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미명에 (막1:35-39)
본문
가장 좋은 기도시간은 언제일까! 어느 시간이 확실하고 방해받지 않는 시간이 될 수 있을까. 저 자신을 놓 고도 생각해보고 교회를 놓고도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무리 여러번 점검하고 찾아보아도 역시 잠 좀 덜자고 일어나는 새벽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확 실하고 정확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일까요. 한국교회에 새벽기도 운동이 마치 먼 바다에서 몰려오는 태풍처럼 여기저기를 흔들기 시작합니다. 아마 이것은 새벽기도를 열심 히 해서 교회가 크게 성장했다는 사례발표들이 나오기 때문에 교역자들이 자극을 받은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더 깊은 이유가 있습니다. 기독교안에 번지고 있는 위 기의식이 교역자들로 하여금 어떻게 해서든지 기도를 해야되겠다는 어떤 공 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일 한국교회가 이대로 나가다가는 10 년안에 저 서방교회 영국이나 불란서나 독일이나 심지어 미국과 같은 서방 교회의 전철을 밟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성도들이 의식구 조도 점점 서구화되어가고 그래서 옛날의 성도들 생각하고는 다릅니다. 교회는 다니고 예수는 믿지마는 사고방식이 이미 틀려요 이런식으로 그대로 한국교회가 나가면 결국은 서구사회 교회처럼 쇠퇴하고 만다 하는 어떤 위 기감이 증폭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는 이상하게 무력감에 빠져있고 영적 냉각증세를 보입니다.
도덕의식 이 실종되고, 부정부패가 여전히 만연되고 있고 황금만능주의가 인간들을 좀먹어가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범죄가 급증하고, 심지어 삶의 의미와 목표 를 잃어버린 젊은이들을 보면서 뜻있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평신도자들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자각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기도를 언제하는 것이 좋을까! '새벽에 하자'라는 목소리가 울려퍼 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교회가 늦잠을 자서는 안되겠고, 하루를 남보다 늦게 시작해도 안되겠으며, 무언가 좀 새로운 결단을 해야 오늘 한 국교회가 새로워 질 수 있으며 내가 살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마가복음 1장35절에는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나와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더라'라는 말씀이 있으며 누가복음 4장 42절에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이 새벽이 일어나셔서 기도했다는 구절이 한번 밖에 없지 마는 그 말씀 하나만 보아도 예수님이 하루의 일과를 어떻게 시작하셨을까 짐작하는 것은 조금도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새벽 일찍 일어나셨습니다. 기도하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셨다는 것을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시간을 만들어서 기도할 틈을 내지 아니하면 아무도 자유스롭 게 기도할 수 없습니다. 현대를 살다보면 기도할 시간이 없습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기도 할 시간을 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나에게 가 장 안전하고 좋은 시간이 언제냐를 찾아서 기도해야 됩니다. 결국 그것이 '새벽에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나서 기도하라' 이 것은 영원불변의 진리입니다. 아무리 믿음의 거인이라도 기도하지 아니하면 시험에 빠지고 맙니다. 다시 말해서 신앙의 실패자가 되어버립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새벽시간을 구별해서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이주시는 힘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도덕의식 이 실종되고, 부정부패가 여전히 만연되고 있고 황금만능주의가 인간들을 좀먹어가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범죄가 급증하고, 심지어 삶의 의미와 목표 를 잃어버린 젊은이들을 보면서 뜻있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평신도자들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자각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기도를 언제하는 것이 좋을까! '새벽에 하자'라는 목소리가 울려퍼 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교회가 늦잠을 자서는 안되겠고, 하루를 남보다 늦게 시작해도 안되겠으며, 무언가 좀 새로운 결단을 해야 오늘 한 국교회가 새로워 질 수 있으며 내가 살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마가복음 1장35절에는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나와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더라'라는 말씀이 있으며 누가복음 4장 42절에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이 새벽이 일어나셔서 기도했다는 구절이 한번 밖에 없지 마는 그 말씀 하나만 보아도 예수님이 하루의 일과를 어떻게 시작하셨을까 짐작하는 것은 조금도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새벽 일찍 일어나셨습니다. 기도하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셨다는 것을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시간을 만들어서 기도할 틈을 내지 아니하면 아무도 자유스롭 게 기도할 수 없습니다. 현대를 살다보면 기도할 시간이 없습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기도 할 시간을 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나에게 가 장 안전하고 좋은 시간이 언제냐를 찾아서 기도해야 됩니다. 결국 그것이 '새벽에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나서 기도하라' 이 것은 영원불변의 진리입니다. 아무리 믿음의 거인이라도 기도하지 아니하면 시험에 빠지고 맙니다. 다시 말해서 신앙의 실패자가 되어버립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새벽시간을 구별해서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이주시는 힘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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