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 (막3:31-35)
본문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아간다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인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세상 근심은 사망을이루는 것이니라고 고린도후서 7장10절에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어서 말하기를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전에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보낸 편지로 인해 성도들이 고심하고 근심하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그것은 바울 자신을 고린도 교회가 영접해주기를 바라는 내용으로서 고린도 교회는 크게 근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혹시나 선교하는데 필요한 재정적 부담을 자기들이 져야하지 않을까하여서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디도가 고린도교회가 바울에 대한 생각이 오해였다고 판단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게 되었고 이 근심으로 인하여 오히려 저들은 바울을 더 사모하며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기게 되었고 바울을얼마든지 영접할 수 있다는 소식을 바울에게 전해주자 바울은 전에 나의 편지로 너희가 잠간 근심하게 되었으나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은혜가 되었다고 한 것 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세상 근심하면 뼈마르는 고통을 느끼고 밤잠을 설쳐야 하는 염려와 한숨을 쉬는 정도가 땅이 꺼져내릴 정도이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절대로 후회함이 없는 또 다른 주님의 은혜로운 역사인것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금년 한 해를 주님의 교회를 섬기며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다는 일이 우리에게 얼마나 절실히 요청되는 일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이 일은곧 우리들의 신앙생활 속에서 축복과도 연결되는 일이기에 더욱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먼저 뜻이라는 낱말을 국어대사전에 찾아보니 "원하는 마음 또는 무엇을 하리라고 먹은 마음"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뜻이란 간단하게 하나님이 주를 믿는 믿음의 자녀들에게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어떤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만 하면 살기도 하고 또한이것과 저것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복을 누리게 된다고 야고보서 4:15절에서말하고 있습니다.우리는 금년 한해동안 주님 뜻대로 살아갑시다.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어디있는지 밝히 깨달아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가 해야할 일을행하므로 사는 역사 더 나아가서는 한가지 일을 통해 이것도 하고 뜻밖에누리게 되는 주님의 축복을 누립시다. 오늘 본문 말씀에도 주님은 친히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누구든지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고 둘러 앉은 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이 밤에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성전 의자에 둘러 앉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시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동안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지 제목설교를 통해 깊은 영적 진리의 말씀을 대언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예언자나(삼상9:9) 또는 제사장을(삿18:14,삼상22:10)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물어서 알아 냈습니다.이스라엘의 한 선민이 제사장에게가서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를 물었는데 이 때에 제사장은 제사장만이입는 에봇이라는 옷을 입고 그 옷깃에 우림과 둠밈이라는 이상한 보석같은것을 달고 하나님께 아뢰면 희한하게도 우림과 둠밈이라는 것에 색깔이 나타나게 되었는데 그 색상에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었습니다.(민27:21,삼상14:36-42,삼상23:9-13,30:8) 그들은 이렇게 하여 공적인 일이나 사적인 일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시행하였는데 특히 포로시대 이후에까지도 제사장에게 의존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었고 솔로몬 시대 이후에는 일상생활에서 지혜자들에게 물어서 알아냈으며 그 이후 시대에는 회당제도가 생겨나 자기 스스로가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는 회당에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한 전적인 기도를하여 응답받은 후에 주의 뜻대로 살아가는 신앙의 길을 선택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성도들은 아직도 휘장이 갈라지지 않는 구약 시대로 돌아가살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얼핏하면 예언의 은사를 받았다는 자들에게 찾아가서 함부로 귀중한 머리를 들이밀고 안수를 받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온다던지 아니면 복채를 주듯이 일정하게 액수는 정하여 지지 않았지만 그 사람에게 기도를 받으려면 적어도 어느 정도의 감사헌금은 가져가야 된다는그런 것을 좋아하는 자기들끼리 통하는 금액이 있어서 그 액수의 헌금을 봉투에 들고 찾아가 내밀며 기도를 세게해서 알아달라는 등 이상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들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다행히도 우리 교회에서는 당회장 박목사님에게서 잘 가르침 받아서 아직까지는 그러한 성도가 없다는 사실에 우리는 감사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어리석은 신앙생활은 절대로 본 받아서는 아니 될 줄로 믿습니다.또 그러한 성도가 있으면 우리는 그에게 조심스럽게 접근하여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바로 잡아주는 성도의 참 모습을 보여주어야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성경을 열심히 읽읍시다.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는 동안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말씀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뜻을 계시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히브리서 10:7절에 보면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왔나이다고 했습니다.또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7:16-7절에서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자신이 하는 심판마저도 자기의 원대로 하지 않으시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원대로 하여 자신의 심판은 절대로 의롭다고 하셨습니다.(요5:30)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아가야 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곧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말씀하고 있는 성경을 많이 읽읍시다. 그리해서 누가 기도많이 하여 하나님의 계시를 잘 받는다는 신비주의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할지래도 받아 들이지 맙시다.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캐논이라고 합니다.이는 갈대라는 뜻입니다.유대당시의 갈대는 자였습니다.그 갈대가 크고 길고 짧은 것을 판가름해 주었습니다.그것이 곧 성경인 것입니다.
둘째,기도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골로새서 1:9절을 보면 바울은 골로새교회에 편지할 때에 어떤 소식을 듣 고 기도하기를 우리가 너희를 위해 늘 기도해왔는데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너희들이 신령한 지혜와 총명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시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자기 스스로가 응답을 통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이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도 알 수 있지만 상대방이 자기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또 골로새서 4:9절에도 너희를 위하여 항상 애써 기도하여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기를 구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놀라운 뜻들은 오늘날까지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바울이 기도 가운데 아시아로 가지 아니하고 유럽의 관문인빌립보로 가므로 세계복음화가 쉽게 이루어졌습니다.빌립이 기도하는 중에구스인 내시에게 성경공부를 달리는 마차에서 시킬 때에 내시가 감동감화를받아 가는 도중 길가의 냇가에서 세례를 받는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웃시야의 죽던 해에 이사야가 성전에 올라가 하나님의 환상을 보고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희망의 메세지를 이스라엘에게 던져주는선지자가 되었습니다. 역시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백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기적을 베푸시는 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할렐루야! 지금 우리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서풍성한 삶을 누리기 위하여 40일 새벽기도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여기에 동참합시다.기도시간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 보이고 그 뜻을 따라 하루 하루를 사는 우리에게 기이하고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시고 응답하시는 역사를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셋째,성령님충만함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2:10-16절을 읽어보면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알 수 있습니다.성령님충만한 성도들이 하는 것마다 잘 되어지고 능력이나타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그속에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충만하여 성령님께서 그에게 계시하시고 또 감동감화를 주셔서 성령님의 시키시는데로순종하며 행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곧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들을 성령님께서 아시기 때문에 행하는 것이곧 하나님의 뜻인 일들을 행하기 때문인 것 입니다.절대로 하나님의 사정은하나님의 영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못박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습니까 성령님충만을 구하십시요.그리고 성령님충만을받으십시요.초대교회의 역사는 무식한 그룹에 해당한 자들이었지만 성령님받은 제자들이 하였습니다.제자들 뿐만 아니라 사도그룹에 들 수 없었던 평신도 그룹들도 성령님충만함으로 대단한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하나님은 성령님충만한 자를 들어 쓰십니다. 성령님충만한 자에게 하나님의 역사가 먼저 일어납니다.성령님이 충만한 사도요한을통해 앞으로 되어질 일을 우리에게 계시하였습니다. 결론의 말씀 그래도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을 때 우리는 주님이 하신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그 방법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하시던 주님의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구하시던 주님께서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고 하셨는데 이는 내 앞에 어떤 일이 전개되어져도 주님의 뜻으로 받아 들이고 그대로 행하겠습니다 하는 기도의내용인 것입니다.이러한 기도는 죽음이 와도 주님이 뜻하시는 것인 줄로 믿고 죽음을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입니다. 예를들어 어떤 사업을 위해 기도하는데 도무지 주님의 응답이나 또는 주의 뜻을 알 수 없을 경우 최후의 기도방법으로 사업이 흥할런지 아니면 망할런지 알 수 없고 하나님의 뜻도 모르므로 하나님을 향한 원망을 하지 않기 위해 사업이 실패로 끝날지래도 그것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는신앙자세로서 그 사업을 시도하겠다는 의미와도 같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 복이 있을 줄로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방법을 따라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성경말씀을 열심히 보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기도를 열심히 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성령님충만 함을 받아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누구든지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세상 근심은 사망을이루는 것이니라고 고린도후서 7장10절에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어서 말하기를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전에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보낸 편지로 인해 성도들이 고심하고 근심하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그것은 바울 자신을 고린도 교회가 영접해주기를 바라는 내용으로서 고린도 교회는 크게 근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혹시나 선교하는데 필요한 재정적 부담을 자기들이 져야하지 않을까하여서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디도가 고린도교회가 바울에 대한 생각이 오해였다고 판단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게 되었고 이 근심으로 인하여 오히려 저들은 바울을 더 사모하며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기게 되었고 바울을얼마든지 영접할 수 있다는 소식을 바울에게 전해주자 바울은 전에 나의 편지로 너희가 잠간 근심하게 되었으나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은혜가 되었다고 한 것 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세상 근심하면 뼈마르는 고통을 느끼고 밤잠을 설쳐야 하는 염려와 한숨을 쉬는 정도가 땅이 꺼져내릴 정도이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절대로 후회함이 없는 또 다른 주님의 은혜로운 역사인것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금년 한 해를 주님의 교회를 섬기며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다는 일이 우리에게 얼마나 절실히 요청되는 일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이 일은곧 우리들의 신앙생활 속에서 축복과도 연결되는 일이기에 더욱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먼저 뜻이라는 낱말을 국어대사전에 찾아보니 "원하는 마음 또는 무엇을 하리라고 먹은 마음"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뜻이란 간단하게 하나님이 주를 믿는 믿음의 자녀들에게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어떤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만 하면 살기도 하고 또한이것과 저것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복을 누리게 된다고 야고보서 4:15절에서말하고 있습니다.우리는 금년 한해동안 주님 뜻대로 살아갑시다.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어디있는지 밝히 깨달아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가 해야할 일을행하므로 사는 역사 더 나아가서는 한가지 일을 통해 이것도 하고 뜻밖에누리게 되는 주님의 축복을 누립시다. 오늘 본문 말씀에도 주님은 친히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누구든지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고 둘러 앉은 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이 밤에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성전 의자에 둘러 앉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시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동안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지 제목설교를 통해 깊은 영적 진리의 말씀을 대언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예언자나(삼상9:9) 또는 제사장을(삿18:14,삼상22:10)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물어서 알아 냈습니다.이스라엘의 한 선민이 제사장에게가서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를 물었는데 이 때에 제사장은 제사장만이입는 에봇이라는 옷을 입고 그 옷깃에 우림과 둠밈이라는 이상한 보석같은것을 달고 하나님께 아뢰면 희한하게도 우림과 둠밈이라는 것에 색깔이 나타나게 되었는데 그 색상에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었습니다.(민27:21,삼상14:36-42,삼상23:9-13,30:8) 그들은 이렇게 하여 공적인 일이나 사적인 일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시행하였는데 특히 포로시대 이후에까지도 제사장에게 의존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었고 솔로몬 시대 이후에는 일상생활에서 지혜자들에게 물어서 알아냈으며 그 이후 시대에는 회당제도가 생겨나 자기 스스로가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는 회당에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한 전적인 기도를하여 응답받은 후에 주의 뜻대로 살아가는 신앙의 길을 선택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성도들은 아직도 휘장이 갈라지지 않는 구약 시대로 돌아가살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얼핏하면 예언의 은사를 받았다는 자들에게 찾아가서 함부로 귀중한 머리를 들이밀고 안수를 받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온다던지 아니면 복채를 주듯이 일정하게 액수는 정하여 지지 않았지만 그 사람에게 기도를 받으려면 적어도 어느 정도의 감사헌금은 가져가야 된다는그런 것을 좋아하는 자기들끼리 통하는 금액이 있어서 그 액수의 헌금을 봉투에 들고 찾아가 내밀며 기도를 세게해서 알아달라는 등 이상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들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다행히도 우리 교회에서는 당회장 박목사님에게서 잘 가르침 받아서 아직까지는 그러한 성도가 없다는 사실에 우리는 감사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어리석은 신앙생활은 절대로 본 받아서는 아니 될 줄로 믿습니다.또 그러한 성도가 있으면 우리는 그에게 조심스럽게 접근하여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바로 잡아주는 성도의 참 모습을 보여주어야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성경을 열심히 읽읍시다.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는 동안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말씀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뜻을 계시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히브리서 10:7절에 보면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왔나이다고 했습니다.또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7:16-7절에서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자신이 하는 심판마저도 자기의 원대로 하지 않으시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원대로 하여 자신의 심판은 절대로 의롭다고 하셨습니다.(요5:30)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아가야 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곧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말씀하고 있는 성경을 많이 읽읍시다. 그리해서 누가 기도많이 하여 하나님의 계시를 잘 받는다는 신비주의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할지래도 받아 들이지 맙시다.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캐논이라고 합니다.이는 갈대라는 뜻입니다.유대당시의 갈대는 자였습니다.그 갈대가 크고 길고 짧은 것을 판가름해 주었습니다.그것이 곧 성경인 것입니다.
둘째,기도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골로새서 1:9절을 보면 바울은 골로새교회에 편지할 때에 어떤 소식을 듣 고 기도하기를 우리가 너희를 위해 늘 기도해왔는데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너희들이 신령한 지혜와 총명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시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자기 스스로가 응답을 통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이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도 알 수 있지만 상대방이 자기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또 골로새서 4:9절에도 너희를 위하여 항상 애써 기도하여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기를 구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놀라운 뜻들은 오늘날까지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바울이 기도 가운데 아시아로 가지 아니하고 유럽의 관문인빌립보로 가므로 세계복음화가 쉽게 이루어졌습니다.빌립이 기도하는 중에구스인 내시에게 성경공부를 달리는 마차에서 시킬 때에 내시가 감동감화를받아 가는 도중 길가의 냇가에서 세례를 받는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웃시야의 죽던 해에 이사야가 성전에 올라가 하나님의 환상을 보고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희망의 메세지를 이스라엘에게 던져주는선지자가 되었습니다. 역시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백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기적을 베푸시는 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할렐루야! 지금 우리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서풍성한 삶을 누리기 위하여 40일 새벽기도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여기에 동참합시다.기도시간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 보이고 그 뜻을 따라 하루 하루를 사는 우리에게 기이하고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시고 응답하시는 역사를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셋째,성령님충만함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2:10-16절을 읽어보면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알 수 있습니다.성령님충만한 성도들이 하는 것마다 잘 되어지고 능력이나타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그속에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충만하여 성령님께서 그에게 계시하시고 또 감동감화를 주셔서 성령님의 시키시는데로순종하며 행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곧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들을 성령님께서 아시기 때문에 행하는 것이곧 하나님의 뜻인 일들을 행하기 때문인 것 입니다.절대로 하나님의 사정은하나님의 영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못박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습니까 성령님충만을 구하십시요.그리고 성령님충만을받으십시요.초대교회의 역사는 무식한 그룹에 해당한 자들이었지만 성령님받은 제자들이 하였습니다.제자들 뿐만 아니라 사도그룹에 들 수 없었던 평신도 그룹들도 성령님충만함으로 대단한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하나님은 성령님충만한 자를 들어 쓰십니다. 성령님충만한 자에게 하나님의 역사가 먼저 일어납니다.성령님이 충만한 사도요한을통해 앞으로 되어질 일을 우리에게 계시하였습니다. 결론의 말씀 그래도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을 때 우리는 주님이 하신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그 방법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하시던 주님의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구하시던 주님께서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고 하셨는데 이는 내 앞에 어떤 일이 전개되어져도 주님의 뜻으로 받아 들이고 그대로 행하겠습니다 하는 기도의내용인 것입니다.이러한 기도는 죽음이 와도 주님이 뜻하시는 것인 줄로 믿고 죽음을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입니다. 예를들어 어떤 사업을 위해 기도하는데 도무지 주님의 응답이나 또는 주의 뜻을 알 수 없을 경우 최후의 기도방법으로 사업이 흥할런지 아니면 망할런지 알 수 없고 하나님의 뜻도 모르므로 하나님을 향한 원망을 하지 않기 위해 사업이 실패로 끝날지래도 그것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는신앙자세로서 그 사업을 시도하겠다는 의미와도 같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 복이 있을 줄로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방법을 따라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성경말씀을 열심히 보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기도를 열심히 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성령님충만 함을 받아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누구든지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