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감사 (시33:1-2)
본문
감사는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과도 같은 것입니다. 성경에 나 오는 인물 중에서 음악 을 가장 좋아하고 시를 많이 읊은 사람은 다윗입니다. 구약의 신앙인 중에 다윗처럼 탁월한 인물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는 이스 라엘의 희망이었으며 특 별히 추앙받는 인물이었습니다. 블레셋 장수 골리앗 을 물리친 것 말고도 싸움터에서는 절대로 물러 설 줄을 몰랐던 용감한 명장 이었으며 다른 어떤 왕보다도 이스라엘 민족사에 있어서 영원한 이정 표를 그었던 왕이었습니다. 또한 붓을 들면 감동적인 글을 남기는 시인이요. 악 기를 들면 멋진 음 악가로 변신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왕이 되었을 때에 이스라엘의 영토를 가장 많이 확장시켰으며, 나라는 평화와 안정을 찾았 습니다. 온전히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며 선정을 베푼 다윗은 백성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임금이었습니다. 또한 성전의 제도를 발전시켰을 뿐만 아니라 역사상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다윗이 그토록 역사적으로 위대한 인물이 된 이유는 언제나 감사하는 신앙 을 갖고 있었기 때무입니다. 그가 쓴 시편을 보면 어디에서나 항상 하나님 의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이 글로 표현 되어 있습니다. 다윗은 인생을 살아오 면서 수많은 원수와 싸워야 했고, 때때로 질병으로 고생도 했 으며, 죄를 범 한 뒤에는 나단 선지자로부터 심한 책망도 받았습니다. 청년 시절에는 사울의 미움을 받아 도망을 다녔으며 노년기에는 자신의 친 아들에게 권좌를 빼앗긴 후 도망 다니는 신세까지 되었습니다. 그런 다윗의 처량한 모습을 보고 그 누구도 도와주기는 거녕 그토록 사랑을 받던 백성 들에게까지 손가락질을 당하는 수모를 겪으며 아픈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와 같은 우여 곡절이 많은 파란 만장한 생애를 보내면서도 그의 가슴에는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꺼지지 않고 언제나 불길처럼 타올랐 습니다. 오히려 수많으니 고난과 역경, 실수와 후회하는 고통들이 그의 마음을 고결하게 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원인을 제공하였던 것입니다. 다윗은 자기를 포함한 모든 성도들에게 찬송할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본문 4절에서도 "주의 성도들 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 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할 수 있고 또 감사해야 할 사람은 바로 우리 성도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성도이기 때문에 감사해야 합니다. 거룩히 구별된 하나님이 백서이기 때문에 감사해야 합니다.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 바로 다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지어다"(시 33:1-2). 우리가 마땅히 할 일은 찬송과 감사입니다. 하나님의 피조물 중에 왕관으로 지음을 받은 인간이 감사를 잃고 산다면 그가 바로 하나님 앞에 악인이 되는 것입니다. "우매무지한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너를 얻으신 너의 아버지가 아니시냐 너를 지으시고 세우셨도다"(신 32:6). 헨리 워드 비쳐 목사는 "배은망덕 다음으로 견디기 어려운 것은 감사할 줄 모르는 마음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감사를 모르는 마음은 버림받은 황무지 와 같은 저주받은 마음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마 땅히 일평생을 감사하며 살 아가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주제별 성서 활용 대전에 보면 성경에 나온 인물 중에서 다윗이 17번을 감사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신약의 바울로서 9번을 감사 하였다고 합니다. 바울도 우리가 알기에는 감사 를 많이 했던 사람입니다. 그 유명한 "항상 기뻐하라."는 말도 바울이 남긴 말입니다. 그러나 그런 바울도 다윗의 감사에 비하 면 얼마 되지를 않습니다. 그것을 보면 다윗이 살 면서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를 하면서 살았던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다윗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나이다"라고 자 신이 약속한 말을 지킨 신앙인이었습니다. "그 노여움은 잠간이요 그 은총 은 평생이로다"라고 말했던 다윗은 어떤 경우에 도 어떤 불우한 환경에도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밤과 낮이 교차되고 희로 애락이 공존하는 이 인 생에 서 숨을 쉬는 한순간 한순간을 놓치지 않고 언제나 감사의 조건을 찾은 것 입니다. 또한 다윗은 "밤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오리로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밤의 슬 픔을 몰랐다면 아침의 기쁨을 감사하지 못했을 것 입니다. 밤의 슬픔을 몰랐다면 아침의 기쁨을 감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불행을 맛보았기 때문에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인생에 있 어서 평탄한 것보다는 굴곡이 있는 생애가 아름답고 멋이 있다는 것을 알아 야 합니다. 답답한 감방에 갇혀 있다가 자유의 몸으로 밖을 나와 보아야 자유와 시원한 공기가 얼마나 고마운지를 알게 됩니다. 요즘 신세대 젊은이들의 말대로 더욱 찐한 감사는 역경 후에 오는 은혜를 맛본 사람들에게서만 가 능한 것입니다. 다윗이 감사한 조건들은 너무 많았습니다. 대적으로부터의 구원, 질병의 치유, 죄의 용서, 슬픔 대 신에 기쁨을, 수치 대신 영광을 주신 일 등 헤아 일 수가 없습니다. 다윗은 과거,현재 ,미래를 통하여 자기 자신의 삶 자체가 모두 은혜요, 기쁨이요, 찬송의 제목이요, 감사의 조건이기 때문에 너무 좋아서 견딜 수 없는 마음으로 찬양하고 감사한 것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믿고 보니 어 려움도 고난도 모두 감사의 조건이니 어찌 찬송과 감사로 살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다윗은 자신의 감사함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어떻게 보답을 했는 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평생을 찬송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저절로 찬송이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찬 송이 내 입에서 끊어지면 내 심령에 병이 든 것이라 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찬송가 495장 1절을 다같이 불러 봅시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 나라." 다윗의 성격상 음악을 좋아한 것에도 이유가 있었겠으나 그의 마음은 늘 감사로 충만했기 때문에 찬송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도 인정해야 합니다. 즐겁고 흥겨운 일이 있을 때 찬송하면서 기뻐하는 것은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도 할 수 있는 평범 한 일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어려움이 밀려오고, 하는 일마다 죽을 쑤는 그 처참한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은 분명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 입니다. 어쩌면 그 사람에게는 그런 고난 속에서도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주님! 나 의 고통은 당신이 십자가 위에서 나를 위해서 피를 흘리면서 돌아가신 그 일에 비하면 내가 당하고 있는 것은 작은 고통 부스러기에 불과 합니다. 이 작은 고통으로 당신의 고난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 합니다. "라는 샘솟을 때 진정한 감사가 되는 것입니다.
2.여호와의 인자하심을 만방에 전파했습니다. 나에게 기쁜 일, 좋은 일, 감사할 일이 있으면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습니다. 자랑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전도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원의 기쁨과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있다면 그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고 싶어서 못견디게 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고 성령님의 충만이 있을 때 에 예수님을 전할 수 있고 감사의 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세 큰 환난 고통을 당하는 자에게 주 믿는 성도들 다 전할 소식은 성령님이 오셨네." 은혜 받는 성도는 살아 있는 동안 복음을 증거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모슨 유익이 있으리요 어찌 진토가 찬송하며 진리를 선포하 리까"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시을 맛보았으면 이를 만방에 전파해야 합니다. 새옷을 입고 나간 자녀들이 그 옷을 다 더럽힌 채 집에 돌아올 때 어머니는 그를 깨끗하게 씻고 다른 새 옷으로 갈아 입힙니다. 어머니가 그러할진데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에게 그것을 가지고 오라 하시는 주님은 얼마나 큰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 주시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 무거운 짐진 것이 우리에게는 필요 없는 것이지만 인자하신 주님께는 도리어 그것이 값진 선 물이 되는 것입니다.우리의 흉측한 죄를 대신하신 하나님이 아들 독생자 예수에게는 그 작은 부스 러기 같은 죄악이라 할지라도 회개의 보자기로 싸매어 주님 앞에 내려 놓기만 하면 인자하신 손으 로 우리 를 어루만져 주실 것이라는 감격을 우리는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런 깨달음이 있을 때 우리 입에서 진한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송 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3. 모든 것을 드려 헌신하였습니다. 본문의 감사라는 말은 히브리말로 "야다"라는 말입니다. "야다"라는 말에는 "던진다"는 의미가 있습니다.던진다는 것은 예물을 제단에 바치는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서 하나님게 드리고 싶어했습니다. 바치고 싶어했습니다. 따라서 다윗은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도록 성전 을 지어 바치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다 했스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하나님 께서 허락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손수 드리지는 못했지만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 아들 솔로몬으로 인하여 성전을 지어서 하나님께 바치도록 하였습니다.드려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곧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낌없이 드리는 마음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다윗에게 "허리띠"와같은 힘이 되어서 그를 위대하게 만 들었습니다.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시고 기쁨 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시 30:11). 기쁨의 옷을 입히시고 그것으로 띠를 삼아 주셨습니다. 허리의 띠는 힘이 됩니다. 힘을 얻어서 믿 고 회개하며, 거룩하게 살도록 힘을 쓰고, 절망 중 에서도 용기와 힘을 잃지 아니하고 찬송하며 사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다윗처럼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모든 영광 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고 영원히 주님께 감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는 기적을 이룹니다. 영국의 작가 아이잭 윌튼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은 두 곳이다. 하나는 천국이요, 다른 하나는 겸손 사하는 심령이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기에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축복이 아침의 햇살처럼 퍼져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은 자신의 감사함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어떻게 보답을 했는 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평생을 찬송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저절로 찬송이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찬 송이 내 입에서 끊어지면 내 심령에 병이 든 것이라 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찬송가 495장 1절을 다같이 불러 봅시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 나라." 다윗의 성격상 음악을 좋아한 것에도 이유가 있었겠으나 그의 마음은 늘 감사로 충만했기 때문에 찬송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도 인정해야 합니다. 즐겁고 흥겨운 일이 있을 때 찬송하면서 기뻐하는 것은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도 할 수 있는 평범 한 일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어려움이 밀려오고, 하는 일마다 죽을 쑤는 그 처참한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은 분명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 입니다. 어쩌면 그 사람에게는 그런 고난 속에서도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주님! 나 의 고통은 당신이 십자가 위에서 나를 위해서 피를 흘리면서 돌아가신 그 일에 비하면 내가 당하고 있는 것은 작은 고통 부스러기에 불과 합니다. 이 작은 고통으로 당신의 고난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 합니다. "라는 샘솟을 때 진정한 감사가 되는 것입니다.
2.여호와의 인자하심을 만방에 전파했습니다. 나에게 기쁜 일, 좋은 일, 감사할 일이 있으면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습니다. 자랑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전도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원의 기쁨과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있다면 그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고 싶어서 못견디게 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고 성령님의 충만이 있을 때 에 예수님을 전할 수 있고 감사의 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세 큰 환난 고통을 당하는 자에게 주 믿는 성도들 다 전할 소식은 성령님이 오셨네." 은혜 받는 성도는 살아 있는 동안 복음을 증거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모슨 유익이 있으리요 어찌 진토가 찬송하며 진리를 선포하 리까"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시을 맛보았으면 이를 만방에 전파해야 합니다. 새옷을 입고 나간 자녀들이 그 옷을 다 더럽힌 채 집에 돌아올 때 어머니는 그를 깨끗하게 씻고 다른 새 옷으로 갈아 입힙니다. 어머니가 그러할진데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에게 그것을 가지고 오라 하시는 주님은 얼마나 큰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 주시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 무거운 짐진 것이 우리에게는 필요 없는 것이지만 인자하신 주님께는 도리어 그것이 값진 선 물이 되는 것입니다.우리의 흉측한 죄를 대신하신 하나님이 아들 독생자 예수에게는 그 작은 부스 러기 같은 죄악이라 할지라도 회개의 보자기로 싸매어 주님 앞에 내려 놓기만 하면 인자하신 손으 로 우리 를 어루만져 주실 것이라는 감격을 우리는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런 깨달음이 있을 때 우리 입에서 진한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송 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3. 모든 것을 드려 헌신하였습니다. 본문의 감사라는 말은 히브리말로 "야다"라는 말입니다. "야다"라는 말에는 "던진다"는 의미가 있습니다.던진다는 것은 예물을 제단에 바치는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서 하나님게 드리고 싶어했습니다. 바치고 싶어했습니다. 따라서 다윗은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도록 성전 을 지어 바치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다 했스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하나님 께서 허락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손수 드리지는 못했지만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 아들 솔로몬으로 인하여 성전을 지어서 하나님께 바치도록 하였습니다.드려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곧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낌없이 드리는 마음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다윗에게 "허리띠"와같은 힘이 되어서 그를 위대하게 만 들었습니다.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시고 기쁨 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시 30:11). 기쁨의 옷을 입히시고 그것으로 띠를 삼아 주셨습니다. 허리의 띠는 힘이 됩니다. 힘을 얻어서 믿 고 회개하며, 거룩하게 살도록 힘을 쓰고, 절망 중 에서도 용기와 힘을 잃지 아니하고 찬송하며 사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다윗처럼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모든 영광 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고 영원히 주님께 감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는 기적을 이룹니다. 영국의 작가 아이잭 윌튼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은 두 곳이다. 하나는 천국이요, 다른 하나는 겸손 사하는 심령이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기에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축복이 아침의 햇살처럼 퍼져나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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