이 점점 병적으로 인격이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성령님에 의해 지배되지 않고 악령에 지배되는 자의 결과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 를 가져오는가를 깨달을 수 있다.
2)하나님께서 함께한 다윗은 성공하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는 사울은 패망해가듯이 인생의 성패는 하나님과의 동행여부에 있음을 깨닫는다.
3)사울이 그의 악한 계획을 성공시키기 위하여 점점 악해져 가는 모습을 보면서, 인간의 죄악은 통제되지 않으면 점점 더 심화되어 감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의 죄악은 될 수 있 으면 빨리 해결해야함을 깨닫는다. 내용분해 1다윗을 향한 백성들의 사랑 (18:1-7절)
2사울의 질투와 다윗을 죽이려는 계책 (:8-30절)
1, 다윗을 향한 백성들의 사랑 (1-7)
1, 요나단의 사랑
1)마음이 연락(聯絡)되었다.
(1) 요나단과 다윗의 마음이 서로 욕심없이 순수하며 그러한 순수한 마음이 마치 쇠사슬로 묶였듯이 어떠한 경우에도 끊어지지 않는 상태의 우정이었다.
2)자기 생명같이 사랑했다. (1,3) 친구를 향한 순수한 마음은 급기야 자기의 영혼을 사랑하듯이 사랑한 것이다. 사람에 게 가장 귀한 것은 생명이다. 친구를 생명같이 사랑한 이 우정은 이제 더 말로는 표현 할 수 없는 뜨거운 우정이다.
3)생명같이 사랑하며 언약을 맺었다.
(3) 다윗과 요나단과의 우정, 신뢰, 사랑을 계속 유지하자는 엄숙한 약속으로써, 아마 이러 한 우정이 자기들의 당대뿐만 아니라 후손에 이르기까지 지속되기를 바라는 것이었을 것이다.
4)요나단은 겉옷과 무기도 다윗에게 주었다. 장차 사울의 왕위를 계승하게될 요나단이 자기의 신분을 나타내는 겉옷을 일개 목동에 불과했던 다윗에게 준다는 것은 서로 어떠한 위치에 처한다할지라도 서로 사랑하자는 표시였다. 5)그들은 실제로 그러한 우정의 약속을 지켰다. 요나단과 다윗의 사랑은 지금까지 우정 의 표본이 되고 있다. 그 요나단과 다윗의 우정은 실제로 수년간에 걸쳐서 이어지고 있다. 1요나단은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할 때에 다윗의 피신을 도왔다. (20:14-16 23:15-18)
2또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후에 남은 요나단의 아들, 절뚝발이 므비보셋을 자 기의 왕자같이 대했다.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삼하9:11) 6)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진한 피를 나눈 우리들도 다윗과 요나단 같은 그런 서로를 자 기의 생명같이 사랑하는 관계를 가져야 하겠다.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사랑이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13:34)
2, 백성들의 사랑
1)다윗이 일개 목동에서 군대의 장으로 승진한 것을 합당하게 생각했다.
2)또, 정치적으로 경쟁위치에 있을법한 사울의 기존 신하들도 합당하게 생각했다. 객관적 으로 그러한 위치에 있었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3)백성들의 민심은 사울에게서 다윗에게로 옮아가고 있었다. 삼상18:7)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 로다 한지라 원래 성경의 원문은 사울은 천을, 다윗은 만을 죽였도다. 인데, 실제로 전쟁터에서 사 울과 다윗이 얼마를 죽였는지 자세히 알 수가 없는 상황에서 여인들이 이런 노래를 부 르는 것은 이미 백성의 민심은 다윗에게로 옮아간 것을 의미한다.
4)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또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은 지혜로운 것이 당연하고 그런 사람 은 많은 사람에게도 인정받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초대교회에도 나타났다. 행2:47)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 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5:13)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하나님의 신이 떠난 사울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다윗의 비교
2, 하나님의 신이 떠난 사울의
1, 다윗을 질투함
1)하나님께서 사울을 떠나고 다윗과 함께 계시기 때문에 삼상18:12)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2)백성의 민심이 다윗에게로 옮아간 것이다. 삼상18:7)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 이로다 한지라 삼상18:16)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함을 인 함이었더라
3)사울은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 다윗을 질투하게 된다.
4)세례요한은 자기를 따르는 제자들보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많게 될 때, 즉 예수님께서 점점 부각될 때에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다. 오늘 우리는 주 안에서 한 형제된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게 될 때에 그것을 질투한다거나 시기하는 것은 믿는 사람으로서의 도리가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2, 다윗을 죽이려 함
1)사울이 직접 다윗을 죽이려 함 삼상18:11)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2)블레셋과의 전쟁터에 내보내서 죽이고자 함 사울은 자기의 딸을 미끼로 삼아 다윗을 싸움터에 내 보내서 다윗을 죽이고자 했지만 하나님께서 그것을 용납지 않으셨다.
3, 하나님께서 정하신 신성한 혼인을 악한 일에 이용함
1)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악한 일을 도모함 자기의 딸까지도 자기의 정치적인 야망에, 그것도 불순한 야망에 이용하려고 하는 사 울은 이제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인격마저 파괴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2)하나님께서 정하신 신성한 혼인을 악한 일에 이용함 삼상18:17)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 를 위하여 용맹을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 하니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말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 라 삼상18:21)스스로 이르되 내가 딸을 그에게 주어서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 이에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오늘 다 시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 삼상18:25)사울이 가로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폐백도 원치 아 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하신다 하 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
2,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다윗
1, 맡은 일에 충실함
1)정신질환에 시달리는 사울을 위하여, 다시 수금을 탐
2)사울의 천부장에 임명되어 책임을 다함
3)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책임을 다한다.
4)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신다고 확신한 요셉은 일평생 흠없이 자기의 책임을 다하였다. 5)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을 우리가 믿을진대 우리는 가정, 교회, 일터에서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다하려고 노력하여야 한다.
2, 지혜로운 사람이 됨
1)삼상18:5)다윗이 사울의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로 군대의 장 을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삼상18:14)그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삼상18:15)사울이 다윗의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삼상18:30)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나오면 그들의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 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 이름이 심히 귀중히 되니라
2)지혜롭게 행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을 행하므로 만사가 형통한 것을 말 한다. 다윗이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을 했듯이 우리도 하나님 과 동행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한다.
3, 겸손한 사람이 됨
1)삼상18:18)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나 내 아비의 집 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삼상18:23)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의 귀에 고하매 다윗이 가로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로라 한지라
2)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전능하심 앞에 누가 무리를 들 고 자신을 내세울 수가 있겠는가 눅5:8)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베드로도 주님의 전능하심 앞에 엎드려서 겸손한 모 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3)사람이 겸손하지 못함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이요,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라면 지금 그와 동행하지 않는 사람이다. 4, 원수들이 두려워함
1)사울은 더욱 더욱 다윗을 두려워하고 신실한 사람 다윗을 평생 원수로 삼는다. 삼상18:12)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삼상18:15)사울이 다윗의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삼상18:29)사울이 다윗을 더욱 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하나님을 불신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을 당할 수 없고, 두려워할 수밖 에 없다. 악령에 사로잡힌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를 가진 성도들을 두려워한다. 그들은 겉으로는 큰소리하지만 속으로는 이미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다.
2,17장에서는 블레셋과의 전쟁이 일어나지만, 이미 하나님의 신이 떠난 사울 왕은 왕으로서의 권위와 능력을 상실하고, 전에 그가 보여주었던 용맹스런 모습도 사라지고, 블레셋의 거인 골리앗 앞에서 두려워 떨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사울의 모습을 보고는 역시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사람은 망할 수밖에 없고, 어찌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3,그것과는 대조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은 구체적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이 17장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시고, 다윗을 이스라엘의 새 왕으로 등장시키시려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계획이 실행되어 가는 것이다. 4,다윗의 기름부음받은 자로서의 모습을 서서히 나타나는데, 그 결정적인 계기가 되는 것이 17장의 골리앗과의 싸움이다. 블레셋의 골리앗은 사울과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큰 위기였지 만 다윗에게는 절호의 찬스였다. 많은 사람이 위기라고 생각하는 그러한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은 기회로 잡을 수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장이 17장이다. 5,다윗은 거인 골리앗 앞에서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 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삼상17:45-47) 라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 케 하는 담대함을 보여줌으로서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로서의 기량을 마음껏 보여준 것이다. 6,골리앗을 죽인 다윗은, 사울의 두터운 신임으로 사울 곁에서 지내고 그의 지혜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사울의 군대의 장이 된다. 7,다윗이 승승장구하는 그 근본적인 원인을 성경은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심 때문이라고 단정한다. 삼상18:12)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 지라 14)그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28)여호와께서 다 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8,하나님께서 함께한 다윗은 왕자 요나단의 사랑을 받을 뿐 아니라, 사울의 신하와, 온 백성 들의 사랑을 독차지하자 그와 비례하여 사울의 병적인 질투심은 극에 달하게되고 급기야 사울을 죽이려는 계책을 세우게된다. 9,다윗이 백성들의 사랑을 받게되자, 이미 하나님의 버림을 받은 사울은 다윗에게 강한 질투 심이 생겨 창을 던져 다윗을 직접 죽이려 하지만 실패하고, 또 여러가지 계책으로 다윗을 죽이려 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울의 계책은 실패하고 다윗은 승승장구하 게된다. 10.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은 사울이 점점 병적으로 인격이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성령님에 의해 지배되지 않고 악령에 지배되는 자의 결과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 를 가져오는가를 깨달을 수 있다.
2)하나님께서 함께한 다윗은 성공하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는 사울은 패망해가듯이 인생의 성패는 하나님과의 동행여부에 있음을 깨닫는다.
3)사울이 그의 악한 계획을 성공시키기 위하여 점점 악해져 가는 모습을 보면서, 인간의 죄악은 통제되지 않으면 점점 더 심화되어 감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의 죄악은 될 수 있 으면 빨리 해결해야함을 깨닫는다. 내용분해 1다윗을 향한 백성들의 사랑 (18:1-7절)
2사울의 질투와 다윗을 죽이려는 계책 (:8-30절)
1, 다윗을 향한 백성들의 사랑 (1-7)
1, 요나단의 사랑
1)마음이 연락(聯絡)되었다.
(1) 요나단과 다윗의 마음이 서로 욕심없이 순수하며 그러한 순수한 마음이 마치 쇠사슬로 묶였듯이 어떠한 경우에도 끊어지지 않는 상태의 우정이었다.
2)자기 생명같이 사랑했다. (1,3) 친구를 향한 순수한 마음은 급기야 자기의 영혼을 사랑하듯이 사랑한 것이다. 사람에 게 가장 귀한 것은 생명이다. 친구를 생명같이 사랑한 이 우정은 이제 더 말로는 표현 할 수 없는 뜨거운 우정이다.
3)생명같이 사랑하며 언약을 맺었다.
(3) 다윗과 요나단과의 우정, 신뢰, 사랑을 계속 유지하자는 엄숙한 약속으로써, 아마 이러 한 우정이 자기들의 당대뿐만 아니라 후손에 이르기까지 지속되기를 바라는 것이었을 것이다.
4)요나단은 겉옷과 무기도 다윗에게 주었다. 장차 사울의 왕위를 계승하게될 요나단이 자기의 신분을 나타내는 겉옷을 일개 목동에 불과했던 다윗에게 준다는 것은 서로 어떠한 위치에 처한다할지라도 서로 사랑하자는 표시였다. 5)그들은 실제로 그러한 우정의 약속을 지켰다. 요나단과 다윗의 사랑은 지금까지 우정 의 표본이 되고 있다. 그 요나단과 다윗의 우정은 실제로 수년간에 걸쳐서 이어지고 있다. 1요나단은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할 때에 다윗의 피신을 도왔다. (20:14-16 23:15-18)
2또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후에 남은 요나단의 아들, 절뚝발이 므비보셋을 자 기의 왕자같이 대했다.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삼하9:11) 6)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진한 피를 나눈 우리들도 다윗과 요나단 같은 그런 서로를 자 기의 생명같이 사랑하는 관계를 가져야 하겠다.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사랑이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13:34)
2, 백성들의 사랑
1)다윗이 일개 목동에서 군대의 장으로 승진한 것을 합당하게 생각했다.
2)또, 정치적으로 경쟁위치에 있을법한 사울의 기존 신하들도 합당하게 생각했다. 객관적 으로 그러한 위치에 있었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3)백성들의 민심은 사울에게서 다윗에게로 옮아가고 있었다. 삼상18:7)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 로다 한지라 원래 성경의 원문은 사울은 천을, 다윗은 만을 죽였도다. 인데, 실제로 전쟁터에서 사 울과 다윗이 얼마를 죽였는지 자세히 알 수가 없는 상황에서 여인들이 이런 노래를 부 르는 것은 이미 백성의 민심은 다윗에게로 옮아간 것을 의미한다.
4)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또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은 지혜로운 것이 당연하고 그런 사람 은 많은 사람에게도 인정받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초대교회에도 나타났다. 행2:47)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 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5:13)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하나님의 신이 떠난 사울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다윗의 비교
2, 하나님의 신이 떠난 사울의
1, 다윗을 질투함
1)하나님께서 사울을 떠나고 다윗과 함께 계시기 때문에 삼상18:12)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2)백성의 민심이 다윗에게로 옮아간 것이다. 삼상18:7)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 이로다 한지라 삼상18:16)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함을 인 함이었더라
3)사울은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 다윗을 질투하게 된다.
4)세례요한은 자기를 따르는 제자들보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많게 될 때, 즉 예수님께서 점점 부각될 때에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다. 오늘 우리는 주 안에서 한 형제된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게 될 때에 그것을 질투한다거나 시기하는 것은 믿는 사람으로서의 도리가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2, 다윗을 죽이려 함
1)사울이 직접 다윗을 죽이려 함 삼상18:11)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2)블레셋과의 전쟁터에 내보내서 죽이고자 함 사울은 자기의 딸을 미끼로 삼아 다윗을 싸움터에 내 보내서 다윗을 죽이고자 했지만 하나님께서 그것을 용납지 않으셨다.
3, 하나님께서 정하신 신성한 혼인을 악한 일에 이용함
1)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악한 일을 도모함 자기의 딸까지도 자기의 정치적인 야망에, 그것도 불순한 야망에 이용하려고 하는 사 울은 이제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인격마저 파괴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2)하나님께서 정하신 신성한 혼인을 악한 일에 이용함 삼상18:17)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 를 위하여 용맹을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 하니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말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 라 삼상18:21)스스로 이르되 내가 딸을 그에게 주어서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 이에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오늘 다 시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 삼상18:25)사울이 가로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폐백도 원치 아 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하신다 하 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
2,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다윗
1, 맡은 일에 충실함
1)정신질환에 시달리는 사울을 위하여, 다시 수금을 탐
2)사울의 천부장에 임명되어 책임을 다함
3)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책임을 다한다.
4)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신다고 확신한 요셉은 일평생 흠없이 자기의 책임을 다하였다. 5)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을 우리가 믿을진대 우리는 가정, 교회, 일터에서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다하려고 노력하여야 한다.
2, 지혜로운 사람이 됨
1)삼상18:5)다윗이 사울의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로 군대의 장 을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삼상18:14)그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삼상18:15)사울이 다윗의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삼상18:30)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나오면 그들의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 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 이름이 심히 귀중히 되니라
2)지혜롭게 행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을 행하므로 만사가 형통한 것을 말 한다. 다윗이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을 했듯이 우리도 하나님 과 동행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한다.
3, 겸손한 사람이 됨
1)삼상18:18)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나 내 아비의 집 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삼상18:23)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의 귀에 고하매 다윗이 가로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로라 한지라
2)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전능하심 앞에 누가 무리를 들 고 자신을 내세울 수가 있겠는가 눅5:8)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베드로도 주님의 전능하심 앞에 엎드려서 겸손한 모 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3)사람이 겸손하지 못함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이요,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라면 지금 그와 동행하지 않는 사람이다. 4, 원수들이 두려워함
1)사울은 더욱 더욱 다윗을 두려워하고 신실한 사람 다윗을 평생 원수로 삼는다. 삼상18:12)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삼상18:15)사울이 다윗의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삼상18:29)사울이 다윗을 더욱 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하나님을 불신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을 당할 수 없고, 두려워할 수밖 에 없다. 악령에 사로잡힌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를 가진 성도들을 두려워한다. 그들은 겉으로는 큰소리하지만 속으로는 이미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