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리는 비유 (막4:1-20)
본문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실 때 비유를 자주 사용하셔서 사람들을 가르치셨습니다. 그 이유는 비유를 통해 진실된 자들에게는 영적 진리를 알게 하 고, 완고한 자들에게는 그 진리를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막 4:10-12; 눅 8:9-10). 본 론
1. 씨 뿌리는 비유 내용(1-9절) 예수님께서 바닷가에서 가르치실 때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에 올라 앉으셔서 육지에 있는 청중들을 향하여 씨 뿌리는 비유의 말씀으로 가르치셨습니다. 씨 뿌 리는 자가 씨를 뿌리는데, 그 씨가 길가, 돌밭, 가시떨기, 그리고 좋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 중 좋은 땅에 떨어진 씨만 결실을 하였습니다. 그 결실의 양이 삼십배, 육십배, 백배가 되었습니다.
2.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10-12절)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열 두 제자와 함께 예수님께 와서 비유로 가 르치시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대답하시길 '이는 그들이 보고 또 보아도 알아 보지 못하고 듣고 또 들어도 알아 듣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무슨 뜻인가요 이사야 6:9-10절의 정신을 그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 이 너무도 강퍅한 나머지 회개를 촉구하여도 그들이 점점 더 강퍅해지므 로 하나님께서 그들로 하여금 강퍅해지도록 그대로 버려두심을 말씀하신 구절입니다. 예수님 역시 이 말씀을 바리새인들을 상대로 하셨습니다. 이처럼 복음의 진리는 들을 귀가 있는 자들에게는 진리를 전달하여 생명 에 이르게 하나 반대로 완고하게 끝까지 반대하는 바리새인 같은 자들에 게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 영영 가리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3. 비유에 대한 예수님의 설명(13-20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씨 뿌리는 비유를 자세히 설명하십니다. 씨 뿌리는 자는 하나님이요, 그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14절). 씨가 뿌려진 땅 은 '사람의 마음'을 가리킵니다(마 13:19 참조).
그런데 말씀을 듣는 자 의 마음에 따라서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고 설명하십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도 못하고 그 말씀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런 사람에게는 사단이 즉시 와서 그것을 짓밟고 삼켜버립니다. 이것은 길가에 뿌려진 씨입니다(15절). 하나님의 말씀을 순간적인 감정이나 기 분에 좌우되어 '즉시' 기쁨으로 받는 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환난이나 핍박이 오면 즉시 넘어집니다. 이것은 돌밭에 뿌려진 씨입니다(16-17 절).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쾌락과 염려와 기타 욕심이 들어 와 그 말씀을 막아 버립니다. 이것은 가시밭에 뿌려진 씨입니다(18-19 절). 끝으로 말씀을 잘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삼십배, 육십배, 혹 백배의 결실을 맺는 좋은 밭에 뿌려진 씨입니다(20 절). 결론'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19절) 이것은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를 다 말씀하신 뒤에 맺으신 결론입니다. 씨는 다 같은 씨였 으나 그 씨가 떨어지는 땅에 따라 결실이 달라지듯이 복음의 씨도 그것 을 받아들이는 마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 결과가 어떠하든 그 복음의 씨를 뿌리는 것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피할 수 없는 책임입니다. 복음의 신실한 선포는 삼십배, 육십배, 혹 백배의 결실을 기필코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1. 씨 뿌리는 비유 내용(1-9절) 예수님께서 바닷가에서 가르치실 때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에 올라 앉으셔서 육지에 있는 청중들을 향하여 씨 뿌리는 비유의 말씀으로 가르치셨습니다. 씨 뿌 리는 자가 씨를 뿌리는데, 그 씨가 길가, 돌밭, 가시떨기, 그리고 좋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 중 좋은 땅에 떨어진 씨만 결실을 하였습니다. 그 결실의 양이 삼십배, 육십배, 백배가 되었습니다.
2.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10-12절)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열 두 제자와 함께 예수님께 와서 비유로 가 르치시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대답하시길 '이는 그들이 보고 또 보아도 알아 보지 못하고 듣고 또 들어도 알아 듣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무슨 뜻인가요 이사야 6:9-10절의 정신을 그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 이 너무도 강퍅한 나머지 회개를 촉구하여도 그들이 점점 더 강퍅해지므 로 하나님께서 그들로 하여금 강퍅해지도록 그대로 버려두심을 말씀하신 구절입니다. 예수님 역시 이 말씀을 바리새인들을 상대로 하셨습니다. 이처럼 복음의 진리는 들을 귀가 있는 자들에게는 진리를 전달하여 생명 에 이르게 하나 반대로 완고하게 끝까지 반대하는 바리새인 같은 자들에 게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 영영 가리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3. 비유에 대한 예수님의 설명(13-20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씨 뿌리는 비유를 자세히 설명하십니다. 씨 뿌리는 자는 하나님이요, 그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14절). 씨가 뿌려진 땅 은 '사람의 마음'을 가리킵니다(마 13:19 참조).
그런데 말씀을 듣는 자 의 마음에 따라서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고 설명하십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도 못하고 그 말씀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런 사람에게는 사단이 즉시 와서 그것을 짓밟고 삼켜버립니다. 이것은 길가에 뿌려진 씨입니다(15절). 하나님의 말씀을 순간적인 감정이나 기 분에 좌우되어 '즉시' 기쁨으로 받는 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환난이나 핍박이 오면 즉시 넘어집니다. 이것은 돌밭에 뿌려진 씨입니다(16-17 절).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쾌락과 염려와 기타 욕심이 들어 와 그 말씀을 막아 버립니다. 이것은 가시밭에 뿌려진 씨입니다(18-19 절). 끝으로 말씀을 잘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삼십배, 육십배, 혹 백배의 결실을 맺는 좋은 밭에 뿌려진 씨입니다(20 절). 결론'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19절) 이것은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를 다 말씀하신 뒤에 맺으신 결론입니다. 씨는 다 같은 씨였 으나 그 씨가 떨어지는 땅에 따라 결실이 달라지듯이 복음의 씨도 그것 을 받아들이는 마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 결과가 어떠하든 그 복음의 씨를 뿌리는 것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피할 수 없는 책임입니다. 복음의 신실한 선포는 삼십배, 육십배, 혹 백배의 결실을 기필코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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