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확장 (막1:23-39)
본문
예수님은 공생애 초기부터 큰 권능으로 많은 이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목할 사실은 그가 행하신 이적들은 그의 전도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가 행하신 이적들은 그의 그리스도되심 을 나타냄과 동시에 그의 전도에 권위를 주었습니다. 본 론
1. 귀신을 쫓아내심(23-28절) 예수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마침 그곳에 더러운 귀신 들린 자가 있어 소리치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귀신은 "나는 당신이 누구 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라고 외쳤습니다. 이것은 귀신 들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고 떤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고 명령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배하시는 하나님 아들의 절대 적 명령이었습니다. 그러자 귀신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왔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 이니 그가 가르치시는 그 자리에서 능력이 나타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 결과 예수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2.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고치심(29-31절)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시고 귀신을 내어 쫓으시던 회당에서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자기 제자인 베드로와 그의 형제 안드레의 집에 야고보와 요 한과 함께 들어가셨습니다. 사람들은 열병으로 누워있던 베드로의 장모 에 대한 소식을 예수님께 알리되 "곧" 알렸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녀의 병을 능히 고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주님은 그 손을 잡아 일으켜 열병을 고쳐주셨습니다. 눅 4:39절에 보면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감각없는 질병까지라도 떨어뜨리는 것은 오직 말씀으로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3. 여러가지 교훈과 권능을 행하심(32-39절) 예수님의 사역은 쉴 사이도 없이 계속되는 것을 봅니다. 사람들은 해질 때에 많은 병자와 귀신들린 자를 예수님께로 데려왔습니다. 그들이 "해 질 때"에 예수님께로 찾아온 이유는 안식일 이 다 지난 때인 까닭입니다 (안식일은 금요일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질 때까지임). 그들은 안식일을 지킨다는 외식으로 그날 병고침 받는 일도 피하였던 것입니다(예수님은 부득이한 경우에는 안식일에도 병을 고치셨음). 누가는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눅 4:40)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많은 병자들을 성의있게 고쳐주신 사실을 잘 보여주는 말씀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은 그처럼 분주하신 중에 도 예수님은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을 찾아 기도하시는 것을 잊지 않으 셨다는 것입니다. 결론 세상의 어떤 힘도 행할 수 없는 능력을 예수님은 그의 공생애 초기 사역 에서 보여주시는 그것 차제가 하나님 나라의 선포이며 확장입니다. 오직 하나님 외에는 행할 수 없는 권능을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봅니다. 이것은 그분의 나라가 세상을 향하여 세상이 가지고 있지 못한 무서운 힘으 로 확장되어 가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분의 나라 확장 을 위해 기도하시는 일(35절)과 전도하시는 일(38절)에 온 힘을 기울이 셨습니다.
1. 귀신을 쫓아내심(23-28절) 예수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마침 그곳에 더러운 귀신 들린 자가 있어 소리치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귀신은 "나는 당신이 누구 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라고 외쳤습니다. 이것은 귀신 들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고 떤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고 명령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배하시는 하나님 아들의 절대 적 명령이었습니다. 그러자 귀신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왔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 이니 그가 가르치시는 그 자리에서 능력이 나타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 결과 예수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2.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고치심(29-31절)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시고 귀신을 내어 쫓으시던 회당에서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자기 제자인 베드로와 그의 형제 안드레의 집에 야고보와 요 한과 함께 들어가셨습니다. 사람들은 열병으로 누워있던 베드로의 장모 에 대한 소식을 예수님께 알리되 "곧" 알렸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녀의 병을 능히 고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주님은 그 손을 잡아 일으켜 열병을 고쳐주셨습니다. 눅 4:39절에 보면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감각없는 질병까지라도 떨어뜨리는 것은 오직 말씀으로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3. 여러가지 교훈과 권능을 행하심(32-39절) 예수님의 사역은 쉴 사이도 없이 계속되는 것을 봅니다. 사람들은 해질 때에 많은 병자와 귀신들린 자를 예수님께로 데려왔습니다. 그들이 "해 질 때"에 예수님께로 찾아온 이유는 안식일 이 다 지난 때인 까닭입니다 (안식일은 금요일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질 때까지임). 그들은 안식일을 지킨다는 외식으로 그날 병고침 받는 일도 피하였던 것입니다(예수님은 부득이한 경우에는 안식일에도 병을 고치셨음). 누가는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눅 4:40)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많은 병자들을 성의있게 고쳐주신 사실을 잘 보여주는 말씀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은 그처럼 분주하신 중에 도 예수님은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을 찾아 기도하시는 것을 잊지 않으 셨다는 것입니다. 결론 세상의 어떤 힘도 행할 수 없는 능력을 예수님은 그의 공생애 초기 사역 에서 보여주시는 그것 차제가 하나님 나라의 선포이며 확장입니다. 오직 하나님 외에는 행할 수 없는 권능을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봅니다. 이것은 그분의 나라가 세상을 향하여 세상이 가지고 있지 못한 무서운 힘으 로 확장되어 가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분의 나라 확장 을 위해 기도하시는 일(35절)과 전도하시는 일(38절)에 온 힘을 기울이 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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