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 내니이까? (막14:10-11)
본문
"유다"라는 이름의 뜻"여호와 하나님의 찬양" 유다가 예수를 따른것도 처음에는 정직했던 것 같다. 물론 흠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물론 다른 제자들도 완전 무결 한 것은 아니였다. 베드로는 자만심이 대단 했고,비겁하기도 했다. 도마는 침울하고 우울하여 의심을 잘 했으며. 야고보와 요한은 이기적이고 자기 본위적이고 그리고 야심에 넘치는 사람이였다. 열두 제자들은 어쩌면 한결 같이 자기들의 명예와 지위와 명예를 위해 서로 논쟁하며 싸우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이런 불완전하고 헛점 투성이인 사람들을 제자로 쓰신것은 그들의 약점 이나 모자라는 부분을 보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아름답고 좋은 부분을 보신 것이다.
그런데 최후의 만찬에서 "나를 파는자가 여기 있다고 했다."그때 그들은 서로의 약점만 바라보고 자기는아니라고 해서 자신이 있었다. 서로가 자신의 강점만 생각하고 약점은 보지 아니하며 계속 자신의 깨끗함만 주장했다. 인내성이 모자랐다. 가롯 유다는 예수의 메시야성을 너무도 성급히 기다렸다.하나님의 계획은 시간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도 어떤때는 너무 성급하게 움직일때가 많다. 가롯 유다는 주님께서 메시야의 왕국을 실현 시키지 않는데 대한 실망과 예수를 곤경에 빠트림으 로 그가 억지로 왕위에 오르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오래 참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가롯 유다는 외로운 사람이였다. 제자들이 대개 갈릴리 출신 이였는데 가롯 유다는 예루살렘 남방 가롯출신이였다. 사람은 외롭고 쓸쓸하다고 생각하면 엉뚱한 일을 한다. 그리고 뻔뻔 스럽게 주여 내니이까 라고 물어보는 화인맞은 양심 회개가 없었던 유다. 베드로는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하고도 눈물로 회개했다. 예수님께서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야기 하심은 유다로 하여금 돌이키기를 바라셨다. 주님은 우리에게 자기 성찰의 기회를 부여 하신다. 어쩌면 유다는 가장 약삭빠른 사람이였는지도 모른다. 총명하고 약삭빠른 사람은 성공을 위해서는 원리를 무시하고 정의니 하는 것은 거추장스러운 것 이 된다.성공을 위해서는 신념이나 진리등은 방해가 될 뿐이다.그러기에 그에게는 양심마저도 귀찮은 동반자다.양심은 물속에 던져 버렸고 그의 유일한 삶의 목적은 성공이다. 자신을 위해서 힘쓰고 애쓰는자는 스스로를 잃어버리게 된다.자기 자신을 위한 헌신보다 참다운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봉사에 열중하자. "베르나르드" 라고 하는 사람은 주님께서 유다에게 던진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 본다고 한다.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가 너는 어째서 창조되어 이 세상에 두어 졌는가 너는 어째서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었는가 너는 너 자신의 뜻을 행하려고 여기 있 가 아니면 너는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고 그가 정해 놓은 노동과 고난에 의해 너의 영원한 목적 을 위해 준비 하려는가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가 " 우리가 이 물음을 매일 매일 마음속 깊이 생각하고 지낸다면 우리의 일은 달라질 것이다.
그런데 최후의 만찬에서 "나를 파는자가 여기 있다고 했다."그때 그들은 서로의 약점만 바라보고 자기는아니라고 해서 자신이 있었다. 서로가 자신의 강점만 생각하고 약점은 보지 아니하며 계속 자신의 깨끗함만 주장했다. 인내성이 모자랐다. 가롯 유다는 예수의 메시야성을 너무도 성급히 기다렸다.하나님의 계획은 시간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도 어떤때는 너무 성급하게 움직일때가 많다. 가롯 유다는 주님께서 메시야의 왕국을 실현 시키지 않는데 대한 실망과 예수를 곤경에 빠트림으 로 그가 억지로 왕위에 오르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오래 참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가롯 유다는 외로운 사람이였다. 제자들이 대개 갈릴리 출신 이였는데 가롯 유다는 예루살렘 남방 가롯출신이였다. 사람은 외롭고 쓸쓸하다고 생각하면 엉뚱한 일을 한다. 그리고 뻔뻔 스럽게 주여 내니이까 라고 물어보는 화인맞은 양심 회개가 없었던 유다. 베드로는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하고도 눈물로 회개했다. 예수님께서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야기 하심은 유다로 하여금 돌이키기를 바라셨다. 주님은 우리에게 자기 성찰의 기회를 부여 하신다. 어쩌면 유다는 가장 약삭빠른 사람이였는지도 모른다. 총명하고 약삭빠른 사람은 성공을 위해서는 원리를 무시하고 정의니 하는 것은 거추장스러운 것 이 된다.성공을 위해서는 신념이나 진리등은 방해가 될 뿐이다.그러기에 그에게는 양심마저도 귀찮은 동반자다.양심은 물속에 던져 버렸고 그의 유일한 삶의 목적은 성공이다. 자신을 위해서 힘쓰고 애쓰는자는 스스로를 잃어버리게 된다.자기 자신을 위한 헌신보다 참다운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봉사에 열중하자. "베르나르드" 라고 하는 사람은 주님께서 유다에게 던진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 본다고 한다.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가 너는 어째서 창조되어 이 세상에 두어 졌는가 너는 어째서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었는가 너는 너 자신의 뜻을 행하려고 여기 있 가 아니면 너는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고 그가 정해 놓은 노동과 고난에 의해 너의 영원한 목적 을 위해 준비 하려는가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가 " 우리가 이 물음을 매일 매일 마음속 깊이 생각하고 지낸다면 우리의 일은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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