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 그 이름 (눅1:31-33)
본문
예수란 이름은 나시기도 전에 전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 면서 마리아에게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고 일러준 대로 지은 이름이다.
I. 그 이름의 뜻 마1:21에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하심 으로 그 뜻이 구원이라고 알려졌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 으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 니라"고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기록된 대로 구원을 얻을 다른 이름이 없고,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얻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행16:30-31에 보면 빌립보 감옥의 간수가 바울과 실라를 향하여 "선 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까" 하고 물었을 때 바울의 말이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분명히 대답했다. 구원을 주는 이름은 예수, 그 이름 밖에는 없다.
그런데 오늘의 문제는 이 구원이 너무도 제한적으로 인식되고 믿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 구원은 좀더 크고 광범위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
1) 죄와 멸망으로부터의 구원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으로 우리 믿는 자들의 모든 죄가 용서받고 영원히 멸망 받을 지옥 형벌에서부터 해방되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 속에서 살수 있는 특권을 주신 것이 최대의 구원이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벧전 2:24) 라고 하 였다.다시 말하면 우리의 받을 죄의 형벌을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대신 받으시고 우리로 하여금 그 멸망에서부터 구해 내셨다. 이 사실을 의심하거나 믿지 못하는 사람은 우리 가운데 아무도 없을 것이다. 혹시 사단이 시험하여 우리 속에 의심을 갖게 할 지라도 십자가를 바라보고 사단아 물러가라 주님은 나를 죄가운데서 구원하셨다. 하면 즉시 사단의 유혹은 물러 갈 것이다.
2) 죄로부터 온 모든 고통에서 구원이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 가운데 "마귀의 일을 멸하려"(요일3:8)고 오셨 음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것들이 바로 일상생활 속에 닥치는 슬픔, 고통, 질병, 등등의 일들이다.
1 마8:16-17에 예수님은 각종 병자와 귀신들린 자들을 다 고치셨다고 기록하 고 그 이유를 예언 성취로 보고 있다. 그 예언은 이사야 53장4절의 말씀이다. "우리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2 마10:1에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고 하였다. 예수님 자신만 하신 것이 아니고 제자들에게도 그 일을 하라고 권능을 주셨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 일을 함으로 하나님의 나라의 권세가 확장되었다. 70인의 제자들이 나가 전도할 때 귀신들이 쫓겨나는 것을 보고했다.(눅10:17)
3 막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 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 리라" 이 말씀을 보면 예수님과 그의 제자에게만 국한된 신유의 역사가 아니 고 "믿는 자들"이라고 하였으니 믿는 자면 누구나 이런 일을 할 수 있음을 말씀하고 있다. 요14:12-이하에는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 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내 이름으 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이사야의 예언을 다시 한번 상고하자. 사53:4-5"그는 실로 우리의 질 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 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 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여기에 예수님의 고난의 예언 속에 우리의 죄만 위하신 것이 아니고 우리의 질고, 슬픔, 질병까 지도 짊어지시고 고난을 당하셨다는 것이다.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 음을 입었다고 하셨으니 이제는 십자가 밑에서 우리의 모든 죄악의 보따리가 떨어져 나감같이 우리의 질병과 고통과 슬픔의 보따리도 떨어져 나가고 건강 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는 자기의 환상을 바라보시기 바란다. 우리는 느낌도 현상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다 배제해야 한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대로 믿는 것이다. 예수! 그 이름, 우리의 구원이신 예수!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았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을 믿음으로 얻어진 구원이다. 느낌도 보여진 것도 아니다. 질병에서 해방되는 것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채찍 맞으신 사실을 믿음으로 이미 고침 받은 사실을 믿고 감사하라, 눈으로 보려고 하지 말고 믿기만 하면 고침 받는다. (계속) 예수 ! 그 이름 (
Ⅱ.) (빌 2:6-11 ) 예수란 이름의 뜻은 "구원" 이라고 지난주에 말씀드렸다. 그는 우리를 죄의 형벌과 모든 슬픔, 질고, 연약, 고통, 질병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친히 나무에 달려 죽어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구원받았다.
Ⅱ. 그 이름의 존귀하심 오늘은 그 이름이 얼마나 높으신 이름인지 성경을 상고해 보자.
1)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9) 엡1:21에 "모든 정사(정권)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 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 세상의 어떤 정권을 잡은 자나 권세가 있다고 하는 자의 이름도 예수 의 이름보다 큰 이름은 없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이 바로 예수! 그 이름이다.
2) 높임 받을 그 이름 (10) 하늘에 있는 자들, 땅에 있는 자들, 그리고 땅 아래 있는 자들의 모든 무릎이 예수의 이름에 꿇게 된다. "모든 무릎"이다 하나의 무릎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 꿇는다는 말이 무엇인가 그를 높이며 그 앞에 복종한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이처럼 예수! 그 이름은 높임을 받을 이름이다.
3) 모든 입술로 (11) 여기 모든 입이 예수를 주라 시인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아직은 어떤 입은 예수를 주라고 시인하지 않을지 모르나 장차는 모든 입이 다 예수! 그 이름을 불러 나의 주님이라고 시인할 때가 올 것이다. 이처럼 예수의 그 이름은 존귀 한 이름이다. 경배하며 자랑함이 마땅하다.
Ⅲ. 그 이름의 권세와 능력 그 이름이 존귀함과 같이 그 이름이 갖는 권세와 능력은 무한한 것이다. 행3 장에 나타난 사건을 통해서 그 이름의 권세가 어떠한 것을 볼 수 있다. 베드 로와 요한이 기도하려 성전에 올라갈 때에 성전 미문에 앉아 있는 나면서 앉 은뱅이 된 자를 일으켰다. 그 때 베드로의 한 말을 보면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 고 하였다. 그가 말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그 앉은뱅이를 일으킬 권세와 능력을 갖고 있는 이름이였다.우리는 베드로와 요 한의 어떤 권세나 능력으로 앉은뱅이가 고침을 받았다고 생각하기 쉽다. 행 3:12을 보면 베드로가 모여든 사람을 향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고 하였다. 그들의 권능과 경건으로 앉은뱅이가 일어난 것이 아니라고 했다. 다만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 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 라"(16)
여기서도 "그 이름이" 너희가 아는 이 사람을 고쳤다고 말하고 있다. 이 사건은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죽었다고 만 생각했던 예수의 이름이 자꾸자꾸 유명해 지자 행4장에 와서는 제사장들과 권세자들이 일어나서 이 사건을 축소하기 위하여 사도들을 잡아 강금하였다. 그 리고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못하게 위협하고 내어 보낼 때 그들의 한 말을 보면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 도 말라"(4:8)고 했다 왜 이렇게 말했는고 하면 4:7에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고 물었을 때 베드로가 기탄 없이 말하기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고 하였기 때문에 그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라고 경계한 것이다. 왜 예수의 이름이 이와 같이 권세가 있는지 이미 우리는 앞에서 성경 말씀을 상고했다. 하늘에나 땅에나 땅 아래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그 이름보다 높은 이름은 없으며 모든 무릎이 그 이름 앞에 꿇게될 것이며 모든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할 것이기 때문에 때 순종하지 않을 것이 세상에 무엇이겠는가 오늘날 우리의 관심이 이 예수의 그 이름에 있지 않고 사람에게로 쏠리는 경 향이 있다. 누가 병을 낫게 하였다. 누가 능력이 있다. 라고 말하게 되는 경우 가 있다 그것은 잘못된 말이다. 베드로의 말한 것을 보면 "우리 개인의 권능 과 경건으로" 된 것이 아니고 다만 예수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고침을 받았다 고 분명히 말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니고 물을 때마다 그렇게 말했다. 그것은 사실이며 그래야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실 수 있다. 어떤 이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했음에도 자기의 무엇으로 한 것처럼 하게 되면 예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일이 된다 그 예수님의 이름은 옛날이나 오늘에도 동일하시다. 그 권세와 능력을 믿는 자들에게는 동일하게 나타난다. 예수! 그 이름으로 구원을 받고 병에서 놓임을 받으시기 바란다. 우리는 그 이름을 높이자 그 이름에 경배하자. 예수! 그 이름을 사랑하자.
I. 그 이름의 뜻 마1:21에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하심 으로 그 뜻이 구원이라고 알려졌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 으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 니라"고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기록된 대로 구원을 얻을 다른 이름이 없고,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얻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행16:30-31에 보면 빌립보 감옥의 간수가 바울과 실라를 향하여 "선 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까" 하고 물었을 때 바울의 말이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분명히 대답했다. 구원을 주는 이름은 예수, 그 이름 밖에는 없다.
그런데 오늘의 문제는 이 구원이 너무도 제한적으로 인식되고 믿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 구원은 좀더 크고 광범위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
1) 죄와 멸망으로부터의 구원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으로 우리 믿는 자들의 모든 죄가 용서받고 영원히 멸망 받을 지옥 형벌에서부터 해방되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 속에서 살수 있는 특권을 주신 것이 최대의 구원이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벧전 2:24) 라고 하 였다.다시 말하면 우리의 받을 죄의 형벌을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대신 받으시고 우리로 하여금 그 멸망에서부터 구해 내셨다. 이 사실을 의심하거나 믿지 못하는 사람은 우리 가운데 아무도 없을 것이다. 혹시 사단이 시험하여 우리 속에 의심을 갖게 할 지라도 십자가를 바라보고 사단아 물러가라 주님은 나를 죄가운데서 구원하셨다. 하면 즉시 사단의 유혹은 물러 갈 것이다.
2) 죄로부터 온 모든 고통에서 구원이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 가운데 "마귀의 일을 멸하려"(요일3:8)고 오셨 음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것들이 바로 일상생활 속에 닥치는 슬픔, 고통, 질병, 등등의 일들이다.
1 마8:16-17에 예수님은 각종 병자와 귀신들린 자들을 다 고치셨다고 기록하 고 그 이유를 예언 성취로 보고 있다. 그 예언은 이사야 53장4절의 말씀이다. "우리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2 마10:1에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고 하였다. 예수님 자신만 하신 것이 아니고 제자들에게도 그 일을 하라고 권능을 주셨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 일을 함으로 하나님의 나라의 권세가 확장되었다. 70인의 제자들이 나가 전도할 때 귀신들이 쫓겨나는 것을 보고했다.(눅10:17)
3 막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 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 리라" 이 말씀을 보면 예수님과 그의 제자에게만 국한된 신유의 역사가 아니 고 "믿는 자들"이라고 하였으니 믿는 자면 누구나 이런 일을 할 수 있음을 말씀하고 있다. 요14:12-이하에는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 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내 이름으 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이사야의 예언을 다시 한번 상고하자. 사53:4-5"그는 실로 우리의 질 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 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 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여기에 예수님의 고난의 예언 속에 우리의 죄만 위하신 것이 아니고 우리의 질고, 슬픔, 질병까 지도 짊어지시고 고난을 당하셨다는 것이다.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 음을 입었다고 하셨으니 이제는 십자가 밑에서 우리의 모든 죄악의 보따리가 떨어져 나감같이 우리의 질병과 고통과 슬픔의 보따리도 떨어져 나가고 건강 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는 자기의 환상을 바라보시기 바란다. 우리는 느낌도 현상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다 배제해야 한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대로 믿는 것이다. 예수! 그 이름, 우리의 구원이신 예수!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았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을 믿음으로 얻어진 구원이다. 느낌도 보여진 것도 아니다. 질병에서 해방되는 것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채찍 맞으신 사실을 믿음으로 이미 고침 받은 사실을 믿고 감사하라, 눈으로 보려고 하지 말고 믿기만 하면 고침 받는다. (계속) 예수 ! 그 이름 (
Ⅱ.) (빌 2:6-11 ) 예수란 이름의 뜻은 "구원" 이라고 지난주에 말씀드렸다. 그는 우리를 죄의 형벌과 모든 슬픔, 질고, 연약, 고통, 질병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친히 나무에 달려 죽어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구원받았다.
Ⅱ. 그 이름의 존귀하심 오늘은 그 이름이 얼마나 높으신 이름인지 성경을 상고해 보자.
1)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9) 엡1:21에 "모든 정사(정권)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 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 세상의 어떤 정권을 잡은 자나 권세가 있다고 하는 자의 이름도 예수 의 이름보다 큰 이름은 없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이 바로 예수! 그 이름이다.
2) 높임 받을 그 이름 (10) 하늘에 있는 자들, 땅에 있는 자들, 그리고 땅 아래 있는 자들의 모든 무릎이 예수의 이름에 꿇게 된다. "모든 무릎"이다 하나의 무릎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 꿇는다는 말이 무엇인가 그를 높이며 그 앞에 복종한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이처럼 예수! 그 이름은 높임을 받을 이름이다.
3) 모든 입술로 (11) 여기 모든 입이 예수를 주라 시인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아직은 어떤 입은 예수를 주라고 시인하지 않을지 모르나 장차는 모든 입이 다 예수! 그 이름을 불러 나의 주님이라고 시인할 때가 올 것이다. 이처럼 예수의 그 이름은 존귀 한 이름이다. 경배하며 자랑함이 마땅하다.
Ⅲ. 그 이름의 권세와 능력 그 이름이 존귀함과 같이 그 이름이 갖는 권세와 능력은 무한한 것이다. 행3 장에 나타난 사건을 통해서 그 이름의 권세가 어떠한 것을 볼 수 있다. 베드 로와 요한이 기도하려 성전에 올라갈 때에 성전 미문에 앉아 있는 나면서 앉 은뱅이 된 자를 일으켰다. 그 때 베드로의 한 말을 보면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 고 하였다. 그가 말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그 앉은뱅이를 일으킬 권세와 능력을 갖고 있는 이름이였다.우리는 베드로와 요 한의 어떤 권세나 능력으로 앉은뱅이가 고침을 받았다고 생각하기 쉽다. 행 3:12을 보면 베드로가 모여든 사람을 향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고 하였다. 그들의 권능과 경건으로 앉은뱅이가 일어난 것이 아니라고 했다. 다만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 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 라"(16)
여기서도 "그 이름이" 너희가 아는 이 사람을 고쳤다고 말하고 있다. 이 사건은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죽었다고 만 생각했던 예수의 이름이 자꾸자꾸 유명해 지자 행4장에 와서는 제사장들과 권세자들이 일어나서 이 사건을 축소하기 위하여 사도들을 잡아 강금하였다. 그 리고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못하게 위협하고 내어 보낼 때 그들의 한 말을 보면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 도 말라"(4:8)고 했다 왜 이렇게 말했는고 하면 4:7에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고 물었을 때 베드로가 기탄 없이 말하기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고 하였기 때문에 그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라고 경계한 것이다. 왜 예수의 이름이 이와 같이 권세가 있는지 이미 우리는 앞에서 성경 말씀을 상고했다. 하늘에나 땅에나 땅 아래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그 이름보다 높은 이름은 없으며 모든 무릎이 그 이름 앞에 꿇게될 것이며 모든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할 것이기 때문에 때 순종하지 않을 것이 세상에 무엇이겠는가 오늘날 우리의 관심이 이 예수의 그 이름에 있지 않고 사람에게로 쏠리는 경 향이 있다. 누가 병을 낫게 하였다. 누가 능력이 있다. 라고 말하게 되는 경우 가 있다 그것은 잘못된 말이다. 베드로의 말한 것을 보면 "우리 개인의 권능 과 경건으로" 된 것이 아니고 다만 예수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고침을 받았다 고 분명히 말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니고 물을 때마다 그렇게 말했다. 그것은 사실이며 그래야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실 수 있다. 어떤 이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했음에도 자기의 무엇으로 한 것처럼 하게 되면 예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일이 된다 그 예수님의 이름은 옛날이나 오늘에도 동일하시다. 그 권세와 능력을 믿는 자들에게는 동일하게 나타난다. 예수! 그 이름으로 구원을 받고 병에서 놓임을 받으시기 바란다. 우리는 그 이름을 높이자 그 이름에 경배하자. 예수! 그 이름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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