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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삶 (막1:9-20)

본문

성도의 생애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그 삶 속에서 그 모범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성도의 신앙생활 이란 어떻게 시작하며, 어떻게 진행되며, 어떻 게 마무리 지어야 할 것인지가 예수님의 공사역 시작과 동시에 행하시고 말씀하신 오늘 본문 말씀 속에 나타나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범죄 이후 처음으로 (창3:15)에 오실 것이 예언되었습니다. 그 이후 수천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족장과 선지자들의 반복되는 초림 예언을 배경으로 마침내 마지막 선지자 세례요한의 최종예언과 함께 예수님은 이 세상에 초림으로 탄생하셨던 것입니다. 흑암에 살고있던 인류가 큰 소망의 빛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빛과 함께 진리의 길도 발견할수 있세 되었습니다. 그 진리가 인류가 그토록 추 구하였던 영원불멸의 영생의 세계로 인도하는 사실을 체험 할수 있게 된것 입니다. 바로 이것이 모든 인생이 찾고있던 참구원의 길 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도의 삶인 것입니다.
1.성도의 삶의 시작은 회개와 세례입니다.(9-11절) 아무 세례를 받을 필요가 전혀 없으셨던 예수님께서 오히려 세례를 자청 하여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초림을 예비하고 있던 세례요한 조차 예수님 께 오히려 세례를 받아야 할 입장임을 강조하면서 예수님께 세례 베풀기를 사양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물세례를 기어코 받으셨습니다. 죄를 씻는 표인 세례예식을 받을 필요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세례를 굳이 받으신 것은 우리들에게 큰 의미를 주는 행동 이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 자신이 우리들의 죄성을 당당한 자로서 우리와 같이되셨던 것입니다. 다시말해 예수님은 죄인인 우리와 동일시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아무 죄도 없으셨기에 아무런 회개도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더 구나 그 회개의 표시로서 받는 세례는 더욱더 무관한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회개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씻는 물세례를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것은 우리들이 주를 믿고 따르는 한은 따라야 할 모범인것 입니다. 성도의 첫 출발점은 회개와 세례입니다. 죄와 상관이 없으신 하나님을 섬기려면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모범대로 회개와 대속의 세례를 받으므로 시작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신앙생활은 회개로부터 출발됩니다. 회개없는 신앙생활은 무의미한 의식일 뿐 입니다.회개없는 예배는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형제와 엉어리진 원망이 있거든 하나님을 기뻐시게 할 마음으로 예물을 들고 예배드리러 나왔을 망정 일찌라도 엉어리진 죄의 문제부터 풀고 화해한후 산제사 드려라는 예수님의 가르침 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보다 회개가 우선이요, 제사보다 화해와 화목이 앞 서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과 은사와 축복이 회개로 부터 시작합니다 EX.)평생동안 교회와 사회에 여러가지로 큰 기여를 한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 문앞에 이러렀습니다.
그런데, 천국 문 안으로 막 들어 가려는 순간 한 사람이 그를 붙들었습니다. 그를 붙잡은 사람은 다름아닌 바울 이었습니다. '아…잠깐만 기다리시오! 이곳을 통과 하려면 약간의 절차를 거쳐 야 합니다. 뭐, 복잡한 건 아니고 당신이 일생동안 살아온 것을 점수로 환 산하여 1000점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곳에 들어 올수없소이다.' '1000점 이라구요 별로 대단한 것 같지 않는 군요.' '자! 그럼 이제 점수에 보탬이 될 만한 애기를 해 보세요' '전 30년 동안이나 어떤 선교기 관의 지도자 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선교사를 해외로 파송 했지요' '아,그 래요 정말 대단하군요. 1점 입니다.' '네 1점 이라구요 그것밖에 안됩 니까 이상하군요 계속하지요. 저는 충실한 가장 이었습니다. 한 여 자와 결혼하여 무려 40년을 같이 살았고 아이들도 훌륭하게 키웠죠. 내 아 이들은 지금 모두 목사, 교수 등등 교계와 사회에서 존경받는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 가정은 늘 행복했답니다.' '정말이오 당신은 매우 훌륭하오. 요즘에는 당신같은 사람이 매우 드문데. 2점 가산입니다.' '네 2점 이 라구요 정말 모를 일이군요.' 그는 벌써 땀을 뻘뻘 흘리며 긴장하고 있었 습니다. 어서 1000점을 만들어야 하는데 좀처럼 점수가 올라가지 않고 있 었기 때문입니다. 조바심이 난 그는 계속 말을 이어 나갔습니다. '저는 지 난 60년동안 한번도 교회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매일 새벽 기도회에 참석 했고 주일에는 장년부 성경공부를 인도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모든 면에 서 훌륭한 사람이오. 또, 1점 가산 입니다.' 바울의 말에 그는 거의 정신 을 잃을 것만 같았습니다. '이제 겨우 4점 이로군요.
그런데 난 어떻하죠 더 이상은 점수에 보탬이 될 만한 것이 없는데. 예수님 난 어떻하나요 난 천국에 들어갈 인격이 못되나 봅니다.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당신 밖에 없습니다. 내게 구원을 주실이는 오직 주님 이십니다. 나를 도와 주소서!' 그러자 바울은 '자, 이제야 당신은 1000점을 얻었습니다. 이제 들어가도 좋소!'하는 것입니다. 기뻐 감사하는 중 깨어보니 꿈이 었습니다. 이와같이 회개는 우리 성도들에게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하며 선행되어야 할 일인 것입니다.
2.성도의 삶에는 시험이 찾아옵니다.(12-13절)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하셨기에 죄씻음의 세례를 받으셨을 뿐 아니라 시 험까지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원래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우리를 위하여 시험받으신 것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가장 잘 넘어지는 시험을 친히 받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험들을 모두 이기셨 습니다. 우리는 시험을 피해 갈수는 없습니다. 피해도 시험은 거기에 또 기다리고 있는 것이 시험입니다.
그러므로, 시험은 우리가 극복해야 할 과제 입니다 문제는 시험에 들지 않는 것이며, 유혹에 넘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시험의 환경만 탓한 다면 시험에 들고 말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 을 극복하여 하나님의 뜻데로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감당한다면 시험을 이 길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마음이 선악과라는 시험 앞에서 그것을 감당하려는 마음보 다 의심과 불평의 마음으로 기울어 졌을 때, 넘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마귀는 오늘도 끊임없이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에게 한 것같이 우리에게 시험해 옵니다. 우리 마음에 이 시험을 하나님의 뜻데로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보다 '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따먹으면 너희 눈이 밝아 선악을 알 알줄을 하나님처럼 되어 분별하게 될줄 알고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인줄 모 르느냐'(창3:5) 하면서 의혹과 불평으로 마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거짓의 아비인 이 마귀의 거짓말에 마음을 두면 시험에 들지 않을이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는 어린아이 처럼 단순하게 믿어야 하며, 우직스럽게 보일 만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에 집착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승리의 비결은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무장한 말씀이 능력으로 나를 사로잡아 시험에 넘어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시험은 예수님처럼 말씀과 기도, 기도와 말씀으로 이길수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말씀과 기도에 전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3.성도의 삶은 복음전파의 삶 이어야 합니다.(14-15절) 본문 14-15절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였다고 기록 하고 있습니다. 이 복음을 우리에게 선물하시기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를 죽음의 길로 내보 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려고 하늘의 높고 영광스러운 자리를 내놓으셨 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선물하시려고, 예수님은 당신의 몸을 아낌없이 내놓으셨습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주님은 눈물을 내놓으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기쁨을 주시려고 쓰라린 십자가와 비참을 짊어지셨습니다. 이렇게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복음을 주시려고 당신의 몸과 땀과 눈물과 피 한방울까지 아낌없이 우리위해 내 놓으셨습니다. 우리주님은 이 복음을 위하여 우리도 무언가를 내놓을 수 있기를 기다리 십니다. 여러분은 무었을 내놓으시겠습니까 몸 눈물 땀 피 수욕 EX.) 공산국가 루마니아 지하교회의 범브란트 목사의 복음 전파의 열정 비밀경찰의 혹독한 심문과 고문중에서도 범브란트 목사의 관심은 오직 복음전파 였습니다. 그를 고문하는 자들을 향하여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 을 전파 하였습니다. 고문에 지쳐 실신하고 찬물에 다시 깨어나면 '조금 전 내가 어디까지 말했나요' 하면서 오직 이 구원의 복음 만이 최고의 관심사 였습니다.
4.성도의 삶은 제자의 삶이요, 제자양성의 삶 입니다.(15-20절) 주님을 따르는 자는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안먹고 안 입고해서 겨우 산 우리의 재산목록 제 1호인 이 그물과 배를 버리라구 요 불확실하고, 불분명한 소망을 위하여 우리의 삶을 포기하라니. 그러면 돈은 어디서 벌고, 즐거움은 어디서 얻습니까' 하며 이의를 제기 할찌 모르지만, 제자들을 보십시오. 그들이 세상적인 모든 것을 포기 했을 때 주님께서는 그들을 채워주지 않았습니까 영원한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 되지 않았습니까 잠깐 있다가 사라질 이 세상의 것을 위하여 영원 한 천상의 보물들을 놓친다면 이보다 더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아직 우리는 그물만 붙들고 앉아 있어야만 합니까 지금 즉시 그물을 놓고 주님을 따르기를 주님은 부르십니다. 또한, 주님은 이 제자들을 불러 양성시키신 후 이들을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의 뜻을 준비 하신 것입니다.
'결론' 회개의 삶이 항상 지속되어 주님과의 교통이 날마다 열려 있어야 할 것 입니다. 시험이 오더라도 주님 말씀데로 나아 갑시다. 혹시 넘어지더라도 다시 회개부터 시작합시다. 그리고, 이 복음전파를 위해 온 심혈을 모읍 시다. 이 복음을 통하여 주님의 참된 제자로 바뀌어지며, 또 다른 제자를 주의 이름아래 양성하여 이 복음이 주님 재림 하실 때 까지 길이 전파되 게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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